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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향해 출항

민선8기 목포시가 시정목표인 '희망찬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향해 나아간다. 시정목표는 '목포시가 더 많은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정책 지원을 통해 청년이 찾아오는 새로운 기회의 도시, 매력적인 국제형 관광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박홍률 목포시장의 시정 철학과 의지를 담고 있다. 시정방침은 경제·관광·복지·교육·소통 등 5개 분야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 ▲도약하는 지역경제 ▲감성충만 관광문화 ▲시민행복 맞춤복지 ▲인재양성 미래교육 ▲소통중심 공감행정 등이다. 민선8기의 시정방침과 시정목표는 지난 6월 10~15일 실시한 공모를 통해 결정했는데 전국 각지에서 총 166건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후 내부 심사,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 결정됐다. 시는 앞으로 민선8기 비전 실현을 위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유치·창업 지원 등을 통해 신생기업 100개 육성,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목포의 강점을 살려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한편 2천만 관광객시대를 열어 활기찬 청년도시, 생동감 넘치는 젊은 도시 목포로 도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시정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복지정책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쓰고, 지역 인재를 적극 발굴·양성해 교육도시로의 명성을 회복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소통 중심의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새로운 시정목표와 시정방침에 천명했듯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2-07-05 14:15:1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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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하락…유동성 위기 직면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와 쓰리애로우캐피털(3AC)에 이어 싱가포르 암호화폐 대출업체 볼드가 모라토리엄(채무지불 유예) 신청 계획을 발표했다. 암호화폐 폭락으로 예금인출을 중단하거나 파산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어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볼드는 회사 블로그에 성명을 올려 지난달 12일 이후 1억9770만달러(2561억원) 규모의 '뱅크런'(예금인출요구) 사태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볼드는 암호화폐 인출과 거래, 예치를 중단하고 모라토리엄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볼드의 다르산 바티자 최고경영자(CEO)는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변동적인 시장 상황, 불가피하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회사가 재정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법률 및 재무 고문들과 구조조정을 비롯해 가능한 모든 자구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볼드는 지난 5월까지만 해도 관리자산을 10억달러에서 5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공언했지만 6월이 되자 전 직원의 30%를 해고하는 동시에 임원 보수는 절반으로 줄였다. 볼드의 모라토리엄 예고에 앞서 여러 암호화폐 대출 업체들도 파산과 코인 인출 중단을 선언하면서 유동성 위기에 시달리고 있다. 셀시우스는 지난달 12일 자사 플랫폼에서 인출과 송금을 중단한데 이어 최근에는 파산신청을 염두에 두고 자문사인 알바레즈&마살에서 구조조정 컨설턴트를 고용했다. 헤지펀드 3AC는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 3AC에 6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물린 보이저디지털은 예금 인출 등 모든 거래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상황이다. 3AC는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계열 회사로부터 긴급 구제금융 자금을 받은 바 있다. 디파이 플랫폼 방코르와 바벨파이낸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플렉스 등도 유동성 경색에 시달리고 있어 암호화폐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파산하는 회사들이 많아 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거래소 관계자는 "악재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유동성이 큰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뱅크런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암호화폐 대출업체들의 생존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대훈 SK증권 연구원은 "디파이의 위험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투자자들이 예치금을 빼가면서 고객 예치금도 빠르게 감소했다"며 "비트코인은 여전히 2만∼2만2000달러대를 횡보해 위축된 투자 심리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5 14:10:2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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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푸드엠파이어, '발효 푸드' 활용 신메뉴 4종 출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가 여름철 입맛을 돋우기 위해 '발효 푸드'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아워홈 푸드엠파이어는 올 초 세계 5대 장수마을 '블루존' 식습관을 재해석해 '블루존 플레이트(Blue Zone Plate)' 캠페인을 기획했다. 블루존은 세계적으로 건강한 장수 인구 비율이 월등히 높은 지역을 의미한다. 지난 4월 '슈퍼푸드'를 콘셉트로 귀리, 아몬드, 시금치, 토마토, 마늘 등 건강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고추장, 치즈 등 발효 식품을 활용해 무더운 여름철 영양 보충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더블 치즈 불닭 반상 ▲들깨 초계 메밀 국수 ▲옥수수 치즈 왕 돈까스 ▲썸머 타이 누들 샐러드 등 총 4종이다. 대중적인 입맛을 고려하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고추장, 식초, 치즈 등 영양가 높은 발효 식재료를 활용했다. 먼저 '더블 치즈 불닭 반상'은 숙성된 고추장 소스에 닭다리살을 볶아낸 불닭에 체다치즈와 모짜렐라치즈를 함께 즐기는 덮밥이다. 매콤한 맛으로 여름철 지친 입맛을 살리기에 좋다. '들깨 초계 메밀 국수'는 메밀면에 고소한 들깨가루와 식초, 겨자로 간을 한 새콤한 여름 국수다. 또 '옥수수 치즈 왕 돈까스'는 국내산 무항생제 돼지고기 생등심을 메인 재료로 활용해 옥수수, 모짜렐라치즈를 곁들여 고소함을 더했다. '썸머 타이 누들 샐러드'는 녹두 전분으로 만든 당면과 새우, 라임 등에 느억맘(베트남식 생선 소스)을 뿌려 즐기는 타이식 누들 샐러드다. '발효 푸드' 메뉴는 푸드엠파이어 IFC몰점 등 총 6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올여름 열대야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바 있어 입맛을 돋우면서 건강과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발효 푸드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블루존 플레이트 캠페인을 통해 맛과 영양을 생각한 건강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05 14:10: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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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린이도서관, 2022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목포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의 알차고 신나는 여름방학을 위해 '2022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여름 독서교실은 '도서관 이용법 교육', '아침독서', '이야기를 만들어요(독후활동)', '클레이아트 공예', '레크레이션', '영화감상' 등 독서·독후활동 강좌를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4일 동안 진행한다. 아울러 8월 2일부터 3주간 여름방학 체험프로그램 및 IT강좌를 초등학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센서보드를 이용한 '엔트리와 함께하는 피지컬 컴퓨팅', 독서 후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생각 쑥쑥 그림책 놀이터', 동화구연을 통한 놀이활동 '이야기 속으로 풍덩, 책 속으로 풍덩', 동화책 속 수학·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동화 속 과학이야기, 꿈꾸는 과학교실', 여러 나라의 문화를 북아트로 표현하는 '북아트로 세계여행' 등의 강좌를 진행한다. IT강좌는 'VR/AR 메타버스 체험', 미리캔버스 사이트의 자료로 수행평가 과제를 만드는 '신나는 디자인 미리캔버스', 스마트폰 어플로 영상을 편집하는 '나도 미래의 영상 크리에이터',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게임으로 코딩을 이해하는 '알기 쉬운 엔트리 코딩', '3D펜으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독서교실은 오는 6일, 체험프로그램과 IT강좌는 오는 14일부터 목포시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재료비 별도)이다. 코로나19 전파 등 도서관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은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7-05 14:08:5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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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도, 저녁노을미술관 소장품전 ‘신안·섬·꽃’展

1도 1뮤지엄 정책을 추진 중인 신안군에서는 2022년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압해면 분재공원 내에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신안·섬·꽃' 전시를 개최한다. '신안·섬·꽃' 전시는 약 1,000여점 이상의 미술품을 보유하고 있는 신안군의 소장작품 전시로 소장 미술작품 중 신안 섬과 꽃이 주제인 작품 중 75점을 선정했다. 신안군에서는 본 전시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신안군의 1섬 1꽃 정책과 신안군의 지리적, 문화적 특징을 알리고자 44인의 예술가가 제작한 신안 바다와 섬 풍경과 신안의 일상 등을 담은 작품들과 수국, 맨드라미, 원추리, 애기동백까지 섬과 꽃이 담긴 작품들을 선정해 전시한다. 신안군에서는 2008년부터 신안군을 무대로 진행되었던 '김환기 국제미술제전', '2011 섬, 섬으로가다', '2011 월간미술세계 안좌사생대회', '2013 하의도 신의도 사생대회', '2013 양천미술협회 임자, 증도 사생대회' 등을 통해 제작된 현장 사생 작품들과 미술관 건립을 위한 소장가와 작가 기증, 각종 기획전시를 계기로 구입한 작품 등의 과정에서 1,000점의 작품이 소장됐다. 이번 '신안·섬·꽃' 전시는 2023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준비를 위한 소장작품 연구와 함께 이정록, 박문종, 차대영, 박인선, 김지원 등 44인의 예술가를 비롯한 소장작품 작가 연구도 병행될 예정이다. 신안군 이승미 저녁노을미술관장은"이번 '신안·섬·꽃' 전시에 출품된 75점의 작품 외에도 신안군 소장작품을 정리하고 연구해 신안군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7-05 14:08:47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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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선발

경상남도는 지난달 30일 제2차 경상남도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해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창의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 업무를 추진한 상반기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경남도는 매년 도민의 이익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우대조치를 통해 직원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하여 적극행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전환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우수공무원은 도민과 부서의 추천을 받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에 대해 적극행정의 추진 성과를 도민이 직접 평가하기 위해 '경남1번가' 누리집에서 진행된 도민투표와 위원회 평가, 가점을 합산하여 고득점순으로 공정하게 최종 결정되었다. 최우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옥상구조, 출입문 위치, 소화설비 등 각종 피난 안전시설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화재 안전시설 사용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 아파트 화재안전 체험하기 누리집'을 운영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윤주석 소방경이 선정되었다. 우수에는 분양에서 공사, 준공, 유지 관리 등 아파트 전 생애주기 자율관리체계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및 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위한 '경남형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을 구축한 건축주택과 최진호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장려에는 전국 최초로 '도내 출자 출연기관 시행 건설사업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진하여 출자 출연기관의 고충해결과 대안제시로 예산을 절감하는 등 적극행정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 감사위원회 이세호 주무관 등 2명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도지사표창과 함께 시상금, 인사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 파격적인 우대조치를 받게 되며, 카드뉴스 웹툰 등을 제작하여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사례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2022-07-05 14:06: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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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고객과 현장에 은행의 미래가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일 취임 100일을 맞은 이원덕 우리은행장이 전국 곳곳에서 고객과 만나는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원덕 은행장은 취임식 직후 가장 오래된 거래처와 방문고객수 최상위 지점인 수유동금융센터를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00일간 65개 거래처, 42개 영업그룹 및 지점을 직접 방문했다. 이 행장은 취임 당시 고객·직원과 가까이 지내며 현장의 진솔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 행장은 현장 방문시 기존 수직적인 당부 위주의 일방적 소통이 아닌, 상석 없이 원탁 테이블에서 격의 없는 토론과 논의를 통해 현장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다. 또한 이 행장은 현장으로부터 청취한 다양한 의견이 본점 정책 수립시 최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고 있다. 이 행장은 "고객과 현장을 방문할수록 은행 경영에 대한 생생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고객과 현장에 은행의 미래가 있다는 취임시 믿음이 더욱 강해져 앞으로도 계속 현장 방문을 이어 나가겠다"며 "고객이 우리 직원을 칭찬하는 목소리를 들을 때 은행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7-05 14:05:5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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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보건연구원, 원숭이두창 진단검사능력 '합격' 판정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일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진단 정도관리에서 '합격' 판정을 받아 원숭이두창 진단검사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유행 상황에 따라 정부가 각 시도의 보건환경연구원까지 검사체계를 확대할 경우 경남도에서도 관련 검사가 가능하게 되었다. 원숭이두창(monkey pox)은 세계적으로 근절 선언된 사람 두창과 유사하나 전염성과 중증도는 낮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지난 5월 이후 풍토병이 아닌 국가에서 이례적으로 유행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6월 22일 독일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되면서 감염병 위기수준이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된 바 있다. 정부는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기 전인 6월 8일부터 원숭이두창을 코로나19와 같은 '제2급 감염병'으로 지정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다. 원숭이두창의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림프절부종, 전신과 특히 손에 퍼지는 수두와 유사한 수포성 발진 등이 있으며, 비교적 긴 잠복기(통상 6~13일, 최장 21일)를 가진다. 현재까지 원숭이두창 바이러스의 전파는 ▲ 쥐와 같은 설치류가 주 감염매개체로 지목되고 있으며, ▲ 주로 유증상 감염환자와의 밀접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치명률이 3~6% 수준으로(WHO) 감염 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2022-07-05 14:04:5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