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HUAF, 올해 주제는 '이상한 공모전'
HUAF(Hongik University Advertising&Public Relations Festival)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광고홍보축제이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HUAF는 SPC그룹의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SPC삼립 4개 브랜드를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HUAF의 컨셉은 '이상한 공모전'으로, '일상 속 친숙했던 SPC그룹의 브랜드에 내 일상을 더해 이상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모 주제는 SPC그룹 내의 4개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다. 각 브랜드별 세부 주제는 파리바게뜨의 경우 '영타겟(1020) 대상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고객 유입을 위한 전략', 배스킨라빈스는 '대표적 DAY 마케팅 전략', 던킨도너츠 '2018년 윈터홀리데이(X-Mas) 시즌 캠페인에 적합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SPC삼립 '2030 고객 유입을 위한 브랜드빵(양산빵)의 미래 전략' 등이다. 시상은 대상 1팀(SPC그룹상장 및 상금 300만원), 최우수 1팀(홍익대학교 부총장상장 및 상금 200만원), 우수 1팀(SPC 마케팅상장 및 상금 100만원), 장려 2팀(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장상장 및 상금 50만원)으로, 총 7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 작품 접수 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HUAF 공식 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개인 혹은 5명 이하의 팀 단위로 공모전에 참가 할 수 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후아프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