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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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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마산대 창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대학교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창조관에서 마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와 '스마트제조ICT 및 스마트공장 관련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ICT 기반 지역발전 위한 상호교류 및 사업 공동 추진 ▲4차 산업혁명 인재육성 위한 스마트공장 분야 공동연구 및 개발 추진 ▲ICT 기반 교육과정 운영 등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한 대학 간의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및 마산대학교 관계자들이 모여 지난 1, 2차년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오는 3차년도 사업에 진행될 스마트제조ICT 및 스마트공장 전문 인력양성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대 정민수 스마트제조ICT사업단장은 "오는 3차년도 사업에서 대학의 특성을 살린 지역혁신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마트공장의 전문 인력양성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이 적극 협력을 약속한 만큼 산업계 참여율을 확대해 지역혁신이 조기에 달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스마트공장 활성화 및 USG학생의 취·창업지원 및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26 10:39: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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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 청사 건립 본격화…시민 여론조사 나선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새 청사 건립을 본격화한다. 김경일 시장은 취임 전부터 금촌 구도심 발전의 마중물로 새 청사 건립을 제안해 왔다. 과거 파주시의 경제와 행정의 중심지였던 금촌지역이 신도시 조성 등으로 점차 공동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시 청사 부지에 대학병원 등을 유치해 지역의 새로운 발전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1976년 본관동과 별관동이 지어진 지 45년이 지나 잦은 개보수가 필요하고, 사무공간이 협소해 시청 주변 상가건물에 사무실이 분산되면서 업무효율이 낮아지고 민원인들의 불편이 커지는 점도 꾸준히 새 청사 건립의 필요성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청사 이전은 100만 파주시대에 대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민과의 상생발전을 다지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기존 청사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 등 대안을 마련 후 이전을 추진하는 것과 ▲시민추진단을 구성해 토론회와 공청회, 설명회 등 공론화 과정과 각계각층 전문가의 자문 및 숙의 과정을 거치는 등 사업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것을 꼽았다. 시는 우선 여론조사 기관을 통해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파주시 거주 만 19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청사 이전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청사 이전에 대한 시민의 생각과 관심을 되짚어 보고, 향후 새 청사 건립에 대한 기본방향 설정에 반영한다는 생각이다. 또한 시민 공론화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위해 올해 '공론화 조례'를 제정하고,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올바른 정책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추진단'도 구성해 내년부터 본격 운영한다. 시청사 건립 후보지 및 예정지 선정, 후보지 활용방안과 청사 건립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참여 등 청사 건립 전반에 시민이 직접 참여케 함으로써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방안이다. 김경일 시장은 "시청사 이전 사업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자 백만 도시 파주를 위한 백년대계"라며 "현재 시청사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 마련과 함께, 모든 과정이 투명하게 이뤄지고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26 10:38:5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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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아레떼 프로젝트' 협력의향서 체결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아레떼 프로젝트'(ARETE Project)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하며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주요시설 중 하나인 글로벌 영화제작 프로덕션 스튜디오 건설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6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5일 오후 1시 하남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주기용 하남시 투자유치단장, 아레떼 프로젝트 대표, 아레떼 프로젝트 최고운영책임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떼 프로젝트 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K-스타월드는 하남 미사섬에 K-POP 공연장과 세계적인 영화촬영장, 마블의 히어로 캐릭터를 활용한 마블시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연간 약 3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약 3만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5천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레떼 프로젝트'는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디즈니와 넷플릭스 등에서 오랜기간 더빙·제작·사운드를 담당했던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하남시는 아레떼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인 오디오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건설해 디즈니, 드림웍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영화 사운드 스튜디오와 넷플릭스, 애플플러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사 등에 풀사운드 오디오 서비스 및 국제적인 더빙 오디오 포스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남시는 이번 LOI 체결을 통해 '세계적인 오디오 프로덕션 시설 구축 및 운영', '오디오 포스트 프로덕션 아카데미 설립' 등 분야에서 아레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세계적인 오디오 프로덕션 시설 구축 및 운영을 위해 미국·영국·호주 등에서 활동한 전문가를 하남에 파견, 한국의 우수한 엔지니어들과 함께 영화 프로젝트의 사운드를 협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오디오 포스트 프로덕션 아카데미 설립을 통해 차세대 오디오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할 수 있도록 수상 경력이 있는 월드클래스 음향 전문가들이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 수준 높은 사운드 기술을 보여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K-스타월드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아레떼 프로젝트 LOI 체결과 더불어 국회토론회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통해 K-스타월드 사업의 당면 과제인 각종 규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10-26 10:38:4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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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교류재단,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 운영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시는 2022부산유엔위크 사업의 일환으로 아웃도어미션프로그램 '2022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2022 한국전쟁 영웅들의 이야기는 전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묘지인 재한유엔기념공원에서 진행되며, 한국전쟁 중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희생한 유엔군 전몰장병들의 이야기를 미래세대에게 알리는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에게 친근한 스토리텔링 체험형 아웃도어 미션 형태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전쟁 당시 여성 종군 기자였던 '마거리트 히긴스'의 실화를 각색한 스토리로 진행되며 유엔기념공원 내의 다양한 상징물과 추모관 등 총 9군데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마지막 미션을 완수하면 안내부스에서 기념품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부산국제교류재단 이치우사무차장은 "체험책자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하나씩 풀면서 유엔기념공원의 구역별 의미를 이해하고 전사 영웅들에 대한 감사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에서 '이벤터스 - 유엔위크'를 검색한 뒤 예약 버튼을 눌러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2022-10-26 10:37: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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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최대 200만원 지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여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주택전월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신혼부부 가구에 전월세자금 대출잔액의 2%이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가파른 금리 상승으로 주거비 부담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모두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연령[부부 중 1명 이상이 만19 ~ 39세(1983년생~2003년생)] ▲소득(세대원 합산 연소득 8천만 원 이하)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전세전환가액 3억원 이하의 이천시 소재 주택) ▲대출조건(금융권에서 신혼부부 명의 주택전월세자금 대출) 등을 모두 만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이다. 단, ▲직계존비속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사람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공공임대주택(국민임대주택·영구임대주택·행복주택·LH매입임대주택·LH전세임대주택) 거주자 ▲타 지자체에서 유사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시 홈페이지 공고에 게재되어 있는 신청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오는 11월 7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시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선정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로 대상을 선정해 12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2-10-26 10:37:3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