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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명리의 시원

역의 역사에 있어 이렇게 선천역이며 후천역을 언급한 이는 소옹(邵雍)이다. 소옹이 누구인가? 소강절(邵康節) 선생이다. 시호가 강절(康節)인 관계로 그가 명(命)을 마친 후 계속 그렇게 불렸으니 후대의 우리에게는 '소강절'이 더 친숙하다. 당대와 후대를 통틀어 소강절을 능가할만한 역학의 대가를 만나기 힘들다. 그런 관계로 '요임금의 앞은 선천이고 요임금의 뒤는 후천'이라 하여 선·후천을 구분한 그의 역에 대한 시대적 시간적 정의이다. 소강절선생은 여기에 더하여 역의 원리를 본말적구분 등으로 부연했다. 선생의 원리 구분 추론만으로도 역의 생성과 변화의 기본 원리를 설명함이 충분하다. 후대의 유가 중에서도 공자는 이상세계의 질서를 표현한 역학체계의 효시인 복희씨의 선천역을 요임금이 잘 정리하여 정치에 적용했다고 믿었다. 요임금을 가장 이상적인 군주로 그가 통치하던 시대를 가장 본받고 되돌아가야 할 가치를 지닌 시대로 그리워하고 흠양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그러니 소강절선생의 시대인 북송시대엔 완연히 복희역은 선천역이요, 요임금 이후 시기인 주나라 문왕의 시대는 후천역이라 구분한 것이다. 공자는 인의예지가 순결하게 살아 있는 시대로서 후천시대가 본받아야 할 이상적 시대로 누누이 강조했다. 역의 정신은 애민 홍익 사상으로 풀어내어 정치와 백성 통치이념으로 녹여냈다. 크게는 나라의 운명과 제후의 운명을 예측하던 것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 제왕의 학문인 역이 시대가 흐르면서 일반인들의 미래를 점치는 소소한 일상의 방편으로 그 의미가 축소되기 시작한다. 사계절의 삶과 모든 산업의 중심이 농업에서 상업과 공업으로 변화되는 과정이다. 이공계의 과학과 사회과학이 숫자의 데이터에 의해 나타난 복잡다단해진 사회상을 반영한 결과일 것이다.

2020-02-13 06:14:2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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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13일 목요일 (음 1월 20일)

[쥐띠] 36년 가보지 못한 길에 그리움이 쌓인다. 48년 기도를 하면 두려움이 용기로 변한다. 60년 포기를 하니 마음은 편하다. 72년 이성간에 지나친 관심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 84년 날이 항상 맑기만 바라지 마라. [소띠] 37년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다. 49년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폭주하기 마련이다. 61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73년 구설수가 있으니 함부로 서명하지 마라. 85년 오랜 적선이 드디어 내게로 돌아온다. [호랑이띠] 38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 50년 버틸 수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 62년 힘든 일은 주변의 도움을 받자. 74년 낙숫물에 바위가 뚫리는 법이니 꾸준히 노력. 86년 남의 것을 욕심내면 내 것이 2배로 나간다. [토끼띠] 39년 새 소식을 듣고 문서에서 횡재. 51년 광기와 천재성 사이의 거리는 오직 성공으로 측정. 63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75년 격한 말로 상대를 노하게 한다. 87년 한밤중에 비단옷 입고 배회하는 격. [용띠] 40년 자녀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내 손안에. 52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64년 가진 것이 없으니 가족도 부담된다. 76년 웃지 않으려면 장사를 접어라. 88년 독단적인 처리가 발목을 잡는다. [뱀띠] 41년 증여는 공정하게. 53년 동트기 직전이 원래 가장 어두운 법. 65년 기죽지 말고 가슴을 펴고 살자. 77년 당장 고쳐야 할 것을 방치해서 곤란을 겪는다. 89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지 말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해보라. [말띠] 42년 하나를 얻으려고 셋을 포기하는 격. 54년 고인 물은 흘려보내야 썩지 않는다. 66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하자. 78년 결혼은 둘이 하는 거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 가는 길. 90년 조상제사에 꼭 참석. [양띠] 43년 간발의 차이로 천국과 지옥을 넘나든다. 55년 나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지 마라. 67년 거짓말도 변명거리가 필요하다. 79년 친척과의 대화가 근심을 가져온다. 91년 주머니 속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을 발한다. [원숭이띠] 44년 망설이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56년 향기 없는 꽃에 속지 마라. 68년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 필요가 없다. 80년 도장 찍을 일이 있다면 오늘이 그날. 92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챙기자. [닭띠] 45년 헛된 욕심으로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57년 뜻대로 일이 풀리니 교만해질까 걱정. 69년 앓던 이가 빠진 것처럼 일이 풀린다. 81년 휴식이 없는 인생이 서글프다. 93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니 희망에 차자. [개띠] 46년 물이 들어오니 노를 힘껏 저어라. 58년 생각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70년 노후를 위해 적금을 하나 들어보자. 82년 새 소식이 문전에서 바로 온다. 94년 대목장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돼지띠] 47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정에 충실. 59년 하던 일이 큰 성과를 내서 명예를 높인다. 71년 두드려라. 열리리라. 83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이제 행동할 때이다. 95년 시험장소는 정동 쪽만 피하고 움직여보라.

2020-02-13 06:12:3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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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전여친 사생활 폭로에 소속사 입장은?

최근 그룹 리미트리스 멤버 장문복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는 "가수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장문복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12일 "교제한 것은 사실"이라며 "오래 만난 것은 아니고 3, 4개월 정도 교제했고 최근 결별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어찌 됐건 개인의 사생활이다. 소속사는 가수 사생활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갖고 있다. 팬들도 아티스트의 개인사를 일일이 다루는 것을 바라지 않을 것"이라며 "가수 개인적인 부분을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관련한 특별한 입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문복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누리꾼 A씨는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문복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A씨는 장문복이 첫 만남에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교제 중에도 성희롱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장문복이 자신 외에 다른 이성들과도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덧붙이기도. 이에 장문복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기간 참 많이도 싸웠다. 계속되는 너의 의심과 구속은 좋은 추억마저... 당분간 아픔도 남겠지만. 좋아한다는 이유로 서로의 선은 넘지 말아야지.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할많하않"이라고 말했다.

2020-02-12 23:46:35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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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마마무 문별, 솔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1인 多매력 발산

마마무 문별이 새 미니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문별은 오늘(12일) 정오, 마마무 공식 네이버 V앱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포함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6곡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이와 함께 문별의 이름에서 착안한 달과 별의 상반된 1인 2얼굴 콘셉트를 담은 재킷 촬영 스케치도 공개돼 이목을 끈다. 문별의 자작곡으로 세련된 신스와 실키한 음색이 돋보이는 'mirror'를 시작으로 통통 튀는 플럭 사운드와 그루비한 사운드로 나 자신을 더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ILJIDO', 익숙해진 허슬의 삶을 중독성 있는 트랩 비트 위에 녹여낸 'MOON MOVIE'가 순차적으로 담겨있다. 이어 문별과 펀치의 감성 시너지가 긴 여운을 안기는 '낯선 날', 유려하게 펼쳐지는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에 문별의 진심을 담아낸 '눈 (Snow)', 강렬한 비트가 인상적으로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관통하는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까지 역대급 완성도를 자랑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문별은 다양한 장르로 솔로 앨범을 꽉 채우며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 매 순간 성장 중인 솔로 아티스트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 특히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를 통해 파워풀한 안무와 군무로 중성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문별만의 강인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문별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을 첫 공개한다.

2020-02-12 16:48:26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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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 GB 엔터테인먼트 설립… 제2막 시작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제 2막의 시작을 알린다. 금비는 엔터테인먼트사 'GB 엔터테인먼트(GB Entertainment)'를 설립하고 2020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GB'는 금비의 이니셜로 본인의 이름을 내건 만큼 이루고자 하는 목표도 확고하다. 금비는 2020년 본업인 가수 활동을 비롯해 연기자, 엔터테인먼트 대표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또 재능 있는 인재들의 실력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데도 힘쓸 계획으로, 지난 20년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 전반을 직접 진두지휘해나갈 전망이다. 2003년 혼성그룹 '거북이'의 새 멤버로 합류한 금비는 '빙고', '아이고', '왜 이래', '비행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 솔로곡 '시간이 기억해'를 발표하며 8년 간의 오랜 공백기를 깨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MC 및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만큼 금비가 GB 엔터테인먼트 설립을 통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금비가 설립한 GB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 및 공연기획 전문으로 현재 배우 은하준, 안주영, 서도빈, 이재남, 류성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0-02-12 12:00:1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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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카리스마부터 아름다움까지…단체 티저 공개

그룹 드림캐쳐가 '반전 매력'을 품었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11일 오후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 채널에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I' 버전과 'L' 버전의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로써 새로운 세계관을 향한 티저 이미지 공개를 마무리했다. 사진 속 드림캐쳐 멤버들은 상반된 이미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I' 버전에서는 드림캐쳐 특유의 판타지가 가미된 묘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면, 'L' 버전에서는 그간 드러내지 않았던 여성미와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티저 이미지 공개가 마무리된 만큼, 이제 앨범에 대한 힌트들이 베일을 벗을 차례. 12일에는 리릭 스포일러와 앨범 스토리 스포일러가, 13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팬들을 찾으며, 14일에는 댄스 프리뷰가, 컴백 하루 전인 17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풀릴 예정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공개될 다양한 사전 콘텐츠들로 드림캐쳐가 새롭게 선사할 스토리와 세계관을 재미있게 유추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드림캐쳐만의 특별한 판타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드림캐쳐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0-02-12 09:24:20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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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외전-외불러' 정승환, 아티스트 면모 빛났다

가수 정승환이 화요일 밤을 '진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정승환은 지난 11일 밤 방송한 SBS '불청외전-외불러' 마지막회에 출연해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인연을 맺어온 '외불러' 멤버들의 이야기는 물론, 강원도에서 음악을 선사하는 특별한 이야기들이 전파를 탔다. 앞선 방송분에서 독특한 캐릭터와 엉뚱한 매력으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준 정승환. 마지막 회에서 마이크를 쥔 정승환의 모습은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다가왔고, 이는 '외불러' 감동의 대미를 장식하기 충분했다.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시인과 촌장들의 '가시나무'였다. 추운 바람이 스쳐지나가는 스키장에서 홀로 피아노 앞에 앉은 그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신만의 무대를 시작했다. 그리고 정승환 특유의 따스한 감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정승환의 무대에는 특별함이 녹아있었다. 연습 중 '맏형' 김도균과 함께 삶의 고뇌와 시대의 정신을 진하게 나눈 것. 정승환은 "개인적이고 내적인 투쟁이 들리는 것 같다. 가창력이 아니라 정신이 느껴지는 음악인 것 같다"면서 진정성이 녹아 있는 곡 해석을 내놓기도 했다. 정승환이 보여준 '합'도 빼놓을 수 없었다. 정승환은 에일리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이별이야기'를 추천했고, 두 사람은 아름다운 화음으로 '외불러' 음악 여행에 '공감'을 더했다. 이는 특히 음악과 함께하는 추억과 공감이라는 '외불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순간이었다. 이처럼 정승환은 감초 역할을 도맡으며, 음악 예능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감을 증명해 냈다. 그는 예능감은 물론 아티스트로서의 깊이까지 드러내면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불청외전-외불러'의 끝을 함께 했다.

2020-02-12 09:23:24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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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 '레드 문' 컴백…'업그레이드 유니크' 장착

그룹 KARD가 펼쳐내는 새로운 음악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KARD는 1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RED MOON'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TRAP이 조화를 이루는 곡. 캐치한 신스 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이 매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하여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RED MOON'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에도 'GO BABY', 'ENEMY', 'INFERNO', 그리고 지난 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umb Litty'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이를 통해 KARD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낌과 동시에 이들이 그려내는 다양한 색채들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케이팝 최고의 작곡가 조합인 Olof Lindskog, Gavin Jones, Hayley Aitken, 72와 히트 작사가 강은정 등이 함께 했으며, KARD 멤버 BM과 J.seph이 가세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점이 있는데, 바로 앨범 크레디트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BM의 이름이다. 그는 수록곡 'GO BABY'와 'INFERNO'의 작사는 물론, 작곡과 편곡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성장을 자랑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RED MOON' 기획 단계에서부터 KARD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멤버 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눴다는 귀띔. 이러한 과정을 거쳐 아티스트로서의 KARD를 고스란히 녹여낸 작품이 탄생했다. KARD가 선사하는 새로운 전율을 담은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의 트랙들은 12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2020-02-12 09:22:24 박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