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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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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소확행' 나눔 온라인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약 한달 동안'소외계층의 확실한 행복(이하 소확행)'을 위한 온라인 바자회를 개최하였고, 지난 15일 바자회 수익금 전액(금500,000원)을 지역 노인 복지기관인 엘림양로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엘림양로원은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교육, 여가문화활동, 건강회복증진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노후의 안정된 생활을 돕는 노인 주거복지시설이다. 공사는 수익금 마련방안으로 사내 전자 게시판을 활용한 댓글 참여 경매방식인 바자회를 기획하여, 2023년 상·하반기 1회씩 바자회를 진행했고, 내·외부고객 만족도 제고 및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기여할 수 있었다. 바자회에 참여한 공사 직원들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물품기부와 그 판매수익을 기부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활동이었다", "실시간 댓글참여로 정보 확인이 가능해 투명성 확보와, 경매방식의 게임적 요소를 접목한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등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었다. 정동선 사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바자회 수익금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연말선물이 되길 소망한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와 친환경 정책에 맞춰 소외계층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앞으로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11-22 11:26:3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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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시지회, 한강수중 및 수변정화활동 전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특례시지회(지회장 조남희)가 11월 21일 회원들과 함께 한강수중 및 수변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경기도지부 회원 전문 다이버 20명을 비롯해 이환용 경기도지부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자원봉사센터,고양소방서, 네이스코리아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특수임무와 관련해 국가를 위해 특별히 희생한 특수임무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공법단체(법률 제11029호)이다. 특히, 특수임무 고양특례시지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창릉천,공릉천 등 불법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하천변에서 수변정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고양시의 깨끗한 하천을 보존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조남희 고양특례시지회장은 "특수임무유공자회는 그동안 많은 회원분들을과 함께 장애우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우리국토 탐구, 무료급식 봉사, 코로나19 방역봉사 등 의미 있는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수중 및 수변정화활동은 정기적 행사로 앞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3-11-22 11:07:0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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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

동아제약이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받아 수상의 영예까지 얻었다. 동아제약은 미국 1위 BCAA 브랜드인 엑스텐드의 마케팅 활동인 'X-CLASS 캠페인'이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시상식에서 마케팅 PR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아제약이 공급하는 엑스텐드는 BCAA 브랜드로, BCAA는 필수아미노산인 로이신, 발린, 이소로이신 등 3종류의 조합을 말한다. 동아제약은 엑스텐드의 국내 출시를 위해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인 'X-CLASS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핏블리, 제이제이, 줄리엔강 등 엠버서더와의 협업 ▲피트니스 업계를 중심으로 한 정보 공유 ▲브랜드 광고를 통한 구매 전환 ▲대규모 고객과 만나는 경험 확대 등 총 4가지 활동을 펼쳤다. 동아제약은 'X-CLASS 캠페인'을 통해 단기간 내 장기 고객층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해외 직구 소비자층이 구매 채널을 전환한 것이다. 동아제약은 직구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배송 문제와 품질을 개선해 소비자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올해로 33번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매년 제작한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시상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2 10:15:4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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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세계유산 신안 갯벌 보호를 위한 친환경세제 보급 박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갯벌과 하천 등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친환경세제인 유용미생물 보급 사업을 지도읍 사옥도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유용 미생물(EM, Effective microorganisms)은 자연에 있는 유익한 미생물인 효모, 유산균, 고초균 등을 조합, 배양한 것으로 악취 감소, 수질 정화, 발효 촉진 등에 효과가 크다. 가정에서 주민들이 합성세제 대신 유용미생물을 이용해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친환경세제로 사용할 수 있다.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은 하수처리시설 보급률이 39%로 전국 94%, 전남 80%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주민이 적고 육지와 먼 작은 섬은 당장 공공 하수처리시설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친환경세제 보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갯벌과 해양 등 환경보호를 위해 2019년부터 비금, 도초, 증도, 하의 등 4개 면 22개 마을을 대상으로 친환경세제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읍면에 설치된 배양장에서 유용미생물을 직접 배양하고, 주민의 이용이 많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친환경세제 주민 보급기를 설치하여 주민이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도초 한발마을에는 유용미생물과 정화 식물을 이용한 자연정화 생태습지를 조성하여 수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비금·도초·증도·하의에 이어 지난 10월 사옥도 당촌2구 경로당과 탄동경로당에 주민 보급기를 설치하여, 친환경세제 효용성과 생활 속 사용 방법 등 주민 교육을 시행하였다. 또한 내년에 2개 읍면을 대상으로 친환경세제 활성화를 위한 자동 공급기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자동 공급기는 자동화 체계로 별도의 배양장과 전담 인력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친환경세제 배양량, 사용량, 사용 시간 등 다양한 통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도 수월한 장점이 있다. 내년 1년 동안 시범운영 후 2026년까지 13개 읍면 전역을 목표로 친환경세제 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가정에서 친환경세제의 사용은 작지만 중요한 실천이다."라며, "현재와 미래의 먹거리 원천인 신안 갯벌의 지속 가능한 보전과 이용을 위해 친환경세제 보급을 신안군 전역에 확대하여 자연환경 보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3-11-22 10:06:31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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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2023 영양교육가족 대토론회 개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유희)은 11월 21일(화)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영양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가족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과장, 영양군의회 의장 및 의원, 관내 초ㆍ중ㆍ고 모든 학교의 학교별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 대표, 녹색어머니회, 영양군학생상담자원봉사단, 학교장 대표 등 40명의 교육가족이 참석하여 인구소멸, 학생수 감소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영양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저마다의 목소리를 내며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대토론회는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영양군의회의장 인사말에 이어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의 대토론회 개최 취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김영희 교육지원과장의'경북미래교육지구의 이해 및 2024년 영양미래교육지구 운영 계획'설명이 이어졌다. 이어 참석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2023년 영양교육의 다양한 현안 문제와 관련한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에게는 사전에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질문을 받았고, 현장에서는 학교와 교육지원청, 영양군청과 군의회에 바라는 점을 포스트잇에 적도록 하여 평소 궁금해하거나 건의할 사항을 유목화 시키고 비슷한 주제와 문제에 대한 심도 깊과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앞으로 대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정리하여 영양군청과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교육지원청과 학교는 2024년 교육계획수립에 교육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영양군의회 김석현 의장은 "이번 대토론회를 통해 영양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학교장의 고민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소통의 장이 되었으며, 영양교육 발전에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군의회에서도 영양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영양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장은"교육가족 대토론회를 통해 2023년 영양교육의 현재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개선 방안에 대해 군의회와 함께 논의해 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러한 의견들을 잘 수렴하여 교육지원청에서는 2024년 영양교육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3-11-22 10:06:11 구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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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역사 문화 체험"…서울사이버대, '제25기 해외역사문화탐방' 성료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제25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사이버대는 문화예술적 통찰과 문화예술지식 함양을 통한 '문예소양' 역량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한 '세계시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은 재학생에게 해외 문화 현장을 탐방하고 우수한 기관을 체험하도록 하는 대학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25기 해외역사문화탐방' 지역은 베트남의 나트랑과 달랏으로, 해당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은 재학생 23명 및 서울사이버대 관계자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베트남의 여러 지역을 방문해 베트남 문화에 대한 다양한 역량을 함양하고 왔다. 25회째를 맞은 서울사이버대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일본, 중국,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대만,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방문을 통해 해당 국가의 역사를 이해하고, 현지와의 교류를 통해 참가자들의 국제적 안목을 기르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은주 총장은 "서울사이버대 해외역사문화탐방이 참가자 견문을 넓히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세계적인 리더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11개 단과대학 43개 학과(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사이버대 중 최다 모집학과(전공)이다. 올해 AI융합대학을 신설하고 AI서비스마케팅학과,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 AI스마트팜학과, 실용영어학과를 신설하였으며 인공지능학과, 통일안보북한학과, 방위산업·국방경영학과, AI크리에이터학과 등을 확대 개편했다. 대학원에서는 11월 30일까지 2024 상반기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과 상담심리대학원 상담및임상심리전공 석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2 09:35:4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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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3학번으로 입학한 손자 위해”…교우 ‘조부모’가 대학 발전기금 2억 쾌척

정기복(법학 57), 허영숙(법학 58) 부부가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및 공과대학을 위해 2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학교는 21일 오후 4시 본관 총장실에서 '정기복·허영숙 교우 법학전문대학원 및 공과대학 발전 기금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정기복·허영숙 부부는 2000년부터 학교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식에서 정기복 교우는 "손자가 공과대학에 23학번으로 입학했다. 법학전문대학원뿐만 아니라 기술과 과학이 발전하는 시대에 공과대학에 발전 기금을 줄 수 있어 영광"이라며 "고려대가 더욱 발전해 앞서가는 대학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영숙 교우는 "재학 시절 장학금을 2번이나 받은 경험이 있다. 그때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장학금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고려대 후배들이 넓은 환경에서 공부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모교를 위한 사랑을 베풀며 숭고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기복 허영숙 교우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법학전문대학원과 공과대학을 함께 후원하는 발전 기금은 고려대 학생들이 학문의 경계를 넘어 공동체의 가치에 공감하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는 협업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2 09:27:3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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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순천향대 건축학과 교수, ‘제18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학술상 수상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박종기 건축학과 교수가 '제18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창의적인 건축 연구와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아 생태환경건축 분야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학술상'은 생태환경건축분야의 학문과 기술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단법인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가 주최하고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박 교수는 지속가능한 건축 및 생태환경건축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학술상을 수상했다. 그간 박 교수는 독일 베를린 수변공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생태도시 구축을 위한 선친 유럽의 건축계획 및 도시설계 수법에 대한 연구를 담은 '도시재생을 위한 베를린 수변개발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Berlin Waterfront Development for Urban Regeneration(Focused on the case of Wasserstadt Berlin-Oberhavel, Berlin, Germany)에서 ▲문화주도형 도시재생의 계획적 특성에 관한 연구 ▲독일 지방도시 Cottbus 도시재생 사례 및 기법에 관한 연구 등 생태·환경·건축 분야를 아우르는 다수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박종기 교수는 "세계 기후위기는 현대인들에게 직면한 실존적 위기이며, 미래 세대에게는 다가올 삶의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건축, 그리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생태건축을 우리의 삶의 현장 곳곳에서 실현하기 위해 관련 분야 연구에 매진하여 교수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교수는 독일 국립 베를린공과대학교(TU Berlin)에서 공학박사 학위(Dr.-Ing.)를 취득했으며, 순천향대 건축학과장 및 건축학인증 PD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건축설계학회 부회장, 충남도시건축연구원 수석부원장, 보령시 수석공공건축가(총괄), 외교부 건축자문위원회 기술자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충청남도 건축경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2 09:20:28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