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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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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 관 학 융합 ‘취업역량 강화교육’ 큰 호응

여수시(시장 정기명)와 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이하 공발협), 전남대학교가 공동으로 '산 관 학 융합 취업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산 관 학 융합 취업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은 여수국가산단 인사업무 관계자를 강사로 초빙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진행하고, 취업 선호도가 높은 기업을 방문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학생 24명이 여수국가산단 내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취업특강 교육과 공장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특강에는 금호석유화학 장갑종 공장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대학생들에게 면접 노하우와 취업 전략 등 맞춤형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여수시와 공발협, 전남대학교 협동으로 2021년 하반기부터 시작했으며, 올해만 총 5차례 프로그램을 진행해 214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발협 김신 사무국장은 "코로나19와 기업 사정 등으로 현장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인데도 프로그램에 적극 협조해주신 금호석유화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으로 지역 대학생의 진로 설정과 취업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여수시와 전남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꿈을 키우고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2-12-12 14:53:08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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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2022 우수성과 경진대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8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2022 부산항만공사 우수성과 경진대회'를 열고 혁신사례 8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올 한해 BPA의 대표적인 우수성과들을 평가해 포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 국민 약 1600명이 참여한 2차 온라인 국민심사, 3차 최종 발표심사인 우수성과 경진대회 순으로 진행했다. 3단계 심사를 통해 애초 부산항만공사 전 부서에서 제출한 68건의 우수사례 중에서 8건이 최종 선정됐다. 건설계획실의 '자원순환형 항만건설 추진' 과제로, 건설폐기물 저감 및 순환골재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대내외 협업과 제도마련, 품질관리 노력 등이 내·외부 전문가들과 높은 평가와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 1위(대상)을 받았다. 지난 6월 화물연대 파업 당시 부산항 부두 내부통행로를 활용해 화물을 수송하는 적극적인 대응으로 항만운영 상의 피해를 최소화한 '대한민국 물류의 대동맥 부산항, 부두 간 벽을 뚫어 항만마비를 극복하다' 과제가 2위를 차지했다. BPA는 당시의 노하우와 성과를 활용해 12월 9일 현재 16일째 진행 중인 화물연대의 파업 대응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3위에는 항만 내 민간 사업자들의 온실가스 배출권 판매 수익금을 항만 친환경사업에 재투자하게 하도록 지원하는 '친환경 탄소중립 선순환 고리 구축' 과제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 배후단지 입주업체의 부가가치 창출활동 지원을 위한 규제개혁 ▲ 선박 등에서 배출되는 항만 미세먼지의 저감노력 ▲ 블록체인 기반 환적운송 시스템을 통한 운영 효율 개선 ▲ 항만 유휴부지를 활용한 스마트팜 운영 ▲ 소규모 근로자를 위한 안전제도 신설 등의 사례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BPA는 향후 타 공공기관 및 항만들과 적극 소통하고 협업해 이런 성과들의 대외확산과 환류를 지원하고자 경진대회 발표자료를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정부 혁신정책에 기반해 창출된 우리 공사의 우수한 성과들을 널리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우수 성과자들이 대우받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2 14:52:4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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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보재단, 부산시 정보접근성 수준진단 '최우수'

부산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부산시가 진행한 '부산광역시 웹사이트 및 공공앱 정보접근성 수준진단'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부산시가 웹사이트 및 공공앱 정보접근성 수준을 진단하고 향상하여 장애인·고령층이 차별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진행되었다. 평가 항목은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 이해의 용이성 3개 분야에서 총 24개이다. 재단은 작년 평가에 이어 올해도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러한 평가 결과는 매년 자체적으로 홈페이지 웹접근성을 검토하고 한국웹인증성인증평가원을 통해 품질인증을 받는 등 꾸준한 노력의 결과다. 뿐만 아니라 재단은 부산시가 산하 출자·출연기관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보보안 운영의 적정성 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았다. 특히, 타 기관이 진행하지 않은 자체 사이버공격대응 모의훈련은 우수 수범사례로 평가받았다. 최원용 이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로 평가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웹접근성, 정보보안 업무에 만전을 기해 시민들이 차별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사이버 침해 사고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12 14:52:39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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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상진 의원(국민의 힘, 남구1)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이 제310회 정례회에 상정되어 지난 9일 상임위에서 원안가결되었으며, 오는 13일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본 조례 개정안은 제309회 임시회에서 기존무허가건축물을 호수밀도 산정기준에 반영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의 노후도 기준을 완화한 앞선 개정안과 연속하여 정비사업 사전타당성 검토시 주거정비지수 평가 주요 항목인 노후도 산정에 기존무허가건축물을 반영함으로써 무허가건축물이 많은 중·동·서구·영도구 등 원도심의 실정을 반영하여 정비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정한 것이다. 조례 주요 개정 내용은 ▲노후·불량건축물의 노후도 산정시, 공동주택 외의 건축물에 기존무허가건축물을 포함하고 ▲재개발사업 관리처분시 국민주택규모 초과 주택의 공급기준을 완화하는 규정 등이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건설교통위원회 조상진 의원은 "금번 조례안 개정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시 피란수도부터 형성된 무허가건축물이 많아 주거정비지수제의 문턱을 넘지 못하여 사업추진이 원활하지 못했던 원도심 정비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시민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하여 부산 시민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12-12 14:52:31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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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대, 자원경제학회 대학생·대학원생 논문대회 '우수상'

한국해양대학교 학생팀이 '제18회 한국자원경제학회 대학(원)생 논문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상(한국도시가스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국제무역경제학부 18학번 최현우, 20학번 정민경, 물류시스템공학과 19학번 장현우 학생 등 학부생으로 구성된 학생팀이 처음으로 참가해 거둔 성과다. 학생팀은 논문 '배기량별 평균 CO2 배출량을 고려한 자동차세의 적정 세율 분석'으로 전국 주요 대학의 대학생팀 및 대학원생팀과 경쟁했다. 이 팀은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자동차세에 대해 살펴본 뒤, 평균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고려한 최적 자동차세율을 산출하고 탄소중립을 촉진할 수 있는 '자동차세 개편 방안'을 제시했다. 시상식은 지난 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 대표로 참석한 최현우 학생은 한국자원경제학회장인 이화여대 김윤경 교수로부터 직접 상을 전달받았다. 기말시험으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다른 두 학생은 다음날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에게 수상 소식을 알리고 별도로 격려받았다. 대학원생이던 2010년에 같은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해양대 국제무역경제학부 김동구 교수는 "동 대회에서 학부생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일은 극히 드문 일인 바, 우리 학생들의 학업에 대한 열의와 우수성을 논문경진대회를 통해 다시금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현우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근 대내외적으로 이슈가 되는 에너지·자원 분야를 깊이 있는 고민과 함께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논문을 작성하며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자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도와 격려, 용기를 주신 김동구 지도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원경제학회는 자연자원, 에너지 및 환경과 관련된 경제이론, 정책, 경영, 제도, 기술 및 산업의 연구 및 그 보급을 목적으로 1987년 6월 설립된 국내 최대의 에너지·자원 경제·정책분야 학술연구단체다. 국내외 학계, 연구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 400여명이 학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2-12-12 14:52: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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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수행기관 선정

경상국립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3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국립대는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는 지난 10월 KOICA와 경상남도가 지원하는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의 협력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경상남도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저변 확대와 참여 제고 등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데다, 이 사업에 선정되어 경상국립대의 각종 국제협력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KOICA와 국내 대학이 협력하여 대학(원)생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 증진과 세계 시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국제개발협력의 이론과 실무 지식을 교육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상국립대는 2023년도 사업 공모에서 '해외 현장 활동형'으로 제안하여 선정됐다. 따라서 국제개발협력 분야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전문지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해외 봉사활동을 비롯해 국제기구(WHO, UNDP 등)와 KOICA 해외사무소를 방문하는 등 해외 활동을 병행할 수 있어서 보다 효과적인 국제개발협력 교육이 가능하다. KOICA는 이를 위해 국제개발협력 분야 교과목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최대 3000만 원까지 경상국립대에 지원하고, KOICA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현장감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사업책임자인 정치외교학과 박재영 명예교수는 "2023년에는 코로나19 관련 출입국 제한이 완화될 것이므로 중단된 해외 현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며 "개발도상국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현장 탐방과 국제기구 및 코이카 해외사무소 방문과 같은 보다 실제적인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제협력사업을 주관하는 대외협력처 김곤섭 연구부총장은 "내년부터 'KOICA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를 통해 경남지역 국제개발협력 및 ODA사업 저변 확대와 참여를 추진하고, 대학생들이 전공 분야에서 국제적인 감각을 발휘하는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는 2022년에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되어 2학기에 국제개발협력 관련 교양과목 '국제개발협력의 이해'와 '국제개발협력전략'을 개설하여 학생 100여 명에게 국제개발협력의 필요성과 인식 개선, 글로벌 문제 해결의 중요성 등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2022-12-12 14:52: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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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년 3회 추경예산안 편성... 취약계층 사회복지 예산 대폭 증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243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기정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432억 원 늘어난 반면, 특별회계는 189억 원 가량 줄어 전체 규모로는 243억 원 가량 증가했다. 시의회에서 3회 추경예산이 의결되면 올해 고양시 예산은 3조 4,804억 원으로 확정된다. 예산 총계주의 원칙에 따라 지난 10월 행안부로부터 교부된 특별교부세 25억 원(4개 사업)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98억 원(20개 사업)을 이번 예산안에 담았다. 대화 배수펌프장 제진기 설치, 신원지하차도 상부교차로 교통개선사업, 마두역광장 리모델링 등 24건 대부분 시민안전과 편익증진에 직결되는 사업으로, 교부시기 지연에 따른 공기부족이 예상되는 만큼 의회의 승인을 얻어 내년도로 이월한 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는 사회복지다. 일반회계 기준 299억 원 가량 늘어나게 되는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급여와 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기초연금 97억 원, 기초생계급여 28억 원, 임차급여 21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16억 원, 아동수당 15억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처우개선비 13억 원 등 금년도 추가 소요액을 편성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시설 운영 등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이 외에도 누리과정 운영 27억 원, 코로나19 입원 및 격리자 생활지원비 24억 원, 마을버스 재정지원 8억 원, 이태원 사고 피해자 생활안정지원금 1.8억 원 등 두터운 사회안전망 구축에 주력한 모습이다. 한편, 시는 신청사 건립기금 100억 원과 투자유치기금 150억 원을 각각 편성하는 등 자족도시와 미래세대를 위한 대비에도 내실을 다진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재정여건이 어렵고 마무리 추경인 만큼 가급적 신규사업은 자제하고,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영유아 등 취약계층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사회안전망 확충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12-12 14:51:4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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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2022년 마을교사 전문연수 개최

울산 중구가 12일 오전 9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1~3기 마을 교사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2년 중구 마을교사 전문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전문연수는 마을교사 보수교육의 일환으로, 마을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고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총 8시간에 걸쳐 ▲자체 평가 ▲마을교육&청소년 활동 ▲마케팅&홍보 ▲학교 이해 등 네 가지 과정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자체 평가 과정에서는 중구 마을교사 동아리 생각날개가 마을 교육 운영 과정과 성과 등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서 직무교육 시간에는 이승훈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관장이 '마을 속 청소년활동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마을교육공동체·마을활동가·공공시설의 역할 등을 안내했다. 마케팅&홍보 순서에는 작명가(네이미스트) 지안이 강사로 나서, 중구 마을교육과정을 홍보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매력적인 이름 짓기 방법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학교 이해 과정에서는 이성혜 범서중학교 수석교사가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모둠 구성 및 교육 도구 활용법 등 효과적인 현장 수업 비결을 전달했다. 중구는 대면교육에 이어 오는 30일까지 총 16시간 과정의 비대면 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마을교육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좋은 교육 과정을 만들고 이를 운영하는 마을교사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배움의 기쁨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2 14:49:3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