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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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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행안부 재평가 종합우수 지자체 선정

장성군, 행안부 재정평가 '종합우수' 지자체 선정 장성군이 지난 9일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2019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종합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장성군은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받게 됐다. 재정분석은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는 행정안전부의 대표적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의 지자체 규모를 고려하지 않았던 행정단위별(시?군?구) 평가에서 인구?재정여건이 유사한 자치단체별 평가로 전환하였다. 재정건전성 분야와 관련해 장성군은 경상수지비율, 관리채무비율, 통합유동부채 비율이 동일유형 지자체 평균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성군 관계자는"2015년에 이미 순수 군비채무를 모두 상환했고, 2018년 초 수익자 부담채무마저 조기 상환해 채무 제로(0)화를 실현했다"고 밝히며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재정건전성을 확보한 부분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서 "앞으로도 재정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낭비 없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3 13:17:37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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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 체력과 전투력 물론 마음까지

특전사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 체력과 전투력 물론 마음까지 탑(TOP)! 황금박쥐부대 용호대대 8중대가 특전사 '탑팀(TOP-TEAM) 선발대회'에서 '우수팀'으로 선발, 수상한 포상금 50만원 전액을 담양의 불우이웃과 태풍 피해 주민을 위해 기부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올해로 16번째를 맞는 탑팀 선발대회는 실전 격투술, 전투사격, 주특기, 20㎞ 산악 무장행군, 무박 3일 팀전술훈련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전투력과 임무수행능력을 갖춘 최정예 '탑팀'을 선발하고 있으며, 명절 연휴를 반납해가며 준비하는 열정으로 올해 후반기 탑팀 선발대회 '우수팀'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평소 지역에 위치한 노인전문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청소 등 봉사활동에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8중대원(대위 최진원, 중위 임한빈, 상사 신창민, 중사 양영우? 김동완? 박영기, 하사 최영화?김민혁?유대현?정진호?김준용?김영민?오동휘)은 전원이 한마음으로 시상금이 의미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는 뜻을 전해 주위를 더욱 따뜻하게 하였다. 최진원 대위는 "군인은 국토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3 13:17:29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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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생태 활성화 위해 맞손

담양군, 무등산생태탐방원과 생태관광 활성화 위해 '맞손'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 11일 환경생태ㆍ체험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생태관광 활성화와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원(원장 이재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담양군과 무등산생태탐방원은 ▲ 생태관광 프로그램 공유 및 업무 홍보 ▲상호 연계 프로그램 개발 등 공동 사업 발굴 ▲ 프로그램 운영의 인적ㆍ물적 자원 상호 지원 ▲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업 등 각종 교류 활동을 진행한다. 담양군은 지난달 메타세쿼이아랜드 부지에 개구리생태관, 전시관, 교육실 및 무인카페 등을 갖춘 개구리생태공원 및 에코센터를 개관해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무등산생태탐방원은 지난해 11월 광주호 호수생태원에 개원해 생태탐방 체험 및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구리생태공원 등 생태관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생태도시 담양의 관광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양 기관의 활발한 소통과 다양한 연계활동을 통해 환경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0-13 13:17:03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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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 최우수 선정

화순군,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종합 최우수'선정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2018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종합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9일 재정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 효율성, 책임성 등 3개 분야 14개 지표로 분석·평가하는 것으로 행정안전부의 대표적인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이번 분석에서 화순군은 재정건전성 분야 및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유사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아 '종합최우수' 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로 화순군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성과 포상금으로 받을 예정이다. 화순군은 그동안 세입확충과 채무상환 등 재정 건전화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2018년 채무제로 지자체가 됐다. 특히, 민선 7기에는 적극적으로 재정 확충에 나서 전남도 내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를 보이고 있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펼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재정 건전화 기조를 유지하되, 군민 행복을 위한 사업에 우선적으로 투자해 '명품화순 행복한 화순'이라는 비전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13 13:16:40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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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14일 양재 aT센터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 개최

교육부, 14일 양재 aT센터서 '2019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 개최 교육부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평생학습, 삶의 가치를 더하다'를 주제로 '2019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6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 등도 함께 열린다. 평생학습대상 대상(국무총리상)은 은평구 내 2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지역네트워크형 대안대학인 은평시민대학이 차지했고, 우수상 5명 등 총 20명이 수상했다. 개인부문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은 평생학습을 통해 보일러 분야 전문가(2002년 대한민국 명장)가 돼 정년 후에도 사회활동에 참여한 성광호 씨와 충주열린학교 운영 등 교육소외계층에게 재능기부 활동을 한 정진숙 씨가 선정됐다. 사업부문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은 충주시 평생학습관의 '자공공,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젝트', 경상북도 포항시의 '마을평생교육 활성화사업', 강원도 횡성군의 '횡성소망이룸학교'가 차지했다. 서울 성동구, 부산 동래구, 세종시, 경기 광주시, 하남시, 전북 고창군, 전남 해남군 등 7개 기초자치단체는 올해 평생학습도시 지원 사업 대상으로 새로 지정돼 동판을 받는다.

2019-10-13 12:50:1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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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채면접, 탈락 부르는 치명적 실수는?

하반기 공채면접, 탈락 부르는 치명적 실수는? 올 하반기 신입공채 면접의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면접 유형'이다. 하반기 면접 전략과 탈락을 부르는 면접에서의 치명적 실수는 무엇일까. 13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삼성, SK, 롯데그룹 등은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등 단계별 시행되는 기존 면접 대신 하루에 모든 면접을 끝내는 '원데이 면접'을 치른다. KB국민은행,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빙그레, JW중외제약, KT&G는 AI면접을 도입해 직무 적합도를 판단한다. 이밖에 실무면접, PT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 등 다양한 면접 유형이 선보인다. 이처럼 다양한 면접전형에서는 지원하려는 기업과 산업에 대한 이해, 스스로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각 면접전형 유형에 따른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자기소개서 등 제출한 서류와 면접 응답내용 사이의 괴리감을 없도록 지원서에 작성한 내용을 반복 숙지해 예상질문과 답변을 적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사소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면접장 실수로는 '달달 외운 모범 답안', '~것 같습니다'나 '~로 알고 있습니다' 등의 애매한 답변 등이 꼽힌다. 잡코리아 윤성훈 컨설턴트는 "가장 안타까운 지원자 유형은 '너무 외운 티가 나는' 지원자"라며 "예상 질문을 뽑고 문장의 형태로 외우면 정확히 외운 문장을 말하지 못할 경우 큰 실수로 연결되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면접을 준비할 때는 문장이 아닌, 꼭 말해야 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하고 이 단어들을 연결해서 답변하는 연습을 해보자"고 조언했다. 질문을 받은 뒤 응답하기까지 잠깐의 시간 지체는 부정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그룹 면접에서 공통 질문이 주어지면 지원자간 생각 차이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80% 앍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먼저 대답하는 게 유리할 수 있다. 이밖에 면접장 분위기에 따라 면접 결과를 지레 예측해 위축되거나 될대로 되란 식의 태도를 보이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면접관의 압박질문에 발끈하거나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차분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2019-10-13 12:38:4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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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베트남 응웬짜이대학에 '한국어 스마트러닝 수업' 개설

비상교육, 베트남 응웬짜이대학에 '한국어 스마트러닝 수업' 개설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지난 8일 베트남 응웬짜이대(총장 응웬 띠엔 루언)에서 한국어 스마트러닝 강의실 개소식을 갖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비상교육은 지난 8월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짜이대와'베트남 디지털 한국어 교육 역량 강화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비상교육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이미경)이 협력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Inclusive Business Solution, IBS) 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비상교육은 응웬짜이대 한국어학과에 자사가 개발한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Korean LAnguage Smart Solution, KLaSS) 프로그램과 한국어 교재, 교수법을 지원하고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수업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응웬 띠엔 루언 총장은 "많은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고, 한국 기업에 취직하려는 베트남 청년도 늘고 있어 조만간 한국어가 베트남에서 영어에 이어 제2의 외국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특히 응웬짜이대에서는 내년부터 한국어 전공 신입생을 지금의 2배인 120~130명으로 늘릴 계획이 있다. 이를 토대로 우리 대학이 목표로 삼고 있는 '글로벌 시민을 육성하는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비상교육은 응웬짜이대를 시작으로 베트남 대학에 모두 24개의 한국어 스마트러닝 강의실을 설치하고, 한국어 통·번역이 가능한 고급 인력 육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노중일 비상교육 GEO Company 대표는 "한국의 교육기업과 베트남의 대학이 한국어 교육을 위해 협력하는 것은 향후 더 많은 분야에서 양국이 힘을 합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며 "비상교육은 양국의 소통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2019-10-13 11:51: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