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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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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학생-교직원, 단체 헌혈로 지역 사랑 실천

국립창원대학교가 단체 헌혈을 통한 지역 헌혈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 안정에 팔을 걷어붙였다. 국립창원대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지난달 27~28일 도서관 및 공과대학 앞 등 캠퍼스 헌혈버스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단체 헌혈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 인구 감소와 중증 수혈 환자 증가 등에 따른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창원대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 헌혈 캠페인 등을 진행한 결과, 이틀간의 이번 헌혈에서는 모두 240명의 국립창원대 학생 및 교직원이 헌혈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 헌혈에 참가한 국립창원대 조연지 학생은 "헌혈은 한 개인이 할 가장 쉽고도 소중한 봉사활동이고 생각한다"며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더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바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의 헌혈을 주관하고 있는 국립창원대 학생과는 "총학생회와 동아리 등 학생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캠페인 방식의 지속 가능한 단체 헌혈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캠퍼스를 실천하고, 경남을 대표하는 지역 국립대학교의 공공성·책무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는 일회성 헌혈이 아니라 이번 달과 오는 5월, 9월, 11월에도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단체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건강 검사 진행 및 특별 기념품을 증정한다.

2024-04-02 16:05: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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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이클립스베리' 올해 ‘암말 삼관마 대회’ 첫 우승 차지

올해 최우수 3세 암말을 가리는 제5회 루나스테이크스 우승은 문세영 기수가 기승한 '이클립스베리'에 돌아갔다. 지난달 31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5경주로 펼쳐진 트리플티아라 시리즈의 첫 번째 경주 루나스테이크스에는 서울과 부산의 암말 16마리가 출전해 출발 게이트를 가득 메웠다. 지난해 2세 시절 쥬버나일 시리즈에 출전해 이미 눈도장을 찍은 마필도 있었으나, 폭풍 같은 성장기를 겪는 3세마들 사이에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 경주는 혼전이 예상됐다. 그러나 경주는 초반부터 단독 선행에 나선 이클립스베리의 싱거운 승리였다. 11번 게이트를 배정받은 이클립스베리는 안정적이고 빠른 출발로 무섭게 치고나가면서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초반 직선주에서 선두로 질주한 이클립스베리는 시종일관 경주를 이끌었다. 경주 종반까지 발걸음을 유지하며 단 한 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고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다. 2위를 차지한 글로벌태양과 7마신 차 낙승이었다. 경주 기록은 1분 40초3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1승을 추가한 이클립스베리는 통산 전적 8전 4승 2위 2회 복승률 75.0%를 기록하며 차세대 국산 암말 강자로 떠올랐다. 특히 서울 출전마인 이클립스베리의 이번 우승으로 서울 마필 중에서도 암말 삼관마가 배출될 가능성이 열리게 됐다. 이클립스베리를 맡고 있는 서홍수 조교사는 이번 경주 우승으로 두 번째의 대상경주 영예를 안았다. 서 조교사는 출전마의 특성을 잘 알고 좋은 결과를 내준 문세영 기수에게 공을 돌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는 MZ세대로 구성된 경마 서포터즈 '뛰뛰마마' 회원 십여 명이 시상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서포터즈 회원들은 직접 제작한 당근 모자 등 기념품을 전달하며 한국 경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보였다. 현장에서 2030 세대 팬들을 만난 우승 기수 문세영은 젊은 팬들이 보내주는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에 감사를 말했다. 따뜻한 봄기운으로 벚꽃이 만개한 서울과 부산의 렛츠런파크에는 축제 분위기를 고조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 가운데 가족 단위 관람객 등 3만 3000여 명이 경마공원을 찾아 열띤 응원을 보냈다.

2024-04-02 16:05: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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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고의 PGA무대 선사한다

5월 2일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TPC 크레이크 랜치에서 열리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 상금 950만 달러)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정규 시즌 대회이자 15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풀-필드 대회로 열린다.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이외에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과 2년의 투어 시드 그리고 당해 년도 시그니처 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CJ그룹은 지난해 9월 2024년부터 10년간 바이런 넬슨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 계약을 맺었다. 이에 '더 CJ컵'은 PGA투어에서도 유서깊은 대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히 2017년부터 쌓아온 '더 CJ컵'의 대회 유산과 PGA 투어 최초의 선수의 이름을 딴 대회인 바이런 넬슨의 전통이 융합되며, 선수와 팬 모두에게 최고의 골프 축제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 CJ컵'은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3년간 클럽 나인브릿지(제주)에서 개최됐고, 이후 3년간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미국 네바다주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서 열렸다. 올 해부터는 바이런 넬슨과 함께 새로운 대회로 변모한 만큼 '더 CJ컵'의 유산을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최대한 계승해 전통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더CJ컵 바이런 넬슨'은 1944년 시작된 댈러스 지역의 대표 대회로 1968년부터 PGA 투어 레전드 바이런 넬슨의 이름을 딴 대회로 진행되었다. 이 대회는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비영리 단체인 댈러스 세일즈맨십 클럽(Salesmanship Club of Dallas)이 주최하며, 이경훈, 강성훈, 배상문 등 한국 선수가 4번 우승을 하며 국내에 잘 알려진 대회이다. 특히 CJ소속 이경훈은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으로 우승하며 대회와 깊은 인연을 만들었고, 지난해에는 호주의 제이슨 데이가 PGA 투어에서 5년 만에 다시 우승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더 CJ컵 바이런 넬슨'은 그간의 'PGA 투어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던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PGA 투어 선수와 전세계 골프 팬들이 한식을 경험하고, 나아가 비비고가 전세계인에게 명실상부한 'K-푸드 대명사'로 자리매김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CJ그룹은 출전 선수들의 식사를 제공하는 '플레이어스 다이닝(Player's Dining)'에서 비비고 브랜드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제공해 K-푸드의 매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탄생한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기념해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메뉴 선정에는 한국 팬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CJ 그룹은 현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을 선보이고 맛볼 수 있는 '비비고 컨세션'도 운영한며 비비고 주력 제품인 만두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의 맛을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비비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한식으로 더 맛있는 일상'을 뜻하는 'Live Delicious'의 가치를 전달해 K-푸드 세계화에 한층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4-02 16:03: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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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성어기 불법조업 단속 강화

정부가 이달 불법 조업 단속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2일 봄철 성어기를 맞아 제주 해역을 중심으로 4월 한 달간 우리 수역 내 중국어선 불법어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과 합동단속도 실시한다. 2일부터 제주 해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는 이번 해수부-해경 합동 단속에서는 한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인근 공동순찰을 통해 중국어선의 불법 안강망 어구를 더욱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해경과의 유기적 협조 체제 강화를 통해 자원남획을 유발하는 그물코 크기 규정 위반 및 어획량 허위(축소)보고 행위 등 주요 위반사항을 단속할 예정이다. 집단 폭력저항 등 중대 위반 사안이 발생할 시에도 합동으로 대응한다. 해수부는 지난 3월 25~31일 서해 전역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어업에 대해 해양경찰청·해군과 합동 단속을 실시한 바 있다. 단속 기간 중 영해내 조업금지 위반 등으로 나포한 불법어업 중국어선 5척에 대하여 담보금을 부과했다. 중국어선 불법 안강망 어구(이른바 싹쓸이 어구) 20통도 발견해 철거했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오는 5월1일부터 정식으로 실시되는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설치·작동 의무화 이행을 통해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2 15:57:37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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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올해 국가통계 6종 개편 작업

국가 정책에 필요한 통계의 적시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총 6종의 통계가 올해 개선 작업을 거치게 됐다. 필수의료지역 현황과 사이버보안 인력수급 등이 대상이다. 통계청은 2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국가통계개발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6종의 통계가 사업대상으로 선정됐다. ▲사회 서비스산업 현황(보건복지부)을 비롯해 ▲사이버보안 인력수급 실태조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소정보산업 통계(행정안전부) ▲해양범죄통계(해양경찰청) ▲필수의료지역현황 통계(국립중앙의료원) ▲연안어업실태조사(한국수산자원공단) 등이다. 국가통계개발사업은 국가 주요정책에 필요한 고품질 통계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통계청이 예산, 통계 분야 전문기술 등을 지원해 신규 통계를 개발하거나 기존 통계 품질을 개선한다. 복지부의 '사회서비스산업현황'과 과기정통부의 '사이버보안인력수급실태조사'는 통계청 국정과제 지원사업인 '통계기반정책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통계이다. 해당 부처에서 개발·개선을 요청해 올해 사업대상 과제로 뽑혔다. 통계기반정책지원사업은 통계기반 정책관리를 확대하기 위해 국정과제 구현에 필요한 통계를 발굴한다. 해당 부처에 기존 통계는 정책활용안내서를, 개발·개선이 필요한 통계는 개발·개선 기획서를 제공하는 등 총 120개 국정과제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매년 60개씩 분석하고 있다. 통계기반정책지원사업을 통해 발굴된 통계가 개발·개선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부처가 국가통계개발사업으로 신청하면 해당 통계의 중요성, 시급성 등을 고려해 지원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고품질의 통계를 제때 제공해 정책부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고 있다"며 "정책에 필요한 고품질의 통계가 성공적으로 개발·개선될 수 있도록 통계청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국립중앙의료원 등 관련 부처 및 기관에서 80여 명이 참석했다.

2024-04-02 15:52:3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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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부진에···'원가 절감'으로 반등 나선다

전기차 수요 부진으로 배터리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주 고객사인 완성차 기업들은 비용 절감을 통해 전기차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배터리 업계 또한 자체적인 원가 절감 자구책을 마련해 수익성 악화에 맞서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계가 생산비용을 줄이는 등 원가 절감을 통해 생존 전략을 갖추는 데 사활이다. 배터리는 전기차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에너지솔루션은 파우치형 셀투팩(CTP) 기술을 통해 생산 비용을 낮추고 있다. 셀투팩은 셀, 모듈, 팩으로 구성되는 기존 배터리에서 모듈을 뺀 기술이다. 모듈이 빠지는 만큼 셀을 더 넣을 수 있어 에너지 밀도는 높아지고 무게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팩 강성을 높이고 열 전이 방지 기술을 적용해 안전성도 키워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SDI는 원재료 조달 비용을 낮추기 위해 매진 중이다. 삼성SDI는 지난 1월 캐나다 광산 기업인 '캐나다니켈'에 8.7%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지분은 1850만달러(한화 약 248억원)규모이다. 계약에 따라 삼성SDI는 캐나다니켈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니켈 광산을 개발하는 '크로퍼드 프로젝트'의 니켈 생산량 10%를 확보할 수 있다. 원재료 공급처를 다변화해 단가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한다는 전략이다. SK온은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배터리 생산장비 고도화를 꾀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장비 개조 없이 원가절감의 효과를 거둬 제조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SK온은 지난 2023년 12월 백호프오토메이션, 시스코, 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 등과 배터리 생산장비 제어 및 통신시스템 고도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아울러 업계는 배터리 제조라인의 자동화·스마트팩토리화를 통해 인건비를 낮춰 생산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 이는 유럽·북미 등 인건비가 높은 권역 내 가동하는 공장이 늘어나면서 제조 비용이 올라가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유럽에 선제 진출했던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과거부터 배터리 라인 자동화를 추진해 왔다. 사람 손을 타는 공정 수를 최소화하고 물류 라인을 정비해 생산성은 확대하고 인건비는 줄이기 위해서다. 유럽 공장 초기 가동 당시, 잦은 인력 이탈과 엔지니어의 공정 성숙도에 따라 수율이 올라오지 못한 점도 이에 영향을 미쳤다. 업계 관계자는 "기술력이 좋은 제품이라도 가격이 높으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어렵다"라며 "내연기관차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전기차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을 낮추는 것이 관건"이라 말했다.

2024-04-02 15:49:59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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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고부가가치 선박 LNG 운반선 4척 수주…1조2000억원 규모

한화오션이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하며 1조2000억원이 넘는 수주 성과를 올렸다. 한화오션은 최근 아시아지역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4척을 1조2391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로써 한화오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LNG 운반선 1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 암모니아 운반선 2척을 계약해 32억7000만달러(한화 약 4조 4226억원) 상당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한화오션은 구체적으로 이번 계약 발주처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카타르 2차 프로젝트로 추정된다. 앞서 한화오션은 지난 2004∼2007년 진행된 카타르 프로젝트에서도 전체 53척 중 절반에 가까운 26척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이 중에는 21만㎥급 큐플렉스(Q-Flex) 16척, 26만㎥급 큐맥스(Q-Max) 3척이 포함돼 한화오션은 모든 크기의 LNG 운반선을 건조한 기록을 세웠다. 한화오션은 연간 최대 22척까지 가능한 LNG 운반선 건조 능력을 내년에는 24척까지 끌어올린 방침이다. 영국 조선·해운 전문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전 세계에서 운항 중인 LNG 운반선 761척 중 179척을 건조해 이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4-04-02 15:47:5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