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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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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박동식 시장, 14일부터 읍면동 순방…시민과 소통

사천시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6년 읍면동 순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민선 8기 시정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나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 3년여 동안 추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 여건 조성 등 주요 성과를 알린다. 또 시민 제안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 신성장 동력 확보 계획을 소개한다.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 확충을 포함한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순방은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 정동면·사천읍 순으로 진행된다. 박동식 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 완성을 위해서는 시민의 공감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1 10:46:1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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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본격화

대구 북구는 빈틈없는 재난 상황 관리를 확립하기 위해 1월 12일부터 전담인력 4명을 배치해 연중무휴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폭우 등 자연재해와 대형 도심형 산불, 인파 사고 등 각종 사회재난이 잇따르면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재난 정보의 수집과 전파, 상황 관리, 재난 발생 시 초동 조치와 지휘 등을 위해 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설치·운영해야 한다. 이에 북구는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재난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근 정기 인사를 통해 전담 인력 4명을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했다. 상황실 전담 인력은 재난 발생 시 당직 근무자를 현장에 출동시켜 실시간 상황을 파악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현장 상황을 보고받게 된다. 이를 토대로 관계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내부 및 상위기관에 초동 상황을 보고하는 한편,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신속한 대응 조치를 수행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북구가 더욱 안전한 지역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빈틈없는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1 10:45:21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