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투맘쇼 꽃돌이' 정호,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투맘쇼 꽃돌이'로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가수 정호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호는 2일 처음 방송되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다. 지난해 가수 송가인을 스타덤에 올렸던 '미스트롯'의 시즌2인 '미스터트롯'은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정호는 지난해까지 육아맘을 위한 공감·힐링 토크 콘서트 '투맘쇼'에서 신스틸러 '꽃돌이' 역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맘쇼'의 다양한 코너들 사이사이에 등장해 빛나는 비주얼과 화려한 댄스 등으로 '육아맘'들의 마음을 훔쳤다. '미스터트롯'은 첫 방송에 앞서 정호가 남진의 '둥지'에 맞춰 춤을 추는 예선 영상을 공개했다. 40초 가량의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정호는 화려한 춤선과 이목을 집중시키는 표정 연기 등 넘치는 끼를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정호와 함께 '투맘쇼'에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조승희는 "매회 '투맘쇼'에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꽃돌이' 정호가 '미스터트롯' 예선을 통과했다"라며 "'투맘쇼'를 찾았던 엄마들의 마음을 훔쳤던 것처럼 시청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2020-01-02 10:37:54 박창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월 2일 목요일 (음 12월 8일)

[쥐띠] 36년 증여를 순리로 풀어가야 할 듯. 48년 자손의 초대로 하루가 즐겁다. 60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 보자. 72년 배우자가 나의 고생을 알아주니 마음이 가볍다. 84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신중. [소띠] 37년 내가 자식의 미래라고 생각. 49년 상대의 단점을 지적하면 나의 허물도 드러난다. 61년 호랑이띠 말띠와의 거래가 순조롭게 풀린다. 73년 지출로 새로운 근심이 생긴다. 85년 불행은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더 커진다. [호랑이띠] 38년 고칠 수 없는 마음은 버리면 된다. 50년 숨은 실력을 발휘해서 부러움을 산다. 62년 먹을 복이 많은 날. 74년 배우자가 있어도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이니 취미를 가져보자. 86년 부부라도 잘못된 것은 지적해줘야. [토끼띠] 39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51년 이익이 없고 가난하다고 순수한 것은 아니다. 63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사람을 경계. 75년 한발 물러서서 보면 하늘도 높고 세상도 넓다. 87년 실속은 별로 없는 속 빈 강정. [용띠] 40년 이만하면 원더풀한 인생이다. 52년 김칫국부터 마시지 말고 앞뒤를 살펴라. 64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76년 내 것이 아닌 것에 포기할 줄도 알아야. 88년 자신을 너무 사랑하면 사회생활이 힘들다. [뱀띠] 41년 감정을 절제하고 칭찬하라. 53년 집 나간 말이 새 식구를 데려오니 행복이 많다. 65년 성공은 아직 멀리 있다. 77년 건강이 우선이니 운동을 하고 소식하라. 89년 성실에서 멀어질수록 불편하고 허무함이 밀려온다. [말띠] 42년 행복한 이웃이 옆에 있어서 좋다. 54년 체면치레로 지갑을 털린다. 66년 매사가 귀찮고 심드렁한 날. 78년 자존감이 지나치면 주변을 힘들게 하니 마음을 겸손하게. 90년 거울은 반드시 혼자 웃지 않는다. [양띠] 43년 스스로를 응원하고 격려. 55년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 67년 시작하지 않으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79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착각. 91년 모래 위에 세운 성은 바람 불면 날아간다. [원숭이띠] 44년 위기를 기회로 탈바꿈 시킬 운이 온다. 56년 아랫사람이 길을 터주니 일이 수월하다. 68년 사람이 하는 일이니 실수도 있다. 80년 내가 먼저 믿어야 상대도 설득시킬 수 있는 것. 92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작. [닭띠] 45년 자존심이 밥 먹여주는 것은 아니다. 57년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이 아프다. 69년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마라. 81년 참기 힘든 건 잊혀지는 것. 93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를 심어야 한다. [개띠] 46년 좋은 일을 행하니 행운이 찾아온다. 58년 강물이 바다로 진출하는 격. 70년 낭비요소를 찾아서 구멍을 메꿔야 한다. 82년 그물을 쳐야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 94년 여름이 가면 부채는 제 역할을 다한 것. [돼지띠] 47년 양보다 질을 따지고 선택하자. 59년 멍석이 깔렸으니 미뤄둔 일을 마무리. 71년 오늘의 선택이 내일을 좌우하니 깊이 생각하고 행동. 83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95년 양보로 동료와의 의견충돌을 막자.

2020-01-02 06:52:5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송구영신 경자년 새해

글로벌시대 전 세계가 2020년 새해 1월을 맞이했다. 특별히 같은 수가 반복되는 2020년이 되다 보니 뭔가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역학적으로 육십간지 중 경자(庚子)는 37번째이다. 납음은 벽상토(壁上土)이다. 벽상토란 벽에 붙은 흙을 의미한다. 흙의 속성은 씨앗을 품어 자라나게 하는 토양의 기본이다. 흙은 땅에 퍼져 있는 것이 기본이라 무토(戊土)나 기토(己土)가 토의 기본이 된다. 그러나 경자년을 납음으로 볼 때 벽상토로 본 것은 흙의 쓰임새에 있어 집이나 건물의 벽을 공고히 하는 데 있다. 흙으로 발라 바람을 막고 추위와 더위를 차단하는 기능 또한 인간의 삶에 요긴한 것이라 나름의 실용의 묘가 뛰어난 간지로 보는 것이다. 물상으로는 양의 금 기운과 음의 물기운이 기둥을 이뤘으니 하늘의 금 기운이 땅의 물을 이롭게 함이다. 지지의 쥐는 천간의 기운으로 흰 쥐이다. 흰 쥐는 상서롭게 영리함을 나타낸다. 지지(地支)인 자(子)는 '다시 돌아옴' 또는 '회복'의 뜻이 있다고 역에서는 해석한다. 그렇게 본다면 2020년 경자년은 하늘의 바르고 곧은 금 기운이 인간들의 세상에 변화를 가져와 바람직한 가치를 회복하는 시기가 될 것을 기대해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는 "송구영신(送舊迎新) 호시절(好時節) 만물고대(萬物苦待) 신천운(新天運)"이라 한 남사고 선생의 말을 떠올리게 한다. 조선시대 명종 때 사람인 격암 남사고 선생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때는 좋은 때라는 의미와 기대로 '송구영신(送舊迎新) 호시절(好時節)'이라 했다. 새로운 하늘이 열리는 운을 사람을 포함한 모든 만물이 학수고대하기에 좋은 시절이라는 것으로 이해해도 좋으리라. 현재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 우리 인간은 살아갈 수 있다. 경자년에는 실질과 명분이 상충하지 않는 실리로써 호시절을 구가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

2020-01-02 05:38:0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정우성·김태희·펭수까지… 화려한 34회 골든디스크 시상자 라인업

이보다 완벽한 시상자 조합은 없다. 3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는 국내 최고의 배우들도 함께해 고척 스카이돔을 밝게 빛낸다. K팝 스타들의 1년을 돌아보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배우들이 발걸음을 공연장으로 옮긴다. 정우성·김태희·김남길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 K팝 아티스트를 축하한다. '대세의 대세의 대세'들이 모두 모이는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은 1월 4일(디지털음원부문)과 5일(음반 부문)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첫날 진행은 이다희·성시경이 맡고 둘째날은 박소담·이승기가 이끈다.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 DAY-1 2019년 '열혈사제'로 신드롬급의 인기를 끌었던 김남길이 좀처럼 볼 수 없었던 가요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낸다. 김남길은 첫날 대상 시상으로 권위있는 시상식에 무게감을 더한다. 유독 상복이 많았던 김남길은 2019년을 돌이키며 최고 가수에게 상을 건넨다. 드라마 '앨리스'로 복귀를 앞둔 주원은 공식석상으로는 처음, 골든디스크에 얼굴을 비춘다. 드라마 촬영으로 한창 바쁘지만 기꺼이 시간을 내줬다. '집사부일체' 원년 멤버 이상윤과 새롭게 합류한 신성록도 나란히 발걸음, 두 사람의 멋진 수트핏도 기대된다. 예능 블루칩 김선호도 온다. 연극 '메모리 인 드림' 공연을 끝내고 곧바로 고척돔으로 향해 K팝 아티스트들과 시간을 즐긴다. 여배우들의 드레스 맵시도 눈여겨 볼 만하다. 할리우드 진출을 앞둔 한예리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 주연으로 출연한 정은채가 시상 무대에 선다. 또한 '녹두전'에서 활약한 김소현과 패션 워너비 고준희, 20대 여배우 드라마 섭외 1순위인 이세영도 함께 한다.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인 안재현 또한 기꺼이 시상을 허락했고 올해 최고의 대세로 거듭난 이재욱이 가장 첫 시상을 책임진다. ◇ DAY-2 영화 '증인'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과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주인공 정우성이 둘째날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름만으로 주는 무게감은 그 어느 시상식에서 보지 못 했던 아우라를 풍기기 충분하다. 5년만에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복귀하는 국가대표 미인 김태희가 결혼과 두 번의 출산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얼굴을 드러낸다. 최근 변하지 않는 절대 미모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에도 등장만으로 화제 예감이다. JTBC '나의 나라'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장혁도 함께 한다. 좀처럼 가요 시상식에 나오지 않았기에 기대감이 더 크다. 무슨 옷을 입혀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한예슬도 우월한 피지컬로 무대를 꽉 채운다. 전역 후 '동백꽃 필 무렵'으로 완벽한 복귀에 성공한 강하늘도 시간을 내줬다. 연극 '환상동화'로 바쁜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 흥겨운 K팝 축제에 함께 어울린다. 드라마 'SKY 캐슬'과 '삼시세끼'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윤세아는 가요 시상식 첫 등장이며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찾아올 서강준도 골든디스크와 인연을 이어간다. 2019년 가장 밝게 빛났던 신성으로 꼽히는 장기용과 장동윤도 남다른 수트 차림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160여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2019년 최고의 캐릭터인 펭수도 시상식을 찾아온다. 특히 펭수는 EBS 연습생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관심이 쏠린다.

2020-01-01 19:42:32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1월 1일 수요일 (음 12월 7일)

[쥐띠] 36년 충고도 사람을 봐가며 할 것. 48년 위장계통이 안 좋을 수 있으니 먹는 것에 주의. 60년 도움을 줬던 사람이 은혜를 갚으러 온다. 72년 길 떠나려는데 폭우가 오니 잠시 휴식. 84년 어려울수록 마음을 편하게. [소띠] 37년 하늘에서 보석비가 내린다. 49년 초대를 받아 근사한 대접을 받는다. 61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 7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 거래가 순조롭다. 85년 현실에 만족하면 후회는 적으나 성과는 크다. [호랑이띠] 38년 학수고대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50년 내키지 않아도 약속은 지켜라. 62년 입이 경솔하면 될 일도 안 된다. 74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서 살아야 복이 온다. 86년 상대에게 가장 큰 복수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 [토끼띠] 39년 나이가 들었어도 배우려는 의지를. 51년 민망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 63년 금전 문제로 속상할 일이 생긴다. 75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달성. 87년 노력한 보답이 주어지니 보람이 있다. [용띠] 40년 사랑에 얽매이지 마라. 52년 죽는다는 생각보다는 살아있는 것에 행복을 갖자. 64년 깊은 물에 고기가 모이는 법이다. 76년 작은 것에 집착하지 말고 멀리 보고 행동. 88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퇴근후 바로 집으로. [뱀띠] 41년 몸에 좋은 보약을 선물 받는다. 53년 돌아갈 수 없어서 어제가 더 그립다. 65년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77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 89년 다정도 병이니 지나친 간섭은 줄이도록. [말띠] 42년 꽃이 아름다운 건 잘해야 열흘. 54년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 66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매사에 최선. 78년 운이 상승하기 시작하니 계획하라. 90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는 격. [양띠] 43년 평생을 자식 먹여 살리기도 힘이 든다. 55년 아무리 천재라도 노력은 필요. 67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79년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는 기쁜 마음으로. 91년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원숭이띠] 44년 현상유지만으로도 벅찬 하루. 56년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니 교만해질까 걱정. 68년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실수가 없는 날. 80년 남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이 오히려 불편하다. 92년 멀리서 귀인이 찾아온다. [닭띠] 45년 평화로운 하루. 57년 주변의 마음을 얻지 못해 외롭다. 69년 일시적인 감정이 상대의 오해를 살 수 있다. 81년 아랫사람과의 불화가 의심되니 주의. 93년 기회가 주어져도 망설이다가 놓칠 수 있으니 결단이 필요. [개띠] 46년 바람이 불어대니 마음이 좌불안석. 58년 믿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든든하다. 70년 새로 시작한 일에 기대가 많으나 실리는 별로 없다. 82년 최선의 해결책은 타협일 듯. 94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성실하게 움직여라. [돼지띠] 47년 기대를 많이 한다면 마음고생도 그만큼. 59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적인 문제가 발생. 71년 배우자 탓이 아니라 내 탓. 83년 골이 깊으면 산도 높은 법이다. 95년 강을 건넜어도 미래를 생각해 배는 소중히 간직.

2020-01-01 06:52:13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