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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4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 대통령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공식 추도식에 참석해 "'노무현'이란 이란 이름은 끝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23일 열린 가운데 이를 두고 정치권의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은 박 전 대통령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지만, 자유한국당은 특검 수사와는 달리 공정한 심판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단 활동이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북핵 문제 해결과 외치 확장을 위한 전언(傳言)에 주력하고 있다. 산업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재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재계는 다양한 종류의 비정규직을 획일적으로 정규직화 할 경우 여러 부작용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기아자동차가 22일 프리미엄 고성능 세단의 첫 시작을 알린 스팅어를 선보였다. 스팅어는 '드림카'를 목표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GT 콘셉트카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삼성SDS가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기업형 글로벌 블록체인 얼라이언스 EEA는 22일(현지시간) '컨센서스 2017 블록체인 서밋'에서 삼성SDS의 회원사 참여를 발표했다. 금융·마켓 ▲ 한국형 임팩트금융이 본격 가동된다. 임팩트금융은 지속가능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여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이익을 동시에 추구한다. ▲ 외국인이 아시아 7개국 중 한국 주식을 세 번째로 많이 샀다. 올해 들어 한국증시 상승률도 인도를 제외한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 중 가장 높았다, 유통 라이프 ▲정윤철 감독의 신작 '대립군'이 31일 개봉한다. 배우 이정재와 여진구, 김무열의 연기와 힘있는 스토리가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임진왜란 당시 파천한 선조를 대신해 분조를 이끌게 된 '광해'와 생계를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의 이야기를 그렸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 감독이 경질됨에 따라 이상군 투수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나선다. ▲지난해 발생한 AI(조류인플루엔자)의 여파가 끈질기게 지속되고 있다. 계란이 다소 비싼 가격으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가운데 생닭 값도 눈에띄게 올라가고 있다. ▲GS홈쇼핑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성장을 대비하기 위해 TV와 모바일, 인터넷 등을 통합한 물류센터를 세운다.

2017-05-24 05:00:00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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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숙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박람회' 개회

서울시가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6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총 2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60여개 민간기업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을 위한 '취약계층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자리 박람회는 지난 3월 발표된 '2017년 노숙인 일자리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로 시는 올해 박람회를 통해 26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민간일자리 1150개, 공공일자리 915개, 몸이 불편한 노숙인을 위한 공동작업 535개 등이다. 비교적 근로능력과 건강이 좋은 근로희망자는 민간일자리와 재활용 분류작업, 공원청소 등 일자리갖기사업을 지원하고 고령이거나 근로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공공일자리 중 청소, 업무보조 등 특별자활근로나 단순업무인 공동작업장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현장 박람회에서는 32개의 민간기업 인사담당자가 채용관에서 직접 면접을 거쳐 직원들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 취업지원을 위해 이력서 작성, 무료증명사진 촬영 코너도 운영된다. 박람회 면접 결과는 오는 29일 확정될 예정이며 시는 박람회 이후에도 채용된 이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각 취업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취업 취약계층에게 민간일자리 취업의 기회가 되고, 기업과 시민들에게는 이들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5-23 16:54:14 석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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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정보리셋] 전문가에게 듣는다(10) 4차산업혁명이 바꾸는 일자리 트렌드…'인간성이 더욱 중요해진다'

"안전직업이라고 생각했던 직업들은 이제 위험지대 한복판에 있다. 지식을 기반으로 해 온 직업군은 이제 위험지대에 속한다." 4차산업혁명을 시대적 어젠다로 만들었던 2016년 세계경제포럼은 직업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4차산업혁명의 기술변화가 삶의 형태뿐만 아니라 직업의 세계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 선호 직업에서 벗어나 가까운 미래에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들을 우리의 직업으로 생각해 봐야 한다. 그렇다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직업이 될 직종들은 무엇일까. 4차산업혁명 관련 기업 전문 컨설팅업체인 제타플랜인베스트먼트의 홍현권 대표는 "사람이 그리운 산업이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첨단기술이 중요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예상과는 다른 말이다. 23일 '101 스타트업 청년채용 페스티벌'(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중소기업청·청년희망재단 주최)의 일환으로 열린 '일자리 트렌드 변화' 세미나에서 홍 대표는 참가자들에게 "굳이 첨단기술을 배우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며 "앞으로 모든 것이 융합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좋은 인성이 더욱 각광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머나먼 미래가 아니라면 결코 인공지능(AI)이 대신할 수 없는 일이 바로 인간성이 중요한 분야라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그는 50년 이내 부상할 직종으로 사업서비스 개선 관련 직종들, 삶의 질 개선 관련 직종들, 신교육복지(직업체험가이드 등), 동물관리서비스(동물매개치유사 등) 등을 꼽았다. 물론 첨단기술 관련 직종이 유망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는 해킹 등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보안관리 직종이 특히 유망하다고 했고 스마트의료도 매우 유망한 산업으로 꼽았다. 홍 대표는 자본을 가지고 있느냐도 앞으로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기술금융제도를 통해 쉽게 사업을 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이 있어 기술금융을 제공한다. 홍 대표는 "언젠가 여러분들도 김기사처럼 자신이 일군 사업을 거액을 받고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실제 국내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중에는 5억 원의 기술금융으로 사업을 시작, 올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자신들의 서비스를 S헬스라는 이름으로 탑재한 곳도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에 자신들의 기술을 공급하기로 한 자율주행기술 분야 스타트업도 있다. 특히 이 업체 대표는 군인 출신으로 자신의 전공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뛰어들어 성공을 거뒀다고 한다. 홍 대표는 앞으로의 직업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한국에서 출발한 스타트업이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시장에 상장되는 등 국경을 넘어 평가를 받을 것이란 설명이다.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코트라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들이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 주최 측은 국내외 직업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101개의 신직업을 제시했다. 이 직업들에서 반복 업무 직종은 찾아볼 수 없다. 전산화, 자동화, 인공지능화가 더욱 진행되면 대체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 시대 메가 트렌드라고 할 초고령화와 맞물린 사회복지서비스, 또한 신기술과 결합된 직종들이 대거 포함됐다.

2017-05-23 16:32:22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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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첫 정식재판, 혐의 전부 부인...최순실 '뇌물죄'와 병합

역대 세 번째 전직 대통령의 법정 정식재판이 23일 열렸다. 검은 플라스틱 머리핀으로 머리를 고정하고 법정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수척해 보였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박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첫 정식재판을 열었다. 피고인석에는 박 전 대통령과 최씨, 신 회장이 나란히 앉게 됐다. 뇌물수수, 강요, 직권남용 등 총 18가지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검찰의 공소사실 설명에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우선 검찰측은 "이 사건은 대통령이 오랫동안 개인적 친분 관계인 최서원(최순실)과 공모해 공직자가 아닌 최서원에게 각종 기밀 정보를 사사로이 전달해 국정에 개입하도록 하는 한편 권력을 남용해 특정 기업의 이권개입을 돕고 뇌물을 받아 사익을 추구했다. 또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지원 배제를 강요했다"며 "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피고인들은 사사로운 이득을 위해 적법절차를 무시 권한을 남용했다"고 사안의 중대성을 부각했다. 박 전 대통령측은 검찰이 공소장에 기재한 혐의를 전부 부인하며 박 전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했다. 무죄 주장의 핵심 근거로 우선 증거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을 폈다. 박 전 대통령측의 유영하 변호사는 "이 사건의 공소사실은 엄격한 증명에 따라 기소된 것이 아니라 추론과 상상에 기인한다"며 ▲박 전 대통령측은 재단 출연금을 받을 범행 동기가 없고 ▲최순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의 공모관계 사실이 부족하며 ▲검찰이 언론기사를 증거로 기소를 했다고 지적했다. 박 전 대통령은 변호인의 의견에 대해 "변호인의 입장과 같다"며 추가적인 진술을 하지 않았다. 최씨는 "40여년 지켜본 박 전 대통령을 재판정에 나오게 한 제가 죄인"이라고 울먹이며 혐의를 극구 부인했다. 박 전 대통령과 공모한 사실도 없으며 검찰이 무리하게 엮은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신 회장측 역시 뇌물죄에 대해 "공소사실은 사실과 다를 뿐 아니라 법리적으로도 의문"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되는 만큼 향후 진행될 법정공방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법조계에서는 박 전 대통령이 18가지의 혐의 중 일부는 인정하고 가장 중대한 뇌물죄 등의 무죄판결에 힘쓸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이 모든 혐의에 대해 부인해 1심 구속 기한인 6개월 안에 선고를 내리기 힘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재판부는 뇌물죄에 대해서는 박 전 대통령의 사건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최씨의 뇌물수수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기소한 주체가 일반 검사건 특별검사건 합쳐서 심리할 법률적인 근거가 충분하고 과거에도 특검과 검찰이 각각 기소한 사건을 하나로 병합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며 "현실적인 면을 봐도 공소사실이 완전히 일치하는 박 전 대통령과 최씨를 따로 심리하면 중복되는 증인을 소환해서 이중으로 들어야 하고 불필요하게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최씨 재판이 이미 여러 차례 진행돼서 두 재판을 합치면 방어권 행사에 지장이 있고 예단을 줄 우려가 있다"며 병합에 반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최대한 신속히 심리를 진행하고, 양 법정의 혼란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최씨측은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강요 혐의에 대해 검찰과 특검이 각각 기소해 '이중기소'라고 주장했지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특검 기소를 이중 기소로 봐서 공소기각 판단할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첫 재판을 시작으로 25일 2차 공판을 갖고, 오는 29일 부터는 주 3회 이상 법원에 출석하게 된다. 매주 월·화요일은 삼성 뇌물 사건과 관련한 증인신문이 진행되며, 수·목요일에는 직권남용 사건의 서류증거를 조사한다.

2017-05-23 16:13:1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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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정책 '허브' 역량강화…"저출산 사회적 관심 확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는 인구정책을 추진하는 '허브'기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우리사회의 심각한 사회 문제인 저출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협회는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0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사무국을 협회 내에 설치하고, 홍보기능 강화를 위한 홍보기획단과 인구사업 역량강화를 위한 조사연구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게하면 '든든' 육아"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지역특색에 맞춘 출산장려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개발과 인구의 날(7.11)·세계모유수유주간(8.1~7)·임산부의 날(10.10) 등 캠페인, 전국대학생인구토론대회, 인구시민포럼, 지역문화행사 등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세계인구문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여론 형성을 위해 유엔인구기금(UNFPA)이 제작한 세계인구현황보고서를 한국어판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신언항 회장은 이 자리에서 "협회 저출산대응 사업이 국민의 공감을 얻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5-23 15:39:25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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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물인터넷도시 추진…'불법주차', '화재감시' 등

서울시가 자치구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증 단지에 올해 불법주차관제 서비스 등 '사물인터넷 도시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관광상권 1곳과 주거지역 3곳 등 총 4곳을 올해 사물인터넷 실증지역으로 선정하고 사물인터넷(IoT) 도시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물인터넷 실증지역은 서울시와 사물인터넷 분야 민간기업간의 민관협력으로 조성된다. 시는 와이파이 통신망, 공공 API 구축 등 인프라 조성과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민간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실증지역 선정에 앞서 2015년, 2016년 실증참여기업 및 2017년 신규 실증참여 희망기업을 포함하여 총 50여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했으며 각 실증지역에 도입될 서비스는 자치구와 지역주민이 직접 선택했다. 주거 분야 실증지역은 지난해 금천구 관악산벽산타운 아파트 단지를 실증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고 올해는 서대문구 연희동, 은평구 불광2동, 노원구 중계본동 3곳이 선정됐다. 연희동에서는 주택가의 긴급차량 통행로를 확보하고 사각 지역 불법주차를 경고하는 불법주차관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불광2동에서는 전통시장 화재감시서비스, 중계본동에서는 미세먼지 절감서비스 등 각각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23종의 생활편의 서비스를 선보인다. 관광상권 분야에서는 용산구 이태원 지역이 선정됐다. 관광상권 분야는 지난 2015년 북촌한옥마을을 시작으로 2016년 홍대·신촌이대·강남역 일대 3곳을 실증지역으로 조성했다. 올해는 이태원 지역에 주차정보 공유 스마트 전광판, 스마트 무단투기 계도 단속용 경고 서비스, 가상증강현실(AR/VR)스마트 관광안내 등 11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오는 25일 지역 주민과 상인, 참여기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청에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협약식과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공공-시민-기업이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혁신적 모델을 지향한다"며 "복잡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앞으로도 지속 발굴해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2017-05-23 14:10:07 석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