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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 영세점포 리스토어링 컨설팅 진행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2일 롯데피플네트웍스와 함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할인마트에서 점포 리스토어링(Re-storing)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점포 리스토어링(Re-storing) 컨설팅은 매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영세 점포의 매출 증대를 위해 ▲제품 재진열 ▲가격표 교체 ▲매장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신보가 대상자를 발굴하고, 유통 전문 업체인 롯데피플네트웍스가 직원들을 파견해 컨설팅을 수행한다. 롯데피플네트웍스의 직원들이 해당 점포에 직접 찾아가 매대 재진열, 레이아웃 변경 등 컨설팅하고 매장 청소, 유통기한 관리, 냉동고 성애 제거 등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물가상승,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부산신보는 지난해 6월부터 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분야 컨설팅을 지원하는 '금융복지 컨설팅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비금융 분야에서도 소상공인이 체감할 지원책을 마련하고자 점포 리스토어링 컨설팅을 추가로 발굴했다. 지난 3월 부산신보는 롯데피플네트웍스와 실무협의를 거쳐, 격월로 최소 1개 이상의 업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앞으로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컨설팅 지원 횟수 확대, 사후 관리 등 추가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해가기로 했다. 점포 리스토어링 컨설팅의 지원 대상은 부산 지역에 50평 이하 영세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접수는 가까운 부산신보 영업점 또는 금융복지팀로 연락하면 된다. 성동화 이사장은 "고물가, 고금리 등 경영 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지원책을 이번에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매출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여러 정책을 발굴하고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16 15:58: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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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든든한 한 끼 ‘천원의 아침밥’ 계속 운영

국립창원대학교가 지난해 제2학생회관 학생식당에서 정부 지원을 통한 '2023 천원의 아침밥'을 시행한 데 이어 올해도 '2024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올 12월까지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은 농림수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24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돼 사림관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 중이고 16일 밝혔다. 아침 식사 시간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로 하루 200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대상은 국립창원대 재학생이다. 고물가 시대에 국립창원대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고,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정부 지원 2000원,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이 2000원을 지원해 재학생들에게 아침식사 메뉴를 10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립창원대는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 매 학기 시험 기간 천원의 아침밥과 함께 '오백원의 라면'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창원대생활협동조합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으로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아침 먹는 식습관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따뜻한 아침 식사가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사업 추진 및 다양한 학생 중심의 지원 정책 시행을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6 15:56: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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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시문화재단, ‘앙상블 오푸스’가 들려주는 ‘음악, 그 너머의 아름다움’ 공연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5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남한한성아트홀에서 실내악의 명가'앙상블 오푸스(Ensemble OPUS)'의 공연 '음악, 그 너머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2009년 창단한'앙상블 오푸스'는 국내외에서 활동한 최고의 솔리스트들이 뭉친 정상급 실내악 연주단체이다. 예술감독 류재준을 필두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리더를 맡고 있으며, 플루트 조성현, 바이올린 송지원, 비올라 김상진 · 이한나, 첼로 김민지 등 뛰어난 연주 능력을 갖춘 전문 연주자로 구성됐다. 뛰어난 레퍼토리와 연주력으로 고전음악뿐 아니라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으로 관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앙상블 오푸스'는 이번 공연에서 18세기 작곡가 드비엔느의'플루트와 현악 3중주를 위한 4중주', 모차르트의'현악 5중주', 브루크너의'현악 5중주'세 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공연은 드비엔느의'플루트와 현악 3중주를 위한 4중주'로 시작된다. 드비엔느는 18세기 후반 프랑스 출신으로 작곡가, 플루트, 바순 연주자로 활동한 음악가이다. 드비엔느의 작품은 평소 많이 접해볼 수 없는 작품으로 이번 공연을 찾은 관객에게 신선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모차르트의'현악 5중주'와 브루크너의'현악 5중주'가 연주된다. 모차르트와 브루크너를 떠올리면 피아노, 오케스트라 작품들이 익숙한데 이번 공연에서는 그들의 실내악곡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저변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6 15:56:02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