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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 25일자 한줄뉴스

▲서울시가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 내 2400여 시설에 대해 관광약자 접근성 조사를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는 40대 이상 구직자가 전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수소차,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육성 총력 지원을 위한 '규제 혁신'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네이버가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Clova)'가 탑재된 스마트 스피커 '프렌즈 미니'에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인기 캐릭터인 미니언즈를 접목한 '프렌즈 미니 미니언즈'를 26일 출시한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단체협상과 연계한 파업 여부를 묻는 조합원 투표를 시작했다. 24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에 따르면 소하·화성·광주·정비·판매 등 5개 지회가 24∼25일 이틀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한다. ▲집 안의 인공지능(AI) 스피커에게 말로 명령하면 자동차에 시동을 걸고 온도를 설정할 수도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현대차 블루링크·기아차 UVO와 연동되는 차량 제어 서비스 '홈투카(Home2Car)'를 2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금융지주와 시중 은행이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투자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시중 금리가 낮아질 대로 낮아진 상황에서 코코본드의 투자 수익률이 일반 회사채 대비 높기 때문이다. ▲올해 초부터 대출금리 조작 논란에 휩싸인 은행들이 부당하게 부과된 이자 금액을 이달말까지 고객에게 환급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진행중인 현장점검실시 이후 관련 은행에 대한 제재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여름 휴가철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9일간을 하계휴가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했다. 정부는 이 기간 대중교통 확충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찜통 더위로 인해 심야 시간대 매출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창업률보다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시장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박 창업보다 안전 창업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8-07-25 14:51:1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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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사건 청원 쇄도.. 폭행한 원장 부부, 어린이집 재개원

아동학대죄 형량을 높여달라는 내용이 담긴 이른바 '성민이 사건'이 국민청원에 올라왔다. 이 국민청원은 게시 4일 만에 2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동참했고 이로써 청와대 혹은 정부부처의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됐다. 22일 올라온 23개월 아기가 폭행에 장이 끊어져 죽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25일 낮 1시 40분 현재 224,901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성민이 사건'은 지난 2007년 5월 울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이성민 군(당시 23개월)이 소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 사망한 사건이다. 청원자는 "저는 '울산 현대어린이집 성민이'라는 사건을 아주 예전에 뉴스에서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여러 아동 사망 사건을 계기로 다시 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어린이집 원장 부부는 성민이의 복부를 발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 등으로 기소됐으나 법원은 성민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증거불충분, 무죄로 판단해 '업무상 과실치사'로 사건을 종결했다. 청원자는 "이미 너무나 오래 된 사건이라 재수사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지만 이 글을 쓰는 것은 아직도 계속 아이들이 학대와 사고로 죽어나가고 있음에도 이해할 수 없는 형량과 심지어 처벌을 받지도 않는 법들은 꼭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처벌 받은 사건을 다시 처벌받게 할 수는 없지만 아동학대에 대한 나라의, 국민의 인식이 꼭 바뀌어야 하고 관련법을 꼭 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국민께서 꼭 기억해주시고 이 가엾은 생명을 잊지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장부부는 판결 이후 어린이집 이름을 바꿔 새롭게 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7-25 13:58:10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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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서면,무더위 쉼터을 이용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영광군 군서면,무더위 쉼터을 이용 시원한 여름보내세요! " 노인일자리참여자 모두 고령으로 폭염에 취약, 폭염대응 교육을 실시" 군서면(면장 한상훈)은 지난 24일 지속되는 폭염특보 속에서도 소공원관리와 환경정화에 애쓰는 노인사회활동(일자리) 참여어르신 37명을 모시고 시원한 여름나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노인사회활동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은 대체로 양호하나 평균나이 70세 이상의 고령으로 폭염에 취약하여 폭염대응 교육을 실시,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였다. 군서면은 현재 37명의 어르신이 면 공원관리, 환경정화활동, 복지회관 관리 등 활발히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폭염을 대비하여 6∼7월동안 7시 30분부터 사업을 시행하였고, 8월 한 달 동안 휴식 기간을 두어 어르신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애써주신 덕에 우리 면의 소공원과 거리가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어 항상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한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이니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일하시지 말고, 물을 자주 마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쉬는 날에는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여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IMG::20180725000076.jpg::C::480::}!]

2018-07-25 13:41:3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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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긴급자금 확보,행정력 총동원 예방

영광군,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긴급자금 확보,행정력 총동원 예방 - 가축피해 농가 늘어나고 있어 축사방문 위로와 애로사항 듣고 적극적인 관리 당부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 최소화를 위해 축산농가를 방문하여 긴급지원을 통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였다. 이날 영광군수는 대마면과 영광읍 양돈농가 2곳, 양계농가 1곳을 방문하여 폭염 피해에 따른 위로와 애로사항이 없는지 듣고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연일 33도 이상의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자금 3억원을 확보하여 폭염 피해 예방 장비 및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며 농가에서도 축사 지붕에 물 뿌리기, 차광막 설치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양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 관내 가축피해는 돼지 10농가 95두, 닭 4농가 10,000수 등 총 14농가에 10,095두이며 피해액은 85백만원으로 집계 되었다. [!{IMG::20180725000077.jpg::C::480::}!]

2018-07-25 13:41:28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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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고령화 시대에 유망 직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기회

영광군, 고령화 시대에 유망 직업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기회 -직업훈련을 통해 지역주민의 사회진출 확대와 경제적 자립능력 강화 목적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24일 2018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요양보호사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요양보호사과정은 관내 실업자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고령화시대를 맞아 갈수록 그 인기가 더해가고 있다. 지난 6월 직업훈련기관 선정에 이어 7월 6일부터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여 총 30명을 선발하였으며, 교육은 요양보호사 전문훈련기관인 청람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위탁 진행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이론, 실습, 자격증 취득 특강 등 16주에 걸쳐 총 275시간의 과정으로 매주 화, 금요일 주 2일씩 운영되며 역량 강화 및 자격증 취득에 집중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유망 직업으로 손꼽히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밝은 미래를 설계하길 바라며, 군에서도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은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직업훈련을 통해 지역주민의 사회진출 확대와 경제적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계획이다. [!{IMG::20180725000100.jpg::C::480::}!]

2018-07-25 13:41:14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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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군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故 김준 선생의 생가방문

영광군 군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故 김준 선생의 생가방문 - 풀베기 작업과 주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 군남면(면장 김영종)은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조순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윤덕) 가 지난 7월 23일, 회원 20여 명이 군남면 포천리에 위치한 김준(1926∼2012)선생의 생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회원과 새마을부녀회원들은 故 김준 선생 생가를 방문하여 풀베기 작업과 주변 잡목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새마을 운동의 근본 바탕이 되는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故 김준 선생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며, 그동안 공가로 있던 김준 선생의 생가에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하였다. 故 김준 선생은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농촌운동에 20여 년 동안 공헌하며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을 개척했다. 민간 주도로 전개하던 새마을운동이 국가사업으로 확장되자 새마을지도자 연수원과 새마을운동중앙회를 이끌었다. [!{IMG::20180725000101.jpg::C::480::}!]

2018-07-25 13:41:06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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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면,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불갑면,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8월 중순 워크숍을 실시하기로 함- 불갑면(면장 김영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현석)는 지난 24일 불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대상자 선정 및 밑반찬사업 확대를 위한 안건 상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복지와 소외계층의 지역사회문제 해결,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사례관리대상자를 선정하여 후원물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특히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중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을 경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또한 밑반찬사업을 확대 시행을 위해 담당 위원을 선정하여 다음 달부터 추진하기로 하였다. 불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지역사회 크고 작은 일들을 함께 의논하고 추진해 나가며, 어려운 이웃뿐 아니라 재해 등 위기에 처한 가정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의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으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와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8월 중순 워크숍을 개최하여 협의체의 역량을 향상하겠다"고 하였다. [!{IMG::20180725000102.jpg::C::480::}!]

2018-07-25 13:40:58 은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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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소방서,안전수칙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영광소방서,안전수칙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물놀이 행동요령에 대해 습득하고 실천노력하자- 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벌써 산과 바다, 계곡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더위를 날려버리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휴가는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이맘때쯤이면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각종 물놀이와 관련된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해마다 되풀이 되는 사고들은 연례행사처럼 반복된다는 점에서 우리 사회의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안전 불감증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들떠있는 마음만 가지고 사전준비 없이 무작정 휴가를 떠났다가 뜻밖의 질병과 사고를 당해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안전수칙을 바로 이해하고 이를 준수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대부분의 안전수칙들은 사소하지만 자칫 큰 불행으로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에 물놀이 행동요령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도록 하자. 첫째. 물놀이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스트레칭 및 준비운동을 해야 하며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가슴 등의 순서) 물을 적신 후 들어가야 한다. 둘째, 물놀이 및 수상스포츠를 하기 전에는 반드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해야하며 자신의 생명은 자신이 지킨다 라는 의식을 가지고 수영능력 과신 등 설마 하는 방심을 경계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셋째, 안전요원이 없는 해변이나, 강변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목격한 경우 주위사람들에게 사고 사실을 큰소리로 알려 도움을 요청해야 하며,119구조대원들이 오기 전까지 줄이나 허리끈 등 주위에 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구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넷째, 틈틈이 휴식을 취하기! 더운 여름, 시원하다고 장시간 물속에 있다 보면 몸에 한기가 돌기 시작해 입술이 파래질 수 있다. 게다가 바닷가 등은 흐르는 물(유수)이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체력 소모가 많게 된다. 체력과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물놀이를 50분 했다면 20분 이상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위처럼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휴가철 계곡 및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사고 없는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란다. [!{IMG::20180725000069.jpg::C::480::}!]

2018-07-25 13:40:50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