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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10주년 기념공연...역시나 '마리 신드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10주년 기념 공연이 다시 한번 '마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비였으나 18세기 프랑스혁명으로 단두대에서 생을 마감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드라마틱한 삶과 사회 부조리에 관심을 갖고 혁명을 선도하는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의 삶을 대조적으로 조명해 진실, 자유 그리고 정의의 참된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작품은 뮤지컬 '레베카', '모차르트!', '엘리자벳' 등 전설적인 대작을 탄생시키며 세계적 뮤지컬 거장 콤비로 불리는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ey)가 빚어낸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2014년 초연된 뒤 2019년 재연, 2021년 삼연을 펼치며 '마리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에 2024년 네 번째 시즌이자 10주년 기념 공연인 이번 공연은 '그랜드 피날레' 시즌인 만큼 완벽의 끝을 보여주는 노하우로 '마리 신드롬'의 최고점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오리지널 작품을 되짚으며 펼쳐지는 관객들의 다양한 평가가 시선을 모은다.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매 시즌 관객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마리 앙투아네트'는 기존 작품의 감동과 최고의 음악, 새롭게 추가된 요소와 현대적인 해석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만큼 관람 후 관객들의 감동과 생각이 자유롭게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프랑스 혁명기의 사건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캐릭터가 전하는 메시지가 공연이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긴다. 과연 '우리가 꿈꾸는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의 메시지에도 관객들의 감동이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깊은 통찰을 준 작품. 생각보다 역사적 고증도 잘 되어 있고 배우 분들의 뛰어난 연기, 넘버 소화력 덕분에 몰입이 너무 잘 되었다", "화려한 드레스들과 배경에 눈호강하다가 어느새 우리가 꿈꾸는 정의는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는 정의가 정말 올바른 방향인지, 내가 아니라 우리가 되었을 때 더욱 많은 생각과 공부와 대화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다가, 또 어느새 마리의 슬픔에 빙의해 눈물 흘리는 종잡을 수 없는 뮤지컬이었다" 등의 평을 남겼다. 김소향, 이지혜, 옥주현, 윤공주, 이아름솔, 이해준, 윤소호, 백호, 민영기, 김수용, 박민성 등 배우들의 열연과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감동적인 넘버, 10년 간의 노하우가 총집결된 작품의 완성도 역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관객은 "배우 분들의 열연이 빛났던 공연! 10주년+피날레여서 그런지 배우 분들이 전부 이 갈고 나오신 것 같다! 다들 감정 연기, 넘버 소화력이 대단했다"고 전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360도 회전무대, 로코코 시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250여 벌의 드레스와 다채로운 가발까지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10주년 '그랜드 피날레' 시즌이 보여 줄 화려한 유종의 미가 기대감을 높인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5월 26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11 13:32:1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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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1일 토요일 [쥐띠] 36년 자랑을 하다 보면 본인에게 돌아갈 복이 나누어지는 것이다. 48년 부부라도 의견은 다르다. 60년 정성 들인 씨앗은 어디로 도망가지 않고 쌓인다. 72년 연인에게 줄 선물도 형편에 맞게. 84년 부모 주려고 집 내놓지 말자. [소띠] 37년 며느리에게 말을 안 하느니만 못하다. 49년 사랑 타령보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61년 걱정보다는 먼저 시작해보라. 73년 같은 값이면 금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85년 제갈공명이 칠성단에 동남풍 기다리듯 단비가 내린다. [호랑이띠] 38년 아직도 숲의 기상으로 활발하니 움직이자. 50년 물질 없는 정성이란 언제나 힘이 드는 것이다. 62년 강물이 돌을 굴리지 못하니 기회는 다시 온다. 74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86년 구관이 명관이다. [토끼띠] 39년 한사람이 모든 복이나 재주를 겸하지 못한다. 51년 결과가 보이니 힘내자. 63년 부모님께 입은 은혜가 사무치게 그립다. 75년 용모가 너무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 87년 실수로 잃은 것을 아까워하지 말고 추스르자. [용띠] 40년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순간 재기는 시작된다. 52년 누가 와도 모든 경쟁력에서 강하다. 64년 호랑이띠 동료가 어려움을 도와준다. 76년 담쟁이 넝쿨이 소나무를 감는 격으로 귀인 나타남. 88년 가슴에 산뜻함이 일어난다. [뱀띠] 41년 남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갖고 행동. 53년 역경에 처했을 때 정의가 나타난다. 65년 실력과 권위가 뚜렷해지니 밀고 나가자. 77년 학문적 능력과 실력이 탁월하다. 89년 재물은 신명에서 도와줘야 흥하게 된다. [말띠] 42년 며느리로 재산의 산실을 겪으니 깊이 생각. 54년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을 두지 말자. 66년 장작에 불을 붙으니 힘찬 기세이다. 78년 잘 자라는 소나무의 기상으로 아름다운 재목. 90년 과부 설움은 과부가 안다고 했던가. [양띠] 43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55년 이혼하면 민둥산의 고목된다. 67년 승진이 안 되어도 다음 기회가 오니 아쉬워 마라. 79년 이성의 사탕발림에 현혹되지 않도록. 91년 공짜를 멀리하는 것이 후회가 없을 것이다. [원숭이띠] 44년 젊은날 상사를 모시는 지조가 있어 아직도 현역에 있다. 56년 조상님 은덕으로 분에 넘치게 살았다. 68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80년 예술 감각이 수양버들의 풍류 가인이다. 92년 공든 탐은 무너지지 않는다. [닭띠] 45년 귀인의 조력이 많았으니 나도 베풀자. 57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각별히 언행에 신경 써라. 69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81년 근면으로써 지구력을 가지도록. 93년 누구나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개띠] 46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날. 58년 익숙한 일에서 일을 하다 보면 결과도 아름답다. 70년 아름다운 꽃이 피는 날. 82년 일이 널려 있는데 할 일이 없다고 불평마라. 94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돼지띠] 47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니 순서대로. 59년 일이 순조롭게 흐르니 너무 애타지 말자. 71년 일이 안 풀린다고 포기하면 안 된다. 83년 사랑도 마음과 물질이 함께해야 조화가 일어난다. 95년 모든 일엔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

2024-05-11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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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초연 뮤지컬 ‘벤자민 버튼' 11일 개막...김재범·심창민·김성식 등 캐스팅

뮤지컬 '벤자민 버튼'이 대망의 창작 초연 개막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이 오는 11일 서울 세종 M씨어터에서 개막, 첫 공연을 시작으로 벤자민 버튼의 기이하고 신비로운 생애를 그리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의 원작으로도 유명한 F.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 소설을 원안으로 EMK뮤지컬컴퍼니가 2024년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 뮤지컬이다. 앞서 소설과 영화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작품은 오랜 개발 기간을 거쳐 마침내 EMK의 프로듀싱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과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어려지는 남자 벤자민 버튼의 삶을 퍼펫(PUPPET)을 통해 구현하며 삶의 기쁨과 사랑, 상실의 슬픔, 시간과 세월을 초월해 존재하는 보편적인 인간의 인생을 탐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국내 최정상 창작진의 만남도 기대 요소이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뮤지컬 '베르테르', '서편제', '남자 충동' 등 수많은 역작을 탄생시킨 조광화가 극작 및 연출을 맡았고, 뮤지컬 '국경의 남쪽', '콩칠팔 새삼륙' 등으로 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인 신예 작곡가 이나오가 작곡에 참여한다. 특히,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음악은 작품의 시대상인 1920년대 미국 재즈 시대 배경을 녹여낸 다양한 재즈풍의 넘버와,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인물의 캐릭터에 집중한 넘버 등으로 구성된다. 뮤지컬 '레베카', '엑스칼리버', '베르테르' 등 30여 년간 무대 디자이너로 활약한 정승호 디자이너의 뮤지컬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고, 오브제 아티스트 문수호 작가가 '퍼펫'을 차용한 디자인 구성으로 '벤자민 버튼'만의 독보적 분위기를 형성할 계획이다. 탄탄한 실력파 배우들의 합류 역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타이틀롤이자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 마마가 알려준 인생의 스윗스팟이 블루라고 확신하면서 그녀와의 사랑을 쫓아 평생을 바치는 벤자민 버튼은 김재범, 심창민, 김성식이 연기한다. 특히,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글로벌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동방신기의 심창민의 첫 뮤지컬 작품으로 그가 선보일 뮤지컬 배우의 모습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벤자민 버튼의 운명적 사랑이자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재즈클럽 여가수 블루 루 모니에 역에는 김소향, 박은미, 이아름솔이 출연한다. 이 밖에도 입담 좋고 낙천적인 재즈클럽 마마의 운영자 마마 역은 하은섬, 김지선이 합류했다. 블루를 이용해 돈을 벌며 집착하는 블루의 매니저 제리 역은 이민재, 박광선, 열차의 역무원을 비롯 다양한 보조 역할을 하는 스캇 역은 송창근, 강은일, 아내와 딸의 재능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프랑스 뮤지션이자 블루의 아버지 모튼 역은 구백산, 이승현, 배려심과 인정이 많은 컴퍼니의 막내 머틀 역에는 신채림, 박국선이 캐스팅됐다. 한편, 뮤지컬 '벤자민 버튼'은 오는 5월 11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서울 세종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5-10 17:23:0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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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전현무·양세찬·이은지·츄·성지인 캐스팅

연애 리얼리티 예능 최강자인 SBS Plus가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를 전격 론칭한다.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실험 카메라' 아이템을 요즘 세대에 맞게 변형시킨 리얼 실험 카메라 예능으로 전현무X양세찬X이은지X츄X성지인 5인방을 스튜디오 MC로 전격 캐스팅했다. 전현무는 자타공인 국민 MC이자, 평소 '나는 SOLO'의 애청자라고 밝힐 만큼 연애 예능 및 남녀의 심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터라,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의욕을 내비치고 있다.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에서 그는 사랑의 시험대 위에 오른 실제 커플의 사연을 소개하는 한편, 실험 카메라 속 이들의 모습과 상황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중계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양세찬과 이은지는 '플러팅 고수'이자 팔방미인 코미디언으로 그동안 개그 코너를 통해 여러 상황극 및 실험 카메라 경험을 두루 거친 만큼 '연애실험실' 속 남녀의 상황에 깊이 몰입할 최적의 MC다. 또한 남녀의 심리 변화를 예리하게 분석해, 실험 카메라 예능의 맛을 제대로 살리겠다는 포부다. 츄는 호불호가 없는 '공감요정'으로서 실험 카메라 속 돌발 상황에 생생한 리액션을 쏟아내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지인은 '대한민국 대표 커플매니저'이자 현직 '결정사 대표'로 오랜 노하우를 갖고 있는 만큼, 사랑과 결혼을 주제로 한 실험 카메라에서 냉철하고 심도 깊은 의견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예전의 TV부터 지금의 유튜브까지 연애 심리 실험에 대한 콘텐츠는 꾸준하게 인기를 얻었다"며 "실제 커플에게 의뢰를 받아 다양한 연애 관련 실험을 전개하는 '독사과 챌린지'부터 '실험 카메라'로 남녀 사이의 특정 상황에 대한 미묘한 반응 차이를 살피는 '독사과실험실: 당신이라면?'까지 지금의 사랑과 연애 방식에 대해 뜨거운 화두를 던지려 한다. 돌발 상황에서 벌어지는 실제 연인들의 세심한 심리 변화와 뜻밖의 웃음과 감동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SOLO'의 성공으로 연애 리얼리티 예능의 최강자임을 입증한 SBS Plu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는 '쿠팡플레이'에서 오는 28일 화요일 밤 10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

2024-05-10 10:22:1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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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셈블 현진, 박재정과 감성 호흡…'무슨 일 있었니' MV 주인공 눈길

그룹 루셈블(Loossemble)의 현진이 박재정의 신곡 '무슨 일 있었니'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 역할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는 박재정이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그를 향해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목소리와 현진의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진한 감정 연기와 대비를 이뤄 '무슨 일 있었니'의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현진은 '무슨 일 있었니' 뮤직비디오 말미에선 박재정과 마주하며 안타까운 눈빛과 표정 연기까지 소화, 작품이 가진 스토리라인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박재정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완성한 것은 물론, 국방의 의무를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선물과 같은 곡이되었다. 박재정 측은 현진의 참여와 관련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의 여주인공을 찾던 중 루셈블의 멤버인 현진에게 섭외를 요청했고, 활동 중임에도 흔쾌히 촬영에 응해줘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박재정의 새 싱글 '무슨 일 있었니'는 '헤어지자 말해요'가 수록된 정규 1집 'Alone' 이후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의 화자가 시간이 제법 흐른 뒤 연인을 다시 마주쳤을 때의 감정을 바탕으로 쓴 곡으로 박재정이 작사, 작곡했다. 한편 현진이 소속된 루셈블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를 발매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타이틀곡 'Girls' Night'을 통해 글로벌 크루(C.Loo, 팬덤명)에게 어둠을 뚫고 나아가는 당찬 용기와 꿈을 선물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24-05-10 10:16:0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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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몬, 'KCON JAPAN 2024'서 쇼케이스…열도 팬심 흔든다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그룹 다이몬이 'KCON JAPAN 2024(케이콘 재팬 2024)'에 참여한다. 다이몬은 10일부터 3일간 일본 지바현에 있는 마쿠하리 멧세와 조조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4(이하 '케이콘')' 스테이지에 오른다. 다이몬은 K-컬처 대표 페스티벌인 '케이콘'에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한다. 첫날에는 '커넥팅 스테이지'에 올라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1일에는 HALL3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 참석, 'Burn Up(번 업)'과 'SPARK(스파크)'를 비롯해 지난 1월 발매한 미니앨범의 전곡 무대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에는 JOJO에서 열리는 프리쇼, HALL1에서 열리는 '댄스 올 데이' 무대에 올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지난 1월 데뷔한 그룹 다이몬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앞세우며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데뷔 앨범 활동부터 더블 타이틀곡 'Burn Up'과 'SPARK'를 모두 음악방송에서 선보였다. 또 발매 예정인 싱글의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고 있다. 다이몬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로 글로벌 공략과 새 싱글에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다이몬은 오는 14일 첫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로 컴백한다.

2024-05-10 10:09: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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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0일 금요일 [쥐띠] 36년 평상시 일찍 일어나서 새벽 기도를 해보면 이루어진다. 48년 남을 배려하니 나에게 돌아온다. 60년 직장에서 겸손으로 낮추어보라. 72년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84년 하늘에 순응하니 집안일이 번창 된다. [소띠] 37년 의논을 하다 보니 실행으로 이어진다. 49년 좋으나 나쁘나 한번 맺은 인연을 끊기는 어렵다. 61년 귀신이 곡할 노릇이 발생하니 양보를. 73년 사람의 생각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85년 나는 평생 신용 형제는 신용불량. [호랑이띠] 38년 신명의 도우심으로 가피가 이어진다. 50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시작하면 해결. 62년 자랑도 내 것 흉도 내 것. 74년 오후에 소식이 오니 고민이 일시에 해결. 86년 매파의 역할로 새 옷 한 벌이 들어온다. [토끼띠] 39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서두르지 마라. 51년 조상이 편해야 자손이 복을 받는다. 63년 이성의 유혹이 있으니 중심을 잡자. 75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 의견통일. 87년 안으로 부드러운 기운이니 소통이 잘된다. [용띠] 40년 길 떠나는 나그네의 서러움. 52년 지나간 인연은 세 번 네 번 불러도 소용없다. 64년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어여쁘다. 76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무슨 일이든 시작. 88년 귀신은 경문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뱀띠] 41년 영혼이 고통받으면 조상이 꿈에라도 나타난다. 53년 시누이가 눈엣가시이다. 65년 인간은 시련 없이 성숙할 수 없다. 77년 친한 친구가 없어도 외로워하지 말자. 89년 숨겨놓은 재산을 형제가 가로채려 하니 안타깝다. [말띠] 42년 일을 변경하여 지출이 늘어날 수. 54년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6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 순조로운 하루. 78년 콩이냐 팥이냐 남의 말에 끼어들지 말라. 90년 호랑이띠 배우자라면 문서운이 길하다. [양띠] 43년 본인이 세상에 존재해야 가족도 볼 수 있다. 55년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는데. 67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날. 79년 전생에 덕을 베풀었는지 초고속 승진이 된다. 91년 쓸데없는 물건이라도 결국 효용 가치가 생긴다. [원숭이띠] 44년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56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니 집안 자녀를 생각하라. 68년 뜻밖의 초대는 당신을 유혹하는 것이니 조심. 80년 이열치열로 찜질방에 가본다. 92년 비밀을 갖지 말고 단순하게 지내자. [닭띠] 45년 병원에 가서 종합 진찰을 받아보니 이상이 없어 감사. 57년 노력은 하지 않고 업무에서 벗어날 생각만 한다. 69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81년 뜻밖의 횡재가 있으니 신중. 93년 천둥이 치니 잠시 쉬었다 가자. [개띠] 46년 누구든 부자로 살고 싶은 공통된 마음. 58년 시험을 앞두고 글 읽는 데에 열중한다. 70년 선배가 거절하지 않고 도와준다. 82년 농사꾼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자산을 소중히. 94년 짐승은 제가 진 은혜를 반드시 갚는다. [돼지띠] 47년 나와 식구가 남이 아니니 생각을 하나로 합쳐야 할 터. 59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은 법. 71년 공깃돌 굴리듯 업무가 수월. 83년 사업이 누워서 떡 먹는 것이 아니다. 95년 신혼부터 돈 달라는 배우자로 고생.

2024-05-10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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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비교 심리

비교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투자 결과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같이 부동산에 투자한 친구는 큰돈을 벌었는데 자기는 그만큼 벌지 못했다면서 괴로워한다. 옆 사람은 주식으로 두 배의 수익을 올렸는데 자기는 손해를 봤다면서 좌절한다. 더 큰 문제는 시샘을 부리다 상대방을 따라서 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만의 투자 감각이 있고 잘하는 분야가 서로 다르다. 그런데 부러운 마음에 남을 따라서 투자하면 결과가 좋을 수 없다. 결국 더 큰 손해를 보고 나서야 후회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이 돈을 번다니까 따라나서는 투자는 위험을 자초한다. 남의 성공을 보면서 비교하면 나의 에너지를 빼앗길 뿐이다. 자꾸 비교하면서 열등감이 생기고 자기가 못난 사람처럼 느껴진다. 그럴 때 지금까지 앞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방향에서 멈춰서 보시라. 생각을 바꾸고 성공할 것이라고 자기 암시를 하는 것도 효과가 좋다.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때 생기는 효과는 연구를 통해서 입증된 사실이다. 투자했는데 남보다 결과가 좋지 않다면 고민되고 조바심도 날 것이다. 큰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보면 자기가 못나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봄이 되었다고 모든 꽃이 동시에 꽃을 피우지 않는다. 꽃도 저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다. 투자도 그런 이치와 비슷하다. 늦거나 이르다는 차이가 있을 뿐 남부럽지 않은 수익을 올릴 기회가 온다. 실망하기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구체적 목표를 세워야 한다. 그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가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확신이 생긴다. 투자에서 성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비교와 실망이 아니다. 에너지가 생기면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자기 그릇만큼의 성공이라는 선순환이 이뤄진다.

2024-05-10 04:00:2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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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눈물의 여왕' 효과, 광고주도 웃었다…홈플러스·한화손보 등 반색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흥행으로 tvN의 채널 경쟁력이 입증되면서 '눈물의 여왕'의 광고주들도 환호하고 있다. 특히 주인공인 배우 김수현, 김지원을 모델로 발탁한 브랜드들이 '눈물의 여왕'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9일 CJ ENM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김수현을 내세워 '창립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 캠페인을 적극 진행하고 '눈물의 여왕' 중심의 일반 광고 및 가상 광고 등을 적극 집행하며 홈플러스의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호감도 상승 등 효과를 체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김수현이 모델인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 역시 '눈물의 여왕' 방영 직후의 광고 스팟을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봄·여름 시즌 광고 인지 효과가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손해보험의 경우 김지원을 브랜드 모델로 새롭게 발탁해 '눈물의 여왕' 중심으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눈물의 여왕' 히트 이후 한화손해보험 브랜드 연관 검색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내외적으로 좋은 반응들이 많아, 봄철 보험 성수기에 브랜드 광고의 효과를 제대로 봤다"고 밝혔다. 일반 광고를 집행한 브랜드들도 성과를 거뒀다. 경동나비엔의 경우 봄 시즌을 맞아 나비엔 환기청정기 광고를 집행했는데, 시청률 21.6%를 기록한 4월 21일 '눈물의 여왕' 14회차 방영 시점에 환기청정기 제품의 '월간 최고 검색량'을 달성할 정도였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경동나비엔은 종영 직후의 '눈물의 여왕 스페셜'에도 가상 광고 등을 추가로 집행했다. 독일의 안티에이징 브랜드 유세린 역시 '눈물의 여왕' 중간 광고에서 노출한 '6주 앰플 세럼'의 검색량이 크게 늘고 매출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tvN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선재 업고 튀어' 등 3연속 히트로 개국 이후 최초로 2024년 연간 프라임 시청률 1위를 달성하고 OTT를 포함한 전체 드라마 화제성 점유율 중 70% 이상을 차지하며 2049 시청자뿐 아니라 광고주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눈물의 여왕'은 최종회 시청률 24.9%(전국 가구 기준, 평균)으로 tvN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CJ ENM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광고주들도 TV 광고 집행에 고민이 많지만, '영향력 있는 채널'에서 '좋은 IP'를 선보이면 소비자들에게 브랜딩을 넘어, 매출까지 효과를 낼 수 있음이 '눈물의 여왕'을 통해 증명됐다"고 분석했다.

2024-05-09 15:02:24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