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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광양시가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해 발행하고 있는 광양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광양시는 이달 13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단속내용은 ▲부정 수취 불법 환전 ▲제한 업종 위반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대우 등이며, 광양사랑상품권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추출하는 이상거래 내역을 확인해 부정 유통 사례를 빈틈없이 적발·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단속 기간 중 부정 유통이 확인된 사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과 위반 내용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 강력한 행정·재정적 처분을 단행키로 했다. 아울러, 부정유통 단속 중 적발된 대규모 부정 유통 등 중대한 위반행위의 경우에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그동안 광양시는 2021년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부정 유통 단속을 실시해 위반행위에 대한 적발 내용이 없었으나, 올해에는 1건을 적발해 경찰에 고발했다. 지금까지 광양시에 부정유통 사례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이유는 지류 상품권이 없어 불법 환전(소위 '깡') 사례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3-11-14 11:21:41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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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 비전과 전략 제시…신성장 동력 기대

「평화경제특구 유치 시민추진단 발대식과 강연회」가 오는 24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파주시는 지난 5월,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통과 이후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돌입해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다. 시는 평화경제특구 파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평화경제특구 유치 시민추진단'을 구성했다. 시민추진단은 관내 사회단체, 기업인, 지역대표 등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아 120명으로 구성됐으며, 김진기 부시장이 단장을, 평화경제특구 조성 업무를 담당하는 자치행정국장이 부단장을 맡는다. 시민추진단은 향후 관내 홍보관 운영 및 홍보 매체 활용으로 특구 조성의 당위성을 알리고, 학술대회 참여 등을 통해 역량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기본구상 구체화 연구용역 시 의견 제시 등으로 최적화된 세부 실행 방안과 특화 전략 구상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이해정 현대경제연구원 통일경제센터장의 강연도 진행된다. '파주 평화경제특구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평화경제특구 파주시 유치의 의미와 성공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현장의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00만 자족도시를 향한 파주시의 신성장 동력이 될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해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시민추진단 발대식과 강연회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이해도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은 지난 6월 13일 제정 이후 12월 1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파주시는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등 시민추진단의 활동을 이어 나가며 향후 통일부의 기본계획 수립에 발맞춰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조성 구체화 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2023-11-14 11:21:2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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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라오스 교육체육부·헐크파운데이션과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글로벌 창의융합교육활성화를 위해 라오스 교육체육부, 헐크파운데이션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일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이승복 교육이음센터장이 참석했다. 라오스 교육체육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라오스의 교육 전반과 스포츠활동을 총괄한다. 헐크파운데이션은 소외 국가의 스포츠활동과 운동선수를 지원하는 재단으로, 현재 라오스 국가대표 야구팀을 지원 중이다. 협약은 라오스와의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인천 학생들의 과학‧수학 교육과 스포츠활동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웃 나라와 호혜적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해진 시점에서 학생들이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서로 어울려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창의융합교육' 운영이 더욱 필요해졌다"며 "이번 협약으로 2024학년도부터 운영하는 '세계로 배움 학교, 글로벌 창의융합캠프 in 라오스' 프로그램 안전 체계 구축과 교육 교류 활동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과 창의융합교육팀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인천의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사제동행팀을 이뤄 2024년 2월 라오스 현지 학교를 방문해 과학과 수학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창의융합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글로벌 창의융합캠프 운영을 통해 인천과 라오스 학생들이 나와 너를 넘어 '우리'가 되는 경험을 하리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인천을 넘어 보다 넓은 세계로 나가며 성장하는 경험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 자라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4 11:21: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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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시 전형 입시설명회 및 예비 수험생 특강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2월 2일과 9일 2024학년도 정시 전형 대비 입시설명회 및 예비 수험생을 위한 입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로 진학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정보에 대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정시 전형에 따른 입시정보의 부족함을 해소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12월 2일에는 예비 수험생을 위한 입시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은 최승후(경기도대입전형연구팀장) 입시전략 전문가가 '2025, 2026학년도 변화하는 대입전형 이해와 준비'라는 주제로 오전 10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12월 9일에는 정시 전형을 대비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한충렬 입시전략 전문가가 ▲정시 전형 변화에 따른 분석 ▲정시모집 주요 대학별 분석 ▲정시합격 지원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 및 특강 신청은 평택시대학입시설명회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17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가게 될 청소년들에게 진학에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진로 진학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14 11:20:5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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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박물관, 2023년 2차 유물 공개 구입 완료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유물 공개 구입을 최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구입한 유물은 역사적 소장가치가 높은 평택의 지역사 자료로 총 661점이며, 이에 따라 평택시는 모두 8638점의 유물을 보유하게 됐다. 이번에 구입한 자료에는 조선 중기 문신 잠곡(潛谷) 김육(金堉)이 엮은 백과사전 유원총보(類苑叢寶) 완질본, 평택의 세거성씨 한양조씨 족보 등 희귀 고문서가 수집되었다. 또한 간척지 사진첩 및 아산 방조제 구간별 청사진, 직원 업무 분담표 등 간척 관련 중요 자료, 근현대 평택·안성에서 과수작물 및 농업 사업가로 활동한 남양홍씨 가문 자료가 수집됐다. 이외에도 '새농민' 등 평택의 현대농업 관련 자료, '팀스피리트 훈련 기념 동판' 등 미군 관련 자료, '안중양조장', '애향담뱃갑' 등 평택 생활사 자료,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평택 관련 기사가 실린 신문 등 평택 역사를 담은 자료도 수집 자료에 포함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박물관은 시의 정체성과 역사를 담는 장소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이번 자료들의 구입으로 평택박물관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에 구입한 유물을 향후 건립될 평택박물관의 전시자료와 학술, 교육 등의 소중한 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박물관은 385억 원을 들여 고덕국제화지구 중앙공원 내 부지 1만1천㎡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평택박물관은 현재 건축설계 중이며 오는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2차 유물 공개 구입 이후에도 평택시는 유물 구매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는 문서, 지도, 사진, 서적, 시민 개인의 추억이 어려 있는 생활용품 등을 지속적으로 기증받고 있으며, 유물 기증을 원하는 시민은 평택시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11-14 11:20:2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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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공사, 공동제작 뮤지컬 <블루 블라인드> 개최

파주도시관광공사(사장 최승원)와 성남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이 공동 제작한 뮤지컬 <블루 블라인드>가 오는 15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뮤지컬 <블루 블라인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3 방방곡곡 문화공감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 사업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운영한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본 사업의 대표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뮤지컬 <블루 블라인드>는 고전 '심청전'의 원형을 유지하되, 시간과 공간의 압력을 극복한 사랑받는 이야기로 재창조하였다. 특히, 심청이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현대적 여성의 캐릭터로 재해석하고, 주변 인물들의 서사도 새롭게 각색하여 대중에게 신선한 창작 뮤지컬로 다가설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하였다. 3D 맵핑과 ICT 기술을 활용한 무대 미술과,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우리 고유의 전통의상, 그리고 총 28곡의 뮤지컬 넘버로 어우러진 흥겨운 음악과 찬란한 안무로 해외진출까지 염두에 둔 창작 뮤지컬 콘텐츠로 기대되는 작품이다. 한국의 뮤지컬 디바 박해미와 31년차 배우로 능수능란한 팔색조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박상면, 제5회 한국뮤지컬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이태원과 새롭게 연기에 도전하는 농구스타 우지원, 뮤지컬 아이다, 노트르담의 파리의 주역 최수형이 열연한다. 그 밖에 임다희, 이용욱, 황성재, 서민정, 강민성 등 차세대 뮤지컬 신예들이 합류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이번 공연에서 객석의 30% 이상을 다문화가정, 특수교육대상 학생, 65세 이상 노인 등 문화소외계층 초청을 통한 객석나눔을 실천 할 예정이다, 공사 최승원 사장은 "이번 사업은 파주시 공공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사에서 문예기금을 지원받아 공동제작 하는 첫 뮤지컬이라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 파주 시민 문화향유 확대 제공을 위한 공연콘텐츠 제작 등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공동제작 창작 뮤지컬 <블루블라인드>는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3-11-14 11:20:1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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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연수원, 한국방역협회와 ’빈대 방지‘ 합동 점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한국방역협회 부산지회와 협력해 교육생들의 거주 공간인 생활관 및 실습선을 중심으로 'No BedBug(빈대), Clean KIMFT'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생들이 거주하는 생활관 및 시험 출제실, 실습선 거주 구역 등을 중점적으로 빈대에 따른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함으로써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종 한국해양수산연수원장은 "전국적으로 빈대 피해 사례가 점점 증가하는 가운데 빈대 발생이 주로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지만, 언제어디서든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오션폴리텍 해기사양성과정' 등 다양한 교육 훈련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서는 빈대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과 관리의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실습선 및 전체 시설물에 대한 주기적 방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부의 '빈대 집중점검 및 방제기간(11월 13일~12월 8일)'에 맞춰 추가적인 방제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11월 10일 위생점검을 통해 11월 11일부터 생활관 방제를 시작으로 전체 시설에 대한 방제 작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번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한국방역협회의 협력을 통해 빠르고 효율적 대응으로 빈대 피해를 줄여 더 안전한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2023-11-14 11:19: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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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빈대 예방 및 대응 현장점검반 구성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전국적인 빈대 출몰 신고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지역 내 빈대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반을 운영한다. 시는 우선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국무조정실의 '빈대 집중 점검 및 방제 기간'에 맞추어 8일부터 2인 1조로 현장점검반 8개를 구성했다. 현장점검반은 빈대 발생 우려가 높은 고시원 274개소를 현장 점검해 빈대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빈대발생 대응책 안내 및 꾸준한 소독 실시를 독려했다. 또한 관내 대학 7개소, 감염취약시설 54개소, 숙박업소 및 외국인 관련 부서 등에 빈대확산 방지를 위한 관리 강화를 요청하는 한편, 소독의무대상시설의 소독 실시 확인 및 독려, 빈대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심정식 보건소장은 "최근 빈대 출현 의심 신고가 자주 발생해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빈대의 특성 및 방제 방법을 정확히 안내하고 집단시설의 자체적인 점검 강화와 주기적인 방제 소독을 철저히 할 것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빈대가 발생하거나 예방 및 퇴치 방법이 궁금한 경우, 화성시 콜센터 또는 서부보건소, 동부보건소, 동탄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11-14 11:19:40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