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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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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음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공연

단국대 음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공연 19일, 20일 난파음악관 콘서트홀 단국대 성악과(학과장 백유진)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19~20일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19일 오후 7시, 20일 오후 3시, 7시다. 홍성은 학장을 중심으로 백유진 학과장(성악과), 이영화 교수, 최이순 연출 감독을 비롯해 성악·기악과 교수진이 힘을 모았고, 여름 방학 내내 기량을 갈고닦은 성악·기악과 학생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피가로의 결혼은 18세기 유럽 사회를 풍자한 보마르셰의 희곡을 바탕으로 폰테가 대본을 쓰고 모차르트가 작곡했다. 바람기 많은 백작과 그의 사랑을 되찾으려는 백작부인, 영리한 하인 피가로와 재치있는 하녀 수잔나가 펼치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주옥같은 작품이다.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불후의 명작이다. 백유진 학과장은 "재학생 모두에게 솔로 아리아 및 앙상블의 멋진 무대를 제공해주고자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리아는 이탈리아어로 부르지만, 대사는 한국어로 불러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악과는 1975년 국립극장에서의 '라 트라비아타(베르디 오페라)'를 시작으로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등 총 9회에 걸쳐 오페라를 공연한 바 있다. 이번 공연 문의는 단국대 성악과(031-8005-3908)로 하면 된다.

2019-09-18 09:20: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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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공항 주요 시설 안전점검 직접 챙긴다 !!!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공항 주요 시설 안전점검 직접 챙긴다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추석연휴가 끝난 지난 16일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시설점검과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과 경영진들은 인천공항 급유시설 등 공항 주요시설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 상태 및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공항공사는 안전을 공항운영의 타협할 수 없는 가치이자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공사 구본환 사장의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공항 주요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상시화하고 주요 안전 위기 대응과제를 발굴해 사전 대응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무결점 공항운영을 담보하고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공항안전실을 사장 직속의 안전혁신실로 개편해 구본환 사장이 현장 안전관리를 직접 챙기고 기존의 안전보건팀을 산업안전팀으로 개편하는 등 현장중심 안전관리와 제도개선을 통해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사후적 관리에서 사전적 예방으로 혁신해 나가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공항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인천공항을 찾으시는 국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7만여 인천공항 종사자들에게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며 "공항운영의 본질적 가치인 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의 혁신성장을 단행해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에서 넘볼 수 없는 우위를 선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19-09-18 09:15:5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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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제2차 조경분야

"GREEN SENIORS(녹색시니어즈) 봉사단 사회공헌 활동 실시" 인천광역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방종설, 이하 공단)은 동심원(동춘동 소재) 및 인천사할린복지회관에서(연수3동 소재) 제2차 조경분야 녹색시니어즈 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5월 21일 한차례의 조경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8월 23일 GREEN SENIORS(녹색시니어즈) 봉사단 발대식을 통해 공식명칭으로 녹색서비스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녹색시니어즈 봉사단 20여명은 조경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9월 3일 동심원 녹지대(약1,400㎡) 정비를 실시하였으며 9월 4일 공단 임직원 20여명은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동포분들과 함께 "퍼즐 맞추기" 행사와 "배식봉사", 치매어르신 "꽃꽂이" 활동을 실시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섰다. 또한, 녹색시니어즈 봉사단은 9월 9일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녹지대(약2,000㎡)를 전문장비를 이용하여 △관목전정 △예초기 작업 △부산물처리 등 미관을 저해했던 잡풀 및 고사목을 깔끔하게 정비하였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방종설 이사장은 GREEN SENIORS(녹색시니어즈)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함께하기로 하였다.

2019-09-18 09:15:53 백용찬 기자
광주시,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추가 접수

광주광역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로 접수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이틀 간이다.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며, 차량 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돼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다. 아울러 조기폐차 선정 대상자 중 생계형 LPG 1t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 조기폐차 보조금 외에 추가로 4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83대, 3억3200만원이며 조기폐차와 병행해 접수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신청서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자동차등록증 사본, 차량소유자 신분증 등)를 첨부해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고 보조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폐차 후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10월 말께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원인인 노후경유차를 대폭 감축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편성해 올해 3번째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09:15:43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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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의원, 5 18 진상규명 특별법 국방위원회 소위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은 5 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17일 국방위원회 소위원회에서 통과되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5 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의 5 18 진상규명 특별법에서는 진상규명조사위원회 구성에 있어 △판사 검사 군법무관 또는 변호사로 5년 이상 재직한 사람, △법의학 전공자로서 관련 업무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역사고증 사료편찬 등 연구활동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또는 관련 분야 대학 교수 부교수, △인권분야 민간단체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 자격요건을 명시했었다. 그러나 이번 5 18 진상규명 범위에는 군 관련 사항이 다수 포함된 점, 자유한국당의 요구 등을 고려해 이번 개정안에서 조사위원 자격에 군인으로 20년 이상 복무한 사람을 추가, 여․야 합의를 통해 이번 국방위원회 소위원회 1순위 안건으로 채택됐다. 한편, 5 18 진상규명 특별법 통과를 위해 그동안 여 야 지도부 및 의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하며 막후에서 전방위적으로 노력해온 송 의원은 "40년 만에 진실을 밝힐 기회가 찾아왔다"며 "우선 본회의 통과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공정성, 객관성, 전문성을 갖춘 위원회 구성 등을 단계적으로 엄중히 밟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18 09:15:05 차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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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광산갑 위원장 “선거제 개편안, 국민의 뜻 반영될 룰 만들자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산갑 지역위원장은 지난 17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선거제 개편안)과 관련 "정당의 유불리나 이해득실에 따른 운동장이 아니라, 국민들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룰 만들기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용빈 위원장은 이날 TBN(도로교통공단 광주교통방송) 오전 7시 '출발!광주대행진(진행자 노희설)'에 출연해 선거제 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선거제 개편안의 가장 큰 특징을 세 가지로 요약하면, 첫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석패율제 도입, 둘째 의석수를 지역구 225석, 비례대표 75석으로 조정, 셋째 선거연령을 18세로 하향 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선거제 개편과 관련해 소선구제를 둘러싼 논쟁이 가장 컸지만, 이를 유지면서 각 정당의 득표율과 의석수의 불일치, 즉 30%대 득표율로도 의석수는 40∽50%를 차지하는 모순 그런 괴리 현상을 시정하는 것"이라며 "다시 말해 득표율만큼 의석수를 갖게 하자, 이것을 가장 큰 목표로 한 개정안"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번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도 득표율의 50%만 비례성으로 반영하면, 이 또한 양대 정당의 기득권 보장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이 위원장은 "득표율과 의석수를 최대한 일치시켜내려면 독일식 완전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합당하다"면서도 "이제 출발 선상에 놓인 정치개혁 그 신호탄이 이번 선거제 개편으로, 긴 호흡을 갖되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의 선택권이 작동되는 풍토로 뜻을 모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빈위원장은 '비례대표를 늘리는 개정안이 통과되고 나면, 호남지역 지역구의 의석이 줄어들면서 총선 경쟁이 지금보다 훨씬 심해질 것이라는 분석'에 대해서 "개정안 통과 과정과 의석 감소 등은 정치개혁을 위해 반드시 겪어야 할 체질 개선의 과정 일시적 통증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9-18 09:14:49 차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