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영주시, 사과축제 음악공연 취소...홍보·판매행사로 진행

경북 영주시는 이태원 압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에서 지역에서 개최중이거나 예정된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축소키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10월 30일 긴급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대형 인명 참사가 발생해 다수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애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9일 개막한 영주사과축제 음악공연을 전면 취소하고 사과홍보·판매행사로 진행키로 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하는 선비세상 K-도깨비 파티 '선비와 도깨비의 한판승부' 3일차 행사는 전면 중단하고 선비세상 관람위주의 행사로 전환했다. 지난 10월 30일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안전재난과 등 담당부서 합동으로 오늘 진행 중인 행사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계획 등을 재점검했다. 박 시장은 특히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부석사 인근 혼잡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정부가 다음달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함에 따라 이번주부터 예정된 행사에 대한 추가적인 취소 및 축소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이태원 참사로 인한 영주시민 사상자나 실종자는 없는 것(10월 31일 9시 기준)으로 확인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태원사고로 인해 안타까운 사망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다수가 모이는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10-31 11:05:45 이상호 기자
기사사진
파주, 금촌통일시장 문화로 ‘차 없는 거리’시범 운영

파주시 금촌통일시장 문화로가 11월 1~2째주 주말에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보행자 중심의 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금촌통일시장 문화로를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하며, 운영구간은 금촌통일시장 문화로(프로스펙스~이마트24) 약 200m 구간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로, 운영 기간에는 ▲펄샤이닝·DMZ 야생화 체험 ▲금촌통일시장 옛 사진 전시회 ▲버스킹 공연(우체국 앞)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시는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한 후 보행자와 주변 상인들의 만족도 및 성과분석을 통해 향후 상시 운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운영 이후 상권 활성화에 큰 효과가 있을 경우, 다른 지역에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최연경 도시재생과장은 "금촌통일시장 문화로는 최근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쳤다"며, "이번 '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이용객이 전통시장을 찾아 편안하게 쇼핑하며 머물다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의 거리 문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금촌통일시장 문화로는 2020년 선정된 상권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했으며, 기존의 협소했던 보행로를 양측 각 1m씩 확장해 총 4m 폭의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으로 탈바꿈해 9월 1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2022-10-31 11:05:04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태형 경기도의원, "자립준비청년, 안정된 주거환경 지원하겠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위원(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안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2경기도정책토론대축제'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지원체계 강화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박강빈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자립준비청년 당사자로서 본인의 사례를 소개하며 "자립준비청년에게 집은 혼자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는 자립의 시작점이지만, 상당한 주거비용으로 인해 매우 부담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무엇보다 주거지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홀로 감당하기에 어려운 복잡한 주거지원시스템과 지원체계의 부재로 인한 고충을 설명하며, 긴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상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동가족정책연구센터장은 "보호 종료자립청년의 자립실태 및 욕구조사결과 취약한 주거시설 거주 경험 등 삶의 만족도가 낮은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체계적으로 자립준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자립과 자립생활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던 주거지원통합서비스의 사례를 소개하며, "주거우선의 자립기반과 경제, 교육, 취업 등 통합적 서비스 제공,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개별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공백 없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민소영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자립준비청년의 주거공급은 주택공급물량의 확대가 아닌 당사자가 필요한 곳에 사례관리서비스와 함께 독립 전부터 밀착코칭의 방식으로 지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장애가 있는 자립준비청년에게도 주거지원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지원주택의 공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옹호센터 소장은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강화를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보호시설 유형별 주거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대중교통편리성 등 개별욕구에 맞는 주거지 공급과 사례관리자의 안정적인 확보를 통해 지속적인 주거지원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마한얼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는 "주거기본법, 경기도 주거 기본 조례에서도 나타나듯이 주거는 지원대상이 아니라 안전하게 살 권리"라며, "누구나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경기도의 다양한 주거지원 조례를 소개하며 주거지원 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실질적인 주거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사업들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정상길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장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기관간의 협업체계를 통해 종합적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네크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와 꾸준하게 소통하며 제도ㆍ기관ㆍ인력확보를 위한 노력과 상담센터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남수 경기도 아동돌봄과 아동권리팀장은 "중앙정부가 보호종료아동 지원체계를 강화함에 따라 경기도 보호아동 자립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다양한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라며,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희망디딤돌사업이 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좀 더 세심한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김태형 위원은 "만 18세, 홀로 어른이 되어 세상에 나와야 하는 열여덟 어른, 우리의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내딛는 첫걸음이 외롭지 않게 안정된 주거 속에서 홀로서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발굴과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10-31 11:04:5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이태원 참사관련 2차 재난대책회의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이태원 압사사고 관련, 31일 오전 7시 30분 2차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추가 대책을 논의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간부공무원들과 이태원 참사 사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을 한 후 "현재까지 고양시민 사망자가 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한 가능한 지원방안에 적극 대처하고 타 지역 사망자들의 원활한 이송지원에도 정성을 다하라"면서 "국가애도기간 동안 엄중한 인식을 가지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2차 재난대책회의를 통해 고양시는 △전담직원 배치 △합동분향소 설치 △각종 시민참여행사의 취소(연기) △공직자 비상연락체계 유지 등 국가애도기간 동안 엄중한 상황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31일부터 화정역문화광장과 일산문화광장 등 2개소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또한 시는 당장 이번 주 개최 예정이던 고양어린이박물관 신규 전시개편 개막식, 주민자치회 워크숍, 사회적경제 한마당, 국내시찰과 워크숍 등 대내외 행사들을 모두 취소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에 필요한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한 국내외 출장과 회식 등을 제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국가애도기간 이후에도 엄숙한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감안 각종 행사들을 취소 또는 연기할 방침이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30일 사고 이후 다음 날 오전에 긴급재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태원 압사사고에 대한 경위와 현황을 보고받고 수습대책을 논의했었다.

2022-10-31 11:03:50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인천광역시, 겨울철 안전한 어업활동 위해 어선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을·겨울철 어업활동 증가와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낚시활동으로 인한 어업인과 바다 낚시객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 가을·겨울철 어선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안전점검을 위해 어선 합동 점검단을 꾸리고, 10월 31일부터 12월 16일까지 47일간 인천시 등록 어선 1,470척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어선사고 건수가 많은 10톤 미만 어선, 최근 사고 발생 업종, 노후어선 및 낚시어선의 집중점검을 위해 인천시,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지부, 수협중앙회 인천어선안전조업국, 지구별 수협 등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군·구 주관 자체점검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관장치 상태 확인 ▲안전장비(구명조끼, 소화기, 비상용 구급약품세트) 구비 ▲레이다 등 항해·무선설비 설치·작동상태 ▲낚시어선 출·입항신고 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낚시어선업자 및 선원의 음주 조종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구명설비, 소화기 위치 부적합 등 경미한 위법사항은 현장 시정조치 또는 출항제한 조치하고, 낚시어선 승선정원 초과, 음주운항 등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처분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어선(낚시어선)의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장, 선원 뿐만 아니라 승객 모두의 안전의식 강화가 필요하다"며 "어업인의 안전조업과 낚시승객의 안전한 낚시문화 활동을 위해 어선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0-31 11:03:32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신안군산림조합, 경관식물 수익금 전달 및 산수국 건초 생산 MOU체결

지난 10월20일 신안군산림조합(조합장 박일용)은 도초행복복지센타에서 신안군 주체로 산수국을 이용한 건초 납품 MOU체결을 했다. 우리나라 중견기업으로 화장품,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회사인 코스맥스 바이오, 유통을 책임질 농업회사 법인인 보성특수농산, 산물을 수집하고 건조하여 납품하는 산림조합, 도초와 비금면민으로 구성된 작목반 신안군이 함께 자리를 했다. 이번 MOU체결로 임가의 소득창출은 물론 산림조합의 자립기반 형성, 신안군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결제발전의 다양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 박우량 신안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단기적 저노동으로 고수익의 창출 모델의 본보기로 임업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이날 특히 MOU체결에 앞서 신안군에서 발주한 섬숲생태복원사업에 납품되는 묘목생산 임가에 '주민참여형 경관식물 수익금 전달식'은 총 4억여원으로 개인별 2000만원 상당의 수익금을 도초 희망작목반원 20명에게 전달했다. 임업인에게 단기간 고소득을 올릴수 있는 이번 계기로 전국적으로 모범의 사례로 전파되어 임업인의 복지와 자긍심이 한껏 향상되고 신안군 도초도에서 차후 추진될 산수국 건초 생산도 원활하게 추진 될 것이라 부푼 기대를 하고 있다.

2022-10-31 10:25:33 안행주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0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0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된 992필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 후 시흥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지가열람은 10월 31일부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및 시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정가격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은 의견가격, 이의신청사유를 기재한 신청서를 작성해 시흥시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확인 및 표준지가격과 인근토지와의 지가균형 유지 여부 등을 면밀히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최종결과는 12월 27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토지만 해당된다"며 "개별공시지가가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청렴하고 공정하게 산정해 균형 있고 객관성 있는 가격수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31 10:23:33 임창교 기자
기사사진
경상남도, 11월 1일 '경남세일페스타' 개막

경상남도는 대한민국 쇼핑주간인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하여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추진한다.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는 국내 유통·제조·서비스 기업이 만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쇼핑축제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 및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본격적인 일상회복에 맞추어 e경남몰 할인행사 및 경품이벤트,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력회복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e경남몰에서는 페스타 기간 내 전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20%할인쿠폰(최대 1만 원)을 모든 회원에게 발행하며, 행사기간 내 상품구매자를 대상으로 60명을 추첨하여 e경남몰 적립금(1만 원 45명, 3만 원 10명, 5만 원 5명)을 주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도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통한 우수상품 홍보 및 매출증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티몬 내 경상남도 전용관을 운영하고, 최대 50%할인(최대 8천 원) 쿠폰을 1일 1회 발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판로개척 및 사기진작을 위해 11월 11~12일 마산해양신도시에서 개최하는 '소상공인 상생 한마당 행사'에서도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창원시에서는 11월 한달동안 창원 소상공인 업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후 영수증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창원사랑상품권 또는 경품을 지급하는 '2022 창원 e-페스타'를 추진한다. 김해시에서는 페스타 기간 중 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주문완료자 중 매일 100명을 추첨하여 배달앱 상품권(5천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11월 11~12일 롯데아울렛 김해점에서 소상공인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산청군에서는 '산엔청' 쇼핑몰과 직거래장터에서 우수상품 할인판매 및 무료배송, 20% 할인 쿠폰 또는 사은품 증정 행사를 추진한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경남세일페스타 행사를 통해 모두가 즐기고 참여하는 쇼핑축제 분위기를 조성하여 장기간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길 바란다"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많은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0-31 10:23:2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