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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상공인 지원 팔 걷었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광주전남북제주지회 등 4개 전문가단체 및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협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는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문제해결 창구로서 소상공인 지원정책 안내 및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 설치·운영되고 있다. 업무협약에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운영에 단체 소속 전문가들이 분야별 컨설턴트에 적극 참여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동안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수준으로 운영됐지만,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과 정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협약을 통해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는 전문가 단체와 협업해 소상공인에게 세무, 경영, 노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컨설팅 창업, 위기업소 등에 대해 경영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신청은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방문, 전화상담, 이메일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소상공인 주치의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세무·회계, 마케팅 등 경영 전반을 지원하고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컨설팅을 진행할 것이다"며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고통이 내 가족, 내 이웃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깊은 애정을 갖고 힘과 지혜를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1 14:13:26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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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휴양도시’ 재도약 박차

여수시가 새로운 관광콘텐츠 개발과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휴양도시'로의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여수를 찾은 관광객 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19년 1,300만 명에서 2020년에는 870만 명으로 35%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다시 12% 상승해 977만 명이 방문했고, 올해는 일상회복과 함께 국내여행 수요가 늘면서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섬과 바다를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경쟁력을 높이고, 스마트 관광도시 기반을 조성해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총 사업비 88억 원이 투입되는 '화정면 개도 테마관광자원 개발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지난해 완료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개도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특색 있는 테마 관광지로 개발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여수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여수~고흥 연륙 연도교와 연계해 적금도, 조발도, 둔병도를 각 섬의 특색을 살린 테마별 관광자원으로 개발한다. 작년 12월 조발 해오름언덕에 조성된 힐링센터 '더섬'의 활성화를 비롯해 다소 부족했던 섬 관광 콘텐츠와 편의시설도 꾸준히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0억 원이 투입되는 '글로벌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도 올해 8월 완료된다. 스마트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개인별 맞춤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정책을 개발하는데 활용하게 된다. 역사관광 콘텐츠도 한층 다양해진다. 지난해 시작한 '여순사건 다크투어리즘' 시티투어에 이어 올해는 '조명 연합수군 테마 역사공원'이 완공된다. 임진왜란 당시 조명연합수군의 주둔지였던 묘도동 도독마을 일대에 총 사업이 108억 원을 투입해 조명연합광장, 체험마당, 기념원, 데크 산책로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이 조성된다. 국내 뿐 아니라 중국 관광객을 위한 테마 여행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여수시는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관광종합대책반' 운영에 들어갔다. 시민불편 대책반, 교통 대책반, 식품위생 대책반, 공중화장실 대책반 등 15개 반으로 구성해 11개 부서 공무원 20명과 기간제 근로자 60명이 투입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관광지 방역상황 관리와 관리요원 배치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봄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우리 여수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정직과 친절의 서비스 제공으로 새로움이 있는 도시, 안전하고 편안한 쉼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휴양도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2022-03-21 14:12:45 김용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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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송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문화재로

전라남도는 순천 송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담양 몽한각 소장 숭례문과 후적벽부 목판 등 6건을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순천 송광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유형문화재 제349호)은 조성 발원문이 확인돼 조성 연대(1640년,인조 18년), 조성 동기, 참여 인물, 조각승 등이 정확히 밝혀져 불교 조각사 연구의 중요 자료로 평가받는다. 17세기 중반 불상과 양식이 유사하고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담양 몽한각 소장 숭례문과 후적벽부 목판은 양녕대군의 친필로 전해진다. 후손들이 서울 지덕사 소장본을 모본으로 해 1887년(고종 24년) 9월 몽한각에서 다시 판각한 인출본 목판으로 서예사 연구의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탁월하다. 국보인 서울 숭례문의 현판보다 자형과 필획의 균형감이 높다. 초서의 정형성을 탈피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기운이 약동하는 서격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이번에 함께 지정된 곡성 관음사 동종과 광명대는 2013년 관음사 경내 발굴조사에서 확인됐다. 12~13세기 원통전에서 사용한 불구(佛具)로 추정된다. 고려시대 양식의 특징이 잘 나타나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할 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곡성 명산정사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는 1532년(중종 27년) 경상도 팔공산 은해사에서 왕실본을 저본(문서의 초벌 원고)으로 삼아 복각 간행한 판본이다. 조선 전기 불교의례(수륙재)의 일면을 살필 수 있다. 또한 판각 시기(가정 11년), 화주, 각수 등이 정확히 확인되고 있어 임진왜란 이전 간행한 불서 판본 연구의 참고가 되는 귀중본으로 지정 가치가 높다. 해남 태영사 석조석가삼존불좌상은 총 3구로 조성 발원문이 확인돼 조성 연대(1724년,경종 4년), 조성 장소, 참여 인물, 조각승 등이 정확히 밝혀졌다. 조선 후기 석조불상으로는 희귀해 불교 조각사 연구의 중요 자료로 평가받는다. 광양 최산두 종가 고문서는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인 신재 최산두와 그의 손자 최종원과 처, 증손 최득린, 현손 최호립 등 4대에 걸친 것으로, 관직 임명 제도사 이해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일부 자료는 조선왕조실록 기사에서도 확인돼 지정 가치가 높다. 전남도 관계자는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신규 자원 발굴과 지정 확대,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지정 등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또 보성 문재도 관련 고문서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앞으로 예고기간인 30일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할 예정이다.

2022-03-21 14:11: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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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대졸 신입사원 채용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부터 자사 인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서류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할 신입사원은 400여 명 규모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연초 선발을 완료한 수시 채용 인원 400여 명을 포함, 올 상반기에만 800여 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는 조선업 불황이 시작된 2014년 이후 최대 규모다. 조선해양·건설기계·에너지 사업 부문에서 선발하며, 모집 분야는 설계, 연구, 생산관리, 영업, 재경, ICT(정보통신기술) 등이다. 이번 채용은 글로벌 조선업황 개선에 따른 수주 물량 증가와 더불어 조선업 패러다임 전환의 중심에 있는 친환경·스마트 선박 분야의 연구 개발 및 엔지니어링 관련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현대중공업그룹은 그간 조선업 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2016년부터 매년 신입사원을 모집, 지난해까지 총 3000여 명을 채용하며 조선산업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정량적 요소 등 획일적인 기준만으로 평가하기보다는, 자기소개서 등을 중심으로 다면적으로 평가해 회사에 맞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도전 정신과 적극적인 의지를 함양한 인재라면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부터 4월 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에너지 부문 3개사(현대오일뱅크·현대케미칼·현대코스모)는 먼저 서류 접수를 시작해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신입사원은 4~5월 중 서류전형, 실무 및 임원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다. 신입사원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중공업그룹 인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3-21 14:10: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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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노충식 경남TP 원장 초청 특강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기술경영학과(MOT)는 지난 18일 오후 7시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 303호에서 노충식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초청특강을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 및 비대면(온라인)으로 함께 진행했다. 특강에는 경상국립대 권순기 총장, 전정환 학과장과 기술경영학과 참여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AHN Structure, 기술경영학과 재학생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노충식 원장은 '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경남테크노파크의 현황과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산업과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과 기술혁신 등에 대해 발표했다.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와 경남테크노파크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경남지역의 지역주도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 사업화 지원은 물론, 인력양성·사업기획 등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특강도 이 같은 협력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전정환 학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남테크노파크와 경상국립대 간 협력을 다지며, 나아가 경남테크노파크가 경남의 혁신을 주도하는 싱크탱크로 성장하는 데 기술경영학과가 지원·협력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STAR-G 교육시스템 구축했고, 최고 수준의 전임교원과 실무경력 20~30년의 겸임교수를 초빙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경남의 혁신성장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2-03-21 14:10: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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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50만원 지급

목포시가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21일 제2회 추경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해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지급대상은 2022년 2월 28일 이전 사업자 등록을 한 목포시 소재 업체로서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이며, 상시근로자가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2021년 매출액 10억원 이하 사업체다.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경우에는 대표자 중 1인에게만 지급한다 ▲무등록 사업자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이 없는 조합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유흥·단란주점, 클럽·나이트, 감성주점, 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등 행정명령(집합금지ㆍ영업제한) 업종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 게시된 '목포시 소상공인 일상회복 지원금 지급 시행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 첫 주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실시하며, 지급은 접수 1주일 이내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일상회복 지원금이 오랫동안 고통을 겪어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신속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1 14:09: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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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관위, 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작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군수 및 지역구군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일 현재 만18세 이상(2004년 6월 2일 출생자 포함)인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에 입후보 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관할 선관위에 해당 선거 기탁금의 20%에 해당하는 금액(군수선거 200만 원, 군의원선거 40만 원)을 납부하고 ▲주민등록표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등록신청 개시일에는 공직선거관리규칙에 따라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경우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비후보자 등록을 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간판·현판·현수막 게시)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송·수화자 간 직접 통화 방식의 전화 ▲자동 동보통신을 이용한 선거운동용 문자메시지 전송 ▲전송대행업체에 위탁해 선거운동용 전자우편 전송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 등 법에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군수선거의 예비후보자의 경우 선거 공약 등을 게재한 예비후보자공약집을 발간해 통상적인 방법(방문판매 제외)으로 판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방자치단체장선거와 지역구지방의회의원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후원회를 둬 선거비용제한액의 50%(후원회지정권자가 동일한 예비후보자 및 후보자후원회는 합해 선거비용제한액의 50%)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가 제출한 전과 및 학력에 관한 서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3-21 14:08: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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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개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21일(월) 영양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금년도에 처음 시작하게 된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교육과정'은 3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월·수 총 10차시 30시간 진행될 예정이며, 현직 대학교수를 비롯하여 평생교육사, 아나운서 등 전문 강사진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 △대화기법 및 소통실습 △평생학습도시 비교 견학(포항)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교육은 평생교육을 주도하는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여 지역의 평생학습 마인드를 제고하고 촘촘한 학습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 교육의 수료생은 영양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다. 김용재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행복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평생교육예비지도자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교육기간동안 평생교육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효선 행정복지국장은"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양성교육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석한 모든 예비지도자들이 마을평생교육지도자로 거듭나 변화를 시작하고 행복한 영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3-21 14:07:43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