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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커스어학원, '빡센 토플 관리반' 토플 점수와 멘탈까지 관리

헤커스어학원, '빡센 토플 관리반' 토플 점수와 멘탈까지 관리 유학, 교환학생, 어학연수, 입시 등을 위한 토플(TOEFL) 시험, iBT 토플시험은 높은 난이도로 인해 수강생 개인별 수준에 맞춘 학습이 필수다. 종로 해커스어학원이 '빡센 토플 관리반'을 개설하여 많은 수험생의 추천을 받고 있다. 영역별/레벨별 해커스토플 스타 강사진의 밀착 관리를 제공하고, 공부 방법부터 마인드까지 관리한다. 해커스어학원은 토플 점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의 밀착 지도가 필요하다고 전하면서 '빡센 토플 관리반' 수강생 전원에게 1:1 밀착 학습관리와 전담 담임 선생님의 빡센 스터디 관리를 제공하여 목표 기간 내에 원하는 점수를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반은 수강생의 학습뿐만 아니라 멘탈까지 책임지는 것으로 화제다. 각 영역별 전문 스타 강사의 1:1 밀착 지도를 통해 수강생은 토플 공부 방법 및 토플 점수 정체기 극복 전략 등 평소 고민이었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강의 시간 외에도 오픈 채팅을 통해 학습 방법은 물론 수업내용에 대한 질문까지 답변해주고 있다. '빡센 토플 관리반'에서는 리딩 신나래, 스피킹 Ashley Shim, 리스닝 이유민 강사와 라이팅 민정우 강사까지 영역별/레벨별 전문 스타 강사진이 수험생들에게 추천 받는 해커스 토플책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토플 전문 스타 강사진의 직강을 통해 토플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고, 문제 유형별 접근법과 시간 단축 문제 접근법 등 다양한 전략을 확인하고 토플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다. 해커스어학원은 목표 점수를 달성하지 못한 수강생들에게 '빡센 토플 관리반' 무료 재수강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종로해커스에서는 5, 6월 수강 신청을 진행 중이다. 5, 6월 강의 동시 수강 신청 시 일부 강좌에 한하여 수강료 5%를 지원하고, 첫 수강생에게 ▲토플 급소 공략서(비매품) ▲종합청취 강좌 수강료 20% 지원 + 라이팅 첨삭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나아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일본 유학/EJU 준비반'을 개설했다. 해당 반은 일본 유학 준비 시 필요한 토플 점수를 위한 준비반으로써, 일본 유학 준비서류 인증 시 수강료 5%를 특별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의 '빡센 토플 관리반'과 '일본 유학/EJU 준비반'의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어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9 17:00: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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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참여 독려

- 군비 3억 7,800만 원 추가 확보…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함평군의 올해 벼 재배 감축 목표량은 572ha로,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7일 지역 농가에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 홍보물 1,000부를 배부하고 적극적인 참여 신청을 독려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지역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논 콩 재배 등 논 타작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군비 3억 7,8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 참여농지 1ha당 콩은 30만 원, 콩 이외 작물은 12만 원의 종자 구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논·콩의 경우 재배단지 확대를 위해 콩 전용 파종기 등 기계·장비 총 27대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올해 사업은 다양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며, 쌀 전업농가 및 생산자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할 경우 면적에 비례해 보상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최소 신청면적은 1,000㎡, 상한면적은 제한 없다. ha당 지원 단가는 ▲조사료 430만 원, ▲일반작물(산지폐기 등 수급관리가 필요한 무, 배추, 고추, 대파는 제외) 340만 원, ▲두류 325만원, ▲휴경 280만 원이며 군은 자격요건과 이행점검 등 확인을 거쳐 오는 12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19-04-19 16:03:06 나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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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사망 진정 관련 상호 협력 강화

평택시·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사망 진정 관련 상호 협력 강화 평택시,유족 시일 놓치지 않도록 관내 홍보 강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는 위원회 활동기간 내 유족들이 보다 많이 진정하실 수 있도록 관내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됐다. 위원회는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고있다., 위원회측은 그동안 유가족들이 명예를 회복하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의문사'(疑問死) 사건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범위가 더욱 넓어진것으로 볼수있다.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국민의 인권증진 측면 및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와 혁신이 있다. 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받는다. 평택시는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고, 특별법상 직권조사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관내 유족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을 강구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떠한 이유로든 군대에서 자식을 잃고, 평생 한맺힌 슬픔을 안고 살아가시는 유가족분들이 우리 지역에도 상당수 계신 것으로 안다"며, "위원회의 공정한 조사를 통해 진실이 명확히 규명됨으로써 유족분들이 오랜 아픔을 딛고, 명예회복 및 합당한 예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위원회와 다방면으로 협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9 16:02:39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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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미국약전 총회 초청장 받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미국약전(USP) 총회에 참여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미국약전위원회(USPC)로부터 USP 총회 초청 서한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약전은 국가 또는 국가가 공인한 기관 등에서 제정한 의약품에 대한 규격서로, 국내에도 대한민국약전(KP)이 있다. 미국약전위원회는 USP를 제·개정하고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총회에 초청받으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USP 운영 프로그램의 제안 및 채택, 정관 개정, 전문가 자문회의, 주요 임원 및 이사 선출에 대해 검토하고 투표하는 권한을 갖게 된다. 다음 총회는 USP를 제정한 지 200주년이 되는 2020년에 개최한다. 국내에서 기존 USP 총회 참가 기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유일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미국약전위원회가 협회를 총회에 초대한 것은 전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의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협회 측은 의약품 품질 강화를 위한 규격 및 표준 관리에 기여하는 미국약전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초청됨에 따라 국가 신인도를 높이고, 해외 주요 유관기관 및 산업계와 협력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초청 서한을 건네받은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미국 의약품의 표준 규격을 만들고 있는 미국약전위원회의 초청은 반가운 일"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니퍼 데리 USP 한국담당 매니저는 "한국은 바이오산업으로 앞서가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미국약전위원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라며 "협회와 협력을 통해 한국 제약산업과 교류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미국약전위원회로부터 한국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할 USP 전문가위원회 참여자 추천도 요청받았다. 전문가위원회는 USP 표준 개발·개정을 검토하고, USP 참조 표준을 승인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2019-04-19 15:38:1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