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양군, 영양 자작나무숲 에코가이드북 발간

영양 자작나무 숲에 서식하는 주요 생물자원을 조사하고 기록하여, 영양의 우수한 생태적 가치와 생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에코 가이드북이 제작되었다. 영양군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다양한 형태의 기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상생발전 TF를 통해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에코 가이드북을 제작하였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내부 전문 인력이 참여하여 6개월간의 조사 기간을 거쳐 탄생한 에코 가이드북은 영양 자작나무 숲을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발간에 앞서 영양군청 및 종복원센터 관계자들은 직접 에코 가이드북을 들고 자작나무 숲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형태의 에코 가이드북 제공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에코 가이드북은 탐방센터 및 영양군청 홈페이지, 영양문화 관광 홈페이지에 업로드하여 제공될 예정이며, 향후 자작나무 숲 산책로 구간별 주요 자연자원 푯말에 큐알코드 형태로도 안내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탐방객들이 에코 가이드북을 보며 영양 자작나무 숲을 산책하면 한층 더 풍요로운 생태관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탐방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6 07:46:06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영양의용소방대, 양수발전소 유치 릴레이 캠페인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24일(금) 오전 08시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영양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참가하여 실시하였다. 이날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하여, 영양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 엄주기 회장과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 김화순 회장을 중심으로 읍·면 의용소방대장과 대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양수발전소 유치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생활 속의 작은 사고에서부터 자연재해, 각종 재난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생업을 뒤로하고 먼저 도움의 손길을 준 영양의용소방대는, 인구감소 등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영양군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어 줄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하여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양수발전소 유치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 원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지방 세수 증대와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영양군을 다시 일으켜 세울 다시없을 기회로 전 군민이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에 각종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아낌없는 봉사를 해주고 계시는 의용소방대 여러분들께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여 유치 활동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전 군민의 바람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11-26 07:45:41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영덕군, 노인복지의 거점 실버복지관 개관

영덕군은 지난 22일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세진)이 운영하는 영덕군 실버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광열 영덕군수를 비롯해 황세진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손덕수 영덕군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영덕군 실버복지관은 연면적 1034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식당,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6월 심의를 거쳐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해 지난달 25일 회원모집을 시작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실버복지관은 증가하는 노년기 질환과 노년 사회화 부족, 지방소멸 등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시행하며, 특히 대구한의대학교의 한방의학을 바탕으로 한 건강증진 사업과 치매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전문 상담 등 노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대구한의대학교를 위탁기관으로 선정함으로써 실버복지관의 안정적인 운영과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로 활력 넘치고 행복한 노년의 삶을 보장하는 복지 영덕으로 한발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3-11-26 07:45:30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포항 남구청, 2023년 체납세 징수목표 '초과 달성'

포항시 남구청(구청장 정해천)은 법인 지방소득세가 급감하면서 세수확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으로 체납세 징수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포항시 남구청의 이월체납액은 237억원으로 올해 10월말까지 97억원을 징수하여 목표대비 103%를 징수하는 실적을 이루어 냈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은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7.8%로 3194백만원이며, 체납 차량대수는 13819대에 달한다. 자동차세 체납을 일소하기 위하여 세무과 및 읍면직원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액 특별 징수반' 7개팀 28명이 투입되어 휴대용 단속장비 및 차량 탑재형 영치 시스템 등을 이용해 집중영치 활동을 펼치며, 현재까지 자동차세 체납차량 단속 실적은 영치 259대, 예고 2038대 총 2297대이며, 체납차량 단속으로 체납세를 징수한 금액은 721백만원에 달한다. 또한 지방세 1백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802명, 10019백만원에 대하여 팀장을 중심으로 팀별 담당지역에서 10월부터 11월 2달동안 집중적인 체납독려 활동을 펼쳤다. 남구청 관계자는 "국ㆍ내외 경기악화, 내수부진, 가계부채 증가 등 지방세 징수여건이 어렵지만 고액ㆍ상습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등의 행정제재, 부동산ㆍ차량 공매를 적극 추진하여 지속적으로 체납세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6 07:44:54 김상복 기자
기사사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전국 지방공기업 최초 '디지털플랫폼 MOU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1월 24일 편리한 서비스 구현 및 대 시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9개 대구·경북 공기업 간 디지털플랫폼 MOU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플랫폼 구현 협력 ▲디지털 분야 신산업 육성 등 공공서비스 개선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과제 발굴 및 선정 ▲인적·물적 자원 융합 및 교류 △원활한 협약 이행을 위한 실무위원회 운영 등이다. 협약에 참여한 9개 대구경북 공기업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구미도시공사, 김천시시설관리공단,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문경관광진흥공단,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 포항시시설관리공단으로 이들 공기업은 대구·경북 지방공기업 디지털플랫폼 구현 및 공공서비스 개선 상호 협력 협약을 통해 공동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경북 9개 지방공기업 간 소통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사이버 보안 등 급부상하는 신기술 분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구경북 전체 디지털 서비스 역량 증진에 힘쓰고 정부 정책의 선도적 이행에 앞장설 예정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체육시설, 교통시설 등 기존 디지털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플랫폼 인프라 확장 및 기술 혁신에 앞장서 지역 시민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6 07:44:37 김상복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미래차 선도도시 구축 가속화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 본격 가동

광주시가 친환경 자동차 선도도시 구축에 한발 다가서고 있다. 광주시는 국내에서 유일한 친환경자동차(전기차) 관련 인증센터를 개소하면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와 연계한 미래차 산업생태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4일 빛그린산단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정무창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이용빈 국회의원, 엄성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친환경자동차(전기차) 관련 인증센터로, 한국교통안전공단 산하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맡아 운영한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는 지난 2019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95억 시비 199억 등 총 394억원의 예산을 투입, 배터리·충격·충돌·화재 등 시험동 건물 4개동과 시험장비 26종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는 충격시험동에 충격·충돌 안전성평가 장비 등 8종을 새롭게 도입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지난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배터리 시험의 경우 강화된 국제기준에 맞춘 진동·충격·낙하·연소시험 등 12개 항목 시험이 가능한 곳은 광주 인증센터가 유일하다. 광주인증센터가 자동차안전연구원 화성 본원보다 20% 정도 많이 실시해 우리나라 배터리 시험의 주 역할을 맡고 있다.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부품 인증센터'와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의 연계를 통한 자동차 안전에 대한 인증업무를 빛그린산단 내에서 가능토록 했다. 이에 따라 친환경차 관련 부품기업의 시간·비용 절감을 통한 빛그린산단 활성화와 지역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광주시는 또 자동차 수요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자동차(전기차)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친환경자동차 관련 인증 수요가 더욱 늘어나는 등 인증센터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2025년 하반기 배터리 안전성 강화에 따른 '배터리 사전인증제'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 인증기관으로써의 역할도 기대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센터 개관으로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 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섰다"며 "앞으로 미래차전환에 따른 친환경자동차(전기차) 증가 속도에 맞춰 국내 최고 수준의 친환경차 부품 인증기관으로 도약할 것이다. 센터와 100만평 미래차 국가산단과 소부장특화단지, 그린카진흥원이 있는 이곳은 광주의 인증과 실증의 보금자리이자 미래 먹거리 중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3-11-26 07:44:21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