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포항시, '도로 및 교통만족 모니터링단' 간담회 개최

포항시 건설교통사업본부는 30일 제3기 포항시 도로 및 교통만족 모니터링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29개 읍면동 각 1명씩 구성된 포항시 도로 및 교통만족 모니터링단은 도로, 교통 분야의 개선사항을 수요자 중심의 시민 참여형으로 운영돼 도로, 교통분야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2017년 7월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새로 위촉된 제3기가 2023년 7월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시는 모니터링 활동사항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는 동시에 도로, 교통시설 분야 모니터링 우수 요원 6명을 선정해 시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에는 대송면 김기숙, 상대동 백우근, 해도동 이경희, 대이동 엄숙희, 송라면 곽명옥, 장량동 정훈석 요원이 지역의 도로, 교통시설 분야 불편사항 개선 활동 및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시상했다. 김응수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도로·교통 분야는 시민이 느끼는 주민밀착형 행정인 만큼 어느 분야 못지않게 중요하므로 주민편의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 드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모니터단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 포항시가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8-31 14:19:52 권택석 기자
기사사진
포항시, 민선8기 청년이 주도하는 ‘젊은 포항 만들기’ 박차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 포항시는 청년이 주도하는 '젊은 포항 만들기' 민선8기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30일 포항청춘센터에서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0월 개소 예정인 청년창업플랫폼 준공계획 및 2022 포항시 청년주간행사 관련 설문조사 결과 보고 ▲시장개척단 행사 및 청년월세지원사업 홍보 ▲2022 포항청년주간 및 청년페스티벌 운영에 관한 자유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먼저 10월 개소 예정인 청년창업플랫폼은 청년센터+창업센터 복합모델로 청년들을 위한 ONE-STOP 종합지원센터로 기존 포항청춘센터의 기능 및 장소를 이전해 운영한다. 청년들의 소통·네트워크 지원, 취·창업 지원, 문화활동을 통한 힐링 지원 등 코로나19 이후 여러가지 어려움에 당면한 청년들의 니즈를 파악해 청년 수요 맞춤형 청년종합지원센터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오는 9월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으로 진행되는 포항청년주간 행사를 앞두고 청년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사전 설문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포항청년주간에 반영한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행정주도 형식의 행사에서 대상자인 청년의 시각과 의견을 반영해 기획하는 청년주도 형식으로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청년주간행사에 진정성을 부여하고 소통행정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2022 포항청년주간 및 청년페스티벌 운영에 관해 토론하기 위해 포항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뿐만 아니라 포항 지역 4개 대학 학생 20여 명을 초대해 MZ세대의 다양성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이외에도 상품 홍보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자들에게 상품 판로 개척 기회 제공을 위해 9월 2일 오전 11시에 개최하는 시장개척단 행사와 8월 22일부터 정부지원사업으로 시행 중인 청년 월세지원사업을 홍보해 시에서 시행하는 행사 및 청년정책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홍보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민선8기 포항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넘쳐나는 스타트업 도시로 만들고, 청년창업플랫폼을 활성화해 청년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문화·복지 등의 수요도 파악해 맞춤형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청년정책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포항 지역 청년들이 열정을 불태워 마음껏 도전할 수 있고 청년이 주도하는 젊은 포항 만들기를 위해 청년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회의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포항청년 응원피켓을 들고 다 같이 힘차게 나아가기 위한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포항시는 매년 개최하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회의, 청년주간행사 외에도 올해 3월 청년 의견 청취를 위한 정책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9월 포항청년주간 기간 중 청년포럼을 개최하는 등 청년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당면한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청년의 입장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2022-08-31 14:18:19 권택석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7일간의 동행축제'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 추진

경상남도는 정부 주도 국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 '7일간의 동행축제'와 연계하여 9월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번째를 맞는 '7일간의 동행축제'는 국내외 유통사 및 전통시장 상점가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소상공인 제품 소비촉진 행사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에서 개최된다. 이에 따라 경남도 및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지역경제 및 소상공인의 활력 회복을 위해 경남사랑상품권 발행, 경남지역 민관협력 배달앱 리뷰 이벤트,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행사, e경남몰 할인행사, 우수 중소기업 제품 특별 판매전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지난 29일 경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데 이어 9월 2일 온라인 전용 상품권 '경남e지'를 20억 원(10% 적립) 규모로 발행한다. 또한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도내 민관협력 배달앱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주문 후 후기를 작성하면 500명을 추첨하여 최대 100만 원 상당의 '경남e지'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남지역 민관협력 배달앱 리뷰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남 민관협력 배달앱은 시군 민관협력형 배달앱에 경남사랑상품권을 탑재한 배달의 진주, 김해 먹깨비, 밀양 통영 위메프오와 9월에 출시될 창원 누비고가 있다. 아울러 e경남몰에서는 9월 12일까지 추석기획전 500여 개 상품에 대하여 매주 월요일 중복 사용이 가능한 20% 할인 쿠폰 3종(최대 4~6만원 할인)을 지원하고, 7일간의 동행축제 기간 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등 안마의자를 비롯하여 로봇청소기, 치킨세트상품권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총 66명을 추첨하여 지급한다. 한편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협업으로 9월 2~3일 창원컨벤션센터 옥외전시장에서 경상남도 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판매전에는 경남도 소재 지역특산품, 패션 악세사리, 생활용품 등 관련 소상공인,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여해 시중가 대비 최대 50%까지 특별할인가로 판매할 계획이며, 구매영수증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e경남몰 홍보 및 판매부스를 별도 운영하여 정기 구독상품 판매 및 행사장내 정기구독 신청자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 밖에도 온라인 쇼핑몰 '티몬' 내 경상남도 전용관 운영(20~40% 할인 쿠폰 지원)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최대 3만원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주는 행사도 추진한다.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 관계자는 "경남도와 함께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가 소상공인에게 작은 위로와 함께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31 14:17:4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산 무안군수, 남악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현장 방문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0일 민선8기 공약사항 주요사업 현장인 남악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산 군수는 9월 1일 전문랩을 개소하는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장을 주요 역점사업 현장점검의 첫 방문지로 선택했다. 메이커스페이스 조성사업은 시제품제작, 양산 등 전문 메이커 활동을 지원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고 혁신 인프라를 연결하는 시설 구축·운영사업이다. 무안군은 지난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전문랩 개소로 향후 5년간 12,000명의 전문가 양성, 150개사 창업, 16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김산 군수는 기본일정을 수행하면서 주요 공약·역점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임기 내 사업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현장점검에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개소로 우리 무안군은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한 스마트팜 산업 제조창업 생태계 구축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며"앞으로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지역내 청·장년,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민선8기 무안군은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무안읍 복합문화센터 건립, 남악·오룡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오룡 복합문화센터 건립, 남악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등 수십개의 굵직굵직한 현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8-31 14:17:3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31일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기공

3D 프린팅 전주기 양산공정개발·실증 및 융합기술 협업 기반(인프라)구축을 위한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가 첫 삽을 뜬다. 울산시는 31일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단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울산과학기술원, 3D프린팅 관련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5명, 울산과학기술원 정임두 교수·안지용 연구원, 쓰리디프라임 강윤아 대표, 금영이티에스 이상협 전무, 쓰리디팩토리 최홍관 대표), 안전시공 선언문 낭독, 시삽, 기반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는 총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산학융합캠퍼스에 부지 5,051㎡, 건축면적 1,614㎡(연면적 4,303㎡),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오는 2023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센터가 들어서는 울산테크노일반산단은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 3D프린팅 관련 대학 및 다수의 3D프린팅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집적되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특화지역이다. 울산시는 이 센터가 준공되면 기존 3D프린팅 제조공정센터 품질평가센터 지식산업센터 등과 연계하여 전주기(설계-제작-실증-양산) 협력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간 구성을 보면, 1층은 3D프린팅 부품 양산 실증을 위한 디지털 팩토리실과 성과확산실, 2층은 3D프린팅 부품 양산 공정 및 설계 개발을 위한 엔지니어실이 들어선다. 3층은 주력산업과 3D프린팅 산업 기업체들과의 협업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실, 4층은 센터 운영인력을 위한 행정인력과 특수 기술개발(엔지니어링)을 위한 사무실로 배치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3D프린팅 산업과 지역 주력산업의 협업 연결 역할을 통해 우리 시를 3디(D)프린팅 산업 중심 도시로 완성하여 국내 3D프린팅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8-31 14:17:1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