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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2026년 예산안 심사 앞두고 현장 점검 진행

울주군의회는 2026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앞두고 4일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군의회는 예산 심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현장 실태와 주민들의 실제 체감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먼저 행정복지위원회는 언양 체육공원 조성 사업과 울주 실내 테니스장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군민 여가 환경 개선의 타당성을 살폈다. 이어 등억 관광 숙박업 전환 업소 시설 개선 사업 현장에서는 관광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경제건설위원회는 생활 밀착형 SOC사업 현장 점검에 집중했다. 청량천 친수 공간 조성 사업과 온산읍 행정복지타운 부설 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에서는 시설 배치와 접근성, 운영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굴화리 도시계획도로와 중리지구 지방하천 사업 현장에서는 투입 예산 대비 사업 효과를 분석했다. 군의회 의원들은 "군민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모든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며 "현장 목소리를 예산 심사에 반영해 2026년도 예산이 울주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심도 있게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울주군이 제출한 1조 1870억원 규모의 2026년 당초예산안을 오는 18일까지 심사한 뒤, 19일 개최되는 제242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5-12-05 07:44:2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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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동절기 대비 임대아파트 안전 점검 진행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일 다대4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동절기 재난 취약 시기를 대비한 CEO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공사는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를 동절기 집중 안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경영진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사적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추위에 대비해 현장 근로자의 한랭질환을 막고, 노후 임대아파트의 화재·폭발 등 사고 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창호 공사 사장은 관리사무소에서 현장 대응 태세를 점검한 뒤, 퇴직 소방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화재취약 실버세대 안전지킴이'와 함께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찾았다. 세대 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살피고 화재 경보기 작동법과 화재 시 대처 방법을 상세히 알려줬다. 이어 노후 임대주택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그린 리모델링 세대를 방문해 창호 교체와 단열 보강 등 시공 품질을 확인하며 "입주민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마무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사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옥외 근로자들에게 방한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격려했다. 공사는 이번 동절기 건설 현장 및 관리시설 총 56개소 사업장에 방한 귀마개, 핫팩 등 총 1만 5000여 개의 방한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창호 사장은 "겨울철은 한파와 화재 등 재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영진이 직접 챙기는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으로 근로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07:44: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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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해운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2025년 해운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 협의체 및 동 협의체 위원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해운대'를 만들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에 적극 참여했다. 해운대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보장 증진과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민관협치 기구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민·관 복지 네트워크 간 소통을 강화해 사각지대 없는 지역 복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교육에서는 부산생명의전화 원장이자 지역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홍재봉 강사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현장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인 협력 모델과 발굴 전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간담회에서는 위원들이 그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앞으로 운영 방향과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촘촘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소외도 발생하지 않는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07:43: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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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 공급 안정화 위한 대규모 사업 추진

창원시가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송수관로 복선화, 정수장 간 비상 연계 공급망 구축, 상수도 시설 현대화, 노후 관망 정비, 농어촌 지역 지방 상수도 공급 등 다양한 사업을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선 회성·석전·합성동 일원 기존 시가지를 관통하는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에는 총 300억원이 투입된다. 4.7㎞ 구간에 송수관로를 매설하는 이 사업은 현재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이를 통해 시가지 비상사고 위험을 미리 차단하고, 안정적인 급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재해나 수질 사고로 정수장 가동이 중단될 상황에 대비한 정수장 간 비상 연계망 구축도 추진된다. 칠서~대산정수장 구간은 송수관로 10.2㎞와 가압장 1개소를 설치하며 사업비 250억원이 소요된다. 칠서~석동정수장 구간은 송수관로 6.1㎞, 가압장 2개소를 건설하며 330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실시 설계 기술심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2026년 발주 및 착공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정수장 간 상호 공급 체계를 갖춰 재해·사고 상황에서도 도시 전역의 급수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수도 시설 현대화와 노후 상수관망 정비도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창원시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 마산회원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 의창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서마산 구간에서 진행되는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에는 총 780억원이 투입된다. 노후 상수관망 정비 53.6㎞, 블록·유지 관리 시스템 구축, 누수 탐사 및 복구 등이 진행되며 현재까지 관망 정비 42.8㎞, 블록 97개소 구축, 누수 복구 1024건을 완료했다. 내년 사업 마무리 시 유수율 85%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비 사업으로 선정된 대규모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도 2건이 추진된다.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하는 마산회원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돼 2026년 상반기부터 배급수관 74.1㎞ 공사를 단계적으로 시행한다. 2026년 국비 보조금 사업으로 선정된 의창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은 총 493억원을 투입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배급수관 68.9㎞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 외 지역은 시비 약 25억원을 확보해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2025년에 총 8.1㎞ 교체를 완료했으며 2026년에는 추가로 7㎞를 교체할 예정이다. 농어촌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방 상수도 공급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의창구 북면 무동마을, 마산합포구 예곡동 두릉마을, 현동 묘촌마을에 대한 공사를 완료해 141세대가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됐다. 의창구 북면 중촌마을, 대산면 북부리 51세대, 진전지구 근곡마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이 연말쯤 마무리되면 총 101세대가 추가로 혜택을 받는다. 2026년에는 마산합포구 진전면 고사리 거락마을과 현동 토동마을에 지방 상수도 공급 공사를 추진해 83세대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마산합포구 진북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한 진북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며 진북면 내 369세대가 2027년까지 차례대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받게 된다. 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활하게 유지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 07:43:3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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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티팟과 손잡고 지역문화 정책 의제 발굴 추진

경기문화재단은 4일, 경기도의 예술·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새로운 정책 의제 발굴과 공유를 목표로 사회적기업 티팟주식회사(대표 남정)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7년 설립된 경기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재단 설립 30년을 앞두고 광역문화재단으로서 보다 선도적인 문화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예술가와 문화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티팟주식회사는 2004년 설립된 공공문화기업으로,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프로젝트와 사회문제 해결형 코디네이팅 사업을 수행해 왔다. 양 기관은 향후 2년간 경기도 내 현장에서 토론회를 열어 새로운 문화예술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각 기관이 축적해 온 정책 경험을 공유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토론 주제로는 '문화자치의 필요성', '예술가 지원의 현실적 요구', '경기도 31개 지역 의제와 예술의 연계', '예술인 기본소득 방향', '지역 거버넌스의 어려움', '광역·기초 문화재단의 역할'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문화재단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부설 '한국지역문화정책연구소'의 연구 및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해 광역·기초 문화재단 간 정보를 공유하고, 경기도의 상향식 문화정책 수립을 위한 학술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이 경기도 문화자치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2-05 07:43:2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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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6년 농어업과 AI·에너지 농어촌수도 대비

명현관 해남군수는 3일 해남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군정의 목표를 AI·에너지 중심의 대전환을 이루는 대한민국의 변화 속에서 신성장산업과 농어업이 함께 살아 숨 쉬는'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천명했다. 명군수는"올해는 농어업 기반위에 AI와 에너지 산업이 결합된 농어촌수도 해남, 그 1%의 가능성이 99%의 현실로 다가온 한해였다"며"첨단산업과 미래농어업, 그리고 농어촌인프라와 삶의 질 개선을 중심으로 군정의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우선 해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자립도시로 조성해 나겠다고 밝혔다. 올해 국회통과를 앞두고 있는 재생에너지특별법과 연계해 RE100 국가산단 완성과 지산지소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화원산단 해상풍력 거점 확보 등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판을 짜겠다고 전했다. 또한 ▶국가AI컴퓨팅센터를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AI산업 중심지 도약 ▶생산과 유통, 신사업 전환을 통한 미래농어업의 실현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를 컨트롤타워로 한 기후변화 농업 선도 ▶역사문화자연을 활용한 체류형 복합 관광·스포츠도시 조성 ▶청년친화도시 조성과 전세대가 행복한 농어촌 잘사니즘 실현 ▶유라시아의 발코니 교통망 확충 등을 분야별 핵심 과제로 꼽았다. 한편 해남군은 내년 본예산을 올해보다 1.31%(117억원) 증액한 9,090억원 규모로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 분야가 전년 대비 39억원 증가한 2,941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32.3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였고, 사회복지 및 보건 분야 2,078억원(22.86%), 국토개발·산업·교통분야 882억원(9.7%), 환경 분야 787억원(8.66%), 일반공공행정·안전분야 695억원(7.66%), 문화⋅관광·스포츠분야 573억원(6.3%) 순으로 예산을 배분하였다 2026년 예산안은 해남군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해남은 더 이상 대한민국의 끝자락이 아닌 대한민국 농어촌수도로서 세계적인 변화의 첫 무대에 당당히 자리하게 됐다"며"2026년 말의 해에는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마음으로 더 큰 도약을 위해 힘껏 뛰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5 07:42:5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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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민주콩코·르완다 평화협정 중재…"美, 희토류 채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르완다 정상간 평화협정 서명을 이끌어내며 평화 전도자 면모를 재차 드러냈다. 또한 미국은 양국과 협정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펠릭스 치세케디 민주콩고 대통령,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회담한 후 미국평화연구소로 이동해 평화협정 서명식을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에 앞서 "1000만명 이상이 희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분쟁 중 하나를 종식하는 역사적인 협정에 서명하기 위해 평화연구소로 왔다"며 "수십년에 걸친 폭력과 유혈사태를 종식하고 민주콩고와 르완다간 조와화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오늘 미국은 민주콩고, 르완다와 양자협정을 체결해 미국이 핵심 광물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고, 모든 이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가장 크고 훌륭한 기업들을 두 국가에 보내는데 관여할 것이다. 우리는 희토류 일부와 자산을 확보하고 대가를 지불할 것이며, 모두가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프리카 중부 국가 민주콩고에서는 약 100개 이상의 무장단체가 난립하는 혼란상이 이어져왔는데, 최대 반군 조직인 M23은 동부 접경국 르완다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 중재로 양국은 분쟁 종식에 합의했고, 외무장관을 미 국무부로 보내 평화협정을 체결했다. 그러나 협정 체결 이후에도 분쟁은 종식되지 않았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정상을 직접 백악관으로 불러 회담했고, 자신이 직접 평화협정 서명에 참가했다. 협정에는 수감자 석방, 난민 재정착, 분쟁 피해지역 인도적 지원 보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전세계 분쟁 종식을 위한 자신의 노력을 알리는 또 다른 순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날 서명식이 열린 평화연구소는 올해 초 예산 삭감으로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도널드 J. 트럼프 평화연구소로 이름을 바꿔 다시 문을 열었다. 백악관공동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쯤 평화협정이 실현될 것으로 보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매우 빠르게 보게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이는 많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인데, 대단한 기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두 지도자를 훌륭한 지도자이며, 수개월 그리고 수년 내에 그것을 증명할 것이다. 여러분들은 즉각적인 결과를 보게될 것이며,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5-12-05 07:42:12 뉴시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