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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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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2회 영암군 사회복지 어울림 한마음 대회 개최

영암군은 20일 제2회 영암군 사회복지 어울림 한마음 대회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사회복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2회 영암군 사회복지 어울림 한마음 대회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김성실)가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의 사기진작과 지역 내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자?개최하는 행사로 이날 행사는 기념식,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어울림 마당 순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장 내에서는 폭력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여성일자리 상담, 간이심리검사, 양말·목공예품 만들기, 추억의 뽑기놀이, 자문자책갈피 만들기, 수어배우기 등 시설별로 다양한 복지홍보 및 체험부스가 펼쳐졌고, 식후 행사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친목을 다지는'어울림 마당'을 열어 참여자의 열기를 더욱 고취시켰다. 행사기념식에 참석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어주신 사회복지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모든 영암군민이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를 느낄 수 있도록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2022-10-20 14:17:29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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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8기 공약이행, 군민이 직접 평가한다

해남군 민선8기 공약 이행을 군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개선점을 찾아나간다. 군은 각계 군민들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군민평가단을 구성하고, 19일 1차회의를 개최했다. 군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 군민 중 성·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추첨(ARS)과 전화면접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군민으로 구성됐다. 군은 객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를 통해 평가단을 선발했다. 공약이행 과정에서 군민의 직접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약실천 계획을 평가,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1차회의에서는 매니페스토 운동과 군민평가단 제도이해를 위한 교육과 분임 구성 및 심의안건 선정 등이 진행됐다. 심의안건은 농촌인력기반 확충, 마한역사 문화권 복원정비 사업 등 20건으로, 공약실천계획의 실행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개선사항을 꼼꼼히 살피게 된다. 앞으로 공약평가단에서는 사업별 담당자로부터 제안설명과 질의답변 후 분임별 심의를 실시하게 된다. 최종 3차회의는 11월 16일 열릴 예정으로, 분임 토의결과를 토대로 공약 추진에 대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민평가단을 통해 도출된 의견은 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으로, 최종 권고안 및 수용여부는 해남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군민과의 약속 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명현관 군수는"군민평가단 운영은 공약실천계획 평가 및 대안 마련을 위한 군민 협업 과정으로 신뢰행정 발굴과 확산, 군민소통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민선8기 첫 출발인 만큼 더욱 내실있는 공약평가단 운영으로 군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지역 발전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전남도내 유일하게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는 등 전국최고 수준의 공약이행율을 달성하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행정의 결실을 맺어왔다.

2022-10-20 14:16: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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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보조금 지원

부산문화재단은 지난 7월 14일 발표된 부산시 민생경제 안정대책과 관련하여 장애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부산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보조금 지원'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급하는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창작활동과 경제적 활동에 어려움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장애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활동 경비지원금으로 별도의 정산 절차가 없다. 2022년 10월 17일 공고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의 부산 거주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또는 복지카드 소지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발급자로 위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대상자 중 ▲코로나19 발병 이후 2020년 1월부터 2022년 9월 간 창작활동 증빙이 가능한 장애예술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1인당 50만원으로 총 예산은 6500만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1월 18일까지며,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한다. 온라인은 필수제출서류 파일 일체를 접수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오프라인은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다목적실에 방문하여 필수제출서류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부산문화재단에서는 장애예술인의 참여 편리성을 위해 배리어프리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수어 통역, 자막, 음성 해설로 구성된 안내 영상 제공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시각장애인을 위한 공모 지원 대행서비스 운영 ▲청각장애인 및 언어장애인을 위한 카카오톡 채널 장애예술인 창작공간 온그루 등을 운영한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대표이사는 "부산문화재단이 예술창작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보조금을 지원한다"며 "이번 지원으로 부산의 장애예술인 창작활동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채널 '컬쳐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10-20 14:16: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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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뮤지컬 '완득이' 공연

뮤지컬로 재탄생한 베스트셀러 뮤지컬 '완득이'가 오는 21, 22일에 김해문화재단 김해서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2008년 출간된 김려령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뮤지컬 완득이는 소설, 영화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가진 것도, 꿈도 없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열여덟 소년 완득이. '복싱'과 다양한 주변인들을 통해 완득이를 둘러싼 편견과 세상에 대한 분노를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성장스토리다. 뮤지컬 완득이는 가난한 경제적 상황, 부모의 장애, 다문화 가정의 굴레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이 겪는 어려움을 유쾌하고 담담하게 표현했다. 인물들의 사연에 진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남녀노소 고른 관객층의 지지를 얻고 있다. 또 완득이가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려지는 빠른 전개와 다채로운 무대가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에술회관연합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또한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객석의 30%를 문화소외계층과 함께 해 문화향유 기회를 넓혀 의미를 더한다. 김해문화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공연을 통해 이방인의 시선으로 소외계층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위해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 공연의 티켓 금액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김해시민은 30% 할인된다. 예매는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와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10-20 14:15: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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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패션디자인학과, 제15회 대학패션페스티벌 참가

동아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는 재학생들이 '제15회 부산패션페스티벌'에 참가, 창의적 패션 작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부산디자인진흥원 주관으로 국내 유일하게 대학 패션관련학과가 연합해 열리는 대학패션페스티벌은 오늘 22일 부산패션비즈센터 6층에서 개막한다.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선 동아대 학생 33명의 작품 총 82벌을 비롯, 부산지역 9개 대학교 패션 관련 학과 학생 240여 명이 모두 400여 벌의 작품이 공개된다. 행사 첫 날인 22일 대학 연합패션쇼를 시작으로 참여 대학이 차례로 패션쇼를 진행하며, 동아대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쇼는 23일 오전 11시부터 펼쳐진다. 특히 각 대학 대표 작품을 발표하는 첫날 연합패션쇼에선 동아대 최예지(4), 이연주(4), 김민영(4), 김예진(4), 김정인(4), 민소연(4), 이재영(4), 정가람(4) 등 8명의 학생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또 오는 30일까지 부산패션비즈센터 1층에서 열리는 상시 전시에선 김민준(4), 박민서(4) 학생의 작품이 선보인다. 김민준 학생은 부자연스러운 것들의 공존으로 조화로움을 추구하며 이를 구조적인 변화로 나타낸 작품을, 박민서 학생은 80~90년대 웨스턴 무드를 바탕으로 업사이클링을 통해 해체주의룩을 나타낸 작품을 출품했다.

2022-10-20 14:15:4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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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자산어보 “흑산의 섬생물을 기록하다”개막식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류태철)과 공동으로 10월19일 섬생물 기획전 "흑산의 섬생물을 기록하다"를 개막하였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섬생물 분류 기록인 자산어보 속 생물과 섬생물 자원의 활용사례에 대한 전시로 흑산면 철새박물관에서 10월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전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생물 분류 기록인 자산어보 속 생물에 대한 분류학적 고찰과 더불어 섬생물 자원의 활용사례를 섬전통지식과 생물소재를 바이오상품을 전시하여 섬생물자원의 중요성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어류학서 자산어보는 손암 정약전이 흑산도 유배 생활 중에 집필한 것으로 1814년(순조 14년)에 저술한 어류도감으로서, 자산의 '자(玆)'는 검다는 의미로 흑산의 '흑(黑)'과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신안군 생물다양성 문헌조사(2019년)에 따르면 흑산도에서 기록된 종은 총 3,214종으로 신안다도해생물권보전지역 전체 종수의 약 절반인 57.7%를 차지하고 있다. 자산어보 속 흑산도 연안의 생물의 기록을 살아있는 듯한 표본으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흑산도의 희귀생물 자료, 전통지식 활용 사례소개, 생물 자원으로부터 유래한 소재 발굴 및 의약품, 화장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신안군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생물의 보호를 비롯해 신안군 관내 생물상 조사, 생물권보전지역 관리계획 수립 및 갯벌생태계 복원 등 철새 서식지 보호 활동, 자연공원 관리 업무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신안의 생태자원을 전시하고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증도 신안갯벌박물관, 흑산 철새박물관, 새공예박물관, 자은 신안자생식물연구센터, 가거도 해양보호구역관리센터, 장도 습지홍보관)을 운영하여 지역주민과 신안군을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전시를 개최하기까지 귀중한 표본과 자료를 흔쾌히 대여해 주신 여러 기관, 개인 소장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공동 기획전시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10-20 14:11:44 안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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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통뼈감자탕, 컬래버 제품 발매

부산·울산·경남 대표 소주 브랜드 대선주조가 감자탕 브랜드 통뼈감자탕과 손을 맞잡았다. 대선주조는 부산에 기반을 두고 전국 브랜드로 성장한 통뼈감자탕과 함께 컬래버 제품을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컬래버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기업·중견기업과 함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대스타 컬래버 부스터 프로그램'의 홍보를 통해 추진하게 됐다. 통뼈 감자탕은 1999년 부산 범천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1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부산 1세대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대선주조는 컬래버 제품 발매에 앞서 2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서 열리는 국제음식박람회에 '대선' 등 주력 제품들과 통뼈감자탕 컬래버 제품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컬래버 제품에는 대선소주를 상징하는 시그너처 색깔과 파도 문양이 디자인 됐고, 대선 소주 제품 사진이 들어가 있다. 양사는 국제음식박람회에서 공동 이벤트도 벌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벡스코를 방문하는 관람객은 이벤트를 통해 대선주조가 제공하는 각종 선물 외에도 통뼈 감자탕 30팩을 추첨으로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2만 3500원(배송비 포함·1kg 2팩)짜리 감자탕 세트를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뼈 감자탕은 이번 컬래버 행사를 위해 11월 중순 전용 제품 1만 개를 생산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100여 개 오프라인 점포를 통해 판매한다. 전용 제품 출시와 동시에 대선주조와 통뼈 감자탕은 SNS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시식 행사 등 공동 마케팅도 펼칠 예정이다. 양사 소비자들의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미니 아이스박스 등 컬래버 굿즈들도 발매해 상생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는 "감자탕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술이 소주여서 이번 협업은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부산 대표 감자탕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맛에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통뼈 감자탕 김은지 대표는 "100년 가까운 전통을 지닌 지역 대표 소주와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식 브랜드의 협업은 시민들께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지역 업체 간 상생 모델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지난 2월 프론티어식품과 협업으로 대선 소주 시그니처 디자인을 입힌 돼지국밥 밀키트 4만 개를 출시해 2주 만에 완판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2022-10-20 14:11:2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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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복지 사각 지대 해소 위해 위기가구 집중 발굴

진도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 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일어난 수원 세모녀 사건과 관련 지난 8월말부터 11월중순까지 약 3개월 동안 복지 사각 지대 발굴을 적극 추진 하고 있다. 그동안 지속적인 복지 위기 가구 발굴 지원 노력에도 사각지대 그늘에 가려져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위기가구 발굴·지원 체계 점검 등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고 있다. 집중 발굴 기간 동안 진도군은 읍면사무소 찾아가는 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등 인적안전망과 연계해 발굴·조사하고 있다. 10월 중순 현재 800여세대를 방문해 200여세대를 찾아 주택수리, 긴급지원 등을 실시했다. 군은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긴급지원과 기초생활보장급여, 복지기동대 등 공공자원뿐만 아니라 민간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위기가구 전수조사는 물론 지원·연계를 촘촘히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며 "단 한사람도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군민이 행복하고 체감하는 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2-10-20 14:06:46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