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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경제자유구역 테슬라 기가팩토리 건립 제안 추진

고양시에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테슬라 기가팩토리가 건립될 수 있을까? 지난 23일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최대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를 화상으로 만나 "한국을 기가팩토리 건설후보지로 긍정적으로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머스크 CEO는 "한국을 최우선 후보지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 1차 관문을 통과한 고양시가 기가팩토리 유치를 고양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할 것을 경기도와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경제자유구역은 교통, 항만, 수도권 우수인력,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춘 지역"이며 "기가팩토리의 주 회사는 고양 경자구역에 유치하고 수많은 협력회사들은 경기 북부 등 주변 지역에 유치할 수 있도록 경제자유구역 확대 검토 등 적극적인 기업유치방안을 마련한다면 경기북부 규제해소와 경기도 균형발전에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테슬라, 아시아 제2 전기차 생산기지 검토…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후보지 테슬라는 지난해 104만대를 판매한 세계 1위 전기차 업체다. 자율주행을 비롯해 AI, 로봇기술까지 진출한 세계적인 첨단기술 선도기업이다. 기가팩토리는 테슬라의 자동차 제조공장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몬트, 텍사스 오스틴, 중국 상하이, 독일 베를린 등 네 곳에서 완성차 공장을 가동 중이다. 자동화된 제조기술과 높은 생산성으로 기술혁신의 상징으로 꼽히기도 한다. 테슬라는 연간 150만대~200만대를 생산할 아시아 제2의 전기차 생산기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관계자는 "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4개국이 주요 후보지이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 후보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기차 업계 최대시장은 지난해 332만대가 판매된 중국이다. 아시아권에서는 한국,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 시장이 다음으로 꼽힌다. 동남아와 인도시장은 지금 당장의 수요는 많지 않지만 장기적인 성장성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특히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전기차 시장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니켈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매장되어있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에 연간 15~25만대 규모의 전기차 공장을 짓고 아이오닉5를 생산중이다. 태국은 전기차 부품 공급망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중국 전기차업체 BYD는 태국에 해외공장을 건설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인력, 수도권 입지, 경제자유구역 혜택 …입지경쟁력 있어 지금까지 건설된 테슬라 기가팩토리를 살펴보면 전기차 시장수요가 풍부하고, 우수한 인력과 부품수급이 가능하고 세제혜택이 뛰어난 곳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중국 상하이, 독일 베를린은 그 지역 자동차 시장과 산업의 중심지다. 한국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업체와 최고수준의 부품 수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내년 테슬라의 국내기업 부품구입액은 100억달러(약 13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인 만큼 전기차산업 공급망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시장 전기차 판매량은 12만8천대로 세계 9위 수준이며 급속하게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시장 취임이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중첩된 규제로 인해 산업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베드타운으로 전락한 도시의 자족 기능을 되살리기 위해서다. 지난 7일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1차 관문인 개발계획 용역 대상지로 선정되어 내년도 산자부 경기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을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경제자유구역은 해외 투자자본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세제 감면이나 규제완화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경제특별구역이다. 테슬라 같은 첨단기술을 갖춘 해외기업이 입주할만한 메리트가 있는 셈이다. 고양시는 인천·김포공항, 인천항·평택항 등 수출입 교통망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서울·경기·인천의 수도권 2000만명의 수요가 확보된 시장에 자리하고 있다. 상하이, 베를린에 기가팩토리가 있듯이 서울 인근 고양에 기가팩토리가 자리잡을 가능성도 전혀 없는 것은 아닌 셈이다. 대한민국 내수 수요는 물론 아시아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의 전진 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현실적인 요소들을 다양하게 고려한다면 쉽지는 않겠지만,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적절한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면 테슬라 기가팩토리 유치가 전혀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라며 "경제자유구역 성공의 핵심은 규제완화, 기업유치를 통한 경제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므로 테슬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뛰어난 기술과 역량을 갖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정부·기업·대학 및 연구소와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1-24 13:48: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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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등 철도 운영기관, 승강기 안전 위해 뭉쳤다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승강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및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공사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에서 승강기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목표로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승강기 안전협의회'를 개최, 전국 철도 운영기관 및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도시철도 노인 도우미 대상 승강기 안전교육 등 기관별 승강기 안전분야 개선사례를 공유했다. 그중 단연 이목을 끈 것은 '엘리베이터 도어(door) 이탈 방지장치'였다. 부산교통공사의 제안으로 철도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이 장치는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엘리베이터 문이 버텨야 하는 법적 최소 충격인 450J(줄)보다 2배 이상 센 힘(1000J)에도 버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한층 강화된 엘리베이터 도어 이탈 방지장치는 지난 9일 철도기술연구원 주도로 이루어진 전동스쿠터 충돌시험에서 1300J의 힘으로 엘리베이터 문에 충돌했으나, 문이 열리거나 훼손되지 않는 성능을 보였다. 부산도시철도는 지난 6월부터 1호선 부산역 등 4개역에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전 역사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22-11-24 13:47:46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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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옛 동남전시장 문화공간 시설명 공모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옛 동남전시장 본관을 문화시설로 재생하여 도민 예술 향유 공간으로 조성함에 따라 시설명을 오는 12월 2일까지 공모한다. 옛 동남전시장 복합문화공간은 도내 유휴공간의 시설을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고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도민 예술 향유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지역민의 문화여가 및 생활문화예술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복합문화공간의 새 이름은 시설과 공간의 특성을 드러낼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이름, 경남도민이 추구하는 공간의 가치 및 지향점을 담은 이름으로 외래어보다는 우리말 이름을 권장한다. 시설명 공모는 네이버 설문 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내부 직원 심사를 거쳐 1차 선정된 명칭은 도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12월 14일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최우수작 1명에게 경남사랑상품권 30만원을, 우수작 3명에게 각 10만원을, 입선작 10명에게 각 3만원을 수여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예술인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1-24 13:47: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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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사회복지연구회, 초청특강 및 학술대회 개최

신라대학교 사회복지연구회가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및 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학내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김용익 돌봄과 미래 이사장(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초청 특별 강연회와 추계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의 역량을 증진하고,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논문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학술 교류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돌봄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한 김용익 이사장은 "2016년 생산 가능 인구 정점 이후 청년과 남성의 노동력만으로는 부족하여 여성, 노인,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돌봄의 확대가 이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이 주장하는 지역사회돌봄은 보건과 복지 서비스를 전문인의 가정방문과 수급자의 기관 방문 등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는 보건-복지-주거의 3요소가 통합된 체계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는 "탈가족화, 탈시설화를 지향하는 지역사회돌봄은 방문 서비스 및 주야간 보호 서비스의 대대적인 확충을 통해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요양시설·병원의 질 향상 등 순환적 방식의 돌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급격한 고령화로 돌봄의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여 노인 및 장애인 등 수발 필요 인구 220만, 만성질환 및 영유아 등 관리 필요 인구 275만, 감염병 환자 등 진료 필요 인구 90만 명으로 2019년 말 기준 585만여 명의 지역사회돌봄의 수요가 있다"면서 "전 국민 돌봄 보장을 위해서는 주민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충분히 실효성 있게 보장되도록 질 보장과 공공-민간 간 균형적인 배합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주거욕구에 맞춘 일본이나 서구처럼 노인·장애인 지원주택을 확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학술대회에서는 오경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의 '사회복지사의 소명의식이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최연옥 동명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노인의 건강 및 경제생활이 생활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적주성과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 최영규 신라배움나눔공동체 대표의 '사회적기업 종사자의 사회적 가치, 시장 지향성이 서비스 품질에 미치는 영향' 등 3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좌장을 맡은 오흥숙 사회복지협의회장과 윤해복 사회복지사협회장의 지정토론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조직시민행동 향상 ▲노인의 적주성을 통한 지역사회 내 생활 만족도 향상 ▲사회적 기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초의수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원 주임교수는 "발족한 지 올해 3년을 맞는 사회복지연구회의 학술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사회복지 실천 현장과 정책 영역의 중요한 이슈들을 발표할 계획"이라면서 "사회복지 혁신을 위한 공론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7년 설립된 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전문 연구자, 사회복지기관 중견 관리자 및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 80여 명의 대학원생이 석·박사 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다수의 대학교수가 배출된 800여 명에 이르는 졸업생들은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1-24 13:47: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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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022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해 오는 12월 기관 표창과 함께 4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핵심 과제와 도의 주요 시책추진 성과를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비교하는 종합평가로 11개 시군이 포함된 3그룹에 속한 구리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89개 세부 지표에 대하여 평가를 받았다. 시에서는 연초부터 대응계획을 수립,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매월 실적보고회 개최를 통한 추진상황 점검 ▲지표 담당자별 1:1 교육으로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소통을 통한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등 백경현 시장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성과를 이루었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위기상황에서도 구리시 전 공직자들이 시민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적극 펼치며 국가와 경기도의 주요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결과로, 구리시의 적극 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뜻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탄탄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추진해 즐거운 변화를 통한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2-11-24 13:41:31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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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확정

가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근웅)는 공공위원장 서태원 가평군수와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대표협의체 심의 회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9월 수립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4년간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 가득한 가평"이라는 슬로건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돌봄 환경 조성 ▲활력있는 장애인 어울림 생활환경 조성 ▲군민이 참여하는 일자리 환경 조성 ▲군민이 함께하는 문화 환경 조성 ▲가족이 행복한 복지환경 조성 등 5개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전략체계와 ▲사회보장급여 이용 및 제공기반 구축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 등과 관련한 4대 발전 전략 체계를 총 43개 세부 사업을 선정해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2023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하고 2023년 군 협의체 운영 계획(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공공위원장 서태원 군수는 "올 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애쓰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 실무, 대표협의체 모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군, 읍면협의체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앞으로 협의체의 행·재정적 지원 노력을 통해 협의체 활성화 및 위기이웃지원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1-24 13:38:10 임창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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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국가품질경영대회 전국품질분임조 공공부문 대상 및 대통령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3일에 열린 국가품질경영대회 전국품질분임조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대상 및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197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8회를 맞이하는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5개 부문별 현장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 체전이다. 중부발전은 지난 8월 29부터 9월 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컨밴션센터에서 열린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서 물레방아 분임조가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전국대회에 출전한 8개팀 모두가 각각 금·은·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물레방아 분임조'는 공공부문 탄소중립분야에 '복합전기 증기생산공정 개선으로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에게 주제선정 및 원고작성 완성도의 호평과 함께 대상을 수상해 한국중부발전의 품질 위상을 알렸다. 그 외에 전국품질분임조대회에 참가한 8개 분임조들도 원인분석과 개선안 도출의 적합성,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사후관리 등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획득해 총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2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11-24 13:37:56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