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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농업 정보 담은 '서울농부포털' 문 연다

서울시는 14일 '서울농부포털'의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농부포털은 텃밭 분양, 농작물 키우기 온라인 강좌, 박람회 정보, 서울시 도시농업 정책을 한곳에 모아 놓은 홈페이지다. 서울농부포털은 ▲새소식 ▲현장소개 ▲학습과 체험 ▲정보와 자료 코너로 구성됐다. 메인화면 하단의 '서울텃밭지도'를 클릭하면 서울주말농장 현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새소식'은 서울도시농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코너다. 서울농부 기자단이 서울의 이슈를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자치구를 포함한 서울기관의 소식을 전해준다. '현장소개'는 농부들 간 소통 활성화를 유도하는 메뉴다. 도시농업 관련 공동체를 소개하고 텃밭 체험 활동을 글과 사진으로 나눌 수 있다.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학습과 체험'은 자치구나 기관에서 진행하는 도시농업 교육이나 텃밭 조성을 신청하는 코너다. '정보와 자료' 코너에는 농업인 지원정책, 도시농업 관련 정책 자료집 등이 담겼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 텃밭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198헥타르(198만㎡)로 2011년 29헥타르와 비교해 6.8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도시농업 참여자는 4만5000명에서 63만3000명으로 14.1배 늘었다. 도시 텃밭은 집 앞 마당, 아파트 옥상·베란다, 학교·공원 화단 등 도심의 자투리 공간을 포함해 그린벨트지역 등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서울도시농업의 양적인 성장과 관련 정보 확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농부포털을 구축했다"며 "포털을 통해 시민 누구나 도시농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3 14:13:2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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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신라의 부활…올 가을엔 '2019 경주엑스포'로!

'연중 상시' 출제로 탈바꿈…1년 내내 개방 핵심 콘텐츠 '빅(Big)4' 선봬…유명 해외 공연팀 무대도 열려 태풍피해성금 1만 원 이상 내면 입장료 '공짜' 신라의 찬란한 역사가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하 경주 엑스포)에서 부활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경주 엑스포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지난 11일 개막해 오는 11월 24일까지 45일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이번 경주 엑스포는 그동안의 '단기 집중형 문화박람회'에서 벗어나 '연중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시작점이다.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상시 문화박람회로 탈바꿈하는 것이다. 엑스포 행사를 위해 만든 핵심 콘텐츠를 엑스포 이후에도 개방해 연중 운영하고 계절별로 특화된 축제 주간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핵심 콘텐츠 '빅(Big) 4'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 체험, 공연, 영상 등 4개 분야의 핵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콘텐츠는 역사, 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와 엑스포는 천년 신라 역사 문화에 최첨단 기술을 역점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문화 비전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먼저, 황룡사 9층탑을 음각한 형상의 경주타워에서는 '신라천년, 미래천년(이머시브 스크린)'이 운영된다. 경주타워 전망대(선덕홀)의 전면 유리를 활용한 신라체험 가상현실 콘텐츠로, 관람객이 8세기 융성한 서라벌로 시간 여행을 간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찬란한 빛의 신라(타임리스 미디어아트)'도 열린다. 전시 미술에 최첨단 과학기술을 결합시켜 신기하고 환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미술 전시다. 금관과 석굴암, 성덕대왕신종 등 경주의 세계문화유산을 첨단 입체영상기술로 재해석한 영상미가 압권이다. 화랑숲을 정비해 조성한 숲길에서는 야간 숲속 모험 프로그램인 '신라를 담은 별'을 만나볼 수 있다. 낮에는 전국 최초의 맨발 전용 산책길인 '비움 명상길'이 열리고, 밤이 되면 홀로그램과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연출하는 신화와 전설 세계로 탈바꿈한다. 세계 최초로 로봇 팔과 홀로그램이 연출하는 '인피니티 플라잉'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주 엑스포공원 내 솔거미술관에서는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 전(展)'을 비롯해 공예 바자르와 경북 예술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동안 열린다. ◆경주 엑스포 '꿀 팁(TIP)' 올해는 세계 각국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해외 공연팀과 국내 전문 음악팀의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됐다. 각 팀별로 공연 일정이 다른 만큼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오는 25~27일에는 '이집트 룩소르 지역의 전통댄스 공연팀'이 무대에 오른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이집트의 전통과 현대의 민속춤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이 공연팀은 샹들리에 댄스 등 이집트 전통 댄스와 고유의 환경으로부터 영감 받은 창작 안무를 선보인다. 앞서 12~13일에는 2008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캄보디아 왕립 무용단'이 크메르 문명의 클래식 무용을 선보였다. 또 같은 날 '호찌민 시립 봉센민속공연단'도 베트남의 색채를 담은 연주회를 펼쳤다. 오는 19일과 26일에는 진행자의 해설과 영상이 함께하는 'N.M.C솔리스트 앙상블 클래식 스토리' 공연이 열린다. 오페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해설, 영화 속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내달 2~3일에는 영화음악을 주제로 펼치는 '이지영음악연구소의 영화음악여행'이 열린다.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속 음악을 피아니스트 이지영의 해설과 함께 들을 수 있다. 또한, 엑스포를 알뜰하게 즐기는 방법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주최 측은 그동안 공원 입장 무료, 개별 콘텐츠 유료로 운영하던 행사를 올해부터 확 바꿨다. 기본 입장료(성인 기준 1만2000원)만 내면 웬만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것이다.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태풍피해성금 1만 원 이상을 낸 사실을 입증하면 기본 입장료가 공짜다. 엑스포 입장권 소지자는 내달 24일까지 당일에 한해 경주월드 등 지역 관광숙박시설 이용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주최 측은 엑스포공원 정문에 종합안내센터를 설치하고, 행사장에 관람차 2대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 경주타워 1개 층 전체를 카페와 정원으로 꾸며 관람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한다.

2019-10-13 14:13:1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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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갭투자 피해 예방 대책 가동

서울시는 갭투자로 인한 세입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전세보증금 피해 예방대책'을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갭투자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산 뒤 집값이 오르면 시세차익을 챙기는 투자 방법이다. 최근 갭투자로 주택을 샀던 집주인들이 매매가 하락과 무리한 대출로 인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세입자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집주인·중개업자·세입자 간 정보의 불균형이 갭투자 피해의 근본 원인이라고 보고 세입자의 알 권리 강화에 방점을 둔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임대 보증금에 대한 보증보험 가입 의무를 확대하도록 정부에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개정을 건의할 방침이다. 공인중개사의 손해배상 책임보장금액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늘린다. 중개대상물에 관한 자료 요구에 불응하는 집주인에게 공인중개사가 중개를 거절할 의무를 신설하도록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추진한다. 정보요구 불응 사실과 이에 따른 거래의 위험성을 공인중개사가 사전에 고지하지 않을 경우 최고 자격정지 징계를 부여할 것을 건의한다. 아울러 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부동산 중개업소를 집중 단속한다. 갭투자 피해 방지 홍보 책자를 제작해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배포하고 세입자가 알아야 할 필수정보를 담은 '세입자 권리 보호 안내문'도 연 1회 이상 발송한다. 갭투자 피해 상담 및 문의는 서울시 전월세보증금 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세입자는 가급적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해 보증금을 지킬 수 있는 안전장치를 확보하길 바란다"며 "계약체결 전 갭투자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서울시 전월세보증금 지원센터 상담창구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2019-10-13 14:00:4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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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손본다··· 표준원가제 도입

서울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손질한다. 운전직 인건비와 연료비 지급 방식을 '표준원가제'로 바꾸고 중대·비리 사고 업체에 대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추진한다. 외부 회계감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회계법인을 엄격하게 선정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서울시는 13일 '버스 준공영제 개선 기본방향'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우선 시는 표준원가제를 전면 실시한다. 표준운송원가의 80%를 차지하는 운전직 인건비와 연료비에 대해 표준원가를 정해 단가만큼 지급한다. 그동안 버스회사에서 쓴 만큼 시가 실비정산 방식으로 지급해왔다면 앞으로는 부족분에 대해 버스회사가 경영 경쟁력을 높여 자체적으로 충당해야 한다. 성과이윤 지급 대상 업체를 줄이는 대신 경영 성과가 좋은 회사에 인센티브를 확대해 업체 간 경쟁을 유도한다. 지난해 시는 전체 65개 시내버스 업체 중 54개 업체에 성과이윤을 차등 배분했다. 올해는 45개로 줄인다. 버스 업체 관리·감독도 강화한다. 중대한 비리를 저지르거나 사고를 일으킨 업체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로 즉시 퇴출한다. 회계·채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각 업체가 선정하던 외부감사인(회계법인)은 시와 버스운송사업조합이 공동 선정한다. 감사 범위는 회계에서 인사, 노무 등 업체 업무 전반으로 확대된다. 채용비리를 없애기 위해 '운수종사자 권역별 공동채용'을 추진, 뒷돈 취업 같은 부조리한 관행을 근절한다. 시는 준공영제 개선과 함께 수요 대응형 노선 신설, 버스 광고 수입 확대 모색, 지문인식 음주 측정 관리 시스템 구축 등으로 버스업체 운송 수입을 증대하고 서비스를 향상할 계획이다. 시는 버스회사 이해관계자와 시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연내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의결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버스 준공영제는 안정적인 버스 운영 환경을 조성해 시민 만족도를 대폭 증진하고 교통사고 급감 등의 성과를 거뒀지만 버스회사 관리 미흡 등의 문제가 있었다"며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의 버스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3 13:46:2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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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온라인투어, 11월 9일 킬리만자로 등반 설명회

온라인투어는 킬리만자로 트레킹 도전을 앞두고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트레커, 정보가 적어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트레커 등을 위해 '킬리만자로 트레킹 설명회'를 11월 9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은 산이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눈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곳, '킬리만자로'가 아닐까. 킬리만자로는 해발 5895m로 7개 대륙 최고봉 중 다섯 번째, 아프라카 대륙에서는 가장 높은 봉우리를 자랑한다. 하지만 5000m가 넘는 높이에도 등반 코스가 완만해 베테랑이 아니어도 산을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는 산이기도 하다. 스와힐리어로 '번쩍이는 산'을 뜻하는 킬리만자로 정상인 우후르 피크를 오르는 등반루트는 마랑구, 마차메, 롱가이, 음부웨, 레모쇼, 시라, 믐웨카 총 7개 루트가 있다. 마랑구와 마차메는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고산적응에 유리한 지대인 까닭에 최근 트레커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루트다. 온라인투어는 트레킹 코스별 상세한 설명은 물론 사전 준비사항, 주의점 등 킬리만자로 트레킹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의문들을 한번에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과는 물론 멀티어답터, 기내용 슬리퍼, 목베개 등 여행용품을 제공한다. 또 설명회 참가 및 상품 예약 시 2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킬리만자로 트레킹 설명회는 오는 11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온라인투어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19-10-13 13:38:40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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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일성여행사, 가성비 최고 태국 3색 골프상품 내놔

골프전문 일성여행사에서 태국 골프에서 보기 힘든 골프 노 옵션, 노 쇼핑 3색 골프상품을 11일 내놨다고 밝혔다. 골프상품은 편리하고 가성비가 좋아야 하는데, 일성여행사에서 출시한 태국 3색 골프상품은 시라차 모리노 호텔에서 숙박하며 3박 5일간 세군데 다른 골프장을 매일 36홀씩 라운딩하는 일정으로 구성돼있다. 저렴한 골프 팩상품이 이어서 겨울철 동남아 골프를 계획 중인 골퍼들에게 반가운 소식인것으로 보여진다. 첫 날 라운딩하는 골프장은 그린우드 컨트리 클럽이다. 27홀 규모로 버뮤다 잔디 페어웨이로, 야자수와 열대목들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주변 파인애플 농장도 구경할 수 있다. 둘째날 라운딩 골프장은 파타비아 컨트리클럽이다. 태국의 유명 맥주 회사인 창구룹에서 운영하며 최상급의 클럽하우스와 변화된 코스 페어웨이, 벙커, 빨라진 그린 관리 등으로 새롭게 태어난 파타야 근교의 최고 골프코스이다. 셋째날 라운딩 골프장은 트레제힐 컨트리클럽이다. 태국의 유명 골프장 블루캐년을 디자인한 요시가주 고토가 설계한 곳으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친환경 골프장이다. 각 홀마다 독특한 이름이 있으며 16번홀은 도그렉홀인데 악어처럼 생겨서 '라코스테코스'라고 한다. 골퍼들이 숙박하는 모리노 호텔은 일본 브랜드 체인으로 일본풍에 객실은 넓지 않으나 신축으로 깔끔하고 정결하다. 객실 수가 많지 않은 아늑한 2층 구조에 가든풍 호텔이며 호텔 1층 카페테라스에 서양식은 맛, 서비스, 가격 또한 최고다. 조식은 콘티넨탈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 뷔페다. 석식은 양식, 타이식, 한식을 조합한 13가지 이상 메뉴를 자랑한다. 마사지는 호텔 내에 있는 직원에게 예약을 하면 된다. 1시간 30분 기준 팁 포함 800바트(약 4만원)정도다. 한마디로 규모는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호텔이다. 컨벤션 센타와 수영장도 있다. 모리노 호텔에서 100달러만 내면 언제든지 8인승 차량을 준비해준다. 방법은 호텔 직원에게 예약 순서대로 배정을 받으며 차량 한대에 최대 탑승인원은 8명이다. 4명일 경우, 2명일 경우도 동일 100달러 기준으로 한다. 차량 이용 시간은 출발시간을 기준으로 돌아오는 시간까지 6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추가되는 시간에 대하여는 1시간당 20불이 부과된다. 한편 골프외 추천 코스는 30분 거리 파타야 시내 관광 및 야시장 이 있다. 기타 관광지 또는 술집 외부 씨푸드 식사 등은 호텔 내에 비치되어 있는 안내문을 이용하면 된다. 상품가격, 일정, 등은 일성여행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선상 문의도 가능하다.

2019-10-13 13:38:19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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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컨퍼런스 개최

세계 최다 국가로 취항하는 터키항공이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컨퍼런스'를 8일 이스탄불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4회차를 맞은 터키항공 기업 고객 컨퍼런스는 전 세계 여행 산업 전문가와 리더들이 함께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는 장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특히 '터키항공 기업 고객 우대 프로그램 10년'을 주제로 전 세계 75개국에서 약 1200명 이상의 여행 전문가가 모였다. 일케르 아이즈 터키항공 회장이 개회사로 직접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사회를 맡은 BBC 앵커 아론 헤슬허스트, 기자 겸 베스트셀러 작가 셀레스티 헤들리 와 글로벌비즈니스여행협회(GBTA)의 멜라니 게렛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했다. 터키항공은 올 4월 이전한 이스탄불 신공항을 허브로 삼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스탄불 공항은 완공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공항으로, 2028년 완공 후 약 2억명 규모의 탑승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터키항공은 새로운 항공기와 노선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 올 한 해 터키항공은 787-9 드림라이너 6대를 추가하고 2021년까지 400대의 항공기를 확보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샤르자, 마라케시, 발리, 푸앵트느아르, 멕시코 시티 등 올 해 신규 취항한 7개 지역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로바니에미로 노선 확장을 앞두고 있다.

2019-10-13 13:37:55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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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셀러브리티크루즈 풍성한 10월 프로모션

모던 럭셔리 크루즈 선사 '셀러브리티크루즈'가 기존 혜택에 추가 혜택을 더한 10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Sail Your WAY' 프로모션은 2020년 1월 2일부터 2021년 5월 3일 출발 일정에 대해 적용되는 이벤트로, 여러가지 특전과 키즈프리, 온보드 크레딧까지 다향한 혜택이 제공된다. 먼저 첫 번째와 두 번째 승객에게는 크루즈 일정 중 선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온보드 크레딧(1인당 150달러), 선상팁 공제, 프리미엄 음료 패키지, 선내 초고속 인터넷 등 최대 4가지 특전이 무료로 제공되며, 3·4인실을 사용하는 승객 중 3번째와 4번째 승객은 크루즈 요금의 50%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승선일 기준 만 17세 이하인 고객의 선실 요금이 무료로 적용되는 키즈프리 프로모션을 동반 진행해 가족 여행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선내에서 사용 가능한 '온보드 크레딧'이 추가 제공되는 프로모션을 10월 한달 간 함께 실시중이다. 스위트 선실의 경우 1인당 200달러, 그 외 선실의 경우에도 1인당 100달러의 온보드 크레딧이 제공된다. 셀러브리티크루즈 한국총판 관계자는 "이벤트 대상 기간이 2021년 5월까지로 여유가 있는 편이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편안하게 일정을 계획해보시길 바란다"면서 "특히 키즈프리 프로모션은 자주 진행되지 않는 좋은 기회인 만큼 가족과의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셀러브리티크루즈는 바다 위 최고의 건축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 품격을 인정받고 있는 대표 프리미엄 크루즈다. 혁신적이고 유니크한 엣지호와 아펙스호를 비롯한 총 13척의 크루즈선이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남미, 남극, 호주·뉴질랜드, 아시아, 순수 자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지닌 갈라파고스 등 전 세계 300여 기항지를 운항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크루즈 여행을 제공중에 있다. 한편 지난 9월, 모던 럭셔리 크루즈 선사 '셀러브리티크루즈'의 혁신적인 크루즈선 엣지호가 타임지 선정 2019년 지금 당장 경험해 봐야 하는 '세계 최고의 장소 100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19-10-13 13:37:36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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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트래블] 씨티카드, 드림 크루즈 제휴 기념 1+1 찬스

씨티 카드는 드림 크루즈와 제휴 론칭 기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씨티 카드를 통해 드림 크루즈를 예약 및 결제를 진행하는 고객에 한하여 1+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인테리어, 발코니 객실을 예약하는 신규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2020년 02월까지 출발하는 2∼5박의 다양한 일정에 적용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의 인생 버킷 리스트인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1인 예약시 1인 크루즈 무료 혜택과 더불어 씨티 카드로 결제시 2~6개월 무이자 할부까지 가능해 더욱 특별한 기회가 될 듯 보인다. 동남아 인기 여행지를 기항하는 싱가포르 출발 겐팅 드림호의 2박 일정을 씨티 카드 제휴 이벤트를 통해 인테리어 객실 기준2인 약 56만원부터, 3박 일정 기준 2인 약 90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아시아 럭셔리 크루즈 선사 드림 크루즈의 대표 선박인 겐팅 드림호는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운항하는 드림 크루즈의 15만 톤 급 초대형 럭셔리 선박이다. 선내에는 총 3400명의 승객과 2000명 승무원이 탑승해 승객 대비 승무원 비율이 약 1.6:1로 럭셔리 크루즈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식, 중식, 한식 등 인터내셔널 요리를 즐길 수 있는 35개 레스토랑 및 바, 6개 워터 슬라이드, 퍼팅 연습이 가능한 미니 골프 코스, 암벽등반 등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가 준비 되어 있다. 특히 매일 밤 매일 밤 펼쳐지는 화려한 쇼, 선상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자랑하며 지루할 틈 없는 크루즈 경험을 제공한다.

2019-10-13 13:37:11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