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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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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간부 공무원 대상 ‘조직문화 개선’ 위한 간담회

울산 울주군은 지난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해 간부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 내부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조직 내에서 증가하는 MZ 세대를 포함한 구성원의 다양화에 맞춰 변화하는 행정 현실에 적합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주요 과제로는 직원 간의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군은 '구내식당 이용의 날'을 지정해 매주 1회 간부 공무원들이 구내식당에서 일반 직원과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직 내 상하 간 경계를 허물고,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상징적 행동이다.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변화를 선도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논의는 우리 조직이 소통·공감·성장하는 행복 일터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으로, 앞으로도 직원들 간 소통과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더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16:43:3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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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원전범대위, 국회서 고준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열어

경주시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원전범대위)는 11월 21일 국회의사당 소통관에서 고준위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이진구 원전범대위 위원장, 이채근 사무국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원전범대위는 "국내 원전 안에 쌓여 있는 사용후핵연료는 7년 뒤부터 한빛원전을 시작으로 포화상태가 되지만, 관련 법 제정은 공론화가 된지 10년 넘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고준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으로 고준위 방폐장 부지를 확보해 중간저장시설과 영구 처분장 건설에 매진해야 한다"며 "고준위 특별법은 더 이상 정쟁의 수단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특별법 제정 시 부지 내 저장시설 운영 기한, 시설 규모, 중간 저장시설, 최종 처분 저장시설 확보 시점 등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며 "지역 건식저장시설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반드시 소급 적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오는 11월 22일 국회가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고준위 특별법안을 심사한다고 하니 이번에야 말로 대승적 결단을 내려 법안을 통과 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경주 원전범대위가 11월 20일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에 이어 21일 기자회견을 연 것은 지난해 11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이하 '산중위 법안소위')에 상정된 고준위법이 현재까지 별 다른 진척이 없기 때문이다.

2023-11-21 16:43:13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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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코드하우스 취업설명회 및 로컬JOB 토크콘서트

국립창원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코드하우스 코딩아카데미 교육생을 대상으로 국립창원대 제2학생회관(사림관) 1층에서 '코드하우스 취업설명회 및 로컬JOB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드하우스 교육생들이 11개월(코딩교육 5개월+프로젝트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우수기업으로 취업연계를 마련하고, SW인력 채용 트랜드 및 제조기업의 디지털전환 추진에 따른 SW융합인재양성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진행은 황유진 국립창원대 산학협력중점교수가 맡았고, 패널 6명과 코드하우스 코딩아카데미 1기 교육생들이 토크콘서트의 패널이 돼 기업의 인사담당자 및 대표이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생생한 취업정보를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패널은 지역우수기업 ▲신성델타테크 임관헌 부사장 ▲태림산업 오경진 대표 ▲제트에프삭스코리아 지형용 선임매니저 ▲아이웍스 정민영 대표 ▲엔포스 장병호 대표 ▲뎁스 황욱철 대표 ▲코드하우스 정보성, 박해규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취업설명회는 코드하우스 코딩아카데미 과정 교육수강생 및 지역우수 제조기업/IT기업 대표이사 및 인사담당자, 셀 프로젝트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해당 취업설명회는 교육생들의 궁금증 해소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 및 목표 설정의 중요한 발판이 됐다. 코드하우스 코딩아카데미 교육생들에게 태림산업 오경진 대표는 "지금의 작은 실천과 변화들이 나중에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조언했고, 엔포스 장병호 대표는 취업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하여 짚어 주었다. 뎁스 황욱철 대표는 지금까지 SW개발자로서 걸어온 길에 대해 들려주며, 꿈을 품을 수 있는 기대와 희망을 강조했다. 교육생들에게 한국제조데이터인공지능학회 원장을 맡고 있는 아이웍스 정민영 대표이사는 현장에서 실시된 지역우수기업 채용 면접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는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이재선 단장은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우수기업과 교육생들 간의 취업설명회 및 토크콘서트 등 만남의 장을 통해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울산경남지역의 코딩에 관심 있는 만 34세 미만의 대학생 및 모든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2기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코드하우스 2기 코딩아카데미 교육은 오는 12월 진행될 계획이다.

2023-11-21 16:43: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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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21일 롯데호텔 울산 크리스탈볼룸에서 '2023년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3개 도시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와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 서명 등으로 진행됐다. 해오름동맹 도시발전 전략 연구는 수도권 집중 심화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도시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은 기존 공동협력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공간거점 위주의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신규 협력사업 발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대도시권을 선도하는 해오름동맹'을 연구 비전으로 ▲친환경 에너지기반 탄소중립 실현 ▲지속 연계협력을 통한 도시권 경쟁력 강화 ▲해오름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증대를 목표로 추진된다. 협력 분야는 경제산업, 교통 인프라, 문화관광, 해양물류, 삶의질(환경·의료·복지)이며, 핵심 선도 사업(안)은 해오름 친환경 첨단산업벨트 구축, 세계적인 강·산·바다 정원도시 조성, 친환경 광역 대중교통망체계 구축, 해오름 대도시권 형성을 위한 공간 거점 육성 등이다. 연구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은 최종보고회에서 제안된 내용들과 도시 간 실무협의회를 거쳐 오는 12월 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서명한 해오름동맹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은 도시발전 전략 연구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다. 3개 도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단일 경제권 성장, 초광역 교통망 형성, 광역문화 관광권 조성, 도시 안전망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방시대를 맞아 울산, 포항, 경주 3개 도시가 다양한 부문에서 상생협력을 지속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오름동맹은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6월 결성된 이후 다양한 해오름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11-21 16:42: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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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실 폐암의심자 긴급보호대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급식실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폐암의심소견자에 대한 긴급 보호조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실 조리실무사의 폐암 확진자가 2023년 상반기 3명에서 하반기 6명으로 증가한 현상을 긴급상황으로 인식하고, 폐암의심소견자가 유해 요인인 조리흄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폐암의심소견자란 2022년 학교급식실 조리실무사를 대상으로 한 흉부CT 검진결과 범주 0~4 중 4(8mm 이상 결절)에 해당하는 의학적 소견을 받은 사람을 말하며, 인천시교육청의 폐암의심소견자는 총 11명(現10명, 1명 퇴직)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폐암의심소견 근로자의 조리흄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조리 업무에서 제외해 식재료 전처리와 식당관리로 전환하고 이로 인한 다른 근로자의 노동조건 악화를 막기 위해 해당 학교에 인력증원조치(3개월 우선조치, 장기적 보호조치 별도 마련)를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또 조리실무사에 대한 의료적 지원도 확대해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1년 주기 정기검진을 실시하고, 유소견자에 대한 추적검사와 조직검사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40개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 설계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87개교의 환기설비 개선공사를 완료하겠다"라며 "인천시교육청은 근로자의 건강권 확보와 근무 환경 환경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1 16:42: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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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수도 동파 방지 대책 한발 앞서 추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는 12월을 앞두고 한발 앞서 수도 동파 방지 및 복구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고, 긴급 복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오는 2월 말까지 수도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12월 전까지 각종 수도 시설물과 장비, 자재를 사전 점검해 사고 발생 요인을 미리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배수지 내 배관 및 밸브의 보온 상태와 가압장 모터펌프를 비롯해, 교량 하천 등에 노출된 배관, 맨홀 주변 누수 및 침하 상태,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 보온재, 노출된 옥외배관 보온 조치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또 복구차량과 급수차, 양수기, 제수변 탐지기, 전기 해빙기, 스팀 해빙기 등 동파 복구 자재도 사전 점검을 통해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12월 1일부터는 동파·누수 복구 상황실과 복구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수도과 내 누수복구센터를 통해 상황을 유지하며, 복구대책반은 비상 급수조, 계량기 점검조, 비상 지원조, 누수 복구조 등 4개 조 26명으로 편성된다. 시민들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시 및 부서 홈페이지, 시정소식지, 트위터 등 홍보 매체를 활용해 동파 예방 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동파 예방 리플릿과 안내문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등에 비치하고, 반상회를 통해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계량기 동파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동파방지팩도 배부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수도 동파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복구 체계를 구축하고 사고 발생 시 즉각 처리 할 수 있는 복구 체계를 마련했다"며 "겨울에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관내 계량기 동파는 36건이 발생한 바 있다. 월별로는 1월이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누수나 동파가 발생하면 누수복구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2023-11-21 16:42:0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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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 '최우수'…전국 유일 5년 연속 수상

안양시가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에 이어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2023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으로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은 도시가 됐다. 지난 1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기초·광역 지자체의 규제혁신 사례 중 2차에 걸친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선정된 10건의 사례가 발표됐다. 시는 4년의 끈기로 이뤄낸 규제혁신 사례인 '모래주머니 입지규제 해소로 중소기업을 살리다'를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업집적법은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제조 기업이 자사 생산 제품만 판매할 수 있고, 자사의 기술과 타사 제품을 융합한 '융복합제품'은 판매할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안양의 지식센터에 입주한 기업이 지식산업센터에서 퇴거하거나 추가 자금을 들여 별도의 사업장을 운영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혔다. 이뿐만 아니라 '관내 이전 시 주소지 변경등록 불가' 규제로 인해 소규모 공장은 관내에서 공장을 이전할 경우 '변경등록'을 하지 못하고 기존 공장을 등록취소 한 후에 신규 등록해야만 했다. 소규모 공장이 관내 이전 시 등록면허세도 다시 납부해야 하고, 공장등록증 상의 공장 운영기간이 실제보다 짧게 기록돼 입찰에서 불리해지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했다. 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을 통해 이러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2018년부터 중앙부처에 건의를 시작했다. 중앙부처 건의 및 소통 78회,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등 기업 소통 97회, 행안부와 규제혁신 현장협의회 공동개최 등 적극적인 노력 끝에 올해 5월 산업집적법 시행규칙 개정을 이끌어 내면서 기업의 발목을 잡던 두 가지 입지규제를 동시에 해소했다. 이에 따라 안양시 뿐 아니라 전국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약 1500개 기업이 융복합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전국 약 8만개의 소규모 제조기업도 관내 이전시 '변경등록'을 할 수 있게 돼 행정절차 간소화, 등록면허세 이중납부 방지, 지역기업 이력 유지가 가능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규제혁신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안양시의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에 대한 열정과 신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규제의 벽에 부딪혀 생사의 위기를 겪고 있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게 귀 기울이고 있으며,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규제샌드박스 지원사업 운영, 실증특례 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기업을 돕고 있다. 이 밖에도 규제혁신 공모전, 전국 최고 수준의 직원 인센티브 제도 등을 통해 현장의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국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온 성공적인 규제개혁으로 안양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확고한 의지로 규제혁신을 이뤄낸 공직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꾸는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1 16:41: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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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3년 11월 시민시상식 개최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1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와 표창장 전수 및 수여 그리고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8명의 수상자가 참석했다. 먼저 2023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로 위즈텍(대표 이삼해 씨), 2023년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자로 문승숙 씨(대원동통장협의회), 선행 도민에 김주환 씨(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자로 윤도규 씨((주)오산씨네마 CGV오산중앙), 안정근 씨(중앙동주민자치회)가 각각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헌신하는 시민들을 매월 선정해 시상하는 시정발전 유공에는 김숙희 씨, 김여정 씨, 김주현 씨(청안상회대표), 이헌준 씨(한신대학교), 정대진 씨(오산대학교), 조인상 씨(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김지훈 씨(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학), 송하경 씨(오산교육재단), 이태운 씨(오산교육재단), 고혜란 씨, 정세환 씨((주)세우), 이복실 씨, 오연숙 씨(초동새마을부녀회)가 각각 오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느새 2023년도 한 달 여정도 남았는데 여기 계신 분들과 오산시 모두 이루고자 했던 일들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며 "오산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예정이니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3-11-21 16:40:5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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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의회 공간활용연구회, ‘공간에 상상력을 더하라!’특강 개최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영식) 의원연구단체인 '공간활용연구회(회장 김미수)'가 지난 20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공간에 상상력을 더하라!(도심 저이용 공간시설 활용 방안)'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월드디제이페스티벌, 서울장미축제 등 다수의 축제를 총감독한 문화기획자 류재현 감독을 초청해 공간활용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하여, 공간활용연구에 관심 있는 시 의원, 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특강에서 류재현 감독은 "성공적인 재생공간사업의 핵심은 공간재생을 넘어 상생의 시너지가 생기는 공간, 사람들이 찾아가는 365일 운영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야한다"며 여러 사례들을 제시하였으며, "또한,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창출을 우선하여 공간을 자산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간활용연구회 회장 김미수 의원은 "오늘 특강은 공간활용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유휴공간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마을의 자산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법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1-21 16:40:43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