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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국회의원 당선인, 섬안 다리서 감사 인사로 첫 일정 시작

이상휘(포항 남·울릉) 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인은 첫 일정으로 섬안 다리에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4월 11일 이 당선인은 섬안 다리에서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충혼탑·박태준 전 회장 동상, 시내 로드 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당선인은 섬안 다리 입구에서 '시민의 승리입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출근길에 오른 포항 시민들을 향해 자신을 지지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후 포항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당선증을 받은 뒤 곧바로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포항 출신의 국군장병을 포함한 애국지사, 참전유공자, 전몰군경 등 2789위의 영령을 모신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어 포항의 큰 산이었던 청암 박태준 회장 동상을 찾아 앞으로의 결의를 다졌다. 이 당선인은 "박태준 회장은 포스코만의 회장이 아니었다. 어려웠던 시절 우리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분"이라며 "박 회장의 우향우 정신을 받들어 포항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지역 기자들과 만난 뒤 곧바로 유세차로 시내 로드 감사 인사를 한다. 이 당선인은 11일을 시작으로 3일간 계속 로드 감사 인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4-04-11 15:34:0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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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영천시는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과 데이터 시각화로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4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2024년 제3회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 시각화 분야가 신설됐고, 포항테크노파크와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참가부문은 아이디어 기획과 데이터 시각화 2개 분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4명 이내의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로 최우수, 우수, 장려상 총 12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영천시장상 등 상장과 총 1,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영천시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심사 일정 및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진대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상작은 영천시의 정책사업에 접목할 수 있도록 활용방안으로 제안하며, 아이디어 기획 분야 최우수 수상팀의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행정안전부 주최) 본선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작년 경진대회 최우수작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생활폐기물 페이백 애플리케이션'은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폐기물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 거주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생활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시는 올해 이를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캔, 투명 페트병 무인 회수기를 설치하여 재활용품을 캐시백으로 돌려받는 대시민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또한 특별상을 받은 맞춤형 여행지 추천 플랫폼 '영천 나침반'은 여행에 대한 통합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영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 제고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로 현재 관련 부서의 관광정보시스템과 연계 검토 중에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공데이터로 찾아낸 참신한 아이디어와 분석 결과가 우리 시의 데이터기반행정에 반영될 수 있게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발굴 개방하겠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더 많이, 더욱 편리하게 제공,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4-11 15:31:5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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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경대,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 육성 지원사업 선정

국립부경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의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개별 창업보육센터의 독창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립부경대는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연간 국비 1억 5000만원, 부산시 지원금 5100만원을 포함한 창업보육센터 예산 1억원 등 총 2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5년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창업보육센터는 캠퍼스 입주기업 223개를 비롯해 일반 기업과 교수·학생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창업캠프, 애로기술 해결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부경대는 1999년 8월 창업보육센터로 지정받은 이후 25년간 창업보육센터 운영 및 각종 사업 유치를 통해 기업지원 역량을 갖췄고, 동남권 최대규모 보육 시설과 창업 및 산학연 전용 인프라가 구축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캠퍼스가 신기술창업집적지역, 부산연구개발특구 및 부산청년창업촉진지구로 지정돼 있고, 최근 캠퍼스혁신파크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POST-BI' 사업으로 연결 가능하다는 강점을 인정받았다. 오정환 산학협력단장은 "창업보육센터는 경쟁력 있는 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지산학 혁신 성장을 통한 창업클러스터 고도화를 목표로, 대학 혁신과 발맞춰 창업 인재와 기업이 혁신하며 지역과 함께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부경대는 이번 사업에 앞서 '2024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BI 운영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창업 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4-11 15:30:2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