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요즘 핫한 레포츠 '스포츠 피싱', 손맛과 재미까지 잡았다!

낚시가 기존에 고기를 잡아서 먹는다는 인식이 강했다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스포츠 피싱'은 먹는 재미 보다 잡는 재미에 더 집중시킨 레포츠다. 레저와 스포츠를 결합한 '스포츠 피싱'은 이미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레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 루어클럽 'TEAM I.L.C'의 한 회원은 "젊은 사람들도 많이 즐기고 있고 여성들도 '스포츠 피싱'의 재미에 빠져 커플들이 많이 즐긴다"라고 전한다. 그중 '스포츠 피싱' 대회 중에 배스 루어낚시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다. 배스는 손맛과 바늘털이가 일품이라 배스루어낚시 대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이 몰린다. 또한 기후, 수심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입질이 달라 배스와 사람 사이에 묘한 신경전도 느낄 수 있다. 낚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일단 배스 루어낚시에 빠져들면 그 손맛에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3일에는 충남 서천 부사호에서 인천의 루어클럽에서 주최한 배스낚시 대회가 열린다. 루어낚시에 관심 있고 처음 낚시에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또한 배스는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 어종으로 이번에 아이들과 같이 낚시도 즐기면서 생태계를 보호하는 학습효과도 누려볼 만하다. 배스는 외래어종이고 1960~1970년 국민에게 값싼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 들여왔는데 지금은 생태계를 교란시킨다는 생태계 유해어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현재는 전국 어디서든 볼 수 있을 정도로 확산되어 사실상 토속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2016-10-20 12:48:3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MBA 전면개편…핀테크·빅데이터 등 특화로 차별화 나서

건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KU MBA, 원장 김주권)은 MBA 프로그램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MBA 과정을 전면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국대 MBA는 KP(Konkuk Professional)-MBA와 KS(Konkuk Specialized)-MBA 등 두 개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섯 개의 집중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KP-MBA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경영학분야들을 포괄하는 General MBA ▲기술·디자인 경영분야에 집중하는 MOTD(Management of Technology & Design) MBA 집중과정이다. KS-MBA 프로그램에는 ▲빅데이터 MBA(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위한 데이터 수집, 분석의 모든 과정을 학습하는 집중과정) ▲핀테크 MBA(금융 산업과 관련한 IT 기술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미래 금융 산업을 학습하는 과정) ▲비즈니스 법률 MBA(기업경영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국내법과 국제법을 학습하는 집중과정) 등 특화 과정을 신설했다. 신입생들은 KU MBA라는 동일한 석사학위 과정에 입학해 첫 학기동안 기초과목들을 이수한 후 두 번째 학기부터 자신의 목적과 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프로그램과 집중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한편 건국대 MBA는 우수학생에게 등록금의 100%까지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은 오는 10월 24일(월)부터 11월 5일(토)까지 1차 모집을 진행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건국대 MBA 홈페이지와 MBA 행정실로 하면 된다.

2016-10-20 11:15:0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천재교육, 창립 35주년 기념 '돌잡이 명화' 홈쇼핑 판매

천재교육, 창립 35주년 기념 '돌잡이 명화' 홈쇼핑 판매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자사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1일 오전 10시 25분 롯데홈쇼핑에서 '돌잡이 풀 패키지'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돌잡이 풀 패키지(수학·한글·영어+세이펜)'와 함께 '돌잡이 명화'가 처음으로 상품구성에 포함, 정가 대비 3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생방송 시간에 한해 신한카드로 결제할 경우 7% 청구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돌잡이 풀 패키지는 그림책-놀이책-세이펜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생후 36개월 이전 아이들의 고른 두뇌 발달과 행동 발달을 이끌어주는 놀이교육 프로그램으로, 40만 세트 판매 돌파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출시한 최신간 돌잡이 명화는 명화 감상을 통한 오감 자극과 다중지능 발달을 돕는 다중지능 통합 발달 프로그램이며, 아이가 책과 함께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8가지 다중지능(음악·자연탐구·공간·신체운동·언어·대인관계·논리수학·자기이해)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홈쇼핑 구매자 전원에게 10개월 무이자 혜택과 함께 돌잡이 풀 패키지의 모든 음원이 수록된 '세이책상'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천재교육 회원사업부 유연호 차장은 "돌잡이 풀 패키지는 직전 방송 4회 연속 매진, 출시 이후 40만 세트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돌잡이 명화는 돌잡이 시리즈로 개발된 만큼, 앞선 풀 패키지의 인기를 이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0-20 10:07:2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립예술단체와 '오늘은 예술학교' 연계 운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립예술단체와 '오늘은 예술학교' 연계 운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가 발레, 연극, 현대무용, 뮤지컬 4개 분야의 국립 예술단체와 협력해 '오늘은 예술학교(Arts Day)-국립 예술단체 연계 프로그램'을 서울, 경기, 경남 지역의 9개 중학교에서 12월까지 운영한다. 20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오늘은 예술학교(Arts Day) - 국립 예술단체 연계 프로그램'은 국립 예술단체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거나 학생들이 국립 예술단체를 방문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 국립극단(예술감독 김윤철), 국립현대무용단(예술감독 안애순), 서울예술단(예술감독 최종실)이 함께하며 학생들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전문 예술가들을 직접 만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4개의 국립 예술단체는 공연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생생하고 전문적인 예술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견학형과 학교방문형 두 가지 형태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들이 국립 예술단체를 찾는 현장견학형 프로그램은 국립발레단 프로그램으로, 예술의 전당에서 고전 발레 3대 명작 중 하나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관람하게 된다. 또 국립 예술단체가 직접 학생들을 찾아가는 학교방문형 프로그램에는 국립극단의 마임 등을 통한 연극 체험, 국립현대무용단의 현대무용 수업, 그리고 서울예술단의 뮤지컬 제작 강연 등이 진행된다. '오늘은 예술학교(Arts Day)'는 기존의 예술 교과와 자유학기제 예술 활동 시간을 연계해 매주 하루를 '아트데이'로 지정,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전국 35개 중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 예술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준 높은 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토록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10-20 10:07:07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총장 사임에 이대 학생들 "꼬리자르기…부정입학 취소해야" (종합)

총장 사임에 이대 학생들 "꼬리자르기…부정입학 취소해야" (종합) 이화여자대학교 최경희 총장이 19일 소속 교수들의 학교 역사상 첫 집단 시위를 몇 시간 앞두고 사임했다. 지난 여름 평생교육단과대학(미래라이프대) 신설 문제로 80여일간 학내 분규가 계속되던 중 터진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특혜 의혹이 결정타였다. 최 총장은 사임하면서도 정씨에 대한 특혜는 없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최 총장은 "최근 체육특기자와 관련하여 입시와 학사관리에 있어서 특혜가 없었으며 있을 수도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지금까지 제기되어 왔던 여러 의혹들에 대해서 학교로서는 최대한 사실에 입각하여 해명해 드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앞으로 체육특기자 등의 수업관리를 좀 더 체계적이고 철저히 하여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까지 84일째 본관 점거 농성을 벌여 온 이화여대 학생들은 총장의 사임에 대해 "모든 사태의 총책임자이자 결재자인 최 총장은 사임함이 지극히 마땅하다"면서도 "그간의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꼬리 자르기 식으로 사임 발표를 하는 등 학내 문제에 대해 책임감 없는 모습을 보인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정입학자의 입학 취소, 관련자 처벌 등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사항 역시 확실하게 책임질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농성 해지와 관련해서 대학본부에 ▲학내 구성원들에 대한 신변 보장 ▲경찰 진압과정에서 다친 학생 등에 대한 의료비 지원 ▲부총장과 이사장을 향해 제기된 의혹 해명 ▲학교의 구조적 개혁 등을 요구했다.

2016-10-19 17:50:12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