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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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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아산나눔재단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 연구기관 선정

AER 지식연구소 개소식에서 (왼쪽부터) 최병철 한국외국어대 경영학 교수, 장석환 이사장, 이우진 국민대 경영대학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기업가정신 지식연구센터는 아산나눔재단의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AER) 지식연구소'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국민대는 21일 서울 역삼동 창업가거리에 위치한 아산나눔재단 기업가정신 플랫폼 마루360에서 AER지식연구소 개소식을 열었다. 'AER지식연구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창조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 출범한 공익재단인 아산나눔재단이 출연한 연구기관으로 기업가정신 확산과 스타트업 전략 설계,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연구 등을 위해 설립됐다. 국민대 기업가정신 지식연구센터가 이번 선정으로 연구소 운영을 맡게 됐다. 연구소장은 국민대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 부원장이자 이우진 국민대 경영대학 교수와 최병철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 교수(전략경영 전공)가 공동으로 맡는다. AER 지식연구소의 소장을 맡게 된 이우진 국민대 교수는 "실질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한 창업분야에서는 질적연구와 케이스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를 통해 창업에 관심있는 많은 학생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를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ER지식연구소는 앞으로 아산 기업가정신 리뷰의 집필과 발간을 주관한다. 이는 아산나눔재단이 2015년부터 발행하는 교육용 사례집으로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실제 고민을 담았다. 사례집에 담긴 스타트업의 성장과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해 창업가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2 10:28:1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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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에 허난성 동굴 커뮤니티 '꿈의 집'

제3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작 '꿈의 집'./ 서울시 서울시는 제3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작으로 중국 허난성 덩펑의 마을공동체 공간 '꿈의 집'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는 사람과 사회, 사람과 환경의 조화로운 관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국제디자인상이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주관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꿈의 집'은 지역 주민들이 마을에 방치된 동굴을 활용해 만든 커뮤니티 공간이다. 내부는 객실, 편의시설, 공용 주방·식당,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이 사용하던 가정 폐기물로 건물 외벽을 만들어 공간에 거주민의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3회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대상작 '꿈의 집'./ 서울시 레이첼 트로이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심사위원은 "숙련되지 않은 주민들이 진정한 협력과 커뮤니티를 통해 모델을 만들고 발전시켰다"며 "그 결과물은 미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올해 신설된 특별상인 안전·안심상은 '코액터스, SK텔레콤'팀이 디자인한 '고요한 택시'가 받았다. 고요한 택시에는 청각 장애를 가진 기사와 승객의 소통을 돕고, 안전한 운전을 보장하는 모바일 기술이 탑재됐다. 대상과 특별상을 포함한 11개 수상작은 내달 2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1층 D-숲에서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휴먼시티디자인어워드 홈페이지에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22 10:22:3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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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뷰티디자인학과, 2022 민간기능경기대회 지원사업 선정

'실감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VX, Virtual eXperience)'이 구축된 서울사이버대 아트 테크 스튜디오(ART TECH STUDIO)전경/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 뷰티디자인학과에서 개최했던 뷰티크리에이터 공모전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로부터 공식지원을 받게 됐다. 22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뷰티디자인학과가 최근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가 추진하는 2022년도 민간기능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민간기능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후원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회명칭을 '2022년 SCU 뷰티 온라인 기능 경기대회'로 변경하고, 11월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종목은 헤어, 메이크업, 피부, 네일아트의 4개 핵심 기능직종이다. 심사를 통해 우수 기관 및 단체로 선정되면 해당 대회에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회장상 특전이 주어진다. 차명희 뷰티디자인학과 학과장(디자인대학 학장)은 "사이버교육을 이끌어나가는 서울사이버대에서 개최되는 온라인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K-뷰티를 이끌어 나가는 핵심 기술을 갖춘 뷰티기능인을 양성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2 10:15: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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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코로나19 자가키트·유치원 교육회복 예산 506억원 추경 편성

지난 14일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뉴시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오미크론 변이의 거센 확산세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506억3000만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예산은 올해 추경으로 최근 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상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학교 방역 긴급 지원 ▲유아의 교육결손 해소 및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유치원 교육여건 개선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 운영의 안정적 지원 등에 중점을 뒀다. 특히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구입 등 긴급 방역 지원 ▲유치원 학급운영비 증액 및 수업지원 강사 배치 ▲코로나 대응을 위한 마을결합형 교육회복 프로그램 및 원격수업·긴급 돌봄 지원 등이 추경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우선 교육청은 다음달 이후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 구입 등 학교 방역 지원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400억원을 추가 편성했다. 앞서 시교육청은 2022년 본예산에 594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서울 전체 학교에 방역 인력, 방역 물품비 및 소독비, 보건 지원 강사 등을 지원했다. 또한, 3월 새 학기부터 학교 현장에 신속항원검사도구를 활용한 선제검사가 도입됨에 따라 예비비 등 긴급 재원 192억원을 투입해 신속항원검사도구 913만 개를 구매해 학생 및 교직원에게 배부했다. 이에 따라 주당 학생은 2개, 교직원은 1개의 키드를 받고 있다. 이대우 예산담당관 예산총괄팀 과장은 "이번 추경은 오미크론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4월 이후의 신속항원검사도구 구입 및 학교 방역에 대한 지원 확대 등을 위해 증액 편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치원 교사와 원아 확진에 따른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한 예산도 81억원가량 증액 편성했다. 공립유치원의 방역 및 수업 지원 강사 배치를 위해 40억8000만원, 사립유치원의 학급 운영비 지원에 40억5000만원이 쓰일 예정이다. 교육청은 앞서 서울시가 삭감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운영금 25억원도 이번 추경안에 포함시켰다. 지난해 서울시는 2022년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예산을 전년도인 125억원에 비해 60억원 줄인 바 있다. 이에 따라 신학기 학교로 지원되는 마을결합형 교육회복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갑자기 축소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교육청은 서울시가 감액한 25개 자치구당 1억원씩 서울시 분담액 총 25억원을 이번에 증액 편성했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서울 25개 자치구가 모두 참여하는 교육청의 대표적인 교육협력 사업으로, 교육청·서울시·자치구가 예산을 매칭해 지원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추경안은 모든 가용 예산을 오롯이 오미크론 대확산에 더욱 탄탄히 대응하고 이로 인한 교육결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며 긴급하게 편성했다"며 "방역과 교육활동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2 10:11: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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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도입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이 데이터기반 행정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상권 빅데이터 분석솔루션을 전격 도입한다. 군은 구례군 관내에서 상권에서 발생하는 카드매출 데이터를 활용한 KB국민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DATAROOT'를 도입하고 각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란 대량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사용자 중심에서 시각화하고 분석해주는 운영시스템으로 도입할 솔루션은 지역상권 데이터로 KB국민카드 매출, 국세청 데이터를 활용한다. 정부는 행정전반에 과학적 증거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코자 2020년 12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면서 국민안전·편의·복지를 위한 시설구축 사업에 예산을 신청할 때 데이터 분석결과를 근거자료로 요구하는 등 데이터분석은 필수가 되었다. 이에 군은 분석 솔루션을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실시 후, 4월부터는 각 부서 실무자와 적용가능 분야를 논의한 후 업무 담당자들이 직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도입은 군정발전에 큰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데이터기반행정을 통해 시대변화에 대응하여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지역상권 빅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해 수해에 따른 상권피해, 재난지원금 효과, COVID-19가 미치는 상권영향 등을 분석해 2021년 자치단체 빅데이터 분석사례집(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수록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정착을 위해 꾸준히 힘쓸 예정이다.

2022-03-22 10:07:12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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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위생방역점검으로 상춘객 안전 지키는 구례 만들어 나가

전남 구례군이 봄을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 안전을 위해 방역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김순호 군수는 21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구례군을 방문하는 상춘객들의 안전을 위한 위생·방역점검 실시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상춘객 맞이를 위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위생·방역의 빈틈없는 점검을 지시하고, 이어서 각종 협약체결에 따른 후속조치 추진, 실내수영장 재개장에 따른 의견수렴, 코로나19 거리두기 변경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마을 공사 시 사전알림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3월 21일부터 2주간 사적모임 인원이 6명에서 8명으로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됨에 따라 평소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전에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방역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산수유꽃이 만개하고 홍매화, 벚꽃 등이 피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본격적으로 상춘객이 구례군을 방문함에 따라 식당·카페 등 각종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위생 및 방역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뿐만아니라 위생점검에 대해서도 각 영업주 스스로가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소통하여 민관이 함께 안전한 구례 만들기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순호 군수는"구례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관광을 마치고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위생 및 방역점검에 만전을 기하라"며 "코로나19 감염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방역수칙 준수로 감염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2022-03-22 10:05:51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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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첫 간담회 개최

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군정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격려하며 여성정책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이란 여성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정책을 성인지적 으로 개선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누리는 안전한 사회, 남녀 모두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양성 평등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년 연말기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황으로는 전국 95개 지역, 전남 9개 지역이다. 구례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전준비를 위해 2020년 4월에 '구례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고, 2021년 9월에 '구례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하여 발대식을 가졌다. 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개선의견을 제시하고 새로운 시책과 정책방향을 제안하며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지원 등 지역 사회 변화를 주도해 여성친화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군민참여단은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여성들에게 불편하고 불합리한 사항 모니터링을 통한 개선 의견 제시, 매분기 1회 정기 간담회 실시 등 군민 참여단 역량강화 및 활성화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마을 여성 모임 활성화와 커뮤니티 활동 공간 확대 등을 통해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의 안전과 자녀 양육이 보장되고 일·가정의 양립이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양성평등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2 09:58:48 심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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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증장애인 수도요금 감면 신청하세요"

서울시청./ 손진영 기자 서울시는 관내 중증장애인 약 10만 세대의 수도 요금을 깎아주기로 결정하고, 동 주민센터에서 감면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중증장애인 세대(종전 1~3급,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다. 시는 이번 감면 시행으로 시내 10만여 가구가 월 8800원 정도의 상·하수도 사용료 감면 혜택을 받게 돼 세대당 한 달 평균 수도요금이 약 38%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5월 납기분부터 수도 요금을 감면해주므로 대상자는 다음달 15일 전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고 시는 당부했다. 신청 시 신분증과 장애인 복지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서 양식에는 기존 수도요금 고지서의 고객번호와 중증장애인 세대의 세대주 성명,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야 하므로 이를 미리 파악하고 가면 빠른 신청이 가능하다고 시는 덧붙였다. 세부 안내사항과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복지포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구종원 서울특별시 복지기획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증장애인 세대의 수도요금을 감면해 경제적 부담을 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게 보다 더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2-03-22 09:54:5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