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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인터넷 정보와 판별력

결과에 따라 묻어나는 손실로 아픔이 있는 게 투자이다. 현대인들은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궁금한 게 있으면 스마트폰을 열고 검색하면 많은 정보를 얻는다.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한 소식부터 수준 높은 지식까지 손쉽게 접한다. 인터넷과 SNS로 불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정보창고 역할을 한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할 때 유튜브를 보고 인터넷에 검색하고 투자도 한다. 요즘 영향력이 큰 매체는 인터넷이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채권이든 비슷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인터넷 카페를 만들고 단체 톡방을 만들어 정보를 나눈다. 인터넷 정보의 영향력은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이다. 찾아보기 쉽고 접근하기 편하며 정보량이 방대하다. 남의 경험과 지식을 앉은 자리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인터넷에 의존한다. 그렇지만 한 번쯤 의문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를 믿고 거액의 투자를 결정해도 될까. 물론 인터넷에는 투자자가 원하는 방대한 정보가 있다. 그러나 그 정보들을 신뢰해도 될 것인지는 문제가 다르다. 투자할 때는 검증된 정보도 재차 확인을 해봐야 한다. 나에게 유리한 정보라고 믿음을 가지는 것은 부정적 의미이다. 투자는 합리적 판단을 해야 하고 어느 한쪽의 정보를 토대로 결정하면 위험에 빠지게 된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판별력이 능력이니 어떤 정보가 거짓이고 어떤 정보가 사실인지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돈이 요물이라 하지 않던가. 내 재산을 투자하는 머니게임에서 남의 말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팔자의 형충刑沖 글자를 찾아 일말의 손상을 입게 되지 않도록 자신의 운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보길 하는 마음이다.

2024-05-17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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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쥐띠] 36년 세상에는 절대 선도 악도 없이 상황에 따라 작용하는 것. 48년 주변에 자애심을 갖자. 60년 의처증이나 의부증으로 편집되지 않도록 소통을. 72년 훌쩍 여행을 떠난다. 84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잘 활용하자. [소띠] 37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문제를 해결. 49년 내 친구는 시샘과 질투가 많아 피곤. 61년 형제끼리 동업이 순조롭다. 73년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이 변하듯 마음도 변화가 많다. 85년 기대하지 않게 모르는 사람에게 호의를 받는다. [호랑이띠] 38년 인생이 앞으로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될지 고민. 50년 재물이 들어온다 해서인지 상업이 번창. 62년 같은 토끼띠와 돈거래는 불편. 74년 유흥보다는 필요한 곳에 기운을 모으자. 86년 세상 흐름이 나하고 상관없이 유유자적. [토끼띠] 39년 고등사기꾼은 식자층이니 엘리트주의. 51년 기대만큼 얻지 못해도 내일이 있다. 63년 부모님을 향한 효심의 마음을 갖도록. 75년 내주장과 다르다고 고집하다 싸움으로 번질라. 87년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지 말고 지킬 것. [용띠] 40년 새집을 장만하니 과정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 52년 제사의 공양은 조상의 음덕으로 공덕의 발복을 불러온다. 64년 승진 소식이 올 것. 76년 성공한 사람은 세상의 시선을 받음. 88년 불가에서는 선인선과 악인악과라 했다. [뱀띠] 41년 일이 미뤄져도 기다리면 좋은 일이 있다. 53년 꽃미남이 대세가 되는듯하다. 65년 배우자를 만나기 위한 조건은 서로 다르다. 77년 하루의 노력에 비해 대가가 많이 발생됨. 89년 이루었다는 것은 나름대로 방식이 있다. [말띠] 42년 어제보다 오늘이 무엇이 달라졌는가. 54년 현실에 만족하자. 66년 노력을 요행을 바라는 것으로 봐야 할지 적극적 노력으로 봐야 할지가. 78년 취업을 위해 외모에도 신경을. 90년 내로남불의 이중 잣대는 나에게도 올 수 있다. [양띠] 43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니 아량을. 55년 휴가를 보내고 와서 의기가 충전. 67년 어느 분야든 성공한 사람들은 책 읽기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79년 지나간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91년 대인관계가 지혜로 원만해진다. [원숭이띠] 44년 오랜 적선이 보답받는 날. 56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오늘은 자중. 68년 새로운 기운이 가득 차다. 80년 힘겨운 세상살이는 인생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92년 계약건 통찰력이 남들과 다른 것은 신용을 우선시했기에. [닭띠] 45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기대하지 마라. 57년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돌아다니는 격. 69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는다. 81년 생각해보면 스스로 만드는 굴레. 93년 탄식이 나오는 걱정이 모두 해결. [개띠] 46년 재물이 상승하니 건강도 찾는다. 58년 좋은 행동이나 불선한 행동이나 반드시 결과를 가져온다. 70년 견해의 다름이 거의 적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타자의 견해를 경청. 82년 가질 수 없으니 하나는 양보. 94년 새벽 운전주의. [돼지띠] 47년 하루하루가 즐겁다. 59년 역마의 운이 있으니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71년 투자 전에 주식이나 다양한 투자 공부를. 83년 일찍 시작하는 노후 준비는 현명한 행동. 95년 먹고 싶은 것도 입고 싶은 옷도 사고 언제 저축을 할지.

2024-05-17 04:00: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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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가나대사관, '하모니 인 심벌즈 컬렉티브' 후원

주한가나대사관이 아프리카 문화지원 협력단체 '하모니 인 심벌즈 컬렉티브(Harmony in symbols collective)'가 개최하는 아프리카 전시회를 후원한다. 오는 25일부터 서울 남산의 갤러리UHM에서 개최된다. 16일 주한가나대사관과 하모니 인 심벌즈 컬렉티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아프리카 국가 가나의 아딩크라 상징을 한국의 대표 작가 10인이 한국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과 기존 소장 작품들을 전시한다. 6월 4~5일로 예정된 한·아프리카 정상회담을 앞두고 아프리카 문화를 먼저 만나보는 의미 있는 행사다. 참여작가는 ▲한국 동백 대표화가, 강종열 ▲정통 산수화의 거장, 백당 윤명호 ▲해치 대표조각가, 최진호 ▲세상정원을 품은 화가, 이존립 ▲순천만의 사계를 그리는 대표작가, 허정 장안순 ▲웹툰을 안방에 견인한 '미생' 작가, 윤태호 ▲복을 담은 그림 작가, 박정민 ▲설치아트의 전문가, 김주정&김연희 ▲차세대 융합형 예술가, 이서후 ▲추상예술에 생명을 불어넣는 캐릭터 작가, 이안 등이다. 전시회를 기획한 하모니 심볼즈 인 컬렉티브의 한유리(엣시 한) 아트 디렉터는 "한국 작가들의 눈을 통해 표현한 가나의 아딩크라 문양들은 양국의 문화 존중을 보여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하모니 인 심벌즈 컬렉티브는 한국 작가들과 협업으로 캔버스를 넘어 조각, 자수, 공예를 통해 다양하고 신비로운 아프리카 문화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디렉터는 "기부와 지원을 넘어 양국의 문화를 존중과 이해의 눈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작품 판매 수익으로 아프리카 가나 현지에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커뮤니티센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우 소유진 씨가 전시회 홍보대사를 맡았다. 각국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오프닝 행사도 개최된다. 아프리카인사이트 등 아프리카 관련 기관들이 후원한다. 전시는 오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관련 문의는 갤러리UHM으로 하면 된다.

2024-05-16 16:50:20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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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김훈 지음/생각의나무 거대 양당이 선거철마다 서로를 향해 퍼붓는 저주의 말이 하나 있다.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지난 4·10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이 말을 얼마나 많이 헸던가. "국민의 엄중한 꾸짖음에도 '귀틀막'하는 민주당의 오만은 반드시 심판받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다 '판세에 지장이 없다'며 뭉갠 민주당의 오만 탓이다. 결국 현명한 국민들의 투표로 심판할 수밖에 없다", "소중한 한 표마저 짓밟으려 드는 민주당을 엄중히 심판하는 날이 될 것이다", "어르신들을 짐짝 취급하며 투표권 행사라는 소중한 권리를 폄훼하고 제한하려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나마 추린 게 이 정도다. 민주당이라고 다를까.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야당을 향한 근거 없는 흑색선전에만 매달린다면, 4월 10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심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투표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3일간 국민과 함께한 여정을 통해 오만과 불통의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확인했다", "국정의 실패를 가려 어떻게든 불통의 정치, 검사 독재를 유지하려는 꼼수라면, 국민의 심판이 더욱 크게 준엄할 것임을 명심하라" 이 역시 극히 일부만을 가져온 것이다. 이번 4·10 총선은 여야가 너나 할 것 없이 국민의 심판, 심판, 심판 염불을 외며 지리멸렬하게 이어지다 시시하게 끝났다. 정치인들이 걸핏하면 외치는 '국민의 심판'이라는 말이 왜 유권자들에게 와 닿지 않는지는 소설가 김훈의 산문집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책에 따르면, 사실의 기초가 없이 적대하는 여론 군(群)은 신기루다. 적대하는 진영들은 신기루 속으로 여론을 빨아들인다. 대립하는 두 진영은 적보다 숫자가 많고, 공격적인 여론을 끌어들이는 쪽이 이긴다는 '싸움의 규칙'을 공유한다. 저자는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라는 협박은 민주주의의 탈을 쓴 파시즘이다. 이 파시즘은 사실을 사실로서 정립시키지 않고 사실을 대중의 정서 속에 은폐시킴으로써 권력에 접근하려는 기만술에 불과하다"며 "이런 협박은 국민을 민주주의의 주체로서 존중하는 척하면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291쪽. 1만2000원.

2024-05-16 13:38:5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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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동등한 우리 外

◆동등한 우리 매기 도허티 지음/이주혜 옮김/위즈덤하우스 더글러스대학의 학장이자 미생물학자인 메리 번팅은 뛰어난 여성 학부생들이 집안일을 하느라 학업과 경력을 이어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하루 한두 시간만 학교에 나올 수 있는 기혼유자녀 학생을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성공시켰고, 1960년 하버드의 자매학교인 래드클리프대학의 총장직을 제안받는다. 학교에 '래드클리프 독립연구소'를 세운 번팅은 경력이 단절된 여성 학자와 예술가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이들에게 지원금과 개인 작업실 등을 내어준다. '자기만의 방'과 돈뿐 아니라 친구를, 서로를 지지해 줄 안전한 공동체를 여자들에게 제공한 것. 번팅의 혁명적인 프로젝트는 마사 누스바움을 비롯한 수많은 여성 학자와 예술가를 배출해낸다. 지적으로 추방당한 여자들을 세상 밖으로 불러낸 래드클리프 독립연구소 이야기. 440쪽. 1만9800원. ◆뉴딜과 신자유주의 게리 거스틀 지음/홍기빈 옮김/arte(아르테) 역사가 게리 거스틀은 '정치 질서'를 '2년, 4년, 6년 등의 선거 주기를 버텨 내면서 중장기적으로 정치를 형성해 온 이데올로기'로 정의하고, 지난 100년간 나타났던 두 정치 질서를 '뉴딜 질서'와 '신자유주의 질서'로 칭한다. 저자는 미국이 1930년대 프랭클린 루스벨트 시절에 뉴딜을 수용하고 이를 반세기에 걸쳐 국가 중심 정책으로 사용한 뒤 어떻게 가차 없이 포기하게 됐는지, 또 오늘날 양극화, 경제적 불평등 등 여러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신자유주의가 1970년대 로널드 레이건 시절에 발흥해 어떠한 과정을 거쳐 해체에 이르게 됐는지 면밀히 분석한다. 루스벨트, 레이건, 클린턴 그리고 트럼프와 샌더스에 이르기까지 지난 100년간 좌우가 함께 일군 정치 질서의 두 얼굴. 680쪽. 4만원. ◆시장의 빌런들 이완배 지음/북트리거 '시장의 빌런들'은 세계를 주무르는 거대 기업들이 저질러 온 악행, 부도덕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시장에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추앙받는 글로벌 기업들은 부주의와 태만으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수많은 목숨을 앗아 갔으며, 성과와 효율을 맹목적으로 좇아 노동자를 부품처럼 갈아 넣고, 뻔뻔한 갑질과 시장 논리를 무시하는 어리석은 판단으로 우스꽝스러운 흑역사를 남겼다. 저자는 '최소 비용, 최대 이윤'을 목표로 하는 돈벌이 과정 중 발생한 생명과 환경, 사회적 책임과 인권 문제에 눈감은 24개 기업의 악독한 행위를 조목조목 짚으며, 거대 공룡 기업을 감시·통제할 방법은 소비자의 적극적인 행동과 연대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264쪽. 1만7500원.

2024-05-16 13:37:53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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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덕업일치

덕업일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의미다. 하고 싶은 일이 있겠으나 대부분은 현실적인 직장생활을 한다.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취업을 하고 또는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며 직장을 확 나오는 사람도 있다. 용기가 대단하지만 변화의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 예컨대 팔자에 재살이 있으면서 역마의 운을 만날 때 변화를 많이 하는데 반대로 역마가 있고 재살 운을 만나는 것은 전혀 다른 양상을 나타낸다. 운기에서 신살의 합작은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부터 웹툰에 소질이 있었던 20대 후반의 남자 직장인이 상담을 청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웹툰을 그리며 살고 싶다고 했다. 남자는 팔자에서 화개살이 눈에 띄었다. 화개살이 발달한 사주는 섬세한 감정으로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보는 눈이 있다. 예술이나 예능에 재능이 있으나 주변과 잘 어울리지 못하니 직장생활을 힘들어하는 성향이다. 운세를 보니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은 기운이었다. 때를 잘 잡은 것이다. 또 다른 20대 직장인은 직장생활이 힘들어 여행작가로 전업하고 싶다며 찾아왔다. 문제는 사주에 글과 관련한 재능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사업가 기질도 찾아볼 수 없었다. 작가는 1인 기업과 비슷한데 글재주도 사업가 기질도 없으니 앞길이 밝지 않았다. 일거리와 수입은 불안정하고 체력도 강인해야 하는 게 여행작가다. 절대로 쉽다고 할 수 없는 일이다. 직장생활이 힘들다고 해서 다른 일을 하겠다는 건 위험한 생각이다. 더구나 운세도 힘을 잃고 침잠沈潛하는 시기였으니 직장을 나오는 건 무모한 행동이었다. 돛단배로 바다에 나서면서 바람을 거스르면 난관에 빠지기 싶상이니 새로운 길을 나설 때는 깊이 운세의 흐름도 짚어봐야 한다.

2024-05-16 04:00:2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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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6일 목요일 [쥐띠] 36년 운이 순조로우니 조상님 덕이라 본다. 48년 세상에 우연은 없으니 순리대로. 60년 작은 선행이라도 실천하는 날. 72년 일이 안 풀린다고 주변 환경 탓 하지마라. 84년 재물을 모은 신비한 공식은 자기 생각 안에 있으니. [소띠] 37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49년 숨통이 트이는 전환기이다. 61년 기도의 파장은 마음의 부정적 요소를 몰아낸다. 73년 포기는 빈곤을 데려오는 원인이 될 것임. 85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호랑이띠] 38년 집안 청소를 실천해보시라. 50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한발 물러서서 생각. 62년 외모치장에 공들여 출근한다. 74년 사치보다는 소득을 생각해서 지출을 해야. 86년 배우자 문제에 생각을 바꿔보면 좋은 결과가 펼쳐진다. [토끼띠] 39년 경제적으로 힘든 구간이니 활동을 자제. 51년 이사는 세밀하게 정리하여 움직이도록. 63년 새로운 문서가 생기니 길조. 75년 남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는 순간 추락은 예고. 87년 이성과의 만남은 삼각관계 조소의 대상이 될 것. [용띠] 40년 비상금을 풀어야 할 때이다. 52년 사회적으로 베풀어야만. 64년 도화가 있으니 허영 끼가 발동하여 돈이 나감. 76년 시간과 형편이 뒷받침되면 우선적으로 영어 공부를 좀 더 하도록. 88년 빈대떡 신사라도 모임에는 나가자. [뱀띠] 41년 새 인연으로 새로운 거래가 생긴다. 53년 봄이라도 준비없는 겨울철이라 여겨진다. 65년 스토커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니 음주는 신중히. 77년 연하남은 구설수가 따른다. 89년 무자식 상팔자라 했으니 이말 뜻을 생각해보자. [말띠] 42년 관포지교의 친구가 찾아온다. 54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공수래공수거. 66년 상대에 대한 과도한 펜 심은 자제. 78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운세가 순조로운 하루이다. 90년 평온한 생활을 누린 것도 조상님 보살핌. [양띠] 43년 심적 갈등이 있으니 허탈감을 조심하자. 55년 과유불급은 사랑에도 적용된다. 67년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무니 단순하게 생각하자. 79년 친구와 옷이나 외모로 다투지 않도록. 91년 조직에서는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이 행동. [원숭이띠] 44년 가다가 뒤통수 맞으니 밤길조심. 56년 뜻밖의 재물이 들어오니 행운이 날아다. 68년 소득이 없다면 뭐든 기술을 연마하라. 80년 급한 성격도 연습하면 자제된다. 92년 변화의 날이라 평온함을 누리지 못하는데 운을 탓할 수도. [닭띠] 45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57년 윗세대 모습을 보았으니 남은 말년을 준비. 69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 하지 않도록. 81년 자기 생각에 매몰되어 자기감정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93년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해 흔들리지 말자. [개띠] 46년 건강은 발병 이전의 검진과 관리가 필수요건. 58년 죽순은 비 온 뒤에 더 잘 자라니 역경을 견디자. 70년 돈에 대한 욕심은 자제를. 82년 거창한 목표도 좋겠으나 소소한 계획을. 94년 잘못된 투자는 인생의 전체가 불행해진다. [돼지띠] 47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방황. 59년 같은 환경에서 뜻밖의 기회가 주어진다. 71년 기다리던 소식이 마침내 온다. 83년 조금 더 생각해보면 스스로가 만드는 원인 결과이다. 95년 행복 불행이 타인에게서 오는 것은 아니다.

2024-05-16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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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쥐띠] 36년 나를 위해서 주변을 청결하게 정리정돈. 48년 그물을 치지 않고 고기가 잡히기를 바라지 마라. 60년 사람이 늙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젊음이니 열심히 일하자. 72년 즐거움이 넘침. 84년 고향을 방문하는 계획을 갖는다. [소띠] 37년 나이 든다는 것은 성숙해지는 것. 49년 멍석이 깔렸으니 모든 역량을 발휘하자. 61년 공기가 좋지 않으면 마스크라도 쓰는 법. 73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상쾌. 85년 꽃샘에 설늙은이 얼어 죽으니 무리한 운동은 금물. [호랑이띠] 38년 돌아다니는 사나운 개새끼들 조심할 것. 50년 소통과 협력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마음. 62년 내 것이 아닌 것은 깔끔하게 포기. 74년 감정으로 행동하면 입방아에 오른다. 86년 한 가지 일을 두고 두 가지 이익을 얻는다. [토끼띠] 39년 신장계통의 질환이 의심된다. 51년 지혜로 유리한 정보를 얻는다. 63년 나간 놈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의 몫은 없다니 부지런해야. 75년 손 벌리는 형제에게 내 코가 석 자임을 얘기하라. 87년 흐르는 물은 맑으니 움직이자. [용띠] 40년 행운이 찾아오니 기쁜 일이 생긴다. 52년 피곤한 날이니 재충전이 필요. 64년 일취월장의 기회가 왔으니 힘껏 노력. 76년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으니 어디든 취직하라. 88년 합을 이루니 뒤늦게 이성이 따른다. [뱀띠] 41년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아야. 53년 남에게 준 상처는 고스란히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 65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77년 신세 진 사람에게 빚 갚는 날. 89년 새도 움직여야 날아가니 베풀 수 있을 때 베풀라. [말띠] 42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가 있을 수 있다. 54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으면 더 커진다. 66년 가야 할 길은 먼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78년 오늘 해결책은 무릇 타협이다. 90년 까마귀도 내 고향 까마귀가 반갑다는데. [양띠] 43년 문서운이 있으니 거래를 해도 좋다. 55년 겸손하면 주변이 스스로 알고 도와주니 마음을 다스려라. 67년 작은 흠이라도 발목을 잡힐 수 있으니 주의. 79년 성과를 얻는다. 91년 비 온 뒤에 땅이 굳으니 경험이라 여기고 힘내자. [원숭이띠] 44년 까마귀 노는 데 백로야 가지 말라 했지만 까마귀는 검어도 살은 희다. 56년 마음은 청춘이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68년 삼재기도를 해보는 것도 방법. 80년 꿈은 이루어진다. 92년 같은 말이라도 말하기에 따라 어감이 다르다. [닭띠] 45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내 가족 잘못은 없는지 생각. 57년 길 떠나려는데 신발 끈이 풀려서 잠시 지체. 69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종일자중. 81년 청순한 꽃을 그리는 마음으로. 93년 송사에 휘 말릴 수 있으니 말조심. [개띠] 46년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투자는 신중해야 한다. 58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즐거운 마음으로. 70년 재능을 인정받지 못해도 때가 올 것이다. 82년 비가 내려와 토양이 윤습해지니 기대. 94년 지구력으로 내실을 키운다. [돼지띠] 47년 짝이 없으면 없는 대로 지내야만. 59년 가는 사람도 잡아야 할 때가 있으니. 71년 여럿이 어울리다가 이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83년 믿음을 가지니 상대도 너그러워진다. 95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니 남 일에 참견하지 말자.

2024-05-15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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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인, K팝 콘서트 'I.CON' 출격! "한국서 첫 콘서트…열심히 준비 중"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팬앤스타에서 새롭게 론칭한 콘서트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고스트나인(이신, 손준형,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I.CON: FANNSTAR CONCERT(아이콘: 팬앤스타 콘서트, 이하 I.CON)' 무대에 오른다. 'I.CON'은 온라인 종합 매체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전문 종합 서비스 팬앤스타에서 매달 개최하는 K팝 콘서트다. 차세대 아이콘을 발굴하고 무대를 제공해 가수와 팬들에게 다가가는 시간을 갖는다. 첫 번째 아티스트로 출격하는 고스트나인은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그동안 사랑 받아온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인다. 특히 'I.CO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공개곡을 이날 최초로 공개한다.또한 고스트나인 발매곡 중 편곡을 거쳐 새롭게 재해석된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어떤 곡을 편곡하게 될지는 오는 19일까지 팬앤스타를 통해 팬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할 수 있다. 고스트나인은 'I.CON' 개최를 앞두고 "한국에서 개최하는 첫 콘서트라 기존 곡들 외에도 많은 무대들을 준비했다. 오랜만에 고스티(공식 팬덤명) 앞에서 보여주는 무대이기 때문에 매 순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콘서트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I.CON: FANNSTAR CONCERT'는 14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4-05-14 10:55: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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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몬,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싱글 'HYPERSPACE 911' 발매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그룹 다이몬(민재, 세이타, HEE, 태극, REX, JO)이 14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HYPERSPACE 911(하이퍼스페이스 911)'를 발매한다. '하이퍼스페이스 911'은 전작 'HYPERSPACE'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이다. 다이몬 멤버들의 과거를 주요 콘셉트로 삼아, 여섯 소년의 청량하고 유니크한 매력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타이틀곡 '소년...소녀를 만나다(Girls, Love boys, Love girls)'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하는 곡으로, 감성적인 EP 사운드와 신디사이저에 그루비한 베이스와 드럼이 조화를 이룬다. 'K팝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이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다이몬은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특유의 바이브를 자랑한다. 이번 앨범에는 'Vitamin You(비타민 유)'와 'Feel The Vxbe(필 더 바이브)' 두 곡이 더 수록됐다. 'Vitamin You'는 퓨쳐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트랩 드럼이 어우러지며, 유니크한 바이브가 특징이다. 강렬한 랩핑으로 시작해 후렴구에서는 감미로운 싱잉이 더해지며, 다이몬만의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했다. 'Feel The Vxbe'는 다이몬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다이몬은 싱글 발매에 앞서 지난 13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다이몬은 학교 옥상, 테니스 코트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속도감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THE엔터와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몬의 청량한 매력이 가득 담긴 새 싱글이 발매된다"라며 "이전보다 넓어진 다이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는 싱글과 음악이다. 앞으로 펼쳐질 다이몬의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4-05-14 10:50:0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