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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Korea]Still a Communicating Icon or not?

[Global Korea]Still a Communicating Icon or not? Communicating icon, Mayor Park Won Soon is being embroiled in controversy. Mayor Park stated on the 10th that he will complete the Seoul Station overpass within his tenure. But the South Gate Market merchants are strongly opposing because of the heavy traffic congestion. Park has looking at the economical growth that can be made possible when the overpass can become a park. The merchants in South Gate Market are strongly against this because this may bring the downfall of the marketplaces and also bring heavy traffic jam. The Seoul Station Overpass was opened to citizens this day and this is the 2nd time in 45 years. This was not opened for people ever since the tape cutting ceremony in 1970 held with former president Park Jung Hee and his wife. Seoul emphasized the lifestyle people can enjoy such as eating, watch performances, read and just kick back and relax. There were approximately 48 thousand people who have visited the Seoul Station Overpass. This is four times the number compared to 13 thousand visitors last year October. /파고다어학원 영어회화 Chris Kim(김윤관) 강사 [글로벌 코리아]소통시장? 불통시장? 소통의 상징이던 박원순 서울시장이 '불통시장' 논란에 휩싸였다. 박 시장은 임기 내 서울역 고가 대체도로를 완공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남대문 시장 상인은 거세게 반대했다. 교통체증을 우려해서다. 박 시장은 서울역 고가가 공원화될 경우 '경제적 재생'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남대문 시장 상인들은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을 남대문시장 일대 상권 약화와 교통난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서울역 고가는 이날 시민에게 개방됐다. 45년 만에 두 번째다. 서울역 고가는 1970년 준공 행사 때 고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가 테이프 컷팅을 위해 걸어 올라갔을 때를 제외하고는 보행 공간으로 개방된 사례가 없었다. 시는 고가에서 도시락을 먹고 공연을 보고 책도 읽으며 머무르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날 고가를 방문한 시민은 4만8000명에 달한 것으로 서울시는 집계했다. 지난해 10월 첫 개방 당시 방문객 1만3000명의 4배에 가까운 규모다. [!{IMG::20150511000145.jpg::C::320::}!]

2015-05-12 01:19:29 김서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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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채권국 독일 "그렉시트는 없다"

최대 채권국 독일 "그렉시트는 없다" 그리스의 최대 채권국인 독일이 다시 한 번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는 없다고 못박았다. 독일을 향해 그리스를 포기하라는 압박이 가해지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주목된다. 특히 영국총선에서 보수당의 완승으로 영국의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가능성이 현실화된 상황이라 더욱 주목된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은 "우리 때문에 (그리스 문제 해결이) 실패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며 그렉시트를 막기 위해 독일이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그리스와 국제 채권단은 구제금융 분할금 72억 유로(약 8조4000억원) 지원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올해 초 좌파정부가 집권한 그리스는 협상이 실패한다면 그렉시트를 감행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리스는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도 최근 의회 연설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국제 채권단은 타결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가 오히려 낫다는 주장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독일은 그렉시트가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해 그리스를 잡아두기 위해 힘쓰고 있다. 그리스는 12일 국제통화기금(IMF)에 7억5000만 유로(9224억원)를 상환해야 한다. 그리스는 정부는 물론이고 지방정부의 잉여자금까지 동원해 자금 확보에 나섰지만 상환액수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협상에서는 그리스의 단기 현금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논의될 전망이다.

2015-05-12 01:18:4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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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12일(화) 메트로신문 뉴스브리핑 - 가짜백수오 내츄럴엔도텍 불공정거래 의혹

[5월12일 뉴스브리핑] 1. 태풍 '노을' 영향 제주 초속 10m 강풍 윈드시어 특보, 항공기 46편 결항·취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241 - 태풍 '노을'의 북상으로 11일 오후 바람이 강해진 제주공항에 강풍특보와 윈드시어(난기류) 특보가 내려져 제주공항 항공기 46편이 결항되거나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기상청은 12일까지 제주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태풍은 13일 오전 일본 도쿄 부근 해상을 지나 소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내츄럴엔도텍 상장폐지?…CNK 뒤따를까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185 -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가짜백수오 논란으로 시총 1조9000억에서 2000억대로 크게 줄어든 내츄럴엔도텍에 대해 불공정 거래 혐의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소비자원 발표 직전 임직원의 주식 대량 처분때문인데, 업계에서는 상장폐지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삼성SDS "14일 보통주 보호예수기간 만료"…최대 개인주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선택은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217 - 삼성SDS의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삼성전자(22.58%)를 비롯해 삼성물산(17.08%), 이재용(11.25%), 이부진(3.09%), 이서현(3.09%) 등의 지분 60.6%(4688만1198주)가 14일부터 보호예수에서 해제됨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풀리는 물량은 오늘 종가로 11조9781억원에 달합니다. 4. 금감원, 300만원이상 이체 자금 CD·ATM서 30분 지나야 인출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177 -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막고자 300만원 이상 지연인출제도의 지연 시간을 기존 10분에서 30분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지연인출제도는 300만원 이상 이체된 자금 인출시, 입금 시점부터 일정시간 인출을 지연하는 제도로, 금감원 측은 지연 시간을 30분으로 늘리면 금융사기 피해를 54% 줄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프랑스 대통령 117년만에 처음 쿠바 방문…올랑드 "감회 특별하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215 - 1898년 쿠바가 독립한 이래 117년 만에 처음으로 쿠바 방문길에 나선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10일 밤 마르티 국제공항에 도착, 시에라 쿠바 외무부장관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프랑스와 쿠바 양국은 프랑스 및 유럽연합과 쿠바간 교역 활성화를 위한 경제협력 방안과 함께 쿠바 인권문제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6. 中 보험업계, 세계 부동산 '큰손'으로 부상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216 - 중국 보험업계가 최근 미국 부동산 업체와 5억 달러 규모의 보스턴 재개발 사업 투자를 결정하며 해외 부동산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해외투자 촉진 정책으로 중국보험사들은 부동산 외에도 보험사 인수 등 다양한 해외투자도 진행하고 있어, 당분간 세계에서 중국 보험사의 영향력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7. '프로듀사' 김수현 "눈이 커졌다고요?…신입이니까요"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224 -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입PD 백승찬과 8년차 예능국PD 탁예진 역을 맡은 김수현과 공효진이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공효진은 "김수현을 쥐 잡듯이 잡아서 미움을 받을 까봐 걱정이 된다"고 말했고, 김수현은 "나는 공효진의 밥이다. 혼나면서 탁예진에게 몰입한다"고 캐릭터를 소개했습니다. '별그대'처럼 멋진 호흡을 기대해봅니다. 8. '부활' 강정호·추신수 '위기' 류현진…5월 코리안 메이저리거 '극과 극'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51100165 -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시즌 타율 0.333를 기록 중인 강정호와 최근 10경기 연속 안타 기록 중인 추신수가 부활의 시동을 걸고 있는 반면, 어깨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류현진은 '데드암' 의혹까지 제기되며 빨라야 6월초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5-05-12 00:00:01 전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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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김재원 특보 '세월호 간부 고소 취하'에 사건 종결

檢, 김재원 특보 '세월호 간부 고소 취하'에 사건 종결 세월호 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을 고소한 김재원 청와대 정무특보가 소를 취하함에 따라 검찰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11일 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김 특보가 고소 취하서를 제출해 오늘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앞서 유 위원장은 작년 12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새누리당 지도부 몇 명이 티타임 미팅을 하면서 '가족들이 돈을 더 달라고 한다', '얼마인지 액수도 안 밝히면서 많이 달라고 한다'는 식의 말을 했다고 한다"며 "우리 가족 중 정말 그런 요구를 한 사람이 있으면 실명과 구체적인 대화내용을 밝혀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김 특보는 "이는 사실관계와 전혀 다른 내용이자 새누리당 지도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사과가 없자 지난해 말 검찰에 유 위원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검찰로부터 사건을 이첩 받아 수사에 착수한 경찰이 3월 17일 유 위원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김 특보는 이후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3월 20일 고소를 취하했다.

2015-05-11 18:47:50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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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금감원 실무팀장 조사

검찰, 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금감원 실무팀장 조사 검찰 "의미 있는 진술 확보" 경남기업 워크아웃 당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임관혁 부장검사)는 금융감독원 최모 팀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최 팀장은 경남기업이 3차 워크아웃을 추진하던 2013년 말 기업금융구조개선국장으로 해당 업무를 총괄한 김진수(55) 전 부원장보 아래서 실무를 맡았다. 11일 검찰은 9일 소환한 최 팀장을 상대로 경남기업 워크아웃 과정에서 대주주의 무상감자 없는 출자전환을 승인하도록 채권단에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있는지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검찰은 의혹과 관련된 의미 있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기업은 2013년 10월 29일 3차 워크아웃을 신청하고서 이례적으로 대주주의 무상감자 없는 출자전환을 승인받았다. 당시 경남기업의 대주주는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있던 성완종 전 회장이었다. 검찰은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당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한 뒤 이르면 이번 주 중 김 전 부원장보를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외압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 또 검찰은 성 전 회장이 대주주 신분을 유지하고자 금감원 수뇌부를 상대로 금품 로비를 한 게 아닌지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당시 김 전 부원장보의 결재 라인인 최수현 원장과 조영제 부원장은 모두 충청권 출신으로 충청포럼을 이끌던 성 전 회장의 관리 대상이었다. 검찰은 앞서 지난 7일 신한은행 본점과 김 전 부원장보 및 조 전 부원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2015-05-11 18:47:10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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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중앙대 특혜 '뇌물공여' 박용성 전 회장 금주 소환

檢, 중앙대 특혜 '뇌물공여' 박용성 전 회장 금주 소환 박범훈 전 수석에 '상가분양·상품권' 등 금전 이익 제공 혐의 박범훈(67·구속)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비리를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박 전 수석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뇌물공여)로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을 이번 주 소환할 방침이다. 11일 검찰은 박 전 회장에게 소환을 통보하지 않았지만 금주 내로 조사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회장은 2011∼2012년 본교·안성캠퍼스 통합 등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던 중앙대의 역점 사업들이 잘 해결되도록 도와주는 대가로 박 전 수석에게 여러 형태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전 수석은 교육부 공무원 등에게 외압을 행사해 중앙대의 사업들이 성사시킨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가 인정돼 8일 구속됐다. 박 전 수석은 청와대에 들어간 2011년 임대분양 시기가 아닌데도 부인 명의로 두산타워 상가를 3억3천만원에 분양받았다. 검찰은 박 전 수석 측이 챙긴 임대수입 8천여만원을 뇌물로 보고 있다. 박 전 수석은 비슷한 시기에 두산 측으로부터 화장품 상품권 수백만원 어치를 받았고, 2013년에는 두산엔진 사외이사로 선임돼 1억원의 급여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두산 측에서 박 전 수석에게 이런 대가성 금품을 제공하는 과정에 박 전 회장이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박 전 수석의 횡령 혐의도 추가 조사하고 있다. 이미 그는 토지를 기부해 지은 경기 양평군 중앙국악연수원 건물 1동의 소유권을 자신이 소유한 재단법인 뭇소리로 이전시킨 혐의가 대부분 드러난 상황이다. 검찰은 2012년 5월 중앙국악연수원이 개최한 '양평군민을 위한 효(孝) 콘서트' 행사에 롯데그룹 계열사들이 지원한 협찬금 1억6천200여만원 중 9천500만원이 박 전 수석 개인 계좌로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 중이다.

2015-05-11 18:27:51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