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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명품 선물 수요도 늘어난다…"가격은 벌써 들썩"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명품을 선물로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명품 가격도 들썩이는 모습이다.주요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최근 잇따라 가격을 올리면서 명품 업계에서 'N차 인상'이 기본값으로 자리 잡는 형국이라고 뉴시스가 전했다. 3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오는 14일부터 제품 가격을 평균 6% 인상한다.전 세계 까르띠에 제품 가격을 인상함에 따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도 함께 올릴 예정이다.특히 이번 인상은 약 3개월 만에 또 다시 이뤄지는 것이다. 앞서 까르띠에는 지난 2월 국내에서 판매하는 모든 카테고리 제품의 가격을 약 6% 인상한 바 있다.당시 워치(시계) 품목 중 탱크 머스트는 스몰 사이즈가 469만원에서 499만원으로 약 6.4% 올랐다.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보테가베네타(Bottega Veneta) 역시 오는 8일 대표 제품인 '안디아모' 백을 포함해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릴 예정이다. 보테가베네타 역시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가격 인상이다.다만, 구체적인 인상 제품과 인상 폭은 정해지지 않았다.이외에도 업계에서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과 쇼메 역시 이달 중 일부 제품을 인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명품 브랜드들은 올해 들어 연달아 가격을 올리며 'N차 인상'을 이어가고 있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은 지난달 25일 주얼리 및 워치 제품의 가격을 5~10%가량 인상했다. 올해 초 인상 후 4개월 만이다.당시 주얼리 제품인 스위트 알함브라 이어링(오닉스)는 384만원에서 405만원으로 5% 올랐으며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마더오브펄)은 63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11%가 뛰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역시 지난달 15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가방 제품의 가격을 약 3% 올렸다.앞서 루이비통은 올해 1월 일부 가방 제품 가격을 올린 바 있다. 올해도 주요 명품 브랜드의 'N차 인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민트급(Mint condition·신품에 준하는 중고 명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도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지하 2층~지상 12층 아시아 최대 규모 럭셔리 민트급 캉카스백화점은 200여개가 넘는 명품 브랜드의 중고 명품 수십만개 물량을 확보, 판매해 강남권 고객부터 전국구로 고객이 확산하는 추세다. 민트급 대형 오프라인 쇼핑센터 단일 규모로는 국내에서 최대다. 더욱이 초고가 럭셔리 명품의 특성상 온라인상에서 구입하기보다는 직접 확인·착용해보고,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원스톱으로 둘러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대형 쇼핑센터형 매장이 높은 편의성을 앞세워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료 발렛이나 무료 카페 이용 등의 부가 서비스도 다양화 하고 있다. 패션 업계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도 수요가 계속 이어지면서 명품 업계 가격 인상 기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보다 합리적인 방식으로 명품을 구매하려는 '스마트 소비족'도 늘고 있다"고 했다.

2025-05-03 14:21: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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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 교체 못한 출국자 피해발생시 책임

SK텔레콤은 해외 출국자가 유심을 교체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심 복제 등 추가 피해에 대해 100%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항 로밍센터에서 유심 교체를 위해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 같은 내용은지난 3일 서울 중구 삼화빌딩에서 진행된 해킹 사고 수습 브리핑에서 김희섭 PR센터장,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유했다. 김희섭 PR센터장은 연휴 기간임에 따라 공항 로밍센터에 고객이 몰려 긴 대기줄이 형성된 점에 대해 사과하며, 연휴 동안 SK브로드밴드, SK텔링크 직원 1160명이 2600여개 매장에서 유심 교체 업무를 자발적으로 지원하고, 공항 로밍센터에는 700여 명이 새벽 5시부터 3교대로 현장 지원에 나설 것이라 밝혔다. 류정환 센터장은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FDS)을 통해 불법 복제된 유심의 통신망 인증 시도를 실시간 모니터링 및 차단하고 있으며, 유심보호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더욱 안전하나 현행 서비스는 해외 로밍 중에는 이용이 불가능해 그 점에 대한 고객 불안을 해소하고자 피해 발생 시 책임을 진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오는 14일부터 '유심보호서비스 2.0'을 도입해 해외 로밍 중에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2.0 버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해외망에서도 정상과 비정상 단말을 구분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다. 3일 오전 9시 기준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는 약 1714만 명, 유심 교체는 92만여 명이 완료했으며, 현재 유심 교체 예약자는 약 740만 명에 이른다. 김 센터장은 이달 말까지 500만 장의 유심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지만, 모든 대리점에 동시 공급이 어려운 점과 교체 절차상의 한계로 인해 하루 교체 가능 물량이 제한적이며, 이달 중순까지 유심 부족 현상이 지속될 수 있음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유심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심 물량 공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SK텔레콤에 신규 가입 및 번호 이동을 포함한 신규 모집 중단 행정지도를 내렸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2600여 개 대리점은 유심 교체 및 유심보호서비스 업무를 우선 수행해야 한다. 이 중 350개 매장은 SK텔레콤 직영점이며 나머지는 중소기업 형태 대리점으로, 영업 중단에 따른 피해가 예상된다. 임봉호 MNO사업부장은 대리점 영업 중단에 따른 보상 문제를 검토 중이며, 대리점과 지속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SK텔레콤은 이통 3사 상품을 모두 취급하는 판매점이나 온라인 매장은 SK텔레콤과 직접 계약 관계가 아니므로 영업 정지를 강제할 수 없으며, 기존 고객 업무를 우선 처리하고 신규 고객 유치는 최대한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2025-05-03 14:18:5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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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떨어진 예금이자에…투자로 자금 '대이동'

최근 시중은행 예치 자금이 대규모로 이동하고 있다. 금리 인하기에 수신상품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로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총수신 잔액은 4월말 기준 2069조3048억원으로 집계됐다. 3월말 기준 2074조4914억원에서 5조1866억원 감소한 규모다. 이들 은행의 저원가성 예금인 수시입출금식 저축성예금(MMDA)을 포함한 요구불예금은 지난달 말 629조3498억원으로 나타났다. 3월말 650조1241억원에서 20조7743억원 빠진 규모다. 지난달 국내외 주식이나 코인 등 투자와, 금과 외화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대거 이동한 것으로 풀이된다. 요구불예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투자 대기 자금 성격이 강하다. 주로 수시입출금 통장 형식으로 이용하는데 금리는 연 0.1% 수준으로 사실상 이자를 거의 받을 수 없다. 때문에 요구불예금에 자금을 넣어둔 것은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앞서 요구불예금은 3월 한 달간 24조9770억원 증가한 바 있다. 최근 시장 상황에 따라 월별 급증과 급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들 은행의 4월말 정기예금 잔액은 922조4722억원으로 집계됐다. 3월말 922조4497억원에서 소폭(225억원) 늘었다. 앞서 정기예금 잔액은 3월 한 달간 15조5507억원 빠진 바 있다. 2월에는 15조7006억원 증가했었다. 금리가 3%에서 2%대로 더 떨어지기 전에 예치해두려는 수요가 몰린 뒤, 이후 이자가 내려가자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풀이된다. 은행연합회에 공시된 1년 만기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2일 기준 신한은행 상품 하단이 2.15%까지 떨어졌다. 국민·하나·농협은행 등은 2.40% 수준이다. 시중은행 주요 정기예금 상품은 우대금리 포함 최고금리가 2.6~2.8%를 형성하고 있다. 5대 은행의 4월말 정기적금 잔액은 40조4690억원으로 나타났다. 3월말 39조4847억원에서 9843억원 늘었다. 정기적금은 지난 3월에도 4625억원 증가한 바 있다.

2025-05-03 14:18:5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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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 제품 수요 증가…남양유업, 단백질·커피 등 건강식품 라인업 확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저당·저열량 중심의 건강 지향형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사 대용, 운동 보충, 간식 대체 등을 겨냥한 건강식 제품군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단백질 음료, 발효유, 커피믹스 등 제품군에 '저당', '무지방', '제로슈거' 등의 설계를 적용하며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테이크핏 몬스터'는 한 병(350mL)에 단백질 43g을 담고 있으며, 당류·지방·콜레스테롤 함량을 낮춘 '3저' 설계가 특징이다. 칼로리는 186kcal로 조절되어 있으며, 초코바나나 맛을 통해 단백질 특유의 맛을 완화했다. 같은 라인업의 '테이크핏 맥스'는 당 함량을 1g 미만으로 줄이고 지방은 제거했으며, 단백질은 24g을 함유하고 있다. 다양한 맛(고소, 초코, 호박고구마, 바나나)을 제공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는 35kcal의 식물성 음료로, 유당불내증이나 두유 알레르기 소비자도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비타민E와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보조 음료로 활용되고 있다. 간식류에서도 무가당 설계가 확대되고 있다. 남양유업은 지난 4월 설탕 무첨가 '불가리스 플레인 요거트'를 선보였다. 1.8kg 대용량 제품으로, 원유 함량 99%에 유산균을 포함했다. 그대로 섭취하거나 토핑을 더해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커피믹스 제품인 '프렌치카페 스테비아'는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 당류 0g, 28kcal로 제조됐다. 올해 2월에는 콜라겐과 산양유 단백질을 추가한 신제품도 출시되면서 기능성 성분이 강화됐다. 프렌치카페 스테비아 시리즈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 잔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경영권이 사모펀드 한앤컴퍼니로 넘어간 이후 경영 정상화를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6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5-05-03 14:07: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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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가격 줄인상…환율·원자재 상승이 주된 원인

최근 일부 음료업체들이 제품 가격을 잇달아 인상한 가운데, 당류와 포장재 등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 인건비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음료 제품의 핵심 원재료인 결정과당의 국내 도매가는 2023년 kg당 1,817원에서 2024년 1,876원, 2025년에는 1,970원으로 지속 상승 중이다. 알루미늄 가격도 2023년 톤당 2,250달러에서 올해 2,627달러로 뛰었고, 원/달러 환율 역시 2023년 1,308원에서 올해 4월 말 기준 1,422원까지 상승했다. 이와 함께 시간당 최저임금도 2023년 9,620원에서 올해 10,030원으로 오르며, 전반적인 경영 부담이 커졌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대부분의 주요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음료 산업 특성상, 환율 변동과 국제 시세에 따라 원가가 큰 폭으로 요동친다. 특히 내수 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실적 부진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업계는 정부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에도 코코아생두, 커피·오렌지농축액, 설탕 등 21개 품목에 대해 할당관세를 적용했으며, 커피·코코아 수입에 부가가치세(10%)를 면제하고 있다(2022.6.28~2025.12.31). 또한 밀, 유지류 등 식품소재 구입자금 4,500억 원을 지원하며 금융 부담을 덜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가공식품, 특히 음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만큼,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되는 가운데서도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5-05-03 14:00: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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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365일 24시간 '포천애봄 365 어린이집' 개소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2일 신읍동 소재 포천어린이집에서 '포천애봄 365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고, 365일 24시간 믿고 맡길 수 있는 포천형 통합돌봄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육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해 돌봄 공동체 실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포천애봄 365 어린이집'은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 미만의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야간, 주말, 공휴일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하는 24시간 공공돌봄 시설이다. 맞벌이 가정 증가와 긴급 돌봄 수요 확대 등 변화하는 육아 환경에 대응해 아이 중심의 맞춤형 돌봄 체계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이번 신읍 권역 개소를 시작으로 소흘과 일동으로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365일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포천애봄 365 어린이집'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이용은 오후 3시까지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야간, 새벽 보육은 이용 전날 오후 6시까지 예약해야 하며, 이용료는 시간당 3,000원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애봄 365 어린이집은 단순한 보육 공간이 아닌, 아이와 부모, 지역이 함께 키우고 자라는 공간이다. 포천시는 단순한 보호 중심 돌봄을 넘어아이의 일상과 성장을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포천형 통합돌봄 모델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3 13:31:22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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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군수 “울진 인구지키기, 모두의 힘 필요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4월 3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민간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차례로 참여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진군은 저출산과 인구유출이라는 이중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결혼·출산·양육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정책으로는 미혼남녀 만남 지원사업을 비롯해 임산부 건강관리,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출산장려금과 양육비 지원, 어린이집 및 돌봄센터 운영, 전 계층 무상급식과 교육경비 지원, 울진학사 및 장학사업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고령화에 대응해 경로당 지원,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노인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손 군수는 강영석 상주시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을 지목했다. 손병복 군수는 "울진군은 저출생 문제뿐 아니라 인구유출이라는 심각한 상황도 함께 겪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05-03 13:29:56 손기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