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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1분기 ‘소비자 보호의 날’ 행사 실시!

KB증권은 2024년도 1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이해 임직원의 '소비자보호실천 결의문' 서명과 금융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퀴즈이벤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해당 기간 동안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콘텐츠, 교육 및 행사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소비자보호 마인드를 함양하고, 소비자들에게 피해예방 및 투자정보 제공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우선 소비자보호 핵심가치 5개 항목에 대해 실천을 다짐하는 내용으로 서약했다. 구체적으로는 고객들에 대한 정보 제공의 태도, 개인정보의 소중함, 법규와 고객의 반응에 대한 마음가짐, 그리고 금융인으로서 자아 발전 등에 대한 KB증권 임직원의 태도 등을 다짐하고 결의하고 소비자보호에 대한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금융소비자의 권리 및 민원절차 안내'에 관한 동영상을 기반으로 퀴즈 출제해 맞히는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라떼 2잔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했다. 이번 퀴즈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금융교육 동영상을 한 차례 더 접하고 고객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법적인 권리를 알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마블TV(M-able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성현 KB증권 사장은 "새해를 맞아 소비자 보호의 중요성과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방향으로 행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교육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금융소비자의 권리 증진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03 11:24:2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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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갑진년 '시무 행사' 개최

신영증권은 지난 2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무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2024년 청룡해의 키워드를 '수다스러운 신영증권'으로 정했다. 이는 용 네 마리가 모인 모습을 형용한 절(수다스러울 절)에서 착안했으며, 고객은 물론 임직원간 소통을 증대해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한 해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시무 행사는 아침 출근길 경영진과 악수 인사를 시작으로 떡국 점심 식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및 신년음악회 등 다채로운 기획으로 진행됐다. CEO간담회는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황성엽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회사의 비전, 혁신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특히 황 대표이사는 어려운 질문에도 솔직하고 유쾌한 답변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황 대표이사는 시장 창조 혁신과 복리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신년음악회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거장 첼리스트 양성원과 신예 피아니스트 유성호가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이날 두 연주자는 첼로와 피아노가 끝없이 대화하듯 연주되는 것이 특징인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와 말이 없는 언어로써의 음악을 보여 주는 멘델스존의 '무언가'를 선보이며, '소통'이라는 주제를 더욱 깊이 있게 풀어냈다. 한편, 다양한 소통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자선행사 또한 함께 진행됐다. 신영증권 임직원들은 다양한 신년 굿즈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했으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03 11:23:5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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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 혁신성장 3개 정책과제 추진계획 발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도시의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단단한 토대 마련'을 주제로 2024년도 도시정책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올해 ▲미래 50년 발전을 이끌 유연한 도시공간 창출 ▲일상이 지속되고 시민이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 ▲함께 소통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체감형 도시 행정 구현의 3개 정책과제 추진에 역량을 집중한다. ◇미래 50년 발전을 이끌 유연한 도시공간 창출 시는 도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 창원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한다. 지난해 시는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40 창원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는 상위계획인 '2040 창원도시기본계획'에 부합하도록 도시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불합리한 도시계획시설과 용도지역·지구 등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한다. 올해 6월까지 공공시설인 도로, 주차장 등 도시계획시설의 1차 재정비(안)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완료하고, 이후 용도지역·지구, 공원 등이 포함된 2차 재정비(안)을 수립하여 2025년까지 재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재정비로 도시공간 구조를 재편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잠재적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개발 전략도 지속하여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하여 계획관리지역 내 '산업형 성장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는 녹지지역·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에 대하여 주거형, 근린형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역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성장관리계획 수립으로 난개발 예상 지역의 개발행위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고, 계획적인 개발유도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방침이다. 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하여 개발제한구역(GB·그린벨트)의 단계적 해제에도 박차를 가한다. 특히 시는 혁신성장을 위한 주력 산업 부지의 개발제한구역을 우선 해제하여 국가 전략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도지사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확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창원권 개발제한구역이 전면해제될 수 있도록 입법화 건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일상이 지속되고 시민이 안전한 정주 환경 조성 시는 기존의 도시경관 정책 및 관리의 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별 고유한 특성과 다양성을 반영하여 경관계획을 재정비한다. 특히 올해는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이미 수립된 경관계획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체계적 경관 사업의 제시 △경관위원회 운영, 경관 조례 개정 등 경관실행력 강화 △정책토론 및 제안 등 시민 소통을 통한 미래상 설정 △경관기록화 사업을 통한 도시의 변천사 기록 및 미래의 지속 가능한 정책 발굴 등 경관에 대한 시민 체감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경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환경(셉테드:CPTED) 기법을 도입한 안심 골목길을 조성한다. 주요 내용은 △옹벽·담장 등 디자인 개선, 경관조형물 설치 △관찰 카메라(CCTV)·바닥 조명 설치로 감시체계 강화 및 안전메시지 전달 △보안등 설치, 경관조명을 활용한 조도 개선 등이다. 범죄 취약환경을 순차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함께 소통하고 모두가 공감하는 체감형 도시 행정 구현 시는 지역 간 주거환경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하여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재정비한다. 재정비의 주요 내용은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대한 검토 △기존 계획에서 제외된 읍·면 지역 정비방안 △주거생활권 정비사업 활성화 행정지원 방안 △가로주택정비사업 정책 방향 검토 △재건축 단계별 총량제 도입 검토 △정비구역 해제 지역에 대한 사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방향 등이다. 특히 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재정비에 의창구 동읍 및 마산회원구 내서지역을 포함한 읍·면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 방안을 담아, 읍·면 지역 기반시설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2개 단지에 17억 원을 지원하여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동주택 내 노후 공용시설 보수(최대 4,000만 원) 및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 사업(최대 500만 원) 등에 단지별 가구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공동주택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친다. 특히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연 1회 최대 150만 원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연 1회 최대 100만 원 지원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연 1회 최대 100만 원 지원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보증금 전액(2,000만 원 한도 내) 무이자 지원 △비정상 거처 거주자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전세 사기 피해자에 대한 임대료 최대 월 8만 원 및 대출이자 월 34만 원 지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완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안제문 도시정책국장은 "2024년 도시정책의 추진 목표를 '도시의 혁신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단단한 토대 마련'으로 잡고, 우리 시의 미래 50년 성장을 위한 도시발전의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며 "올해 말 한해를 뒤돌아볼 때 시민의 삶이 더욱 안전해지고, 윤택해진 한 해라고 말할 수 있도록 도시정책국 전 직원의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11:21: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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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설채소 및 과수특작 지원신청 접수

진주시는 시설채소 및 과수특작 경쟁력 강화와 지역 실정에 맞는 영농기술 발굴·보급을 위해 시설채소 및 과수특작 현대화에 166억 원을 투입, 총 39개 사업을 시행한다. 주요 시설채소 지원사업으로는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효율화 지원 ▲신재생에너지시설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스마트팜 시설보급 지원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지원 ▲시설하우스 난방기 설치 지원 등이 있으며, 과수특작 지원사업으로는 ▲고품질 과실 생산단지 조성 ▲과수특작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 ▲과수 수정용 꽃가루 지원 ▲기후온난화 대응작물 생산 지원 ▲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등이 있다. 분야별로는 에너지 절감에 15억 4100만 원, 시설하우스 현대화 및 스마트팜 보급에 7억 1800만 원, 시설하우스 경영 및 환경개선에 7억 5100만 원, 시설하우스 품질개선에 2억 5100만 원, 고품질 과실 안정 생산 기반 조성에 16억 8800만 원, 과실 친환경 품질 향상 지원에 9억 2400만 원, 고품질 과수 생산 생력기계 지원에 7억 2500만 원, 기후변화 대응작물 생산 지원에 20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에 98억 원을 지원한다. 진주시는 2024년도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 신재생에너지시설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고추비가림 재배시설 지원, 딸기 무병 우량모주 지원, 경남도 국내육성품종 보급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는 지난해 8월과 11월에 완료했으며, 나머지 지원 사업들에 대한 신청은 이달 12일까지 접수한다. 사업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영농하는 시설채소 및 과수농가이며,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각 사업지침의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진주시는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보험료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험 가입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이라면 품목별 보험 가입 기간에 가까운 농협에 방문하여 문의 및 가입하면 된다. 1월 중에는 사과, 배, 단감, 떫은감이 가입 대상 품목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예농가의 소득창출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11:21:0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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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4Q 건설기계 실적 부진...목표가 하향↓ -KB증권

KB증권은 3일 HD현대인프라코어에 대해 건설기계 부문의 경우 중국, 한국 및 기타 신흥국 등의 전반적인 시황둔화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6.5% 급감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하향은 시황 둔화를 반영한 수익추정치 하향조정, 12개월 주가선행비율(12M Fwd) 기간변화, 무위험수익률의 대용치로 사용하고 있는 통안채 1년물 금리 변화, 하우스 차원의 시장위험 프리미엄 변경 등을 반영한 결과"라며 "다만 최근 주가하락으로 금일 종가대비 상승여력이 24.4%에 이르는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의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 1조 1120억원(전년 동기 대비 -10.1%), 영업이익 653억원(전년 동기 대비 -1.6%)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시장 예상치를 6.0%, 17.9%씩 하회한 수치로 다소 부진한 실적시즌을 맞이할 전망이다. 주요 지역들의 건설기계 판래량 감소도 요인으로 꼽혔다. 정 연구원은 "10~11월 중국 굴착기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4.4% 감소했고, 10월 한국 굴착기 내수 판매량도 37.6% 감소했다"며 "업체별 편차는 있겠지만 HD현대인프라코어 역시 이러한 시황에서 자유롭지는 못했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외에도 주요국에 대한 10~11월 굴착기 수출액은 미국 31.9%, 벨기에 40.1%, 러시아 55.4%, 인도네시아 26.1% 등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부연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03 11:19:5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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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저소득 청소년에 교통비 연간 8만 원 추가 지원

파주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파주시 저소득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거주 13~23세 저소득 청소년으로, 12만 원을 지원받는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에 추가로 8만 원이 지원되어 연간 최대 2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2일부터 2월 15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난해 7~12월 하반기 버스 이용 실적에 따라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누리집(https://www.gbuspb.kr)'에서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와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공인인증서 등록 및 회원가입 후, 저소득층 여부에 체크하고 교통카드 번호와 지역화폐 번호 등을 등록해야 한다. 지역화폐는 본인 명의로 등록해야 하나, 지역화폐 발급이 어려운 청소년은 부모나 세대주의 지역화폐 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가능한 교통수단은 경기도 시내버스(일반형, 광역형, 엠(M)버스, 경기순환) 및 마을버스이며, 경기도 시내·마을버스 이용 전후 30분 이내 환승한 서울·인천 버스와 전철(지하철) 이용 건도 지원이 가능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파주시 저소득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화폐 환급으로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파주시 저소득 청소년에 대한 교통비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사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03 11:19:21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