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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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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2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해 오는 12월 기관 표창과 함께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핵심 과제와 도의 주요 시책추진 성과를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하는 종합평가로 11개 시군이 포함된 3그룹에 속한 구리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89개 세부 지표에 대하여 평가를 받았다. 시에서는 연초부터 대응계획을 수립,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매월 실적보고회 개최를 통한 추진상황 점검 ▲지표 담당자별 1:1 교육으로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소통을 통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등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성과를 이루었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위기상황에서도 구리시 전 공직자들이 시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적극 펼치며 국가와 경기도의 주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결과로, 구리시의 적극 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뜻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탄탄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즐거운 변화를 통한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11-24 13:41:31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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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확정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근웅)는 공공위원장 서태원 가평군수와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대표협의체 심의 회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9월 수립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4년간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 가득한 가평"이라는 슬로건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돌봄 환경 조성 ▲활력있는 장애인 어울림 생활환경 조성 ▲군민이 참여하는 일자리 환경 조성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 환경 조성 ▲가족이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등 5개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 등과 관련한 4대 발전 전략 체계를 총 43개 세부 사업을 선정해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2023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하고 2023년 군 협의체 운영 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공공위원장 서태원 군수는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애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실무, 대표협의체 모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군, 읍면협의체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협의체의 행·재정적 지원 노력을 통해 협의체 활성화 및 위기이웃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1-24 13:38:10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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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국가품질경영대회 전국품질분임조 공공부문 대상 및 대통령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3일에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 전국품질분임조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 및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197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8회를 맞이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5개 부문별 현장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 체전이다. 중부발전은 지난 8월 29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컨밴션센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서 물레방아 분임조가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전국대회에 출전한 8개팀 모두가 각각 금·은·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물레방아 분임조'는 공공부문 탄소중립분야에 '복합전기 증기생산공정 개선으로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에게 주제선정 및 원고작성 완성도의 호평과 함께 대상을 수상해 한국중부발전의 품질 위상을 알렸다. 그 외에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 참가한 8개 분임조들도 원인분석과 개선안 도출의 적합성,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사후관리 등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획득해 총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2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1-24 13:37:5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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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3개 창업기업, ‘CES 2023’ 혁신상 수상

고려대학교가 2023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시회이다. CES 혁신상은 CTA가 기술력, 디자인, 독창성 등 여러 관점을 고려해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에 수여하는 상으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최고의 영예'로 불리기도 한다. 모든 혁신상 수상 제품은 마케팅을 위해 CES 혁신상 로고를 사용할 수 있으며, CES 웹사이트에 제품이 노출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고려대는 2022년, 2023년 2회 연속으로 CES에 참가하게 됐다. 고려대에서는 이헌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설립한 교원창업기업인 ZERC(Zero Energy Radiative Cooling), 노광석 정보통신기술연구소 교수가 설립한 큐심플러스, 손호정 보건과학과 대표가 설립한 스마투스 등 총 3개 팀이 혁신상을 수상한다. ▲ZERC는 에너지 소모없이 열을 방출할 수 있는 차세대 냉각기술인 '복사냉각 컴포지트 시트'를 선보였다. 제로에너지 복사냉각기술은 소재의 광학 물성을 냉각 능력에 활용함으로써 전력 소모가 없이 냉방이 가능하다. ▲큐심플러스는 양자정보기술 시대의 '새로운 양자통신용 시뮬레이터'를 공개했다. 큐심플러스는 양자통신 전용 S/W 시뮬레이터를 개발함으로써, 빠르고 정확한 양자통신 검증이 가능케했다. ▲스마투스는 치아 상태나 충치의 유무를 가정에서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차세대 치아 건강 모니터링' 기술을 발표했다. 스마투스의 기술은 레이저 형광 측정 기술(광학 센서)을 이용해 충치를 감지한 후 소리로 사용자에게 알림으로써, 치아 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조석주 고려대 산학협력단장은 "CES 2023에서 고려대학교 창업기업의 우수한 기술들이 국제적으로 그 혁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내 창업기업이 세계 속에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교원과 학생에 대한 창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11-24 13:36:2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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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 '샤이닝 윈터 랜드' 개장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올해 마지막을 반짝이는 빛의 축제로 마무리한다. 24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시즌 이벤트 마지막을 장식할 '샤이닝 윈터 랜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빛, 환상, 스토리가 있는 낭만적인 겨울'이라는 주제로 12월 한 달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빛과 환상, 낭만이 가득한 곳으로 바꿔놓는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매일 저녁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 펼쳐지는 '샤이닝 윈터 랜드'는 공원입구에서 경주타워에 이르는 메인 도로인 주작대로와 그 옆 왕경 숲을 무대로 꾸며진다. 주작대로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알록달록 빛나는 크리스마스 사탕과 지팡이 구조물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이끈다. 그 뒤로 눈송이, 꽃, 선물상자, 로프 조명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나무들이 반짝반짝 감성 가득한 빛의 길을 연출한다. 주작대로 사이 곳곳에는 겨울 감성 가득한 포토존이 다양하게 설치된다. 겨울을 테마로 새롭게 만든 '선물상자', '눈 결정', '순록', '겨울공주', '겨울사진' 다섯 종류의 포토존이 구성된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벌써 2022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며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마련한 겨울 이벤트를 즐기며 다사다난 했던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기쁘게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11-24 13:36:18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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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반도체 전공트랙 사업단 취업특강 개최

인제대학교 나노융합공학부는 지난 18일 프라임의생명공학관에서 반도체전공트랙 사업단 취업특강을 개최했다. 반도체전공트랙 사업단장인 송한정 교수(인제대 산학협력단장), 손근용 교수(BNIT융합대학장)을 비롯한 사업 참여 교수진과 학생들이 참석했다. 파워반도체 패키지 분야 선도기업인 제엠제코 최윤화 대표, 태성에스앤이 정원영 이사, 포스팩토리 이순복 대표 등 관련 전문가들도 함께했다. 태성에스앤이의 정원영 이사(반도체공학회 반도체CAE연구회장)는 취업특강을 통해 30여 년 이상의 반도체 엔지니어의 기술개발 경험을 학생들과 공유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반도체 전문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현장실무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파워반도체의 국산화 기술개발을 고려할 때 관련 분야에 특화된 인제대 반도체전공트랙 교육은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은 현장실습 및 산학프로젝트 운영방안의 논의를 위한 산학협력위원회도 함께 열렸다. 제엠제코 최윤화 대표는 "반도체 분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과 반도체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인제대 나노융합공학부는 지난 6월 경남 유일 반도체전공트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나노융합공학부는 삼성전자 등 반도체 분야 유명 기업 공채로 합격하는 큰 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졸업자들의 경우 10월 말 현재 순수 취업률 60% 이상, 대학원 진학률 20% 이상으로 지역 내 반도체 인력양성의 메카로 핵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2-11-24 13:31: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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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무총리 표창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지난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48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1975년부터 제조 및 서비스 산업에서 품질향상, 원가절감, 생산성향상, 고객만족 등 탁월한 품질경영 활동으로 국가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표창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서비스 리더십과 서비스혁신 전략 수립 ▲서비스혁신 조직문화 구축 ▲서비스 표준 관리 ▲서비스 프로세스 관리 ▲서비스 인적자원 관리 ▲서비스 경영성과 부문에 대해 평가했으며, 서류심사·현지심사·포상심의·관계기관 조회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경남TP는 경남지역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혁신사업 간 연계 조정 등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서 지역기업의 기술고도화와 기술집약적 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경남 경제활성화와 더불어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이 상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기업 육성의 중심축으로 싱크 탱크 역할 수행과 집단지성을 활용한 기업지원, 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지원사업의 운영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의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계획이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혁신 분야에 경남TP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효율적인 기업지원 서비스를 도출하기 위해 언제나 현장을 가까이하여 상생경영 기반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환류경영으로 지역기업과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4 13:3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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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한국 수소·신에너지학회 학술대회 참가

울산항만공사(UPA)는 11월 23~25일 3일간 제주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2022년 한국 수소·신에너지학회 추계 학술대회에 참가해 '울산항 그린수소 물류허브 사업'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학계, 산업계, 정부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다양한 분야의 수소산업체와 차세대 연구자들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됐다. 학술대회의 두 번째 날(24일) 열린 수소기업 발표 특별세션에서는 UPA를 비롯한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의 10개 기업이 수소 관련 사업현황, 투자계획, 향후 기술 R&D 등을 발표하며 수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UPA는 '울산항 그린수소(암모니아) 물류허브 육성 사업'을 소개하며, 해외 그린수소 수입 밸류체인(구매, 해상운송, 저장, 국내 유통, 수요)을 구축하고 청정 수소·암모니아 수입 거점 항만으로서 울산항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 밸류체인 중 '저장'에 해당하는 그린수소 수입·공급 거점 구축 사업지는 울산 북신항 3개 선석(5만DWT 270m 2선석, 2만DWT 210m 1선석/배후부지 34만 9000㎡)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UPA는 2021년 1월부터 총사업비 약 800억 원을 투입해 5만 톤급 1개 선석을 구축하고 있다. UPA는 향후 항만시설 구축이 완료되면 민간투자자 유치를 통해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탱크터미널을 조성·운영한다는 방침이다. UPA 김재균 사장은 "에너지 물류를 선도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이라는 비전 아래 2030년까지 울산항 내 해외 그린수소 물류거점인 그린수소(암모니아) 탱크터미널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초기 해외 그린수소 물동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울산항을 동북아 에너지물류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4 13:31: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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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5년 연속 시군종합평가‘우수 지차제’선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4일 '2022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우수 지차체 선정으로 양평군은 5년 연속 시군종합평가 수상권에 진입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로 지자체 규모별 3개 그룹으로 나눠 정부합동평가 지표 58개, 도정 주요시책 지표 31개 총 89개 지표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평가로 이뤄진다. 정동진 양평군청 감사담당관은 "시군종합평가는 지자체의 종합적 행정역량에 대한 평가로, 각 시군의 경쟁이 매우 치열해 어느 한 분야만 뛰어나서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될 수 없다"며, "총괄부서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5년 연속으로 수상권에 진입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양평군 모든 공직자가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올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업무량 증가로 어느 해 보다 성과를 내기에 어려움이 따랐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직원이 고생하고 노력한 결과로써, 내년에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11-24 13:30:51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