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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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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신약개발 라인업 다변화

유유제약은 신약개발 라인업 다변화를 위해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엠디팜과 기술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아이엠디팜이 보유한 난용성 약물에 대한 나노 가용화 기술이 적용된 "나노복합체 기술을 이용한 두타스테리드 단일 정제 및 두타스테리드와 타다라필의 복합제 정제" 관련 기술을 이전 받게 된다. 유유제약이 도입하는 기술은 전립선비대증 질환 특성상 고령환자가 다수임을 고려해 복용 편리성을 현저히 개선하여 복약 순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유유제약은 미국 및 유럽을 제외한 전세계에 상기 기술에 대한 독점적 기술권 및 사업권을 갖게 된다. 유유제약은 이번 기술 도입 계약을 통해 신약개발 라인업 다변화가 가능해졌다. 기존에 연질캡슐 형태로 R&D가 진행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 치료 개량신약(YY-201)에 이어 정제 형태의 제품개발을 추가함에 따라 탄력적인 시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성분인 두타스테리드 시장 규모는 국내 약 500억, 전세계 약 1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유유제약 백태곤 연구소장은 "바이오 벤처기업인 아이엠디팜과 협업을 통해 제약산업의 메가 아젠다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대열에 유유제약도 합류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유제약의 신약개발 방향에 공감하는 벤처기업, 학계 등 다양한 외부전문가들과 밀착된 협력을 통한 아이디어와 기술 접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1 08:40:3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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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진실은 뭘까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이혼 소송 중인 남편 박 모 씨가 조 전 부사장으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20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조현아 전 부사장의 남편 박모(45)씨는 조 전 부사장을 상대로 특수상해, 아동복지법 위반상 아동학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화가 난다며 폭언을 일삼은 내용 등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 씨는 조 전 부사장이 쌍둥이 아들에게 폭언 했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 전 부사장은 "일방적인 사실 왜곡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명예훼손 등 형사적 대응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부사장 변호인은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조씨는 박씨의 악의적인 비난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공개적으로 서로 비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그러나 박씨의 인터뷰 등으로 가정사가 언론에 공개되고, 일방적인 사실 왜곡 주장으로 고소·고발까지 이뤄진 이상 더 이상 대응을 미룰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조현아 전 부사장 측은 자녀를 학대했거나 남편을 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조씨는 신체적·정신적으로 자녀를 학대한 사실이 없고 애정으로 최선을 다하여 돌보아왔다"며 "박씨가 알코올 증독 증세로 인해 잘못 기억한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허위로 주장한 것에 불과하다"고 했다. 또한 혼인 파탄의 원인은 남편 박씨의 알코올·약물 문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과 남편 박 씨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간 박씨가 왜 이혼을 청구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2019-02-20 19:58:42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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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이로운 대자연 만끽.. '힐링'위한 해외 트레킹 인기

새해를 맞이하면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하는 운동, 해외 트레킹 여행을 목표로 하고, 꾸준히 국내 산을 등반하며 연습하는 것은 어떨까? 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대표:김기만)에서는 2019년 알프스, 히말라야, 키나발루산, 후지산, 옥룡설산 등 세계 각지의 경이로운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개발하여 판매중이다. 알프스 트레킹은 '몽블랑, 융프라우, 마테호른' 이렇게 3곳을 트레킹 하는 유럽의 알프스 3대 미봉 트레킹 코스와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3개국을 거쳐서 산악 트레일을 하는 뚜르두 몸블랑 트레킹 두 가지 코스가 있다. 알프스 트레킹에서는 빙하, 호수, 산악마을 등 여러가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유럽인들에게는 일생에 한번은 꼭 만나봐야 할 경관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멋진 경치를 만나볼 수 있다. 알프스 트레킹은 7박 9일 일정으로 6/15,22,29일, 7/6,20,13, 8/10 출발하고 몽블랑 종주 369만원, 3대 미봉 469만원이다.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은 장엄하면서 위엄이 있는 산맥으로 둘러져 있는 안나푸르나를 돌아보는 코스를 추천한다.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는 거의 7박9일 정도로 일정을 잡고 여행한다. 안나푸르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전문 등산가들의 전유물이 아닌 초보자들에게도 열려있는 코스이다. 안나푸르나가 다른 히말라야 산맥보다 각광받는 이유는 히말라야의 시작점이라 제일 먼저 히말라야 거쳐가는 곳이 바로 안나푸르나이기 때문이다. 안나푸르나는 남녀노소 도전이 가능한 산맥으로 누구든지 산맥을 오르기 시작하면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까지 오를 수 있다.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7박 9일 트레킹은 3월 22일, 4월 12일, 19일, 5월 5일, 17일, 24일, 31일, 6월 14일 출발하고, 22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2019-02-20 16:53:45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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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입공채 1지망은 CJ제일제당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준비생이 가장 가고싶어하는 기업은 'CJ제일제당'으로 나타났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4년제 대학 취업준비생 116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준비 현황'을 조사한 결과, 74.0%가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에 지원할 것'이라 답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답변은 남학생(78.9%)이 여학생(70.5%)보다 높았다. 조사는 지난 15일~19일 진행됐다. 상반기 취업 준비 신입공채 지원 1위는 CJ제일제당(15.6%)으로 가장 많았다. 2위는 삼성전자(11.4%)였다. 이어 KT(10.0%), SK하이닉스(9.7%), LG전자(9.5%), 한국전력공사(8.8%), 현대자동차(8.5%) 순으로 답했다. 입사 지원 대기업은 성별과 전공별로 차이를 보였다. 남학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지망하는 취준생이 각각 13.9%로 가장 많았다. 이어 CJ제일제당(12.9%), LG전자(12.1%), 한국전력공사(10.8%) 순이었다. 반면 여학생은 CJ제일제당을 지원한다는 응답률이 17.8%로 가장 높았다. 이어 롯데쇼핑(10.7%), 국민은행(10.5%), KT(9.8%), 아시아나항공(9.8%) 순이었다. 이공계열 전공자는 삼성전자(17.7%)와 SK하이닉스(17.1%) 지망자가 많았다. 이어 CJ제일제당(14.5%), LG전자(14.2), LG화학(14.2%) 순으로 응답했다. 인문계열과 경상계열, 사회과학계열 전공자 중에는 CJ제일제당(각 16.6%, 19.5%, 20.0%)을 지망하는 비율이 높았다. 인문계열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12.8%)와 이마트(12.3%), 아시아나항공(12.3%) 순으로 지원한다는 답변이 많았다. 경상계열은 CJ제일제당(19.5%)과 한국전력공사(14.9%), 국민은행(14.9%), 신한은행(13.8%) 순이었다. 사회과학계열도 CJ제일제당(20.0%)을 가장 많이 지망했다. 이어 국민은행(13.9%), KT(13.0%) 현대자동차(12.2%) 순으로 입사 지원 의사를 밝혔다. 취준생들은 이들 기업의 공채를 준비하는 이유로 '잘 갖춰진 복지제도'를 꼽았다. 잡코리아가 대기업 신입공채 준비 이유를 복수응답 조사한 결과, '복지가 좋아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라는 답변이 77.2%로 가장 높았다. 해당 답변은 여학생이(82.4%) 남학생(70.6%) 보다 많았다. 이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62.4%) 대기업 신입공채를 준비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일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61.6%)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51.0%)라는 응답도 나왔다.

2019-02-20 16:25:52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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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취업하려 휴학한다" 최소 2학기 이상 쉬어

대학생 휴학 이유 1·2위는 '취업준비'와 '사회경험'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아르바이트 O2O 서비스 알바콜과 회원 131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휴학생 3명 중 1명이 최소 1년 이상 휴학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1일~15일 진행된 설문에서 대학을 휴학해 본 대학생,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회원은 514명에 달했다. 이들은 휴학한 이유로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해'(2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인턴십 등 사회경험을 쌓기 위해'(24%)도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기업은 신입사원 모집 시 통상 졸업 여부에 따른 지원자격 제한을 두고 있지는 않으나, 많은 구직자가 가급적 졸업 내 구직을 마치기를 원한다는 분석이다. 휴학 이유 3위는 '학자금 마련'(13%)이었다. 이어 '어학연수'(10%) '해외여행'(9%) '군복무'(7%)가 뒤를 이었다. 이 밖에 '고시 준비' '진로탐색' '삶의 방향성 모색' '자기계발' '자격증취득' '지쳐서' '휴식기'라는 답변도 있었다. 한편 4년제 휴학기간은 '1년 이상~ 2년 미만'을 선택한 비율이 31.4%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휴학생 3명 중 1명꼴로 최소 2학기 이상을 휴학한다는 의미다. 이어 '2년 이상~3년 미만'이 10.0%, '3년 및 그 이상'도 3.3%였다. 졸업까지 평균 '4년 이상~5년 미만'이 소요된다는 응답 비율은 56.2%로 가장 높았다. '5년 이상~6년 미만'은 21.1%, '6년 이상~7년 미만'은 9.7%였다. '7년 이상'을 꼽은 비율도 1.4%였다.

2019-02-20 16:11:08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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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기한 코앞인데 갈길 삼만리…이명박 재판, 불구속 전환되나

법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거듭된 보석 신청을 받아들여 불구속 재판으로 전환할 지 주목된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20일과 25일로 예정된 이 전 대통령 재판을 취소하고 27일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19일 결정했다. 당초 재판부는 20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주성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의 증인신문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기존 재판장인 김인겸 부장판사가 최근 법원행정처 차장으로 옮겨지고 주심판사가 25일 교체됨에 따라, 재판부가 쟁점정리를 위해 기일 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의 2심은 그동안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등 주요 증인들의 불출석으로 난항을 겪어왔다. 재판이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구속 만료 시한이 다가오자, 이 전 대통령과 검찰은 그의 보석 허가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그의 건강 악화와 4월 8일로 예정된 구속만기일에 재판 일정이 쫓겨선 안 된다는 이유를 들어 지난달 29일 보석을 신청했다. 19일에는 보석 신청 관련 의견서를 추가 제출했다. 이 전 대통령 측 강훈 변호사는 "지난해 8월 서울대병원 진단 결과를 의견서에 첨부했다"며 "역류성 식도염을 포함한 9가지 질병을 겪고 있는데, 이후 구치소 내 진료만 받을 뿐 외부 진료는 없었다"고 말했다. 방대한 증거와 공소사실도 쟁점이다. 정 부장판사가 처음 진행한 지난 15일 재판에서 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은 10만쪽에 달하는 증거와 20여개에 이르는 공소사실을 새 재판부가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며 불구속 재판을 주장했다. 이 전 대통령이 당뇨와 수면 무호흡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강 변호사는 "제대로 된 재판을 진행하려면 최소한 5~6개월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반면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원심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아 보석 제외 사유에 해당하고, 구치소에서 충분한 치료 체계를 갖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형사소송법상 보석은 필요적 보석과 임의적 보석으로 나뉜다. 법원은 피고인이 ▲징역 10년 이상에 해당하는 죄를 범했거나 ▲누범 또는 상습범이거나 ▲증거를 인멸하거나 우려가 있거나 ▲도망하거나 염려가 있다고 믿을 이유가 있거나 ▲주거가 분명치 않거나 ▲재판에 필요한 사실을 아는 사람에게 해를 가하거나 염려가 있는 때 보석을 허가할 수 없다. 다만 법원은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 임의로 보석을 허가할 수 있다. 따라서 재판부는 쟁점인 이 전 대통령의 구속 기한과 그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임의적 보석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한편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지난 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4월 16일 24시로 연장했다. 형사재판 피고인은 심급당 최대 6개월까지 구속할 수 있다. 이번 연장은 지난해 10월 1일과 11월 30일에 이은 마지막 갱신이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4월 16일을 넘길 경우, 박 전 대통령은 구속 피고인이 아닌 확정 판결에 따른 수형자 신분으로 상고심 재판을 받게 된다.

2019-02-20 15:51:23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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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동(洞) 1동네배움터' 시대 연다

서울시가 '1동 1동네배움터'를 통해 평생학습시대를 연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424개동 전체에 동네배움터를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배움터는 학교, 도서관, 문화원 등 지역 인프라와 민간의 우수 프로그램도 연계한다. 생활문해 교육, 직업능력 증진, 지역문제 해결 등 실용적이고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해 시는 내달 25개 전 자치구에서 동네배움터 공모를 실시한다. 동네배움터를 운영하는 자치구는 시와 함께 평생학습 협력 모델을 만든다. 전문인력, 재정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주민 학습공동체 활동을 위한 지원금을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늘렸다. 사업 평가에 따라 2년 연속 지원도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지원한다. 시는 올해 동네배움터를 운영하는 자치구에 '동 평생학습 전문가'를 배치해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5개 자치구에서 작은도서관, 공방, 미술관, 소극장 등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53개 동네배움터에서 192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동네배움터 운영 사업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다. 사업을 희망하는 자치구는 7개 이상의 동네배움터 설치·운영 계획을 갖고 있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서울시 정책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동네배움터는 워라밸 시대에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풍요로운 생활을 돕는 평생학습 보금자리"라며 "동네배움터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원하는 강의를 선택하고 생활 속 배움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0 15:23:02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