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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시민과 함께하는 공유경제' 캠페인 펼쳐

수원시가 7일 오전 시청 별관 로비에서 '함께해요 공유수원! 시민과 함께하는 공유경제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지역경제과가 주관한 이날 캠페인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종합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수원시 공유경제 서비스를 안내하는 홍보물과 '공유수원이' 스티커(1인 2매)·KF94 마스크(1인 1매)를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홍보물에는 수원시에서 운영되는 각종 공유경제 서비스 정보들을 수록했다. 홍보물 뒷면에는 온라인 공유경제 플랫폼인 '공유수원'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가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배부한 공유수원이 스티커 2종을 포함해 추후 공개할 4종 스티커까지 총 6장을 모두 모아 홍보물에 붙인 후 인증한 시민 중 5명을 추첨해 특별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티커와 함께 배부한 KF94 마스크는 '함께해요. 공유수원' 슬로건과 귀여운 수원이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했다. '공유경제'는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 소비를 기본으로 하는 경제활동이다. 물품·생산설비·서비스 등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쓰고,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공유 소비를 말한다. 수원시는 물건·공간·교통·지식 및 재능 공유 등 4개 분야에 걸쳐 다양한 공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가 운영하는 온라인 공유경제 플랫폼인 공유 수원 홈페이지에서 공유서비스를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앞장서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겠다"며 "'소유'에서 '공유'로 나아가는 착한소비가 널리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17:11: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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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지원청,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순호)은 10월 6일에 안동영명학교 강당 및 학교기업'담다'에서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배치 유·초·중·고 교(원)장 150여명을 대상으로『2022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2022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경북 북부권역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는 유·초·중·고등학교 관리자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의식 함양,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통한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및 장애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연 및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장애인 멤버로 구성된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시청각장애 첼리스트 박관찬씨의 강의 중간에 학창시절 실제 은사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올해 개관한 안동영명학교 학교기업 '담다'를 둘러보며 장애학생들의 진로 및 미래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장은"박관찬씨와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의 연주를 들으며 장애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안동교육지원청 김유희 교육지원과장은"연수를 통해 행복 특수교육을 실현하며 장애학생 인권 인식이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교육을 위해 다양한 연수 및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2-10-07 17:10:54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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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성 황룡강은… 가을꽃 설렘주의보

8일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열리는 황룡강에 수십억 송이 계절꽃이 피어나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장성군은 올해 축제를 위해 제2황룡교부터 황미르랜드까지 이어지는 강가에 가을꽃을 풍성하게 심었다. 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백일홍, 천일홍, 핑크뮬리, 팜파스, 메밀꽃 등 각양각색의 화려한 꽃들이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2황룡교와 문화대교 사이에는 코스모스가 장관이다. 특히 바람에 나부끼는 황화코스모스는 금빛 파도가 일렁이는 듯하다. 햐얀색, 노란색, 주황색, 붉은색, 분홍색 꽃으로 구성된 오색정원도 매력적이다. 문화대교 방면 강 건너편에는 핑크뮬리와 팜파스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붉은 빛깔의 천일홍도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낸다. 곳곳마다 조성된 정원도 감상 포인트다. 서삼교, 장성대교, 힐링교 인근에는 각각 꽃향기정원, 장성가을꽃정원, 이야기정원이 꾸며졌다. 힐링허브정원에서는 메밀꽃이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황룡강 상류에 있는 은행나무 수국정원과 연꽃정원도 꼭 둘러봐야 할 코스다. 가족들과 함께 황룡강을 찾은 김모 씨(광주 서구)는 "꽃을 보며 환하게 웃는 아이 모습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을꽃축제 기간 내내 틈날 때마다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개최되는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는 아름다운 꽃강을 거닐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장성의 대표 축제다. 장성군은 축제 첫날 저녁 6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공연 '남도 명인·명창 국악의 향연'에 앞서 간소한 개막식을 갖는다.

2022-10-07 17:10: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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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어장 재생사업 공모, 보성군 여자만 해역 선정

보성군은 7일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보성군 여자만 해역이 선정되어 2023년부터 500ha 규모로 어장 재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과밀 노후화된 어장을 청정한 어장으로 개선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어업생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이며, 개소 당 50억 원(국비 25, 군비 25)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보성군 여자만 해역'은 참꼬막, 새꼬막, 맛조개, 바지락 등 보성군 주요 패류 생산지며, 수산물 지리적표시 제1호인 '벌교꼬막'의 주산지다. 보성군은 2021년부터 득량만 해역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 신규 사업으로 여자만 해역에 대한 사업비를 추가 확보했다. 보성군은 고수온 등 해양환경 변화로 참꼬막, 새꼬막의 여름철 대량 폐사가 빈번해짐에 따라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18년부터 어장 재생사업을 계획하고 해양수산부에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청정어장 재생사업의 주요 내용은 사업대상지 상세 조사 및 실시설계, 오염퇴적물 및 폐기물 처리, 황토 살포 및 바닥고르기 등 환경 개선, 정화 완료 어장 대상 종자 입식 시 종자 구입비 지원, 해양환경 점검 시스템 구축 등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득량만 해역에 이어 여자만 해역 재생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청정하고 깨끗한 어장환경 조성으로 어장 생산성을 높여 어업인의 소득 증진과 국민의 안심 먹거리 제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07 17:09: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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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파격적 인센티브 결정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능력은 펼치고, 성과는 보상 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9월 29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정하고 파격적인 인사상 인센티브를 결정했다. 「원-스탑 투자유치서비스 지원으로 SK실트론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으로 우수공무원에 선정된 류필기 계장에게는 특별승급이, 나머지 직원들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이 부여되었다. 이번 인센티브 결정은 성과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으로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업무에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한 소중한 사례들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올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은 제출사례 및 심사과정을 공개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인센티브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난 7월부터 부서장·본인·타직원 추천 및 적극적인 홍보로 총 35건을 추천 받아 ▲ 예비심사(서면심사 60%, 온라인 투표 40%, 15건 선정), ▲ 사전검토(제외대상 확인 및 기 적극행정 수상사례 여부 등) ▲ 적극행정 실무위원회 1차 심사(사례별 담당자 발표 및 질의응답, 5건 선정)를 거친 후 ▲ 인사위원회에서 심사평가표에 따른 엄격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최종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가 결정되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많은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앞으로는 기존의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업무와 관행들은 과감히 개선하여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 부여로 직원들에게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시민들은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목표로 적극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적극행정은 행정환경의 급변으로 공직자의 적극적 문제해결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2019년 8월「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2022-10-07 17:09:0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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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왕평가요제' 본선 10월 16일 개최

한국예총 영천지회는 오는 10월16일 영천강변공원 주 무대에서 '제26회 왕평가요제'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제48회 영천문화예술제의 마지막 날에 열리며,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왕평가요제는 우리나라 항일가요 제1호 '황성옛터'를 작사한 왕평 이응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로, 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심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 10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다. 1부는 왕평가요제 출신 가수들의 축하무대로 진행되고, 2부는 본선 경연 무대가 펼쳐지며, 소찬휘, 최향, 남승민, 박군 등 인기 가수의 화려한 공연이 더해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제26회를 맞이하는 왕평가요제는 전국 각지의 실력 있는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대표적인 가요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국내 작곡가 및 작사가 여섯 분의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본선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좋은 결과가 있기 바라며, 깊어가는 가을밤 가요제를 즐기면서 힘을 얻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왕평가요제 본선 경연 녹화분은 TBC 대구방송을 통해 10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2022-10-07 17:08:26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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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투자유치, ‘ 친환경 양식 클러스터’조성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대 현안인 인구감소 문제 해소와 일자리 창출 해법으로 '10년후 인구 10만 기반 구축'을 민선8기 미래비전으로 제시하며 다양한 인구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그 노력의 결실로 '고흥 친환경 양식 클러스터 조성'관련 1,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 6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고흥수산어업회사법인(주) 관계자, 귀어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육상새우 양식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흥수산어업회사법인(주)은 3년간 총사업비 1,100억을 투자해 ▲양식·종묘장 ▲사료공장 ▲유통시설 ▲교육 및 연구센터 ▲양식기자재(모듈)생산시설 ▲사료공장 등 종묘부터 출하까지 원스톱 양식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사업이 완료되면 연 1,000여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된다. 여기에 군은 ▲고흥산 청정새우의 특산품화 추진 ▲귀어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선도기술 전수 및 일자리 창출 등에 상호 공동 협력하기로 했고, 새로운 소득 창출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민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흥수산어업회사법인은 귀어인 300명을 새우양식 전문가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향후 귀어인의 일자리 제공과 안정적인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고흥수산어업회사법인(주)은 바이오플락 양식기술을 도입해 양식새우를 생산, 공급하는 수산양식 전문업체로 수도권에 있는 대형유통업체 및 온라인 유통망 등에 새우를 납품하고 있다. 현재 도덕면 가야리 일원 66,000㎡(2만평) 규모의 육상시설 하우스에 60억원을 투입해, 잔여부지 완공을 위해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고. 점암면 일원에는 264,200㎡(8만평) 규모의 새로운 양식장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흥이 친환경 새우양식 메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클러스터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양식산업 발전은 물론, 향후 1·2차 가공산업 및 종합 물류센터 등 추가 투자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자리를 찾는 많은 청년들과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이 고흥에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 지역 내 인구 유입이 활성화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2-10-07 17:08:1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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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공동대표단 면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6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공동대표단 및 지역아동센터장들과 아동복지시설 호봉제 도입 등 현안사항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 위원장, 서성란 부위원장, 장민수, 김선희, 이애형 의원과 조항용 남양주연합회장, 박종기 광명연합회장, 조성훈 여주연합회장, 신미숙 양평연합회장, 김미숙 수원연합회장, 임천명 섬기는지역아동센터장, 김승민 흥덕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현재 사회복지시설과 도비를 지원받는 아동복지시설은 직급별 호봉제를 적용받는 반면, 지역아동센터와 같이 국비를 지원받는 아동복지시설은 최저임금 수준의 고정급을 받고 있어 종사자의 사기저하와 우수인력 유출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는 2023년부터 기본급 결정방식을 복지시설의 유형이나 운영주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호봉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김재균 위원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의 희망 있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호봉제 도입은 당연한 시대적 과제"라며 "방과후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임금 차별 없는 현장에서 노동의 대가를 인정받고 종사자들 모두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2-10-07 17:07:1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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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명달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한국친환경농업영천시협회 고명달(62세) 회장이 지난10월 6일 충북 괴산 유기농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개최된 제1회 한국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고명달 회장은 41여년 쌀농업에 종사하며 농촌발전의 핵심주체인 쌀농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지난 몇 년간 쌀전업농영천시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한국친환경농업영천시협회 회장 및 경상북도친환경농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적극적인 모습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에 앞장섰다. 또한,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종 교육을 빠짐없이 이수하여 배운 신기술 농법으로 농업인들에게 각종 신기술을 보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벼)을 받아 현재 10년째 유지 중에 있다. 고명달 회장은 "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친환경농업 교육에 적극 참여하여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자 하는 열의로 살아왔다"며, "앞으로도 영천 명품쌀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친환경농업인과 지역민들의 모범이 되고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장관상 수상을 축하드린고,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으셔서 기쁘다"며, "향후 지역 친환경농업이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전했다.

2022-10-07 17:06:22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