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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INNO-CON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수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주관한 '2024 이노베이션아카데미 성과 공유 컨퍼런스'(이하 INNO-CON)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과 이노베이션아카데미 학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호서대는 하계방학 동안 이노베이션아카데미 SW 교육 플랫폼인 코디세이(Codyssey)를 활용해 90시간 몰입형 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3학점 집중이수제로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해 강의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동료학습 방식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적용한 혁신적 교육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의 프로그램 개발 경험 공유, 진로 탐색 및 프로젝트 코칭 특강 등이 이뤄졌다. 마지막 주에는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열어 팀별로 그동안 학습한 SW기술과 다양한 전공 지식을 접목한 SW융합 결과물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수상했던 최우수팀과 우수팀이 각각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과 이노베이션아카데미 학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을 수상한 스페이스바 팀의 컴퓨터공학부 1학년 이승수 학생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단계별 문제를 해결하며 성취감을 얻었고, 팀원들과의 협업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디세이 운영 사례발표를 진행한 이종원 학사부총장은 "이번 몰입형 SW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할 수 있었다"라며 "AI·SW 기초교육부터 산업 전문가 양성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SW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글로벌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8 08:56: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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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학생들, ‘2024 ICT 멘토링 엑스포’ 시상식 6개 부문 휩쓸어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4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진행된 '2024 ICT 멘토링 엑스포' 시상식에서 대상과 금상을 포함한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덕성여대 컴퓨터공학전공 학생들은 총 15개 본상 팀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인 대상 1팀(팀명: 4ragrant팀)과 금상 1팀(팀명: Volare팀) 뿐만 아니라 은상 2팀과 동상 2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4년 이브와 ICT 멘토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4ragrant팀의 'Scentasy(씬타시)'는 챗봇과의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사용자의 향수 취향, 나이, 선호 계절, 현재 기분 상태 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수 노트를 조합할 수 사용자 맞춤형 향수 레시피를 생성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IoT로 구동돼 소량의 향수를 직접 제조할 수 있어 고용량의 비싼 향수 대신 소용량의 데일리 향수로 매일매일 다른 나만을 위한 향수를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향수의 노트 조합과 사용 후기를 분석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새로운 향수 노트 조합을 찾아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Volare팀의 'Plotter(플로터)'는 사용자가 작성한 소설을 대본으로 변환하고 변환된 대본을 바탕으로 스토리보드를 생성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대본과 스토리보드의 제작 과정을 자동화하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소설 각색 과정에서 소요되는 자원을 최소화하여 누구나 드라마, 영화, 연극 등의 시청각 창작물 제작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Volare팀 대표 유수연(덕성여대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학생은 수상소감을 통해 "2년 전 함께한 첫 프로젝트로 ICT 공모전에서 금상 이상의 수상을 목표로 다짐했는데 이번에 같은 팀원들과 금상을 수상하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IT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인 '이브와 ICT 멘토링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관하는 ICT 및 소프트웨어 여성 인력 양성 사업이다. 전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관련 대학생이 팀을 결성해 창의적인 ICT 기술과 아이디어로 개발한 프로젝트 결과를 공모해 진행되는 경진대회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8 08:53:2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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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디지털새싹 사업’ 수도권 대학 유일 5회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디지털새싹 사업'에 5회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2월까지 국비 약 15억원을 지원받아 경기도 초·중·고 학생 6100여 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디지털새싹 사업은 주관기관인 한신대를 주축으로 ICT융합 전문기술교육기관인 플레이코드,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차별 없이 디지털 예술작품을 창작하고 이를 디지털 자산화(디지털 경제 활동 영위)할 수 있는 AI아트코딩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AI아트코딩이란 프롬프트에 텍스트를 입력함으로써 AI창작도구를 작동시켜 예술작품을 생성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한신 AI 아트코딩 교육과정은 초·중등 과정 및 학교에 따라 ▲AI미술코딩 ▲AI문학코딩 ▲AI음악코딩 ▲AI 데이터 리터러시 ▲디지털보조기기를 활용한 AI에이블코딩 ▲컴퓨팅 사고로 배우는 디지털 경제 등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신대 류승택 디지털새싹사업단장은 "2022년부터 지금까지 AI·SW대학 교수들이 자체 개발한 AI 아트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 학년별·수준별로 초·중·고등 교육과정에 활용될 수 있도록 AI활용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신대는 수도권 대학에서 유일하게 지난 2022년 겨울방학과 2023년 상·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에 이어 5회 연속 사업에 선정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2-08 08:48: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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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보일러 업계 최초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

'온·오프라인 상생모델 활용' 분야 모범기업에 이름 올려 경동나비엔이 보일러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리점 동행기업'에 선정됐다. 8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대리점 동행기업은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의 상생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도입한 제도다.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에서 경동나비엔은 본사와 대리점 간 온라인 비즈니스를 활발하고 매끄럽게 진행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받아 '온·오프라인 상생모델 활용' 분야 모범 기업으로 뽑혔다. 경동나비엔은 온라인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와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구매 상담 건을 전국 300여 개 대리점 가운데 고객과 가까운 대리점으로 이관하는 O2O(Online to Offline) 방식으로 대리점의 고객 유치를 돕고 있다. 특히, 난방과 온수를 공급해주며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인 보일러가 고장 날 시에 신속하게 수리 혹은 교체가 이루어져야 하므로 온라인 접수 후 관할 대리점으로 이관하는 시스템이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은 물론 대리점 운영 측면에서도 훨씬 효율적이다. 이밖에 경동나비엔은 대리점주 대상 금융·자금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업활동에 필요한 카탈로그, 전단지, 판촉물 등도 지원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박성근 경영관리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이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온 점들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비전인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를 적극 실천함과 더불어 대리점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2-08 08:38: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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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 추진

한화 건설부문이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재개를 추진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의 발주처인 NIC(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와 공사 재개를 위한 변경계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변경된 계약금액은 총 103억9800만 달러(약 14조 7125억원)로 최초 계약금액 대비 2억7700만불(약 3919억원) 늘었다. 증가했다. 공사기간은 오는 2032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의 효력은 이라크 정부 국무회의의 승인을 받아야 발효되며, 승인 과정에서 계약 조건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한화 건설부문이 바그다드 동남쪽으로 10km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에 10만 80가구의 주택과 사회기반시설 등 분당급 신도시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현재 3만여 가구의 공사가 완료됐으며, 그 중 2만 1480가구가 발주처에 이관되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22년 10월 공사대금 미지급에 따라 비스마야 신도시 공사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23년 1월 NIC의 사업 재개 요청에 따라 MOA(합의각서)를 맺고 잔여 7만여 가구 건설을 위한 변경계약 협상을 진행해 왔다. 또한 2023년 1월과 12월에 걸쳐 미수금 일부인 3억불을 수령하고 부분 공사를 재개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해당 계약이 이라크 정부 국무회의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여의도 6배 면적(18.3㎢,약 550만평) 크기 부지에 예상 거주 인원 60만명에 달하는 최대 규모의 K-신도시 수출사업이 재개되면 침체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2-08 08:00:0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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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서 분양 '완판'…대우건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경기도 양주시에 들어서는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100% 완판(완전판매)됐다. 대우건설은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총 1172세대가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8월 기준 양주시의 미분양 주택은 679세대로 경기도에서 5번째로 많은 미분양 물량이 적체되어 있다"며 "한동안 분양시장에서 소외됐던 경기 양주시에서 거둔 이례적인 성과"라고 전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난 3년간(2022년 10월~2024년 10월) 양주시에서 분양한 총 9개 단지 중 최다 청약접수 건수인 2456건이 접수됐다. 전용면적 84㎡타입은 8.52대 1의 경쟁률로 올해 양주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디자인 분야 국내 최고 권위 디자인 시상식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최다 수상한 상품, 디자인, 브랜드 철학 등을 가미해 입주민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다양한 설계를 적용하며 수요자들에게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가치를 알렸다. 이와 함게 대우건설은 경계를 허물고 자연을 품은 배치를 설계에 반영했고, 가변성을 갖춘 다양한 평면과 참여형 조경 프로그램 등을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에 적용했다.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한 세대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했으며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등 가족 모두가 누리는 최신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였다.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미래가치도 잠재 수요층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대우건설이 설계부터 마케팅까지 모든 분야에서 심혈을 기울인 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의 비전을 수요자들에게 알린 것이 성공적인 분양으로 이어졌다"며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한 만큼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600번지 일원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내 공동5(A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72세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12-08 08:00: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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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전통시장 상인회와 간담회 개최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5일 영양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영양시장상인회 20여명과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군과 시장상인회가 장기화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현황에 대해 소통하고 함께 위기극복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군은 시장상인들의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올해 추진된 전통시장 시설환경개선사업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전통시장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남석진 시장상인회장은 "상인과 이용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처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가 꾸준히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상인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군에서도 더욱더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고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양군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영양시장 배송서비스 운영지원, 택배비 지원, 화재공제비 지원 등을 통해 상인들의 경영비용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으며,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방 및 화재 관련 용역을 매달 시행하고 있다.

2024-12-08 07:04:52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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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무역의 날'에 산자부 장관상등 2개 표창 수상

김봉환 제조운영실장, 이인수 서비스본부장 '공로' 인정 세라젬이 '제61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포함해 2개의 표창을 수상했다. 8일 세라젬에 따르면 올해 김봉환 제조운영실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이인수 서비스본부장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과 품질·서비스를 글로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창립 1년 후인 1999년에 미국 FDA에서 의료기기 승인과 함께 첫 해외 수출에 성공한 이후 중국, 인도, 유럽 등에 진출하며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키워왔다. 현재 70여개국에 2500여개의 글로벌 체험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안정적으로 해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국내 생산 전략을 유지하는 등 제조·생산 분야에 대한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마스터 V9 등 세라젬 척추 의료기기는 국내를 비롯한 70여개국에 유통되는 제품이 국내에서 생산한다. 2023년에는 생산계획이나 실적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생산관리 시스템(MES) 기반의 스마트 공장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본체 조립, 포장 등 각 공정별로 생산 라인을 연결하는 원스톱 자동 생산 라인 체제를 구축하고 자동 품질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품질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창립 초기부터 다양한 국가로 진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우수한 품질의 국내 헬스케어 가전이 세계 시장에서 우뚝 올라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12-08 06:24:4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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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자원봉사센터, 전라남도 최우수센터 선정

해남군 자원봉사센터가 전라남도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 해남군은 4일 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열린 2024 자원봉사자 대회에서 최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등록률, 활동 봉사자수, 재난현장 통합봉사지원단 운영 실적, 우수 특수시책 등을 평가하여 우수 지자체를 시상하고 있다. 해남군은 전년 대비 자원봉사자가 10% 이상 증가하고, 자원봉사자 활동률도 15% 이상 늘어 자원봉사 활동에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12월 현재 해남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수는 1만 8,178명이다. 해남군 전체인구 6만 5,000명 기준 28%에 이르는 수치이다. 해남군은 찾아가는 세탁봉사, 영양만점 죽나눔 봉사 등 8개의 자원봉사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원봉사자가 주1회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1인가구 복지 1촌맺기 사업'을 적극 추진, 14개 읍면 모두에서 시행하는 등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올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사회 곳곳에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면서"오늘의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자원봉사자분들께 돌리며, 따뜻한 마음이 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를 희망하거나 도움 받기를 원하는 분은 해남군자원봉사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4-12-08 05:18:5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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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책페스티벌 경진대회 개최

해남군은 6일 올해를 빛낸 성과를 공유하는 2024년 정책페스티벌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우수하게 추진된 군정시책과 해남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해남형 ESG 실천사례의 추진내용을 공유하고, 내년 발전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시책과 ESG 실천사례는 지난 11월부터 직원·군민 설문조사를 실시, 총 7건을 선정, 이날 열린 정책페스티벌 경진대회 본선에서 2차 심사를 가졌다. 경진대회 결과 올해의 대상을 받은 시책은 문화예술과의 군민친화형 친수공간 조성이 차지했다. 해남군민광장의 기존 분수대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친수공간은 65m 길이의 바닥분수가 마련돼 역대 최대의 폭염이 몰아친 올여름 군민들의 시원한 휴식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바닥분수는 밤에는 조명과 분수, 음악이 어우러진 음악분수로 운영돼 군민들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까지 찾아올 정도로 여름철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최우수상은 우슬맨발산책로 조성이 선정됐다. 우슬체육공원 인근에 약 1㎞구간의 맨발산책로는 매일 수백명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끌며, 해남에 맨발걷기 열풍을 주도했다. 군에서는 이용객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야간 산책을 위한 가로등과 세족장, 신발보관함, 화장실 등을 확충하고, 보행로와 안전시설도 꾸준히 정비해 나가고 있다. 우수시책으로는 끈질긴 노력으로 벼멸구 피해의 농업재해 인정을 이끌어낸 농정시책과 부산 해운대구에서 펼쳐진 김치축제, 해남 자원순환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자원순환복합센터 운영 등 3건이 선정됐다. 또한 별도 순위 경쟁없이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해남형 ESG 시책으로는 일회용품 제로 축제로 치러진 해남미남축제와 면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ESG 실천을 확산해 나가고 있는 마산면의 사례가 선정됐다. 명현관 군수는"올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대외적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정책들을 한자리에 모아 정책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내년에도 유익한 정책들을 적극 발굴, 시행하여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12-08 05:18:33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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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원·창진원, 연말 맞아 사회적 책임 실천 나서

'사랑의 헌혈단' 캠페인 펼쳐…창진원은 중고물품 바자회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과 창업진흥원이 연말을 맞아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8일 이들 기관에 따르면 기정원, 창진원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 헌혈단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을 기부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로서, 매년 전 직원이 생명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특히 동절기에는 휴가, 방학 등의 이유로 안정적인 혈액 공급이 더 어렵워 헌혈자 수 감소를 고려, 매년 겨울에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동행축제에 맞춰 온 국민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기정원(TIPA)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TIPA는 동행축제 기간동안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활용한 기부, 백년가게와 상생하는 기부 등의 활동을 통해 온기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신 원장은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 부족 해결 및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TIPA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진원도 12월 눈꽃 동행축제와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하는 중고물품 바자회 '아름다운 하루'를 열었다. 창진원은 지난 1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약 2주 동안 임직원으로부터 재사용이 가능한 개인 의류, 잡화, 도서, 가전 등의 물품 총 447점을 수거해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창진원과 결연한 복지기관 중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의 언어치료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4-12-08 04:24:5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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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8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08일 일요일 [쥐띠] 36년 심드렁한 날이니 기분전환이 필요. 48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하고 있는 형국. 60년 불어오는 바람이 근심을 가져간다. 72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둬도 된다. 84년 주변이 행복함을 눈앞에 있어도 모르고 지나간다. [소띠] 37년 불만이 있어도 내색을 말아야 편안. 49년 기회는 스스로 잡는 것이니 노력을 해라. 61년 결혼했어도 외모에 신경 써라. 73년 모임에도 사람 봐가며 따라야 한다. 85년 인생은 새옹지마이니 그래도 너무 실망하지 마라. [호랑이띠] 38년 미련은 빨리 버리는 게 상책. 50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 말고 내 것을 소중히. 62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심정으로 투자에 주의. 74년 연인에게 헛된 희망은 비싼 값을 치른다. 86년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아 걱정. [토끼띠] 39년 구름이 걷히고 햇살이 비추듯 모든 것이 순조롭다. 51년 가족여행을 계획해 보자. 63년 후배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 75년 일하는데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라. 87년 너무 늦기 전에 돌아오는 것이 현명하다. [용띠] 40년 변화무쌍한 날이니 운전에 유의. 52년 무더위가 갔다고 그늘의 덕을 잊으면 안 된다. 64년 경치는 좋으나 인심이 박하다. 76년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마라. 88년 언제나 가지 못한 길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 [뱀띠] 41년 신용이 우선 중요하다. 53년 상대의 작은 실수를 덮어 주면 우연히 보답을 받는다. 65년 파란색이 행운을 준다. 77년 제2의 인생을 열려면 어려워도 꾸준히 노력해야만. 89년 말을 줄이고 눈으로 판단해보는 것도 비책. [말띠] 42년 계속될 삶이니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54년 노력을 안 하니 부러워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66년 입으로라도 웃으면 복이 온다. 78년 이직하려다 갈팡질팡 중심 잡기가 힘들다. 90년 작은 일에 신경을 쓰지 말고 공부 도전. [양띠] 43년 몸도 마음도 피곤한 날이니 휴식으로 재충전하자. 55년 물 흐르는 대로 가는 것이 순리이다. 67년 실패는 성공을 위한 좋은 밑거름. 79년 깊은 밤은 새벽을 위한 준비이니 인내심을. 91년 놓친 고기가 크게 보이는 법이다. [원숭이띠] 44년 머뭇거리지 말고 확실한 의사 표현을 해라. 56년 꼬임이 많으니 자기 주관을 뚜렷하게. 68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기분. 80년 이리저리 눈치 보지 말고 뜻대로 결정. 92년 희망을 버리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닭띠] 45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57년 건강이 우선이니 먹는 것에 유의하고 운동하라. 69년 아직은 꿈을 가져도 좋다. 81년 인생의 휴식이 없어 무척 고단. 93년 바쁘게 움직여야 할 때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상책이 될 것. [개띠] 46년 남들이 부러워하는 선물이 들어온다. 58년 어여쁜 이성의 유혹이 있는 날. 70년 날씨도 좋으니 여행을 떠나 보자. 82년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도 삶에 유익할 수. 94년 약속이 중복될 수 있으니 실수 없이 반드시 메모를. [돼지띠] 47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이니 의견통일이 우선. 59년 공들인 공덕이 기회로 온다. 71년 눈에서 멀어지니 마음도 떠난다. 83년 가려는 사람도 한 번쯤은 잡아야 한다. 95년 집안에 도적이 끓는다면 어찌해야 할 것인가.

2024-12-08 04:00:1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