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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식중독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겨울철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목포시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가 손을 씻지 않고 만진 수도꼭지, 문고리 등을 다른 사람이 만진 후 오염된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감염된다. 감염 후 1~2일 안에 설사, 구토, 발열,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사람간의 접촉으로도 감염되는 급성 위장관감염증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집단생활을 하는 유·소아의 감염 예방을 위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예방수칙으로는 ▲올바른 손씻기(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30초 이상) ▲끓인 물 마시기 ▲굴 등 수산물은 되도록 익혀 먹기 ▲채소, 과일은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먹기 ▲칼·도마는 소독해 사용하기 ▲조리도구는 채소용, 고기용, 생선용 구분해 사용하기 ▲환자의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은 염소로 소독하기 등이다. 시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의 구토물 등 오물을 처리할 경우 주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8-11-14 15:38:07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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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청년농업인 ‘창업을 배우다’

청년농업인 대상 창업교육 시작...창업계획 우수자에게 자금 · 전문컨설팅 지원 장성군의 민선7기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는'청년농업인 창업전문교육'이 2040 젊은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됐다. 장성 청년 농업인 26명은 지난 8일 '청년농업인 창업전문교육'(이하'농업인 창업교육') 첫 시간에 참여해 장성군의 청년농업인 육성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팜 선도 농업현장 등을 방문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체험했다. 청년 농업인들은 9일 진행된 선도농가 현장 방문에도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농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ICT 사례나 실제 활용 사례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심대섭씨(40세, 특용작물재배)는 "선도 농가의 스마트팜을 직접 보니 농업도 치열한 경쟁과 꾸준한 변화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이 든다"며"이번 교육이 농업분야 창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 아주 유익하다"고 말했다. '농업인 창업교육'은 2019년에 추진될'(가칭)2040세대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지원대상자 선정을 위해 진행하는 교육으로, 지난달 신청을 받아 현재 18이상~45세 미만의 젊은 농업인 26명이 참여하고 있다. 3주간 총 5회에 걸쳐 청년농업인이 농업·농촌에서 농업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사례 공유, 스마트팜 영농현장 견학, 창업계획 구체화 과정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진다. '2040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은 만 45세 미만 젊은 농업인에게 영농기반 확대와 창업교육 등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단순히 일정 자격을 갖춘 이들을 지원하는 기존 사업과 달리 교육과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해 사업효과와 농업인의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후 일정한 평가를 거쳐 창업계획 우수자로 선발되면 농업시설 신축이나 개보수, 농기계 구입, 스마트팜 기반 조성 등 영농 창업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희망자에 한해 '청년 창업농 스마트업 현장 코칭'을 실시해 창업 초기 불안정한 여건을 안정시키고 6차 산업 진출 등 농업·농촌에서 성공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춰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농업 인재가 많이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15:38: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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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16일부터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 돌입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풍성한 할인혜택과 겨울철, 연말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 선점에 나선다. ■브랜드세일 & 해외유명브랜드 시즌오프 진행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맞아 다수의 브랜드가 할인에 돌입한다. '동우모피', '수타미' 등의 브랜드가 최대 40% 세일을 진행하며, '올젠', '본', '엘르이너웨어', '실리트', '클라르하임' 등의 브랜드가 30%, '클럽캠브리지', '미소페', '조지루쉬', '알레르망', '세사' 등이 최대 2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약 200여개의 브랜드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에 참여한다. 해외유명브랜드의 시즌오프도 함께 진행된다. 시즌오프는 해당 시즌을 마감하며 재고소진을 위해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로 올 가을/겨울 상품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막스마라'가 현재 시즌오프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여성 컨템포러리 부문의 '바네사브루노'와 '질스튜어트'가 최대 30% 할인을 시작하며, 30일 '버버리'와 '페라가모'가 최대 30%, '마쥬'가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고객들을 맞는다. 시즌오프는 재고 소진 시까지 계속 진행된다. (일부품목 제외) ■따뜻한 겨울을 위한 대규모 아우터 특집전 개최 광주신세계는 겨울을 앞둔 이번 세일기간에 맞춰 남성, 여성, 골프, 아동까지 모든 부문을 총 망라한 아우터 행사를 연이어 진행한다. 먼저 신세계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아동 아우터를 모아 '신세계 아동 아우터 특집'을 진행한다. 각 브랜드 본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 대표 상품으로는 '블랙야크 키즈'의 'BK월드 벤치다운 재킷' 25만 9천원, '뉴발란스 키즈'의 '프리즘 롱패딩' 25만 9천원, '노스페이스 키즈'의 '슈퍼 에어다운' 29만 8천원, '네파키즈'의 '라쿤 퍼 트리밍 네오사이폰 벤치다운' 25만 9천원 등이 있다. 16일부터 18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 홀에서는 '남성/골프 아우터 대전'을 진행한다. 남성/골프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대표상품으로는 '올젠'의 다운점퍼 19만 9천원~25만 9천원, '클럽캠브리지'의 다운점퍼 30만 7300원~47만 9200원, '킨록By킨록앤더슨'의 캐시미어코트 59만 9천원, '레노마캐주얼'의 울코트 12만 8천원~24만 9천원, '헤지스골프'의 다운베스트 11만 5천원, '닥스골프'의 재킷 53만 1천원 등이 있다. 이어 19일부터 2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여성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하여 판매하는 '여성 아우터 이월상품전'과 '엘레강스 아우터대전'을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는 '미니멈'의 코트 29만 9천원~59만 9천원, '쉬즈미스'의 코트 7만 9천원~25만 9천원, '데시데'의 재킷 14만 9천원~41만 9천원, '스피치오'의 롱재킷 19만 9천원~29만 9천원 '벨리시앙'의 거위털 퍼 후드 패딩코트 69만원등이 있다. ■연말을 겨냥한 '홀리데이 특집'도 진행 연말을 앞두고 '코스메틱 홀리데이 특집', '크리스마스 소품전' 등도 준비했다. 16일부터 진행되는 '코스메틱 홀리데이 특집'에서는 특별한 자리에 어울리는 화장을 원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아이섀도나 컬러풀한 색감으로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신상 화장품을 모아 선보인다. '맥'은 16일부터 알록달록하면서도 눈부시게 반짝이는 베스트컬러 10가지를 모은 미니 립키트를 12만원에 선보이며, 파티 페이버즈 미니 립글로즈와 립스틱을 각 4만 2천원에 판매한다. '입생로랑'은 26일까지 6가지 베스트 컬러의 '류쥬 ?르 꾸뛰르 골드 어트랙션 에디션' 립스틱을 4만 4천원에 한정 판매한다. '슈에무라'는 '루즈 언리미티드 슈프림 마뜨 쇼콜라(4컬러)'를 3만 7천원에, '쇼콜라 아이팔레트'를 7만 9천원에 판매한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소품전'에서는 약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매니아층의 사랑을 받는 '코니쉬웨어'가 연말 파티를 풍성하게 채워 줄 홈데코 소품을 선보인다. 캔들, 액자, 나비문양 벽장식, 고블렛 잔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유리트리 4만 5천원, 라로쉐 고블렛잔 4p세트 6만 8천원 등이 있다.

2018-11-14 15:37:51 봉채영 기자
인천시, 2018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 1년이상 경과, 1천만원 이상 체납자 전국 통합·상시 공개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2018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508명의 명단을 14일 인천시 홈페이지와 인천시 시보,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위택스로 링크)를 통해 동시에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천만 원 이상 체납 상태가 1년 넘게 지속된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하였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이다. 2006년부터 시행된 지방세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된 지방세의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하여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상호(법인명), 체납액의 세목 납부기한 및 체납요지 등이다. 이번에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세부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508명 중 개인은 437명, 법인은 71개로 체납액 규모는 총 153억원이다. 체납법인(71개)의 업종을 살펴보면 도·소매업 17개(24%), 서비스업 16개(23%), 건설업12개(17%), 제조업 10개(14%), 부동산업 8개(11%), 기타 8개(11%), 순이다. 체납자 개인(437명)의 연령 분포는 30대이하 21명(5%), 40대 85명 (20%), 50대 168명(38%), 60대 119명(27%), 70대이상 44명(10%)로 나타났다. 체납액 구간별 분포를 보면 3천만원이하 체납자가 399명(79%)이며, 3천만원~5천만원이하 56명(11%), 5천만원~1억원이하 43명(8%), 1억원~5억원이하 9명(2%), 5억원이상은 1명이다. 시는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 명단 공개제도 운영뿐만 아니라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며, 또한, 이번에 공개되는 대상자 중 3천만원이상 체납자는 연내에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2018-11-14 15:37:4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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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야생조류 출현지 소독 및 차단방역 강화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러시아 등 고병원성 AI 발생국에서 겨울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있고, 서울(중랑천), 경기(포천천) 등 야생조류 분변에서 AI 항원이 계속 검출됨에 따라 AI 유입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그동안 소규모농가 등 방역취약농가 전담공무원 지정 관리, 공동방제단(6개반) 운영, 주요 축산시설(도축장 및 사료공장 등)에 대한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해왔으나, 최근 야생조류에서 지속적으로 AI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야생조류에 대한 차단방역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철새도래지와 소하천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공동방제단과 보건환경연구원 및 군·구 소독방역차량을 총동원해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 출현지역 입구에 출입 자제 현수막과 표지판을 추가 설치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발생 방지를 위해 시민에게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한,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사 내·외벽의 그물망 정비,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발판 소독조 설치·운영, 주기적인 소독약 교체 등 야생조류 차단방역 요령을 집중 지도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시는 철새 이동경로인 서해안 밸트에 위치해 있고, 최근 야생조류에서 AI 항원 검출이 계속되고 있어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AI 발생 방지를 위해서는 가금 사육자 스스로 축사 내외부 소독을 수시로 하고, 문단속을 철저히 해 야생동물의 출입을 막는 한편, 각 축사마다 전용 장화와 방역복을 사용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10월 12일에는 가축전염병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상황을 가정한 현장방역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2018-11-14 15:37:36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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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 일제 점검실시

- 소비자 수요증가,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향상 도모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증가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소 12개소에 대해 지난달 29일부터 약 2주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의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적용을 순차적으로 의무화하는 등 관련 규정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점검은 인천시 생산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표시기준 확보로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허위·과대광고 근절로 건전한 유통판매 질서를 도모하는 취지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는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소의 품목제조신고 사항, 생산기록 및 원료 수불부, 거래내역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 여부, 표시사항 위반여부, 제품의 자가 품질검사 등의 의무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홍삼제품, 비타민 등 영양소제품, 기타 기능성제품의 원료부터 제조·가공단계, 완제품의 보관·유통 단계까지 단계별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품목제조신고 사항, 생산기록 및 원료 수불부, 거래내역 등 관계서류를 꼼꼼히 점검·지도해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현지계도 하였으며, 영업주 준수사항 위반 1개소를 적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처에 통보 조치했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활동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제품생산 및 건전한 유통·판매를 도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4 15:37:3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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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 제118회 정기연주회 개최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정나라의 객원지휘로 제 11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으로 시작한다. 베토벤이 괴테의 비극 '에그몬트'에 감격해 작곡한, 동명 비극을 주제로 하는 극음악의 서곡이다. 총 11개의 베토벤의 서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명곡이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정하나의 협연으로 브루흐 '바이올린협주곡 제1번'이 연주된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실내악단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에 제1바이올린 주자로 입단해 큰 주목을 받았던 정하나는 지난 1996년 도미하기 전까지 송행석, 차인홍, 김용윤 교수를 사사했다. 이후 미국 월넛힐 예술고등학교 및 뉴잉글랜드 음악원,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국립음대와 뮌헨국립음대, 슈투트가르트국립음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다. 귀국 후에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며 서울 스트링 콰르텟 멤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마지막 대미는 슈만이 '두 북구 신화의 거인(제3번과 제5번) 사이에 낀 그리스의 처녀'라 평한 베토벤 교향곡 4번으로 장식한다.

2018-11-14 15:37:06 김원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