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서경대 예술교육센터, 수도권 신규 멘티기관 모집

서경대 예술교육센터, 수도권 신규 멘티기관 모집 서경대학교는 예술교육센터(센터장 김범준 부총장)가 인문학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티기관 유형 확대를 위해 오는 6일가지 수도권 신규 멘티기관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서경대 예술교육센터는 지난 4월부터 군부대와 자유학기제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보호관찰소 등을 찾아 인생나눔교실을 열어 은퇴 세대인 선배 멘토가 새내기 세대인 아동·청소년과 청년들과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멘토링 사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인문적 성장을 위해 멘티기관 유형을 확대해 모집한다. 사업의 총 책임자인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한정섭 교수는 "인생나눔 교실의 신규 멘티기관 유형은 인문 멘토링을 꼭 필요로 하는 멘티를 발굴해 더욱 효과적인 멘토링과 긍정적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초고령화로 접어든 우리사회에서 세대간 벽을 허무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멘티기관은 주 1회, 10~25명 멘티가 참여 가능한 기관으로 멘티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멘토링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 관심이 있는 기관은 오는 6일까지 신청서 1부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경대 예술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01 11:57:2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조희연호 2기 서울교육 시작… 2일 취임식

재선에 성공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일 취임식을 갖고 제21대 서울시교육감 임기를 본격 시작한다. 교육감 직선제 도입 후 재선 교육감은 조 교육감이 처음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직원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 교육감 취임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조 교육감은 취임선서에 이은 취임사를 통해 '힘찬 출발과 새로운 비전'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취임식 꽃다발 증정은 서울시교육청의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고졸성공시대'의 일환으로 시행된 2016 기술직 공무원 채용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특성화고 출신의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소속 송재규 주무관이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한다. 또 난청 장애를 극복하고 일반학교에 재학중인 숭의여고 2학년 김가연 학생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조 교육감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취임식 후 오후에는 용산구 서울시빙고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교사로서 3학년 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 친구를 소개해요'라는 수업을 진행한다. 조 교육감은 수업에서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3월 개발한 동물복지교육 교재를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조 교육감 출범에 대한 논평을 통해 "이념과 진영을 뛰어넘어 모두를 아우르는 공감 교육감이 되어주시를 진심으로 요청한다"면서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제고하고 책임 경영제를 보다 더 확립할 수 있도록 교육감의 많은 권한을 단위학교로 이양하고 간섭을 대폭 줄여야한다"고 제언했다.

2018-07-01 11:12:0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전남대병원·충남대병원·한국사학진흥재단 경영평가서 A등급

- D등급 2곳엔 "경영개선 계획 제출, 이행 점검" 교육부는 소관 19개 기타공공기관의 2017년도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전남대병원, 충남대병원, 한국사학진흥재단 등 3곳이 A등급(우수)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최고 등급인 S등급(탁월)과 최하 E등급(아주미흡)은 없었다. 평가 결과 강릉원주대치과병원과 경북대치과병원 등 2곳은 D등급(미흡)을 받았다. 교육부는 이들 대학에 대해서는 경영개선 계획을 제출토록 하고, 이행 사항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모든 기관의 올해 지적사항 개선 여부는 내년도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강원대병원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등 9개 국립대병원과 3개 기관 등 12개 기관은 B등급(양호)을, 경북대병원과 동북아역사재단 등 2곳은 C등급(보통)을 받았다. 이번 평가 대상은 14개 국립대병원과 5개 교육분야 연구기관으로, 홍길표 백석대 교수를 단장으로 20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경영평가단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로 진행됐다. 평가에서는 공공기관의 공공성, 경영혁신, 상생발전 등 사회적가치 실현 여부를 중점적으로 다뤘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채용 비리 등 감사결과도 반영했다. 평가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라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지난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공공기관장 회의에서 "교육부 소속 공공기관이 사회적 가치 등을 선도적으로 실현해 타 공공기관에 모범이 되는 사례를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공기관 혁신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처우개선, 채용비리 제도 개선, 성희롱 및 성폭력 근절, 청렴도 제고 등 현안에 대해 기관장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7-01 10:23:0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주말 반납한 특검, 드루킹 일당 압수물 분석…진술조서 정밀검토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수사 개시 이후 처음 맞는 주말을 반납하고 수사에 진력하고 있다. 30일 특검팀은 수사를 담당하는 인력 대부분이 정상 출근해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의 진술 내용을 분석하는 한편 압수수색 등으로 확보한 증거물에서 수사 단서를 찾고 있다. 이날 허 특검도 이른 아침부터 사무실로 출근해 수사팀의 활동을 세부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검은 우선 드루킹이 특검 조사에서 한 진술을 분석하면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부분을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상융 특검보는 전날 브리핑에서 "드루킹에게 포괄적 부분에 대해서 조사했고 향후 세부적인 조사는 그때그때 판단해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루킹이 특검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만큼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댓글조작에 관여했는지 여부 등이 추가 수사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핵심 멤버인 도모·윤모 변호사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압수품들을 분석하는 작업도 주말에 이뤄진다. 특검팀은 분석을 마무리하는 대로 드루킹의 업무방해 혐의 공범으로 파악하고 있는 변호사 2명을 소환해 조사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경찰과 검찰의 수사기록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는 끝났지만, 추가로 확보한 자료에 대한 분석도 이뤄진다. 특검은 전날 서울중앙지검을 통해 경찰 수사기록 일부와 드루킹 일당이 쓰던 휴대전화, 노트북, 데스크톱 컴퓨터 실물 및 하드디스크 이미지 파일 등을 확보했다. 특검은 기록 분석과 더불어 주말에도 댓글조작 사건의 관련자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다만 소환자가 피의자로 입건된 경공모 회원인지 등은 수사 기밀상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8-06-30 16:27:59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장마·태풍 북상…직접 영향권 광주·전남 100∼250mm 폭우

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하는 광주·전남 지역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쁘라삐룬'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 쪽 690km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7월 1일 밤부터는 광주·전남지역에 직접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해 피해가 우려된다. 특히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침수와 농작물 피해도 예상된다. 남해안 지역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와 겹치면서 침수 피해도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2일까지 100∼250mm의 비가 예상되며 지리산 등 산간지역은 최고 400mm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태풍이 북상함에 따라 전남도는 재난 피해에 대비해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전남도는 29일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도 현장상황 관리관을 시·군에 파견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여수와 목포 등 주요 항구는 피항한 선박들이 강풍에 대비해 항구에 결박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비닐하우스 농가들도 이른 아침부터 시설물 점검을 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데다 장마와 태풍에 의한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해 산사태나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8-06-30 12:02:26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MOU 체결

삼육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MOU 체결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융합 상생 위해 '맞손'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29일 오전 국회 본청(3층 회의실)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융합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간 공동체계를 구축하여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협력을 통해 성장 발전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또 한-미 양국 간 유대와 경제교류를 통해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긴밀히 합력하기로 했다. 향후 주요 협력분야는 ▲차세대 글로벌 창업자 육성을 위한 기술·경영 컨설팅 ▲창업자와 글로벌 바이어 매칭 등 글로벌 마케팅 지원 ▲삼육대학교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인턴 사업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삼육대 오덕신 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여러 특성화 사업 중 특별히 국제화 특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똑똑하고 준비된 학생들이 국제적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은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한국의 좋은 인재가 미주에 진출해 역량을 키우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큰 일꾼이 되는 것이다"면서 "이를 위해 삼육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6-29 17:33:3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