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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몬,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싱글 'HYPERSPACE 911' 발매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그룹 다이몬(민재, 세이타, HEE, 태극, REX, JO)이 14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를 발매한다. '하이퍼스페이스 911'은 전작 'HYPERSPACE'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이다. 다이몬 멤버들의 과거를 주요 콘셉트로 삼아, 여섯 소년의 청량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하는 곡으로, 감성적인 EP 사운드와 신디사이저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드럼이 조화를 이룬다.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이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다이몬은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특유의 바이브를 자랑한다. 이번 앨범에는 'Vitamin You(비타민 유)'와 'Feel The Vxbe(필 더 바이브)' 두 곡이 더 수록됐다. 'Vitamin You'는 퓨쳐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트랩 드럼이 어우러지며, 유니크한 바이브가 특징이다. 강렬한 랩핑으로 시작해 후렴구에서는 감미로운 싱잉이 더해지며, 다이몬만의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Feel The Vxbe'는 다이몬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다이몬은 싱글 발매에 앞서 지난 13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다이몬은 학교 옥상, 테니스 코트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속도감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THE엔터와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몬의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새 싱글이 발매된다"라며 "이전보다 넓어진 다이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싱글과 음악이다. 앞으로 펼쳐질 다이몬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4-05-14 10:50: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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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신인' 어센트, 日 팬콘 개최 글로벌 활동 본격 돌입

5인조 보이그룹 어센트(가람, 인준, 제이, 레온, 카일)가 일본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어센트는 오는 6월 1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2024 어센트 팬-콘 인 재팬 '익스펙팅 투모로우'를 개최한다. 지난 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Expecting Tomorrow(익스펙팅 투모로우)'를 발매하며 데뷔한 어센트는 일본에서의 팬콘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6월 16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7월 7일 나고야, 7월 15일 오사카에서 팬콘을 이어간다. 앞서 그룹 대국남아로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가람, 인준, 제이는 어센트로 새롭게 일본 팬들을 만난다. 가람, 인준, 제이는 오랜 시간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어센트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긍정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각오다. 또 새 멤버 레온, 카일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무대를 꾸밀예정이다. 어센트는 현재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타이틀곡 'LOVE ME DO(러브 미 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면 더 밝은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담은 곡을 통해 어센트만의 청량 에너지와 경력직 신인의 내공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어센트는 지난 13일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

2024-05-14 10:49: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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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한 '수타면 먹방' 끝으로 '먹고 보는 형제들2'시즌2 대장정 마무리!

김준현·문세윤&정혁·엄지윤이 '먹고 보는 형제들2' 대만 대탐험을 마무리했다. 13일 방송된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2'(이하 '먹보형2')에서는 대만의 태안폭포에서 '폭포 래펠링'를 통해 '인간 승리'의 감동을 안겨준 김준현·문세윤&정혁·엄지윤의 활약상이 펼쳐졌다. 이들은 물에 떠내려 오는 진기한 수타면을 먹으며 시즌2의 마지막 먹방을 장식했다. 방송 직후, '먹보형2' 공식 SNS 및 E채널과 SBS Plus의 유튜브, 네이버 오픈톡 등에는 '먹보형2'의 마지막 회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이날 네 사람은 '파워J(계획형)' 정혁이 조사해온 만두와 라면으로 조식을 해결했다. 직후, 정혁은 "무료한 일상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태안폭포 래펠링 현장으로 세 사람을 이끌었다. 김준현은 자신의 '고소공포증'을 깨우쳐준 홍콩&마카오 편의 마카오 타워 횡단 당시를 떠올리며 벌벌 떨었고, 문세윤은 래시가드와 하네스를 입어야 한다는 말에 "우린 못 입어~"라고 질색했다. 하지만 얼마 후 '먹보 형제' 두 사람은 '4XL' 사이즈 래시가드를 받아 입은 뒤, "능욕이다. 상스럽다"며 툴툴대 짠내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래펠링에 도전하기 전, 네 사람은 '아파트 7층 높이'인 20m 폭포에서 연습에 돌입했다. 이때 문세윤은 '진짜 사나이' 개그맨 유격 훈련을 들먹이며 '거만뚱' 모드를 켰다. 그러나 잘 하지만 멋지진 않아 '웃픔'을 안겼다. 반면 김준현은 래펠 줄이 옆구리 살에 끼어 꿈쩍도 안하는 상황에 당황하더니, "내가 너무 무거운데?"라며 갑자기 '자기반성'을 했다. 연습을 마친 네 사람은 드디어 폭포 위로 올라가 실전 래펠링에 나섰다. 먼저 정혁은 과감히 몸을 던져,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충만한 아드레날린을 느끼며 래펠링에 성공했다. 다음으로 김준현은 이미 시작 전부터 눈이 풀려 모두를 걱정케 하더니, 래펠링 중간 경로를 이탈해 폭포 쪽으로 몸이 쏠리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심하게 휘청거리면서도 인생 한계에 도전해 끝까지 레펠링을 완수했다. 감격적인 성공 후, 김준현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이제 위험한건 절대 안 하는데"라면서도 래펠링으로 되찾은 '20대 청춘'의 추억에 뭉클해했다. 문세윤은 "남자의 길을 보여주자"며 래펠링에 뛰어 들었다. 이후 안정된 자세를 이어가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엄지윤도 덜덜 떨며 도전했으나, 오빠들의 응원 속에 무사히 래펠링에 성공했다. 래펠링으로 체력이 방전된 이들은 정혁이 준비한 '수타면' 맛집으로 향했다. 대만에서의 마지막 먹방을 위해 정혁은 "면을 먼저 뽑아 보도록 하겠다"며 특별히 준비한 체험 코스를 제안했다. 그런 뒤, 네 사람은 면발 줄넘기, 면 늘리기 체험을 하며 행복 포텐을 터뜨렸다. 먹방 또한 독특했다. 네 사람은 긴 통이 놓인 식탁 옆에 둘러 앉아, 물에 떠내려 오는 수타면을 건져 먹었다. 이에 김준현 아래 자리에 앉은 정혁은 무일푼 신세가 돼 폭소를 일으켰고, 문세윤은 "그냥 줘!"라며 감칠맛에 설움을 폭발시켰다. 탱글탱글한 면 본연의 맛을 즐긴 네 사람은 이후 평범한 식탁으로 자리를 옮겨 족발 국수, XO장 국수, 차면(차기름을 넣은 국수) 등 각종 수타면을 '올킬'했다. 모든 먹방을 마친 뒤, 김준현은 "예쁜 것 먹고, 좋은 곳 가는 이런 여행 처음 해본다. 그 재미를 알게 됐다. 넷이 함께여서 즐거웠다"며 대만 여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네 사람은 특별 보너스 영상으로 대만 K팝 댄스 크루 'KEYME'와 함께한 '부끄뚱' 스트릿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지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E채널·SBS Plus '먹고 보는 형제들'은 대한민국 대표 '먹보 형제' 김준현·문세윤이 떠나는 리얼 먹방 해외 여행기로,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홍콩&마카오, 태국, 대만까지 탐험하며 시청자들의 열띤 사랑을 받아 왔다.

2024-05-14 10:49: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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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마음에 등을 달다

세상은 불교적 관점에서는 사바세계이자 오탁악세汚濁라고 부른다. 무릇 생명이 있는 존재인 유정有情과 생명성이 없다고 보는 돌, 쇠와 같은 무정無情의 존재로 이루어진 곳이 사바세계이자 욕계라 불리는 세상이다. 욕계 중 인간을 포함한 유정물들은 탐진치의 삼독심으로 돌아가는 세계다. 욕심내고 성냄이 존재심을 만족시키는 기본 동력이 된다는 얘기다. 행복과 고통은 한 몸이라 내 마음을 스스로도 모를 적이 많다. 존재적 실상의 문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점심시간에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도 늘 결정장애다. 마음은 항상 널을 뛴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초월적 존재에게 의존하고 싶어진다. 기독교 신자들이 기도할 때 보면 이런저런 원願을 올리다가 맨 나중에는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하느님의 뜻대로 하옵소서."이다. 욕망으로 가득 채워진 인간의 에고가 원하는 것이 답이 아닐 것이라는 전제로 느껴진다. 욕망과 화와 어리석음으로 버무려진 우리 인간의 마음에 등불을 비춘 성인들은 마음이 요물이라는 것을, 조건 따라 변하고 변덕스럽다는 것을 간파했다. 그래서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물을 스스로도 퍼올리고 마시는 방법을 가르켜 주었다. 나 자신을 안다는 것은 존재의 실상을 안다는 것과도 통한다. 그리되면 세상이라는 외부 환경은 그저 대상일 뿐 나라고 할 것이 없는 마음 장난에 속지 않는 여여함을 알게 한다. 이것은 반야지혜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으며 반야지혜를 일깨워 준 분이 석가모니부처님이시다. 그 분이 오신 날, 사월 초파일이 아름다운 날인 이유다. "고타마시여, 당신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제가 복福받은 자인 이유입니다."종사르 켄체 린포체의 이 고백을 되뇌며 올해도 마음에 등을 달아 본다.

2024-05-14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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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4일 화요일 [쥐띠] 36년 타인의 불행을 방관하지 말자. 48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고 과식하지 마라. 60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다. 72년 손재가 있으니 미리 지출하는 것도 방법. 84년 가족과 외식을 하는 기쁜 날. [소띠] 37년 격한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49년 오랜만에 영업에서 이득 발생. 61년 냉수 먹고 이 쑤신다는 말처럼 실속이 없다. 73년 야무진 데는 없으나 행운이 따라준다. 85년 심장이 약해지니 무리한 일은 다음 날에. [호랑이띠] 38년 매화가 피었으니 곧 봄이 오겠다. 50년 마음이 우울하나 오후에 웃을 일이 생긴다. 62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 한 것이지만. 74년 사회적으로 대인관계가 무난. 86년 판단이 어려우면 호랑이띠와 협의해 보라. [토끼띠] 39년 비상금을 활용해 일을 처리. 51년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 권리로 착각. 63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 75년 밤을 이겨내니 찬란한 새벽을 맞는다. 87년 처 덕이 좋아 미인과 결혼했는데 자식도 미인을 얻는다. [용띠] 40년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 52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무슨 일이든 자신감을 가지자. 64년 비밀이 없이 행동하니 구설에 유의. 76년 군인과 인연이 이어지면 음식솜씨가 좋을 것이다. 88년 이성으로 고민이 생길 수. [뱀띠] 41년 자식 자랑에 입이 침이 마른다. 53년 때로는 깔끔한 포기가 일을 더 빠르게 진행 시킨다. 65년 간교한 속삭임이 있으니 마음을 굳게 먹어라. 77년 실력 있는 상사를 만나 일을 성공적으로 함. 89년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말띠] 42년 마른논에 물이 들어오니 고민이 해결. 54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부지런히 전진. 66년 바람이 불어대니 방황이 시작된다. 78년 자손은 하나이나 귀 자를 얻는다. 90년 창업 운은 보이지 않으나 태동은 되니 희망이다. [양띠] 43년 가족 간에 우겨봐야 작은 일이니 양보의 행동으로. 55년 아직은 때가 아니니 서두르지 말고 관망. 67년 병도 약도 내 탓임을 잊지 말자. 79년 선봉에 나서게 되니 사람들의 질투를. 91년 집안 간에 조상재산을 가지고 다툼일라. [원숭이띠] 44년 자녀와 금전 문제로 다툼이 생긴다. 56년 발전이 느려 답답하나 현상유지가 오늘은 최선이다. 68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 80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이니 마음을 편하게. 92년 의리보다 이익에 편중하다가 손해. [닭띠] 45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음주 주의. 57년 투자는 머리보다 설계하여 일을 진행해야. 69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고 진행하면 고민은 해결된다. 81년 급히 먹는 밥이 체하니 이직은 신중. 93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길. [개띠] 46년 오후에 재개발 관련 소식이 오니 고민이 일시에 해결. 58년 급할수록 돌아가고 서두르지 마라. 70년 산도 좋고 물도 좋으니 있는 곳이 천국. 82년 길은 갈 탓이고 말은 할 탓이니 겸손하게. 94년 오후 4시 지나 돈 문제 해결. [돼지띠] 47년 지금 행복이 가장 소중하다. 59년 능력이 있으나 그릇은 작으니 현실에 만족을. 71년 맞서지 않으면 싸움이 되지 않으니 언제나 양보. 83년 내면의 유연성으로 협력 강화하자. 95년 외국어 실력으로 해외부서에 스카우트될 것.

2024-05-14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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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쥐띠] 36년 나이 드는 것이 서글퍼지니 움직이자. 48년 장애물이 많으면 돌아가는 것도 방법. 60년 집 나간 말이 가족을 일궈서 돌아오니 이득이다. 72년 기다리던 소식이 밖에서 온다. 84년 내 것 나눠주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소띠] 37년 신발 끈을 묶는 여유를 갖고 바라보자. 49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배우는 노력이 필요. 61년 사돈댁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라. 73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잔소리는 금물. 85년 인정이 많지만 우유부단. [호랑이띠] 38년 집수리는 검토하여서 장마를 대비. 50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62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기도. 74년 제사에 참석. 86년 소금물 먹은 사람이 물 들이켠다는 말을 참고로. [토끼띠] 39년 자식이 인연을 만나 기쁜 날. 51년 구정물에 발을 담그면 더러워지기 마련. 63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75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성공할 수 없다. 87년 개띠와 여행 할 수 있는 날. [용띠] 40년 순조로운 재물복 생김. 52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다. 64년 큰 복은 주지 않으나 재물복은 무난. 76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데 또 다른 고민이 생긴다. 88년 만사가 시작도 있고 끝도 있는 세상사. [뱀띠] 41년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본다. 53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벗어서 빨아야 한다. 65년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77년 늘 비관을 하면 재산을 모을 수가 어렵다. 89년 이복형제로 평생 수심이다. [말띠] 42년 마른 나무에 꽃이 피듯 기회가 온다. 54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깊이 생각하자. 66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78년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오니 기다려 보라. 90년 직업이 교육계라서 보람이 생긴다. [양띠] 43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별로 없다. 55년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으로 행운이 있다. 67년 권씨 상사의 조언으로 문제를 해결. 79년 오늘 결과는 대성공이니 고생스러워도 인내. 91년 수재水災가 있으니 물가는 가지 않도록. [원숭이띠] 44년 태양이 떠 있다면 나이가 있어도 꿈을 버리지 마라. 56년 사돈끼리 기선을 제압해 보는 것도. 68년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있다. 80년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옛사람이 좋다는데. 92년 일찍 고향을 떠나서 자수성가를 계획. [닭띠] 45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으면 좋겠다. 57년 행운은 우연히 오는 게 아니니 준비해야. 69년 공부로 실력을 향상해서 조직에서 두각을. 81년 이성과 인연이 좋게 발전. 93년 내가 먼저 신념을 가져야 남도 따르게 되니. [개띠] 46년 오늘 정축일丁丑일 소 날이니 미끄럼 주의를. 58년 입으로라도 웃으면 화가 물러난다. 70년 한쪽 손뼉은 울리지 못하니 화합을 해야. 82년 공깃돌 굴리듯 기술을 연마해 보라. 94년 집안에서 참견이 심할수록 손해를 보기 십상. [돼지띠] 47년 성공이 지척이고 마음도 바쁘다. 59년 물려받은 부동산이 늘어났다. 71년 널 도깨비가 복은 못 줘도 화는 상으로 주니 창업은 신중. 83년 계획이 무산되나 실망 말고 다시 도전을. 95년 지구력이 약하지만 성실로 발전시켜가자.

2024-05-13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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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행운의 방향

가구의 위치나 커튼 침대 장식 등 가구와 인테리어의 변화만으로 자녀의 심리 정서를 안정시킴은 물론 공부도 잘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는 내용의 책을 본 기억이 난다. 일종의 생활 풍수일 것이다. 실생활을 하다 보면 좋은 에너지가 흐르고 마음에 힘을 주는 요소들은 모두 우리가 쉽게 부딪히고 만나는 가까운 것들에 있다. 그래서 공부방은 북쪽이나 동북방이 좋다고 얘기하기도 하고 책상은 입구를 향해 배치해야 한다고 하며 침대는 방 중앙에 놓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책상을 벽 쪽으로 붙이면 혼자만의 좁은 공간에 틀어박힌 느낌이라 쉽게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거나 아이들 공부방을 북쪽이나 동북방을 주장하는 이유는 남향의 밝은 방은 밝은 햇빛이 방으로 들어오면 밖으로 나가려는 마음이 들기에 정신을 집중시키는 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에서다. 일반적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는 행동 심리학적 분석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주명리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사람마다 본인에게 좋은 색깔이나 방향이 있는 법이다. 사주에 오행五行상 양의 화기火氣가 많은 경우에는 굳이 남향방이 필요하지 않아 동북방이나 북향이 나쁜 이유가 없지만 오행에 양기가 부족한 사람은 남향방은 길지(吉地)가 된다. 또한 동북방이 천살天殺이 되는 경우엔 오히려 반드시 피해야 하는 방향이기도 하다. 그러니 일반적인 것으로 전체를 말할 수 없는 것이 행운의 방향이나 색깔 등이 될 것이다. 연초가 되면 올해는 삼살방三煞方이 어디인가 한다. 삼살방은 세살 겁살 재살 歲殺 劫煞 宰災의 세가지를 말한다. 일단 부정적 기운이 강한 방향으로 보기에 이사를 앞둔 사람들은 삼살방을 따진다. 해마다 달라지는 삼살방도 역시 모두에게 통용되지만, 각자의 팔자에 따라 살피는 것이 어떠할지.

2024-05-13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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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1분기 매출 3929억원…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CGV가 글로벌 사업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CGV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29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4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한국영화 '파묘' 등의 흥행으로 관람객이 증가했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등 글로벌에서도 영화 시장 회복에 따라 매출이 성장했다. 각 국가별로 살펴보면, 국내에서는 매출 1801억원,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52억원 개선한 14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서울의 봄'에 이어 '파묘'가 천만 관객을 달성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F&B와 다양한 MD 상품 등 컨세션 매출 비중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돼 영업 적자도 줄어들었다. CGV의 자회사인 CJ 4D플렉스는 매출 194억원, 영업이익 13억원으로 5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한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 기저효과 및 1분기 블록버스터 콘텐츠의 부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지만, 특별관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배급 등 신사업을 통한 매출 다변화로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에서는 매출 758억원,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56억원 개선한 11억원을 기록했다. 성수기인 춘절에 개봉한 '열랄곤탕', '비치인생2', '제20조' 등 로컬 콘텐츠 흥행과 효율적인 사이트 구조 개선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한 베트남에서는 매출 664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로컬 콘텐츠 MAI(마이)와 '파묘'의 흥행으로 영화 시장이 성장하면서 컨세션, 광고 등 전사업 부문의 실적도 개선돼 역대 최고 1분기 영업이익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매출 226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영화 시장이 회복되고 있는 튀르키예에서는 매출 424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 CGV는 2분기에도 각국의 로컬 콘텐츠 기대작 및 할리우드 대작 개봉 영향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고, 수익 구조 개선 효과도 반영돼 영업이익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2분기 중 CJ올리브네트웍스 현물출자가 완료되면 부채비율 등 재무구조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범죄도시4'의 흥행과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인사이드 아웃2' 등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연이은 개봉으로 관람객 회복이 가속화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민회 CJ CGV 대표는 "2분기에는 국내 및 할리우드 기대작들이 다양하게 개봉하는 만큼 ScreenX와 4DX 같은 기술을 통해 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데 더욱 주력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1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한 만큼 올해 영업이익은 물론 당기순이익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5-12 14:25: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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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2일 일요일 [쥐띠] 36년 자식의 기운은 상류사회를 진입할 수 있는 운세. 48년 마음은 별이라도 딸 것 같으나 자중. 60년 정성을 다하여 한일은 쉽사리 실패하지 않는다. 72년 하얀색이 오늘 행운을 가져온다. 84년 닭 소 보듯 하는 가족관계, [소띠] 37년 모두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49년 풀잎에 맺힌 아침 이슬처럼 언제나 사랑이 존재. 61년 2보 전진을 위해 후퇴는 감수. 73년 역동적이니 여행을 떠나는 것도. 85년 지난 것이 좋을 수 있으니 옆 사람 잃지 않도록. [호랑이띠] 38년 친구와의 대화에 주의. 50년 굴러들어온 호박처럼 행운이 머무른다. 62년 형제의 덕이 약하니 처음부터 의존하지 말자. 74년 모래 위에 쌓은 성은 바람 불면 무너져 버린다. 86년 신앙을 바꾸어 가지나 오래가지 못한다. [토끼띠] 39년 화창한 봄날에 나무 그늘이 드리워지는 하루. 51년 망해버린 나라의 옥새를 끌어안고 있는 상황. 63년 한번을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75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을. 87년 칠 년 가뭄에 단비 내리듯 소식이 온다. [용띠] 40년 내가 편안해야 일도 잘 풀린다. 52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이다. 64년 일이 미뤄져도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76년 그물에 잡힌 물고기처럼 답답함. 88년 자식 중에 의사로 입신한다. [뱀띠] 41년 밖은 한여름이나 내 마음은 동지섣달이다. 53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해야. 65년 너무 밝은 빛이 혼탁해지니 융통성을 갖자. 77년 자신의 노력을 드러내기보다는 겸손하게. 89년 서남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말띠] 42년 이웃과의 거래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54년 입이 경솔하면 주변을 시끄럽게 한다. 66년 양보하는 처신으로 직장에서 이득 온다. 78년 천지가 개벽이 되듯 행운의 손길이 온다. 90년 임전무퇴로 자립정신이 계속 이어진다. [양띠] 43년 멀리 있는 친척이 기쁜 소식을 전한다. 55년 하나를 투자해도 열이 들어오는 운수 좋은 날. 67년 평소 하고 싶었던 국수 장사를 시작한다. 79년 복록은 제사에 참석한 결과이다. 91년 배우자가 집을 나가니 독수공방이다. [원숭이띠] 44년 평생 서비스업에서 재물을 일궜다. 56년 사소한 일에 성내지 마라. 68년 충성심으로 조직에서 일하니 내가 편하다. 80년 길 떠나는데 폭풍을 만나니 비옷과 우산을 챙겨라. 92년 돈은 벌지만, 자신을 위해 쓰지를 못한다. [닭띠] 45년 성실함은 반석과 같이 튼튼한 기초이다. 57년 기대를 한다면 노력도 그만큼. 69년 직장생활을 해봐야 조직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81년 횡재를 접어라 노름은 도깨비 살림이다. 93년 조직에서 실력과 재능을 인정받으니 감사. [개띠] 46년 배우자와 개와 원숭이처럼 각각이나 내가 풀어야 할 듯. 58년 자식이 군계일학이 되어간다. 70년 역경에 분투하는 기상으로 전진. 82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 것인가. 94년 좋은 인연과 만나는 길연이 작용하는 하루. [돼지띠] 47년 경영의 능력은 자식에게 이어짐. 59년 호랑이가 달려드는 형국이니 몸가짐을 조심하자. 71년 사업보다는 현재의 직장 근무가 합리적. 83년 괴로운 시련처럼 보이는 것이 뜻밖의 좋은 일일 때가 있다. 95년 일관성 있게 행동해야.

2024-05-12 04:00:1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