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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휴그린, 3년 연속 웹어워드 코리아 최우수상

금호석유화학은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3년 연속 '웹어워드 코리아' 화학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3천800명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웹어워드로 비주얼 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컨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홈페이지는 지금까지 시공상담, 셀프견적 서비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쇼룸까지 구축하는 등 고객 편의 컨텐츠를 적극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홈페이지 메인 컬러를 그레이 톤으로 통일시키면서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한편, 휴그린 디지털 쇼룸은 3D 360° VR(Virtual Reality) 기술을 적용시켜 자동환기창 Pro 등 휴그린의 대표 제품들을 둘러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쇼룸 각 공간마다 설치되어 있는 제품을 하나씩 클릭하면서 상세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고 휴그린은 설명했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고객 편의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홈페이지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22-12-20 14:59:12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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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서울·울산역에 ‘구도일 트리‘ 운영

에쓰오일은 코레일(한국철도공사)과 함께 연말연시 KTX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 컨셉의 '구도일 트리'를 서울·울산역에서 내년 1월 6일까지 약 1개월 간 운영한다. 올해 '구도일 트리'는 놀이동산의 설렘과 즐거움을 연상시키는 회전목마 형태로 제작했다. 대형 회전목마 트리(높이 5.3m) 상단에는 화려한 조명의 트리가 위치해 있고, 하단에는 토끼 회전목마를 탄 구도일 패밀리와 각양각색의 소품들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KT의 환경을 생각하는 감성 캐릭터 '라온'과 협업을 진행하여 트리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에쓰오일 측은 "지난 2017년부터 코레일과 함께 서울역과 울산역에 구도일 캐릭터 트리를 설치,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여 승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에쓰오일은 체험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달 16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구도일 트리' 인증사진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된 60명에게 경품(구도일 & 라온 굿즈, 모바일주유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역을 배경으로 한 유튜버 구도일 바이럴 영상과 구도일 신년 온라인카드 10종을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2023년에는 토끼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를 기원하고 KTX역사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희망, 웃음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2-12-20 14:57:40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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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카본 투 그린' 이룬 혁신 제품 들고 'CES 2023' 참가

SK이노베이션이 'CES 2023'에 참여해 '카본 투 그린(Carbon to Green)' 달성을 위해 만든 결과물을 공개한다. SK이노베이션은 사업 자회사 SK에너지·SK지오센트릭·SK엔무브·SK온·SKIET·SK어스온 등과 함께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SK그룹은 CES 2023에 '행동'(함께, 더 멀리, 탄소 없는 미래로 나아가다)을 주제로 참가한다. SK이노베이션은 SK그룹 최초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SK온 전기차 배터리를 포함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구축한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 컨텐츠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SK이노베이션 계열 사업의 미래 성장 방향성을 전세계 관람객에게 알릴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사업을 중심으로 분리막(LiBS) 및 차세대 소재 영역을 확장하는 그린 앵커링(Green Anchoring), 기존 탄소 발생 사업을 그린 사업으로 바꾸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 전략을 밝힌 바 있으며 관련 제품과 기술 다수가 이번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SK이노베이션 계열은 총 5개 제품이 8개의 혁신상을 받았으며 이중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2개 제품이 최고혁신상에 이름을 올렸다. SK그룹 관계사가 최고혁신상을 받은 것은 CES 참여를 시작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처음이다. 최고혁신상은 SK온의 SF배터리(Super Fast Battery)와 SKIET의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FCW, Flexible Cover Windo)가 수상했다. SK온 SF배터리는 니켈 함량이 83%에 달하는 하이니켈 배터리로 한번 충전에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18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현재 시판되는 전기차 배터리 중 가장 빠른 충전속도를 갖췄다. 각종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 아이오닉5, 기아 EV6에 탑재돼 있다. SKIET의 FCW는 폴더블-롤러블 전자기기 및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유리를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다. 투명 폴리이미드(PI, Poly Imide)필름과 기능성 하드코팅으로 구성돼 폴더블폰, 롤러블 TV 디스플레이에 사용된다. SK지오센트릭은 차량용 경량화 소재 UD Tape로 처음으로 혁신상을 수상했다. UD Tape는 플라스틱에 섬유 형태의 강화제를 더한 고기능 복합소재로 금속을 대체하는 경량소재로 주목을 받는다. SK온의 NCM9+ 배터리, SKIET 배터리 분리막(LiBS) 제품도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SK이노베이션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글로벌 파트너사들의 기술 또한 CES 2023에서 소개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6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글로벌포럼'에서 전동화(Electrification), 재활용(Recycle)에 초점을 맞춰 미래 성장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과 SK온은 지난해 투자를 진행한 미국 솔리드파워의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33% 높은 에너지 밀도를 제공하며 전기차 탑재 시 1회 충전으로 약 930km의 주행거리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SK이노베이션이 무탄소ㆍ저탄소 에너지 시대에 맞춰 전동화 분야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 SMR(미국 테라파워), 암모니아 연료전지(미국 아모지) 등 컨텐츠도 이번 CES 무대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순환경제 재활용 분야와 관련해선 SK지오센트릭 '도시유전'이 소개된다. 폐플라스틱을 고온으로 가열해 만든 열분해유에 자체 보유한 후처리 기술을 적용해 품질을 개선하면 석유화학제품 생산 공정에 투입할 수 있다. SK지오센트릭은 2025년까지 울산에 세계 최초의 폐플라스틱 종합 재활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 아래 미국 PCT, 캐나다 루프, 영국 플라스틱에너지와 협업 중이다. ▲SK이노베이션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BMR(Battery Metal Recycle) ▲SK에너지·SK어스온 CCUS(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Storage, 탄소 포집·활용·저장) ▲SK엔무브 EV Fluid(전기차용 윤활유) 컨텐츠도 이번 CES에서 만날 수 있다. 김우경 SK이노베이션 PR담당(부사장)은 "전세계 관심이 집중되는 CES 2023에서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사업 전략 및 미래 방향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자체 보유기술에 더불어 각 분야 글로벌 선도 및 유망기업과의 투자,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20 14:53:3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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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장·차남 승진등 임원인사

차남 새봄씨 ㈜웅진 사장…장남 형덕씨 렉스필드CC 부회장에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인 윤새봄 놀이의발견 대표(전무)가 그룹 지주사인 ㈜웅진 사장으로 승진했다. 윤새봄 사장은 그룹 기획조정실장을 겸한다. 윤 회장의 장남 윤형덕 웅진투투럽 대표(전무)는 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부회장을 맡는다. 웅진그룹은 20일 승진 3명과 신규선임 5명 등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로 웅진은 지주부문 윤 대표와 사업부문 이수영 대표가 운영하는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웅진 기획조정실장 김정현 전무는 놀이의발견 대표로 이동한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2023년 정기 임원인사 명단은 아래와 같다. ◇승진 ▲㈜웅진 사장 윤새봄 대표이사(기획조정실장 겸임) ▲웅진씽크빅 상무 이수종 경영지원실장 ▲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부회장 윤형덕 ◇신규선임 ▲㈜웅진 상무 양은정 WRMS사업본부장 ▲웅진씽크빅 상무 김진각 미래교육사업본부장 ▲웅진컴퍼스 상무 서종윤 ELT사업실장 ▲웅진플레이도시 상무 이현우 테마파크 사업본부장 ▲웅진휴캄 상무 김선영 상품기획관리팀장 ◇보임 ▲놀이의발견 전무 김정현 대표이사 ▲웅진투투럽 상무 손성구 대표이사(웅진휴캄 대표이사 겸임)

2022-12-20 14:47: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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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지적재산권 보호나서…'N32 폼 매트리스' 디자인 출원

일부 업체 '시몬스 조닝 시스템' 도용 사례…"더욱 엄중 대응" 시몬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N32'의 신제품 'N32 폼 매트리스'의 디자인권을 특허청에 출원하며 지적재산권 보호에 나선다. 시몬스는 얼마 전 불법 병행수입업체와 배송업체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표권 위반 소송에서 승소했다. 20일 시몬스에 따르면 N32 폼 매트리스는 '단조롭다'는 기존 폼 매트리스의 디자인적 한계를 단번에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겉감 퀼팅 처리를 통해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최소한의 디자인 포인트만으로 폼 매트리스 자체의 건축적인 구조미를 강조했다. 시몬스 침대는 앞으로도 자사 지적재산권 보호는 물론 소비자 권리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앞서 시몬스는 지난해 자사 프레임인 '올로(Olo)'의 디자인을 무단 도용한 가구업체를 상대로 지적재산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 현재 시몬스는 올로에 대한 디자인권을 갖고 있다. 인기 프레임 '모나(Mona)'와 시몬스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인 프레임 '1870 레트로 에디션'을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최근엔 시몬스 고유의 기술력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조닝(Zoning)' 시스템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적용한 채 이름만 가져다 쓰거나 아예 조닝을 적용 하지도 않았는데도 조닝이라고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시몬스는 전했다. 조닝 시스템은 시몬스만의 침대 제작 노하우다. 포켓스프링을 사용자의 신체 곡선, 무게 중심 등 인체 구조에 맞게 조합하고 배열하는 기술이다. 시몬스 윤혜림 사내변호사는 "무분별하게 따라하는 유사 사례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며 "이 같은 행위에 대해 더욱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2-12-20 14:33: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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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키워드 '안정 속 혁신'…40대 신임 임원 대거 발탁·GSO 수장 김흥수 부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의 2022년 하반기 임원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안정 속 혁신'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불확실한 경영 환적에 대응하고 미래 사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월30일 대표이사·사장단에 이은 부사장급 정기 임원 인사다. 20일 현대차그룹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변화와 혁신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갈 리더 발탁에 초점을 맞춰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차그룹은 국적·연령·성별을 불문하고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 인재 총 224명을 승진했으며 신규 선임은 176명으로 3명 중 1명을 40대로 발탁했다. 미래 준비를 위한 성과 중심의 인사 기조를 이어간 것이다. 전동화 및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전환과 연계해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부문에서 이번 전체 승진 인사의 70%에 해당하는 총 156명을 발탁했다. 특히 현대로템은 폴란드 방산 수주 등 괄목할 만한 성과에 힘입어 역대 최다 수준인 총 9명의 승진 및 신규 임원을 배출했다. 해외 사업 기회의 발굴 및 수익성 증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방산 부문의 본부장과 사업부장을 동시에 전무로 승진 인사했다. 현대차그룹은 디자인, 브랜드 및 해외사업 부문의 뛰어난 성과를 견인한 우수 인재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기아디자인센터장 카림 하비브 전무, 현대차 아태권역본부장 이영택 전무, 제네시스 COO(최고운영책임자) 송민규 전무는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이영택 부사장은 현대차 아세안권역본부장에, 송민규 부사장은 제네시스사업본부장에 임명됐다. 현대차 브랜드경험사업부장 지성원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에 임명됐다. 현지 중심 해외 사업을 통해 폴란드 K2 전차 수출에 크게 기여한 현대로템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안경수 상무와 디펜스솔루션사업부장 이정엽 상무도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현대차그룹은 미래 기술 선점을 위해 성과와 역량을 기반으로 40대 연구개발 리더도 대거 발탁했다. 현대차 전자개발센터장에 안형기 상무(46), 자율주행사업부장에 유지한 상무(48), 수소연료전지개발센터장에 김창환 상무(48)를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 인포테인먼트개발실장에 박영우 책임(40), 준중형총괄2PM에 전재갑 책임(43)을 상무로 신규 선임 임명했다. 여성 임원 7명도 신규 선임했다. 현대차 차량제어SW품질실장 김효정 상무, 현대디자인이노베이션실장 제승아 상무, 연구개발인사실장 장혜림 상무, 역량혁신센터장 임지혜 상무, 글로벌PR팀장 차선진 상무, 기아 국내사업전략실장 김지민 상무, 현대건설 스마트건설연구실장 안계현 상무를 임원으로 새롭게 선임했다. 미래 모빌리티 그룹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신설한 GSO(Global Strategy Office)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김흥수 부사장을 임명했다. GSO는 ▲신기술 센싱 및 조사 분석 ▲모빌리티 전략 ▲반도체 전략 ▲전기차(EV) 전략 ▲스마트시티 추진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소프트웨어(SW) ▲전동화 ▲서비스 ▲전략투자 부문으로 구성된 미래성장위원회를 구성해 모빌리티 전략을 수립하고 신속한 이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흥수 부사장은 미래성장기획실장과 EV사업부장을 겸직하면서 미래사업 구체화, 상품전략 고도화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그룹 차원의 미래 모빌리티 전환 가속화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며 "성과 중심의 인적 쇄신에 이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0 14:07:3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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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XC40 미국 IIHS 최고등급 획득…컴팩트 SUV 유일

볼보 XC40이 동급 최고 안전성을 확인했다. 볼보자동차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주관 충돌 안전테스트 평가에서 전 항목 최고 등급, 전체 G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컴팩트 SUV 15종 중에서는 유일하다. 전면 충돌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된 검사에서 XC40은 새로 추가된 뒷좌석 탑승자 안전 항목에까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안전한 설계임을 증명했다. 2017년 출시된 이후 특별한 구조 변경도 없었다. 앞서 1세대 XC90이 2014년 스몰 오버랩 테스트 첫 도입시 G를 획득하는 등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가 포함된 볼보자동차의 총 13개 모델이 미국 IIHS 주관 충돌 안전테스트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볼보자동차 안전 센터의 책임자인 토마스 브로버그(Thomas Broberg)는 "볼보자동차는 실제 상황에서 발생한 충돌 사건들을 연구하며 정확하고 엄격한 안전 기준에 맞춰 자동차를 만들어 오고 있다"며 "이번 IIHS의 공신력 있는 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볼보자동차의 안전 헤리티지를 검증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0 14:05: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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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시, 대표-임직원간 익명 간담회 'TALK to YOU' 개최

아이에스시가 임직원들과 소통을 확대한다. 아이에스시는 19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임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임직원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욱 대표와 김정렬 대표와 함께 신입사원부터 장기 근속자까지 다양한 세대 직급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했다. 주제는 'TALK to YOU'로, ▲회사생활의 고충 ▲업무상 애로사항 ▲회사에 바라는 점 ▲사내 제도 개선 ▲조직문화 아이디어 등 회사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사안이 자유롭게 논의됐다. 특히 모든 질의를 익명 오픈 채팅으로 진행해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직문화 관련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현재 조직문화에 대한 직원 생각과 제안을 공유하는 등 진행 방향에 대한 발전적인 대화도 이어갔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아이에스시(ISC) 신입사원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대표님과 대화하는 기회를 갖는 것만으로 새로운 경험이었고, 접하기 힘든 경영진의 생각과 경영 방향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나의 작은 아이디어가 회사와 조직문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회사가 추진하는 사항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에스시(ISC) 김상욱 대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경청하며 실무 측면에서의 고충을 알게 되고 직원들과의 간극이 좁혀져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내 소통창구로서의 정기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사내제도 개선 및 조직문화 발전에 힘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시(ISC)는 올해 'GO, STOP, CHANGE' 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바나나 캠페인, 원데이 클래스 등 사내 조직문화 활성화에 주력해 왔으며, 내년에는 더욱더 활발한 조직문화 활동으로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12-20 14:05:26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