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서울시, 동절기 대비 자전거 도로 점검

서울시는 동절기에 대비해 안전한 자전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선제적인 점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에도 이용자가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한강 자전거길 등의 자전거 도로와 시설물을 점검하기로 했다. 우선 시는 자전거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녹색자전거봉사단 소속 자전거 봉사자, 비영리 민간단체와 함께 오는 11일까지 자전거 도로를 살핀다. 주요 점검 사항은 균열 및 잔설, 결빙구간 포함 노면 포장 상태, 안전울타리, 자전거 신호등 같은 안전시설, 조명기구, 자전거 보관대 등 편의시설이다. 시는 자전거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을 다양하게 살피고 안전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점들은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협업, 수리·교체·보수 검토 등의 초동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 이음매 없는 자전거 도로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시는 강조했다. 시민 누구나 자전거 도로 파손 등을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서울시 '스마트 불편신고' 앱에서 '안전신고'를 통해 사진 등록으로 간편 신고가 가능하다. 오세우 서울시 보행자전거과장은 "시민들의 이용이 높은 자전거 도로들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사항을 보완하고 있다"며 "겨울철에도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시민들도 안전 수칙 준수, 보호장구 착용 등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2-11-04 09:24:3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상주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바이어 초청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해 올해 중국, 홍콩, 캐나다 바이어 초청에 이어 지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대만바이어 초청행사를 개최하였다. 대만에서 연 매출 45억 원의 규모로 수입 농산물 도매 및 유통 등을 운영하는 푸르츠 파라다이스 트레이딩 주식회사(Fruit Paradise Trading Co., Ltd. 대표 Rock Yen)는 이번 방문으로 샤인머스캣, 배 등 상주시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로 재배 현장 및 수출 농가를 바이어에게 소개함으로써 상주 농산물에 대한 이해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이고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앞으로 대만 수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류 인기를 바탕으로 품질을 강조한 한국 농식품 소비가 늘고 있는 대만은 특히 품위가 우수한 상주 배의 수출량이 많은데 2021년 수출 2,727톤(105억 원) 중 35%인 958톤(44억 원)이 대만으로 수출되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배 수출이 많은 나라이다. 샤인머스캣의 경우 아직까지는 대만과 거래물량이 적지만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를 통해 상주 샤인머스캣 수출 확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만 바이어의 상주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상주 농산물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으로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장 판로 확대 및 개척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2-11-04 09:04:3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경산시,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경산시보건소는 지난 11월 3일 경상북도가 주최,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세월호 침몰사고, 밀양병원 화재 사고 등 최근 국내 각종 대형 재난 발생에 따라 재난 시 응급의료지원체계 강화 필요성에 의해 개최됐다. 경상북도 1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여한 가운데 대회에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 현장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현장응급의료소 설치부터 환자 중증도 분류·처치·이송까지 재난 의료 대응체계 및 역량을 펼친 결과 4개 팀이 상을 받았다. 경산시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서 비상매뉴얼에 따라 환자 분류·처치 과정과 중증도별 이송처리 등의 과정까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당당히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이번 도상훈련 경진대회를 통해 평소 신속대응반이 재난 발생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신속대응반이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더욱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22-11-04 09:04:21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중대재해 예방 현업근로자 정기안전보건교육 전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3일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시 소속 현업 근로자의 안전보건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원 및 녹지관리, 시설관리, 환경미화 등 현업에 종사하는 300여 명의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시에서 발생한 지난 재해사례 분석을 통해 현장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전문 교육을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교육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강사가 영상자료를 통한 안전보건 수칙을 점검, 주요 재해사례와 방지대책, 상황별 응급처치 및 응급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더욱더 집중할 수 있었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누군가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았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표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재해발생 없는 안전한 시흥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철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04 09:04:07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포항교육지원청-포항시, 포항교육을 위한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포항교육지원청과 포항시청은 지난 11월 3일 협력과 소통의 분위기 속에서 행복교육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2022년 포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포항시 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장과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경상북도의원, 포항시의원, 학교장, 지역사회 인사, 교육지원청 및 시청 관계자 등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조례 상의 기구로서, 2010년부터 지역의 각종 교육 현안 사항들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 날 협의회는 공동의장인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교육발전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포항교육지원청에서는 ▲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 구축 ▲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활동 ▲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확대 요청 등 당면 교육 현안을, 포항시청에서는 ▲ 포항시 교육경비 지원현황 ▲ 청소년 멀티문화 놀이터 『청소년문화의집』개관 홍보 ▲ 2022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안내 등을 협의하였다. 신동근 교육장은"포항시 교육행정협의회의 활성화를 통해 포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1-04 09:03:56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구미시, 경북TP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업무협약 체결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지난 11월 3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와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구미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구미국가산단 제조 현장의 스마트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동안 스마트공장 구축시 제조 현장의 진단·컨설팅, 맞춤형 공정 구현, 행·재정적 부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주요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코자 마련되었으며, 시에서는 금번 협약과 더불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에 대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예산편성을 완료하는 등 성공적 사업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한, 협약을 통해 경북테크노파크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내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네트워크 구축, 사업·홍보 교류 등 상호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장호 시장은"급변하는 제조산업의 흐름속에서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도입은 필수 사항이다. 오늘의 업무협약이 기업 스스로 변화하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업 정책 발굴 및 추진에서 경북테크노파크가 긴밀한 협조를 함께하길 바란다고"라고 말했다. '구미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22~'24년까지(3년) 총사업비 210억원(국105, 도21, 시21, 민63) 규모로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사업을 추진예정이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기초, 고도화1, 고도화2 등)」에 선정돼 협약을 완료한 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기초 단계는 총 구축비용 10%(최대1천만원), 고도화 단계는 총 구축비용 10%(최대2천만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2-11-04 09:03:23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박소영 시흥시의원, “당사자를 위한 정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

"생활 전반에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 있다. 돈이 얼마 들어가지 않아도 편리함을 줄 수 있는 것이 많다. 당사자인 우리가 진짜 필요한 것을 말하면 그것이 실현되고 만들어지는 생활 밀착형 정치, 당사자 정치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일하는 의회, 행복한 시민'이라는 의정 슬로건 아래 제9대 시흥시의회 박소영 의원은 임기 동안 정치철학의 초석을 다지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제9대 시흥시의회가 출범한 후 100여 일의 시간 동안 제300회 임시회부터 각종 현안을 살피고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간담회·현장방문 등 숨 가쁘게 달려온 박소영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그동안의 소감과 앞으로의 의정계획 등을 들어봤다. - 임기 시작 후 업무보고, 임시회, 의원간담회, 현장방문, 간담회 등 많은 의정활동을 했는데 그동안의 소감은? 기초의원으로 모든 것들이 처음이라 걱정도 됐지만, 과거 회의 영상 기록을 보면서 공부를 시작했다. 영상에는 회의록과는 또 다르게, 문자에 다 담기지 않는 회의장의 분위기가 담겨 있고 이는 영상을 통해 전체적으로 회의 진행하는 것을 볼 수 가 있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시간이 지날수록, 실제 경험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것이 많았다. "1년은 겪어봐야 업무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라는 선배의원들의 조언을 실감하고 있다. 특히 현장방문은 그곳에서만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예전 지역 활동을 하면서 알고 있던 곳도 실제 현장방문으로 더 디테일하게 보니까 보는 시각도 달라졌고 다음엔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아쉬움과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많이 생겼다. - 의회운영위원장으로의 역할은 어떤가? 의회운영위를 통해 조직 전반적인 걸 알게 돼서 좋다. 의정 소식을 남보다 먼저 알게 되고 또 알려 주는 것에 대한 만족감과 보람을 느끼며, 운영위원장으로 전체 흐름을 볼 수 있어서 앞으로의 의원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시의원이 되기 전 정치 활동을 했었나?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제가 80년생인데, 나라 걱정을 크게 안 하고 편하게 20대를 보냈던 것 같다. 그런데 30대에 촛불이 계기가 돼서 나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곳을 위해 '우리가 목소리를 내고 참여를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당사자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링커 역할을 했다. 육아의 터널을 지나올 때 지역 활동에 눈을 뜨고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맘카페 모임을 시작했다. 서로 아기를 봐주면서 밥 한 끼라도 제대로 먹자는 취지로 소모임을 하면서 엄마들의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동네에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던 것들을 모아 정책을 만드는 분한테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계기로 소식을 전달하는 링거 역할을 시작했고 현재는 여기까지 오게 됐다. - 박소영 의원만의 정치철학은? 당사자를 위한 정치,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정치를 하고 싶다. 학부모는 아이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사업자는 사업에 대해 제일 잘 알 듯, 모든 당사자가 그 고충을 제일 잘 안다. 앞서 말했듯이, 지역 활동에 눈을 뜨고 링커 역할을 할 때 아이들이 자라면서 예방접종은 언제 맞아야 하는지 등의 생애 주기별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문자 서비스와 점심시간에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필요성에 대해 전달과 이후 그것들이 실현되었을 때 정말 보람을 느꼈다. 당사자인 우리가 진짜 필요한 걸 말했을 뿐인데 그것이 만들어져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 누구한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은 돈이 얼마 들어가지 않아도 편리함을 줄 수 있는 것이 많다. 앞으로도 이렇게 생활 밀착형, 당사자 정치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복지, 환경, 교통, 경제 등 관심 갖고 있는 분야는? 교육에 관심이 많다. 시흥 교육이 고민해야 할 부분은 크게 혁신교육과 서울대 교육협력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10여 년의 세월 동안 혁신교육을 차곡차곡 채워 왔지만 혁신교육과 대학 입시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계속 고민하게 된다. 혁신교육에서 진로·직업을 굉장히 많이 다루지만 결국 입시는 점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 간극을 줄여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또한, 교육 전문가들이 더 붙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주고, 그 기반을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서울대 교육협력 사업과 관련해서는 당사자인 학부모와 학생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서울대 교육협력 사업이 우리 아이들의 학업 동기부여 제공이나 진로 탐색 기회가 연계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가 일정한 시간이 지나서 나왔을 때 '이 사업이 우리 시에 도움이 되는구나'라는 결과가 나와야 서로 윈윈하는 것이기 때문에 서울대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교육도시 시흥'에 맞게 우리 시가 교육에 더 많이 관심을 쏟아 시흥시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시흥시란 어떤 의미인가? 좀 진부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시흥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곳이다. 그래서 잘 만들고 싶고, 잘 만들어야 한다. 처음에 정치를 시작했던 그 마음 그대로 변함없이 정치를 하고 싶다. 그래야 많은 분 들로부터 정치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참여해 주실 것 같다. - 청년의원으로서 각오는? 9대에 청년의원들이 대거 입성한 만큼, 이전보다 더 다채로운 시각으로 시민을 바라보고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던 것들도 '왜 이렇게 하는 거지?'라고 물음표를 한번 찍어보는 순간 다른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우리 청년의원들이 잘해야 그다음 세대가 있으니 우리가 잘해야 하고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초선의원으로, 또 청년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을 질문도 많이 던지고 행동으로도 보여드리고 싶다. 4년이라는 정말 소중한 시간 동안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 여러 시민분과 지금 이순간만을 바라보고 소신껏 잘 해내고 싶다. ▶ 박소영 의원 약력 - 더블어민주당 - 선거구: 마 선거구(정왕3동, 정왕4동, 배곧1동, 배곧2동) - 명지전문대학 컴퓨터과 졸업 - (현) 제9대 시흥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 (현)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여성위원장 - (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홍보소통위원

2022-11-04 09:03:12 임창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