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경기도, 하반기 고충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6명 선정

경기도는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철거로 고충민원을 해결한 공무원 등 2022년 하반기 고충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고충민원 해결 우수공무원 선정은 도민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2015년 처음 도입됐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도는 부서에서 추천받은 고충민원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부서 심사와 당연직으로 구성된 2차 평가위원회를 거쳐 ▲건축디자인과 홍일영 팀장 ▲하천과 김희수 주무관 ▲도로건설과 지완진 주무관 ▲도로정책과 고경덕 주무관 ▲철도건설과 표명규 팀장 ▲공동주택과 이미옥 주무관 6명을 고충민원 해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고 1.5점에서 0.5점까지 인사가점이 부여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24년째 장기 미해결 과제였던 공사중단 방치건축물을 철거하고 공사를 재개토록 한 건축디자인과 홍일영 팀장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안양역 앞 번화가에 신축 중이던 건축물이 소송 등으로 1998년부터 공사가 중단돼 방치되고 있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각종 안전사고 우려 등 민원이 제기돼 왔다. 경기도는 공사중단 건축물의 정상 추진을 위해 국회, 안양시, 건축관계자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해당 건축물을 철거하고 타 용도의 건축물을 신축하는 것으로 합의를 도출했다. 이와 함께 남양주시 구운천에서 매년 홍수 범람 피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지역주민 간 이해관계가 상충 돼 13년 이상 정비를 하지 못한 일을 해결한 사례(하천과 김희수)도 있었다. 도는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환경부 협의와 공청회, 주민설명회 등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으로 절충안을 마련해 하천정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합의를 이끌어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은 "도민의 고충사항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에 앞장서는 적극 행정 공무원들을 계속 선발해 우수 사례가 계속 나오도록 지원하고 격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2-12-09 10:22:50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택시플랫폼 거래실태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에서 택시 호출에 따른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찾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정해권)는 8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인천시, 인천소상공인연합회 등과 함께 '택시플랫폼(호출 서비스) 거래실태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2022 인천광역시 공정경제 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형 플랫폼 업체 위주 '택시호출 서비스'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인천 이음택시' 플랫폼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인하대 정승연(국제통상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인하대 손영화(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온라인 플랫폼 산업의 공정거래법상 문제와 관련해 '택시 플랫폼의 개선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승일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박승미 플랫폼 자율기구 갑을분과 위원(공정거래위원회 주관 TF), 서홍진 인천공정거래지원센터 팀장, 변영환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 인천이음운영팀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먼저 김승일 이사장은 "카카오 등 대형 플랫폼사의 독과점을 방지하려면 이음콜이 시민과 함께하는 특색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플랫폼 자율규제 방식의 한계'에 대해 설명한 박승미 위원은 "자율규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간 대등한 위치에서 협의할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과 최소한의 제재 규범이 필요하다"고 했다. 서홍진 팀장은 "2022 인천 택시플랫폼 실태조사 결과 택시 가맹택시 사업자의 불공정거래 인식이 상당히 높다"며 "불공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랫폼 규제 법률 도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e음택시 향후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안한 변영환 팀장은 "택시 종사자, 시민, 운영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해권 위원장은 "지역 택시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시장구조 개선과 서비스 향상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산업경제위원회에서도 택시 플랫폼 서비스가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부위원장은 "e음택시 담당 부서인 경제산업본부가 산업경제위원회 소관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12-09 10:16:3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고양특례시, 2022 사회적경제 한마당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12월 15일(목) 낮 12시부터 18시까지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연대와 상생을 위한 '2022 고양특례시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ESG팝업스토어,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과 CSR포럼의 네트워크 미팅,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가 진행된다. 먼저 'ESG팝업스토어'는 덕양구청 대회의실 앞에서 낮 12시부터 18시까지 ESG경영을 하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친환경 제품 등을 전시·홍보 및 판매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오후 13시부터 15시까지 진행하는'CSR포럼과의 네트워크 미팅'에서는 대기업 사회공헌(CSR)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사례 등의 강연과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과의 매칭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 공공구매(공공기관 우선구매) 설명회는 오후 16시부터 18시까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교육과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를 알아가는 네트워크 행사로 진행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부족한 사회서비스 제공과 사회 양극화 해소 등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이익을 우선하는 사회적경제의 인식 향상과 가치 소비를 알리고 기업간 연대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이번 행사에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9 09:55:0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고양특례시, 2022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표창장 수여 및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8일 2022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자에 대하여 표창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정된 민원처리 우수자는 총 18명이며, 이 중 최우수자 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대상자는 유기한 단순민원 부문에 ▲주택과 김아란 주무관 ▲생태하천과 배준희 주무관 ▲덕양구 산업위생과 엄승주 주무관 ▲덕양구 고양동 박혜진 주무관이다. 복합민원 및 협의우수자 부문은 ▲관광과 김은지 주무관 ▲정보통신담당관 신재권 주무관 ▲덕양구 건축과 임예진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시민들에게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절감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민원인의 행정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민원처리 우수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앞으로도 신속?공정?정확한 민원행정 서비스에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일선에서 민원 처리를 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만족스러운 민원 처리로 신뢰받는 고양특례시가 되자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처리와 민원처리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반기별로 민원처리 우수자 평가를 실시하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2-09 09:53:4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민·평·통 경북지역회의, '경북여성 평화통일공감 한마당'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부의장 장미향)는 지난 12월 8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경북지역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서정) 주관으로 「경북여성 평화통일공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지역 23개 시·군 여성자문위원, 경북 여성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ㆍ통일에 대한 당위성 및 공감대를 형성 하고 평화통일과 관련한 문제를 여성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여성의 통일 활동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화통일 공감과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문가 강연 ▲토크콘서트 ▲평화통일 한반도 지도만들기 ▲지역 평화통일현장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여성단체 지도자들과 지속적인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서정 경북여성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통해 평화ㆍ통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한걸음 앞당길 수 있도록 경북 여성들이 함께 꾸준히 노력해나가자"라고 전했다. 장미향 경북부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끌어가는 주체적인 역할자로서 평화ㆍ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지역통일기반 조성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2-12-09 09:53:36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경북도 채소특작분야 업무평가 '2연패' 달성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로써 작년에 이어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설원예ㆍ채소ㆍ특용작물 산업 육성시책 운영 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2018년도부터 시설원예 등 채소특작분야 시책 평가와 더불어 우수시군을 대상으로 시상을 하고 있다. 주요 평가 내용으로 국·도비 예산확보 및 집행실적, ICT와 결합된 스마트농업 실천, 자율적 수급조절 참여, 정부정책 참여 및 노력도, 신규시책 발굴 건수, 업무 협조도 등의 평가항목이 있으며 각 시군에서 제출한 자료 및 도 보유 자료에 근거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상주시는 지역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해왔으며 특히 2023년 국.도비 확보(스마트온실 신축 등), 농업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가 수익을 증대하는 미래지향적 사업을 확대하는 등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꾀하여 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급변하는 기후변화와 수입개방, 어려운 농업현실에 스마트팜 보급확산을 위한 국·도비 확보와 농업분야의 정밀화·고도화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2022-12-09 09:53:26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경상북도, 쉬운 용어로 문화재 안내… 문화재청장 기관표창 수상

경상북도는 지난 12월 6일 문화재청 주관으로 열린 「2022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 우수사례 시상식1」에서 2년 연속으로 문화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지난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문화재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특히 경주시에서 문체부장관 기관표창을, 성주군에서 문체부장관 개인표창을 수상하면서 경북도는 전국 우수사례 8개 중 3개나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은 문화재청이 기존의 전문적이고 어려운 용어의 안내판을 개선해 국민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안내판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 안내판 개선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을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정책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문화유산의 중심지답게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의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간 시군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2년 연속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재 안내판을 통해 경북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12-09 08:59:24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인성과 역량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역점 둘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시민 원팀(One-Team)' 출범식에 참석해 "인성과 함께 실력이 균형을 이루는 디지털 시민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구현모 KT 대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은미 이화여대 총장,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 윤동섭 연세의료원장, 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 태평양, 김앤장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등 교육, 기업, 의료, 법률 분야의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디지털 시민 추진 배경과 디지털 시민 원팀의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이어 참여기관 대표들이 공동 선언문에 서명 후 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했다. 공동 선언문에는 ▲디지털 시민 활동과 확산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바른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으겠습니다 ▲디지털 피해자 일상 회복을 위한 피해자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등 네 가지 내용을 담았다. 참석한 기관 대표들은 미래세대가 더 나은 디지털 세상에서 올바른 마음과 행동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디지털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디지털 시민이 되도록 모두 하나가 되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태희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세상 만들기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큰 이슈"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9 08:28:5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