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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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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2024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육성

IBK기업은행은 2024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해 1월부터 5개월 간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95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약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74개 기업(마포 20개, 구로 20개, 부산 16개, 대전 20개, UNIST캠프 4개)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 기업은 업종별로 정보·통신 27개, 지식서비스 15개, 건강·진단 12개 순으로 많았다. 업력별로는 설립 3년 미만 36개, 3년 이상 5년 미만 26개로 창업 초기단계 스타트업의 비중이 높았다. 'IBK창공'은 선발기업에게 투·융자 금융지원, VC를 통한 투자 연계, 글로벌 IR,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업 및 판로개척 지원, 산·학·연 기술매칭 프로그램, 창공 육성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입소식에는 'IBK창공' 선발기업 대표자 및 임직원, 기업은행 관계자, 액셀러레이터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IBK창공' 및 주요 프로그램 소개, 팀빌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인태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IBK창공' 지원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IBK창공 입소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전환점을 맞이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1-12 12:40:38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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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실시간 비대면 기업 외환거래 '우리WON FX' 출시

우리은행은 홈트레이딩 시스템 방식의 기업 외환전자거래 플랫폼인 '우리WON FX'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WON FX'는 우리은행 기업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외환거래와 환리스크를 관리하는 비대면 금융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주문 접수, 체결 등 전 과정을 비대면 플랫폼에서 실시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현, FX거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우리WON FX'는 24개 통화를 외환중개기관과 연계,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간 환율정보를 제공해 사용자가 거래 시점의 시장환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사용자는 최적의 환율로 ▲시장가 주문 ▲지정가 주문 ▲시간지정가 주문 ▲MAR(Market Average Rate) 등 FX거래를 할 수 있다. 특히, '시간지정가 주문'은 우리은행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사용자가 거래를 원하는 시간에 통화 분할매매를 할 수 있도록 구현, 시장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우리은행은 '우리WON FX' 사용자에게 우리은행 전문가가 작성한 ▲글로벌 외환시장 동향 ▲각종 환율 차트 등 환리스크 관리에 유용한 자료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비대면 외환전자거래 플랫폼은 사용자에게 언제 어디서든 최적의 환율로 보다 편리하게 환거래를 할 수 있도록 엄선된 서비스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여 외환시장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1-12 12:40:3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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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전통시장, 특화된 경쟁력 갖춘 상권 되도록 노력해야"

안양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주관 '2024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선정 및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등 약 29억원의 국·도비 확보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12일 시에 따르면, 중기부 공모에서 안양의 중앙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사업, 평촌1번가는'첫걸음 기반조성'사업 등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또 관내의 남부시장·안양가구상점가·아크로상가·귀인동먹거리촌은 '시장경영패키지 지원'대상지로 선정됐다.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살려 집중 육성하는 것으로, 최대 10억원(국비·시비 각각 50%)을 지원한다.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별해 특성화 사업의 사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위생환경 개선, 상인조직 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하며, 최대 3억원(국비·시비 각각 50%)을 지원한다. 특히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평가를 받을 경우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연결이 가능해 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다.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상권에서는 각각 4,500만원(국비 80%·시비 10%·자부담 10%)씩을 지원받아 상권 실정에 맞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시장들은 각종 체험교실이나 문화공연·벼룩시장 등 축제, 지도나 상표화(브랜딩) 개발 등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아울러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활용해 평촌1번가 미디어아트 설치(6억원), 중앙시장 경관조명 사업(10억원), 호계시장 비가림막 설치(5억원) 등 상권을 찾는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세수 감소 등으로 재정 여건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적극적 노력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를 활용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특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상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2 12:19:0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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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구 국민의힘 서대문갑 예비후보 "잃어버린 12년 되찾아오겠다"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서대문구갑에 출사표를 던진 강철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잃어버린 서대문 12년을 되찾아오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서대문 동료시민들을 위해 약자와의 동행, 봉사, 변화하는 미래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서대문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가장 밑바닥에서 서대문을 바라볼 수 있고, 함께 동행할 수 있는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며 "저의 법률사무소를 찾아왔던 수천명의 시민분들을 넘어 직접 발로 찾아가 서대문구갑 시민 모두를 변론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외로움 속에 있는 시민, 어려움 속에 있는 시민, 변화가 간절한 시민을 위해 당신을 위한, 당신이 원하고 바꾸고자 하는 정치를 통해 서대문구의 각종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막말 정치와 책임지지 않는 정치, 미래 세대를 생각하지 않는 정치를 벗어나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불의한 기득권을 해체하고 공정과 상식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지금의 시대정신은 누가 뭐래도 거대 야당의 폭주를 막고 참된 의회 민주주의를 세우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대문구에는 먹고사는 문제, 교육, 주거, 교통 문제 등이 가로막고 있지만 힘 있는 여당 국회의원이 돼 하나하나 바꿔가겠다"며 "변화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강철구 예비후보는 강철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고문변호사, 서대문구의회 자문변호사,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고문변호사, 서대문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회장,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본부 서울정무특보 등을 거쳤으며 현재 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역임한 김덕룡 김영삼 민주센터 이사장과 4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이규택 노인복지청 추진위원장이 영상 축사를 전달했다.

2024-01-12 11:49:56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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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 금융 회장, 용퇴의사 표명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12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역동적인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할 때라 생각한다"며 용퇴의사를 밝혔다. 김태오 회장은 지난 2018년 5월 경영 위기를 겪던 DGB금융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 회장은 경영 혁신 활동에 집중해 위기를 조기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의 임기 동안 DGB금융그룹은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비은행 계열사 성장기반 확보를 통해 DGB대구은행에 편중된 수익구조를 개선했다. 김 회장의 임기 동안 DGB금융그룹은 총자산 100조원, 당기순이익 4500억원 규모의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했다. 한편 회추위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 차기 회장 선임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2월 말 최종후보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최용호 회추위 위원장은 "김 회장이 그룹의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에 심혈을 기울여 온 만큼 회추위도 김 회장의 퇴임 의사를 존중한다"며 "회추위는 독립적인 위치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차기 회장을 선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12 11:41:54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