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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20일 금요일 [쥐띠] 36년 모임을 가느니 건강을 챙기는 것이 바람직할 듯. 48년 태산 아래 뫼이듯 다시 살펴보자. 60년 무지가 지식보다 큰 확신을 주니 주의. 72년 시샘하는 사람이 주변에 많다. 84년 쾌도난마처럼 복잡한 일을 시원하게 처리. [소띠] 37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가족 간에 무슨 일이든 도전. 49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활용. 61년 자녀의 결혼식은 분수에 맞게 행동. 73년 동업에 이기적인 마음은 희석해라. 85년 작은 일을 큰일로 비화시키지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사돈 간에 인연은 처음도 중요하나 끝도 중요. 50년 수고로움이 많으나 돌아오는 것도 의외로 많다. 62년 주변의 원망을 듣는다. 74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분풀이. 86년 포용으로 상대를 대하면 실수가 적다. [토끼띠] 39년 행복은 고유한 것이니 남들 기준에 맞추지 말고. 51년 오늘이 집안 정리 시작하기 딱 좋은 날. 63년 천하를 다 얻는 듯한 하루. 75년 돌아서 가는 길이 여유를 준다. 87년 멀리 있다 해서 소홀히 대하면 영원한 이별. [용띠] 40년 삶의 질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에 달려 있으니 늦지 않다. 52년 어진 친구를 만나 좋은 정보를 얻는다. 64년 돈을 갚을 능력이 있어야 돈도 꿀 수 있다. 76년 유아독존은 자제. 88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 달래야 할 텐데. [뱀띠] 41년 옳은 일에 시비 걸 사람은 없으니 소신대로. 53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니 지치지 말고 시작을. 65년 복잡한 일은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상의. 77년 친구와 의견충돌을 주의. 89년 실추된 명예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말띠] 42년 조만간 병이 쾌차할 것이니 용기를 잃지 마세요. 54년 빌려준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66년 사람마다 제각기 취미가 다르니. 78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90년 근심·걱정도 해결이 되니 마음을 잘 잡도록 힘내자. [양띠] 43년 동남쪽으로 여행을 떠나면 길하다. 55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서 가자. 67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크게 보고 행동. 79년 3시 이후 운전 주의. 91년 모든 일이든지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원숭이띠] 44년 자녀에게 지나친 간섭은 관계를 악화시킨다. 56년 마음이 울적하니 친구가 위로. 68년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80년 투기인지 투자인지 살펴라. 92년 칠전팔기七顚八起일곱번넘어져도 여덟 번째는 일어나는 인생사. [닭띠] 45년 보기 싫은 사람도 때로는 아쉬운 법이니 화내지 말자. 57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최선을 다하자. 69년 믿음을 가지면 좋은 결과. 81년 유흥의 유혹이 많으니 절제가 필요. 93년 좋은 꿀을 얻으려면 벌통부터 손질. [개띠] 46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선물이 들어온다. 58년 판단력이 흐려지기 쉬운 날. 70년 약속이 겹칠 수 있으니 주의. 82년 부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94년 산토끼 잡으려다 오히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공연한 허풍을 주의해야. [돼지띠] 47년 소는 눕는 것을 말은 서 있는 것을 좋아하듯. 59년 숭늉 먼저 찾지 말자. 71년 바람에는 낙엽이 흩어지게 된다. 83년 사람이 술에 취하면 평상시에 품고 있던 생각을 털어놓게 된다. 95년 남의 결점을 억지로 찾는 습관은 버려라.

2023-10-20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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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월광 추석

한 해에 보름달은 열두 번을 볼 수 있다. 특별히 슈퍼문 보름달이 뜨는 천문학적 조건이 아니라면 일 년 중 가장 크고 밝은 달은 단연 추석에 뜨는 한가위 보름달이다. 올 추석은 전국적으로 날도 청명하였지만 구름 사이로 비친 달빛이 유난히도 밝았으며 보름달의 자태도 드물게 보는 아름다움이었다. 여의도 저 멀리 보이는 63빌딩과 한강 위에 달이 지나가는 모습은 또 다른 매력과 장취를 느끼게 한다. 서양에서도 달은 영감을 주며 사람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사랑받는 위성이지만 더불어 우울한 전설도 함께 상징하고 있다. 잘 아시다시피 보름달이 뜨면 늑대로 변한다는 인간 늑대의 이야기는 실제 여부를 떠나 달이 지닌 음(陰)에너지가 인간의 어떤 유전적 요소에 작용하는 컬트적 해석이기도 하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와 같은 동북아에서는 달은 그저 풍요와 감미로움 때로는 애달픈 정취를 대변하고 있다. 신앙적으로는 해의 뜨거움을 식혀주고 숙성시키는 에너로서 인간들을 보듬는 어머니 그 자체로서 사랑과 존앙의 대상이기도 하다. 필자가 주석하고 있는 곳은 월광사(月光寺)이다. 앞에 보란 듯이 드러내지는 않으나 물 위에 비추인 달빛처럼 산란함을 멀리하는 가운데 고요하게 마음을 닦아나가며 인생사 밤길에 길 잃는 이가 없도록 달빛처럼 사람들에게 은은한 빛이 되면 좋겠다는 뜻으로 스승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다. 해는 뜨거우면 그늘이 필요하듯 달이 그 뜨거운 기운을 시원하게 하여줌으로써 만물이 타지 않고 균형을 잡아 잘 자라게 하는 것이 달의 역할 아니겠는가?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으라던 선조들의 바람이 요즘 사람들도 그러한지는 모르겠으나 월광 변조 식재 보살은 풍요롭게 배부름을 담보하는 분이니 연말까지 넉넉하게 지내시기를 바래본다.

2023-10-20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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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최민자 수필집 '흐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

자연, 인생, 존재, 근원등 감각적 문제로 담아낸 122편 수필 실려 자연과 인생, 존재와 근원에 대한 날카로운 예지와 깊이 있는 통찰을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최민자의 수필집 '흐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다'(사진·연암서가)가 나왔다. 이 책에는 앞서 나온 7권의 수필집에서 엄선한 작품들과 새로 쓴 작품들을 추가하여 자연과 인생, 존재와 근원에 대한 날카로운 예지와 깊이 있는 통찰을 감각적인 문체로 담아낸 122편의 수필이 실렸다. 금아 피천득 선생은 "최민자의 글에는 인생을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이 들어 있고, 흔들리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유연성이 있습니다. 세상을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예지도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날카로움은 남을 찌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과 인생, 사물의 이치에 대한 깊은 통찰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의 글은 정적이면서도 또한 지적입니다. 반짝이는 예지, 조금만 드러낼 줄 아는 자제력, 정제된 언어, 그런 것들로 해서 그의 글은 아름답습니다. 그의 글에 대해서라면 나는 어떤 찬사도 아끼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평했다. 최민자는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수필을 일상과 철학 사이, 정관(靜觀)의 의자에 앉히고 싶어 하는 그는 소소하고 자지레한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보편적 진실을 예리하게 벼려진 감각적 문체로, 성찰의 깊이로 재해석한다. '나는 쓴다'에서 '나를 쓰다'로, 글쓰기의 정체성을 조바꿈하는 수필을 삶의 공격적 허무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는 치유의 문학으로,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통섭의 인문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윤오영문학상의 첫 수상자이며 현대수필문학상, PEN문학상, 구름카페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수필집으로는 ▲흰 꽃 향기 ▲꼬리를 꿈꾸다 ▲손바닥 수필 ▲꿈꾸는 보라 ▲사이에 대하여 등이 있다.

2023-10-19 16:31: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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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내 곁의 부처 1·2 外

◆내 곁의 부처 1·2 김정현 지음/반딧불이(한결미디어) '내 곁의 부처'는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추앙받는 김교각 스님의 일생을 조명한 장편 소설이다. 작가는 석가모니의 근본 사상은 '평등'과 '자유'라고 말한다. 부처가 말하는 '천상'은 '평등의 자존으로 진정한 자유를 찾아 저마다 희망을 품는 세상'이라는 것. 소설은 신라의 왕자로 태어나 당나라에서 불법을 구하는 김교각의 수행 길을 따라간다. 저자는 김교각의 삶과 지리산 불락사에서 깊은 인연으로 출생한 석효명의 이야기를 교차로 보여준다. 김교각이 고귀한 왕자의 신분으로 태어나 불법을 구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인물이라면, 현실의 석효명은 진흙탕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지난한 삶 속에서도 자기 안의 부처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자다. 불법을 구하는 수행자의 참된 자세와 인간적 고뇌를 다룬 책. 각 340쪽·344쪽. 각 1만6000원. ◆세상에 미친년은 밤하늘에 별처럼 많다 권희수 지음/전규만 그림/성문도서출판 책에는 살면서 알아 두면 좋을 100개의 명언과 함께 작가의 담담한 일상을 풀어낸 수필이 담겼다. 이 작은 에세이에는 여행, 영화, 그림, 음악, 예술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흘러가는 일상의 조각들을 철학적으로 해석하고, 그 속에 숨겨진 지혜와 아름다움을 나눈다. 셰익스피어의 위대한 소네트와 레프 톨스토이의 지혜로운 문구 등 명언들을 통해 일상의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저자는 "일상에 담긴 아름다움과 깊은 의미를 발견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삶은 훨씬 풍요로워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304쪽. 1만4500원. ◆수평적 권력 데버라 그룬펠드 지음/김효정 옮김/센시오 권력은 특별한 사람만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누구나 권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저자는 "권력은 사회적 지위가 아니고 권한도, 권위도 아니다. 권력은 영향력과 다르며, 부·명예·카리스마·야망·매력과도 관련없다"는 말로 권력에 대한 상식을 뒤엎는다. 권력은 서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 사이에 오고 가는 자원이며, 모든 사회적 역할과 관계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권력자가 될 수 있다. 권력은 남들이 우리를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타인을 얼마나 잘 보살피는지와 직결된 문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328쪽. 2만2000원.

2023-10-19 13:35:4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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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책과 함께]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트리시 홀 지음/신솔잎 옮김/더퀘스트 '뉴욕타임스'에는 'Op-Ed(Opposite the Editorial page)'라는 코너가 있다. 언론사의 가치나 사주·경영진·편집부의 시각과 철학을 담은 사설란 맞은 편에 자리한다. 뉴욕타임스는 이 지면을 활용해 언론사와 다른 관점의 개인 논평과 칼럼을 소개한다. 책의 저자는 뉴욕타임스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피처 기사면과 외부 기고면을 총괄·감독한 트리시 홀이다. 언론사에 기고된 글을 매주 1000편 이상 검토하던 저자는 수많은 유명인과 성공한 사람들이 보내온 형편없는 글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책은 '설득하는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비법'을 전수한다. 글쓰기에 왕도(王道)는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는 게 그의 지론. 책은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다'는 점을 잊지 말라고 강조한다. 만일 당신이 배우자가 가장 좋아하는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이 후보를 지지하는 그의 마음이 더욱 굳세질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람들은 이미 해당 의견에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기에 마음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 그들이 멍청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또한 본인만 모를 뿐, 당신도 그들과 다르지 않다"는 가르침은 죽비처럼 내리꽂힌다. 이와 함께 저자는 '싸움을 걸지 말라'는 조언을 건네며 자신의 경험담을 하나 들려준다. 어느 저녁 식사 자리에서 그의 친구들은 정부가 저소득층에게 제공하는 푸드 스탬프로 청량음료를 구매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논쟁을 벌인다. '청량음료 구매를 금지하는 게 건강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음료 외에도 선택할 대안이 많다'는 주장과 '무엇을 먹어야 할 지까지 지정하는 건 불공평하고 엘리트주의에 사로잡힌 사고방식'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선다. 저자는 "수십 년간의 저녁 파티와 가족 모임에서 내가 느낀 점은, 술 한 두 잔의 힘을 빌려 언쟁하고, 청중을 압도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허나 사실은 그 반대다. 정면 대응은 별 효과가 없다"고 단언한다. 언쟁이 과열되고 분노가 치밀기 시작하면 상대에게 "넌 정말 멍청해"라는 비난의 말을 하게 되고 상황이 이 지경에 이르면 자신이 의도했던 결과는 물론이고 향후 관계를 회복할 기회까지 날려버리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견해를 주고받는 일에서 격렬한 논쟁이 있어선 안 된다는 말은 아니다. '상대의 화를 돋우고 파란을 일으키는 주장'과 '누군가를 설득하는 의견' 중 후자를 택하면 된다. "절대로 청중과 싸워선 안 된다. 분노는 유대감을 강력하게 하는 기제이지, 편을 가르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다. 분노를 이용하는 리더나 작가는 본인을 추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일 뿐, 반대편을 자신 쪽으로 회유하려는 데 목표를 두지 않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288쪽. 1만6000원.

2023-10-19 13:34:4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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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올가을 특별 감성 안긴다…신곡 '언팔로우' 발매

'믿고 듣는 감성 듀오' 길구봉구와 야오키 프로젝트가 만난다. 아트매틱 컴퍼니는 야오키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작품이자 길구봉구가 함께한 신곡 '언팔로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 '언팔로우'는 누구나 겪는 이별을 통해 맞이한 연인간의 현실적인 상황을 담담히 그려낸 작품이다. 연인들이 서로 사랑하면서 추억과 기억의 흔적을 SNS에 저장하듯 서로의 헤어지는 이별 방식을 '언팔로우'라는 SNS 감성으로 표현하였으며, 특히 후반부 몰아치는 스트링 라인이 올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더욱이 야오키 프로젝트의 웰메이드 프로듀싱과 함께 길구봉구의 섬세한 표현력과 서로를 그리워하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이 만나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야오키 프로젝트는 외계에서 온 고양이 야오키가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알아가게 되는 스토리를 그리는 신개념 글로벌 음악 브랜드다. 다채로운 희로애락이 담긴 음원을 K-POP 아티스트들과 야오키의 컬래버레이션 형식으로 발매한다. 아트매틱 컴퍼니는 지난 2022년 12월 위클리와 함께한 야오키 프로젝트 'Happy Christmas' 발매하며 기존 음원시장에 있는 단순한 리메이크 형식의 프로젝트 앨범과는 달리 혁신적 새로운 콘텐츠 앨범 시도의 문을 열었다. 앞서 올해 2월에 발매한 하이라이트 양요섭과 두 번째 프로젝트 '덤덤하게 또, 안녕'을 선보인 바있다. 또한 황치열과 세 번째 프로젝트 '그런 사랑은 없어'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와 '비가 오는 날엔'을 통해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감성 시너지를 안겼다. 최근에는 윤지성이 함께한 'SUMMER ISLAND'와 저스트비의 'Tasty'로 큰 사랑을 이끌어냈다.올 가을 감성을 자극할 '길구봉구'의 '언팔로우'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10-19 09:36: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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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쥐띠] 36년 수치를 알지 못하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내가 조심할 수밖에. 48년 사방으로 운이 열렸으니 일을 마무리. 60년 바른 처신은 구설수를 예방. 72년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84년 마음이 시키는 대로. [소띠] 37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니 내 마음도 상쾌. 49년 발로 뛰는 일을 하라. 61년 힘들어도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 73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운. 85년 패가망신敗家亡身으로 준비 없는 창업은 가산을 없애고 몸을 망칠 수이니. [호랑이띠] 38년 지인의 말에 급히 서두르지 말고 자손에게 조언을 구하라. 50년 결과도 중요하나 과정을 무시하지 마라. 62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기술습득에 도전. 74년 과식을 주의. 86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신는 것이 좋다. [토끼띠] 39년 주변이 시끄러울 수 있으나 뜻밖의 행운. 51년 모난 돌이 정 맞는 법이니 자중. 63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도 모르게. 75년 가뭄에 단비 내린다. 87년 누구를 탓하거나 시시비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용띠] 40년 남의 실패나 성공을 타산지석으로 삼도록 해야. 52년 삼재팔난이니 운전은 양보하면서. 64년 고목에 꽃이 피니 좋은 일이 있다. 76년 성과가 늦게 나타난다. 88년 옥돌을 연마하는 데는 쓸데가 있다는 말이니 조언을 경청. [뱀띠] 41년 한번 잃은 신용은 회복하기 힘드니 작은 약속도 잘 지켜라. 53년 자신의 어려움을 나타내지 마라. 65년 마음의 여유를. 77년 목표를 세우고 최선을 다하자. 89년 남의 말만 듣고서 원칙을 벗어난 투자는 낭패를 보기 십상. [말띠] 42년 부동산투자가 좋다 하여 옆에서 충동해도 움직이지 않는 것이. 54년 도와주고 있는 상대에게 큰 기대는 하지 마라. 66년 누락에 슬퍼하지 말고 더 노력. 78년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90년 홧김에 음주는 인생을 다치게 하니. [양띠] 43년 겉만 멀쩡한 일에 관심을 끄자. 55년 흙탕물은 저절로 맑아지니 휴식이 필요. 67년 본인에게 시간을 투자하자. 79년 세금낼일이 발생하니 바쁘더라도 우편물은 꼭 확인. 91년 남과 다툴 일이 생기니 이겨도 별 소득은 없다. [원숭이띠] 44년 재혼자의 가정사로 터널 속처럼 마음이 답답하다. 56년 호사다마이니 잘 나갈 때 더욱 주의. 68년 기다리던 곳에서 좋은 소식이 온다. 80년 변화가 있어도 미미한 수준. 92년 군인만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니니 일을 성실히. [닭띠] 45년 조숙지변수鳥宿池邊樹로 새는 나뭇가지에서 자는데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57년 일을 잘 처리하고도 고맙다는 소리를 못 듣는다. 69년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어라. 81년 하얀 거짓말이 필요. 93년 부모님 생신을 챙겨보라. [개띠] 46년 자식승진으로 용이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달성. 58년 걸어 다닐 때 횡단보도 질서를 먼저 지켜라. 70년 흉년에 땅을 사면 원망을 듣는 법. 82년 몸이 가니 마음도 멀어진다. 94년 초대받은 손님으로 환영을 받는 날. [돼지띠] 47년 실현성이 없는 투자설명회는 애초에 가지 말도록. 59년 호의를 먼저 베풀라. 71년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자금계획부터 세우고 나서. 83년 웃으면 복이 온다는데. 95년 태산북두泰山北斗북두칠성 처럼 존경도 노력에서 나오는 것.

2023-10-19 04:00:2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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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좋은 집터

좋은 집터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이론까지 찾아가면서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집은 사람이 항상 거주하는 곳이고 매일 잠을 자는 곳이다. 좋은 집터는 편안함과 활력이 넘치는 자리라고 보면 틀리지 않는다. 먼저 터를 보자. 터를 보는 기준은 단순하게 땅의 모양이 길쭉한 사각형으로 평탄하면 좋은 자리라고 할 수 있다. 평탄하다는 건 안정된 터라는 것이고 안정된 땅에 좋은 기운이 몰리기 마련이다. 집을 짓고 활용하기에도 사각형 터가 제일 장점이 많다. 집을 지을 때 특이한 건물 모양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 전체적으로 둥근 또는 삼각형으로 생겨서 뾰족한 집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개인 취향이기는 하지만 풍수에서는 사각형 모양을 귀한 형상이라고 한다. 요즘은 시각적 효과를 살려서 다각형이나 예전에 보기 힘든 기하학적 모양으로 짓는 건물도 많다. 디자인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지만 풍수에서는 그리 권하지 않는 편이다. 사각형 건물은 단순하고 재미없어 보여도 안정적이고 길한 기운을 받아들이기에 좋다. 편안한 곳에 사는 사람은 마음의 흔들림이 적고 건강과 재물이 따른다. 전원에 집을 지으면서 큰 규모로 설계하는 분을 여러 사람 보았다. 공간의 제약이 적은 지방에서 크고 넓은 집을 짓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집은 주변 주택과의 조화도 중요하다. 주변과 달리 너무 큰 건물은 바람을 모두 받아내면서 거주하는 사람의 에너지를 새어 나가게 한다. 가족은 몇 안 되는데 집만 크면 집의 기운에 눌릴 수도 있다. 좋은 집은 터가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터는 좋은데 어울리지 않는 집을 지으면 기대만큼의 풍수효과를 못 볼 수 있다. 좋은 터와 거주하는 사람을 편하고 활력 넘치게 만들어주는 건물이 조화를 이룰 때 최고의 효과가 생긴다.

2023-10-19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