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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디펜스, 'K-방산' 새 역사 기록…K9 자주포 2조원대 이집트 수출 체결

한화디펜스가 'K방산'의 상징적 무기체계인 K9 자주포의 2조원대 이집트 수출을 체결하고 새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달 호주와 체결한 K9 수출금액의 2배에 이르며, K9만 놓고 보면 역대 최대 수출 규모다. 한화디펜스는 지난 1일 이집트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등을 공급하는 'K9 패키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 금액은 2조원 규모로 K9 자주포 해외수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이며, 아프리카 국가 최초 수출 사례다. 이날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한 이집트 육군 포병회관에서 'K9A1 EGY' 수출계약 서명식이 진행됐으며, 이집트 측에서는 모하메드 자키 국방부 장관, 모하메드 모르시 방산물자부 장관, 오사마 에자트 전력국장, 아이만 와파이 포병사령관 등이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손재일 한화디펜스 대표이사와 강은호 방위사업청장, 홍진욱 주 이집트 한국대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디펜스는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 K11(가칭) 사격지휘장갑차를 이집트 육군과 해군에 공급하고 현지 생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완제품 초도 물량은 오는 2024년 하반기까지 납품될 예정이며 이후 잔여 물량은 기술이전 등을 통해 이집트 현지에서 생산된다. 또 이와 함께 장비 운용교육 및 부대, 야전, 창정비 등의 후속군수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손재일 한화디펜스 대표이사는 "금번 수출 계약은 우리 K9 자주포가 아프리카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쾌거이며,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검증된 자주포 솔루션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집트 K9 수출이 대한민국과 이집트의 성공적인 협력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집트 군의 전력증강과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2-03 11:26: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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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선 현대차 영업부장, 입사 27년 만에 '판매거장' 등극…누적 5000대 판매 돌파

김주선 현대차 영업부장. 현대자동차는 의정부지점 김주선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로 지금까지 단 14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김주선 영업부장은 1996년 입사해 27년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15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김주선 영업부장은 "저를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분들의 시간을 가치 있게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상담 시 많은 대화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차량 인도 후에도 고객 최우선의 자세로 고객을 끝까지 책임진다"고 판매 비결을 밝혔다. 이어 "급속히 변하고 있는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계 판매 ▲2000대 달성 시 '판매장인' ▲3000대 달성 시 '판매명장' ▲4000대 달성 시 '판매명인' ▲5000대 달성 시 '판매거장'이란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의 동기 부여 및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03 11:26: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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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구글 출신 김성진 최고디지털책임자 영입…그룹 디지털 전환 진두지휘

김성진 한국앤컴퍼니 전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구글 클라우드 출신 디지털 혁신 전문가인 김성진씨를 전무 겸 최고디지털책임자(CDO)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전무는 디지털·정보기술(IT) 부문에서 25년간 근무한 전문가로 한국앤컴퍼니 디지털전략실을 맡아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진두지휘하고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혁신 모델을 정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와 함께 그룹 내 데이터 프로세스 및 분석 체계 구축과 IT 관련 정보처리, 소프트웨어 시스템 통합 등 IT 분야 컨트롤타워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는 삼성그룹, SAP, GE 등을 거쳐 현대엘리베이터 디지털혁신본부장으로 디지털 및 IT 혁신을 총괄했으며, 최근 구글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APAC) 제조산업담당 디렉터를 역임했다. 특히 현대엘리베이터 시절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신기술 도입, 클라우드 혁신 및 일하는 방법의 개선 등 전사 디지털 혁신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또 GE에서 산업 디지털 플랫폼과 사물인터넷(IoT) 사업 개발 총괄을 담당 하였으며, 제조 혁신을 위한 유수의 스마트 팩토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김 전무는 그동안 쌓아온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앤컴퍼니그룹 내 생산에서부터 유통, 판매, 서비스 등에 이르는 분야에 AI,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 접목 등 디지털 기반 혁신 실현을 주도할 계획이다.

2022-02-03 11:26: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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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릴스'서 '스탠바이미 댄스 챌린지' 개최

LG 스탠바이미 /LG전자 LG 스탠바이미를 따라 춤을 추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LG전자는 인스타그램 숏폼 동영상플랫폼 '릴스'에서 LG스탠바이미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LG 스탠바이미는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다. 무빙휠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화면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하고, 간편한 터치 조작과 화면 연동 등을 특징으로 MZ세대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맞춤 콘텐츠도 확대 중이다. 세로 모드에 최적화한 숏폼 댄스 동영상 등도 쉽게 볼 수 있으며, 2018년 이후 출시된 웹OS TV에 단독 론칭한 '원밀리언 홈댄스'앱을 편하게 시청하고 USB 카메라를 연결해 자신의 춤 동작을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LG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스탠바이미의 차별화된 시청경험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인스타그램 이벤트페이지에 가비와 뤠이전, 송희수 등 유명 안무가 3명과 배우 김희정 씨의 스탠바이미 댄스를 먼저 공개했다. 댄스 챌린지 참가 방법은 스탠바이미 댄스에 나만의 아이디어를 더한 영상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LG전자는 좋아요 개수와 아이디어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달 10일 발표하며, LG 스탠바이미와 백화점 상품권, 커피교환권 등 상품을 준비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김선형 상무는 "MZ세대 고객 취향을 고려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청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03 11:26: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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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코리아, X마운트 10주년 '제3회 XF렌즈 프렌즈 선발대회'…'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도 참가 가능

/후지필름코리아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가 사진 실력을 겨루는 자리를 마련했다. 후지필름코리아는 '제3회 XF렌즈 프렌즈 선발대회'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대회는 XF와 XC, MKX 등 후지필름 렌즈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는 행사다. X마운트가 출시된지 올해로 10주년, 초광각부터 초망원까지 40여종 렌즈 라인업으로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달 8일 10명을 선정해 필름 시뮬레이션 뱃지 10종 풀세트와 코튼 스트랩 등 선물을 증정하고 미니 인터뷰도 게시할 예정이다. 대회는 3일부터 28일까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참가할 수 있으며,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직접 응모 가능하다. 후지필름코리아는 X마운트 렌즈를 보유하지 않아도 '2박 3일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 청담동 '파티클'과 잠실 '후지필름 에비뉴엘점'에서 X시리즈 미러리스 5종과 XF 렌즈 26종을 무상 대여하고 있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XF렌즈 프렌즈 선발대회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지원자들이 다양한 렌즈 활용 팁과 촬영물을 공유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해 유저들의 소통 창구 또한 확대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작품 퀄리티와 스토리 라인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며, "10년동안 후지필름의 X마운트 렌즈에 꾸준히 보여준 유저분들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활발한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03 11:26: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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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JS글로벌, ESG 전문가 양성한다

'ESG 심사 전문가 양성과정' 개설위한 협약식 가져 공급망 ESG 관리서 심사·평가까지 이론·실무구성 중소·중견·대기업, 공공기관 ESG 담당자 등 대상 과정 수료 후 기업·컨설턴트, 평가사 등 분야 진출 서울 서대문구 추계예술대학교 창조관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ESG 심사 전문가 양성과정을 위한 협약식'에서 (왼쪽 7번째부터)임상혁 추계예술대 총장, 이종석 JS글로벌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추계예술대학교(총장 임상혁)가 ESG 선도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3일 추계예술대와 JS글로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대학 창조관에서 JS글로벌 이종석 대표, 한국수자원공사 정기영 ESG경영위원,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한송이 교수, 한국준법진흥원 용석광 이사, 더와이파트너스 양대권 대표, 고려아연 ESG경영팀 이주병 과장 그리고 추계예술대 임상혁 총장, 안성아 기획처장, 나인수 사무처장, 정희석 법인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SG 심사 전문가 양성과정'(ESG 전문가 양성과정) 개설을 위한 협약식 및 발대식을 가졌다. 추계예술대가 주최하고 JS글로벌이 주관하는 'ESG 전문가 양성과정'은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개념과 트렌드에서부터 공급망 ESG 관리, ESG 보고서 및 공시, ESG 평가 분야까지 이론과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ESG 개념 중심의 교육이 아닌 ESG 영역별 인허가 관련 법률, ISO 등 국제 인증, DJSI, MSCI, KCGS 등 국내·외 ESG 외부평가 방법론과 대응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교육 후 현장에 바로 투입해 실무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전·현직 ESG 현장 실무자와 ESG 컨설턴트가 강사로 참여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에서 ESG를 도입할 때 겪는 어려움, 한계점과 적용 및 개선방향 등 생생한 기업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과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 우수자에게는 교육 수료 후 실제 중소·중견기업에 방문해 ESG 심사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무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공공기관 ESG 현업 담당자, ESG 관련 인증 심사원, ESG 직무를 희망하는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과정을 수료하면 ESG 도입 기업 및 기관 ESG 실무자, ESG 컨설턴트, ESG 인증 심사원, NGO 기관 실무자, ESG 평가사 평가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쉽다. 'ESG 심사 전문가 양성과정을 위한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임상혁 추계예술대 총장, 이종석 JS글로벌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상혁 추계예술대 총장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을 갖춘 ESG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국가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양성과정을 주관하고 있는 이종석 JS글로벌 대표는 "ESG 이슈는 기업·공공기관 등 현장에서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면서 "추계예술대와 함께 만든 ESG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특화한 전문가를 육성해 우리나라 기업·기관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최적화한 ESG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2-02-03 11:14:3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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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회원사위해 '정책 브리프' 창간

중견기업 관련 법·제도 신속 대응 지원…매달 초 발행, 회원사에 발송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간한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 화면.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빠르게 변하는 법·제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회원사 추가 지원에 나섰다. 중견련은 정부 주요 정책 및 입법 동향, 중견련 법·제도 개선 활동 및 성과 등 콘텐츠로 구성한 온라인 정책 뉴스레터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사진)를 창간했다고 3일 밝혔다.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는 정부 부처, 국회 등 인터넷 공간에 흩어져있는 중견기업 관련 정책과 입법·행정 예고 및 국회 입법 경과 등 주요 법·제도 동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정책 브리프는 매달 근무 시작 첫 날에 4600여 명의 중견기업 임직원들에게 발송한다. 이번에 내놓은 1호에선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 활동 지침 개정에 대한 경제계 공동 성명, 2021년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등 중견련 법·제도 개선 건의 활동,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 부처별 중견기업 관련 정책 및 지원 사업, 국가첨단전략산업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 1월 법·제도 동향 등을 갈무리했다. 중견련 박양균 정책본부장은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법·제도 환경 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지와 이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중요한 정책 및 입법 동향을 선별·전달함으로써 중견기업의 대응 태세 구축을 지원하고 경영 애로 해소와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한 실효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논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03 09:46:0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