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올해 수능 성적 내달 5일 통지… 성적표 입시용어 파악해야

- 어려운 영역 잘 봤다면 표준점수 반영하는 대학이 유리 - 쉬운영역 성적 좋으면, 백분위 활용 대학에 지원해야 내달 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점수를 받으면 수험생들은 자신의 성적에 따른 정시지원에 나서야 한다. 수능 성적표에는 상대평가인 국어, 수학, 탐구영역은 표준점수, 백분위가 표시되고,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만 표기된다. 대학별 수능 활용지표에 따라 유불리가 나뉘므로 입시 용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요구된다. 표준점수는 자신의 원점수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지표로 영역별, 과목별 난이도 차이를 감안해 상대적인 성취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계산한 점수다. 시험이 어렵게 출제돼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가 높고, 문제가 쉬워 평균이 높게 형성되면 표준점수는 낮아진다. 대다수 대학들이 표준점수를 활용하는 이유는 수험생마다 선택 영역이 다르고 영역별 난이도 차이에 따른 유불리를 보완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수능이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돼 표준점수가 높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백분위는 자신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얼마나 있는지 %로 나타낸 수치다. 자신의 표준점수가 90점이고 백분위가 80이라면, 90점보다 낮은 표준점수를 받은 수험생들이 전체의 80%라는 뜻이다. 즉 자신이 상위 20%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0~100점으로 표시되는 백분위는 동점자가 많아 학생 변별력 측면에서는 표준점수보다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등급은 표준점수를 기반으로 수험생을 1~9등급으로 구분해 표시한 점수다. 상위 4%는 1등급, 4~11%는 2등급이 되고 동점자의 경우 상위 등급으로 기재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합격의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알쏭달쏭한 입시 용어가 있다면 그 의미와 쓰임새에 대해 꼭 알고 넘어가야 한다"며 "일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영역을 잘 봤다면 표준점수 반영 대학이 유리하고, 쉬웠던 영역 성적 좋다면 백분위 반영 대학 선택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2018-11-27 14:45:27 한용수 기자
CMG제약, 그레노스마이크로패치 중국 시장 진출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CMG제약이 주름개선 화장품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를 중국에 수출한다. CMG제약은 26일 중국 다탕물연망(남창)유한공사에으로 3년동안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 제품을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첫해 물량은 147억여원 규모로 2017년 CMG제약 전체 매출의 약 35%에 해당한다. 양사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해 등록이 완료되는대로 다탕물연망(남창)유한공사가 위치한 중국 강소성 남창시 일대를 시작으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탕물연망(남창)유한공사는 앞으로 중국 전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다탕물연망(남창)유한공사는 중국 내 의료·교육·IT 분야에 주력하는 전문회사로 의료분야 사업을 확장해나가는 과정에서 CMG제약의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의 효능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중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에 대한 사전 시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품의 효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다탕물연망(남창)유한공사와의 협력을 확대해 중국 시장에서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는 패치 표면의 마이크로니들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유효성분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화장품으로, 교차결합 히알루론산(CLHA) 특허 기술을 적용해 밴드처럼 눈가나 입가 등 피부에 부착하면 7일간 주름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2018-11-27 14:28:37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SK 바이오랜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에 정형외과용 의료소재 공급

SK 바이오랜드가 의료소재 사업을 본격화한다. SK 바이오랜드는 27일 독일에 본사를 둔 비브라운 코리아(B. Braun Korea)와 항균 골시멘트(Purament-A®)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브라운 코리아가 3년 간 SK 바이오랜드의 항균 골시멘트를 국내에 독점적으로 판매한다는 내용이다. 비브라운은 전세계에 정형외과, 신경외과, 심혈관 및 투석 등 5000여개의 전문 의료기기, 의약품을 생산·공급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골시멘트는 인공보철물을 뼈에 고정할 때, 부러지거나 깨진 뼈를 치료할 때 쓰인다. 빈 곳을 채우거나 부러진 뼈를 붙이는 역할을 한다. 국내 시장은 약 250억 원, 해외 시장은 약 7000억원 규모로, 해외 제품이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부터 비브라운 코리아와 제품 테스트를 진행한 SK 바이오랜드는 시장점유율 1위 제품과 성능은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은 높다는 평을 받았다. SK 바이오랜드는 비브라운 코리아 협력을 시작으로, 의료소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2006년 국내 최초로 돼지껍질에서 추출한 콜라겐으로 의료소재 사업을 시작한 SK 바이오랜드는 피부과, 치과 분야 의료소재에 집중해왔다. 이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 규모가 큰 정형외과 쪽으로 다각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 바이오랜드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SK 바이오랜드는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브라운의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면서 "현재 개발하고 있는 관절용 의료소재도 빠르게 상업화해 2020년까지 의료소재 사업 매출 규모를 지금보다 다섯 배 늘리겠다"고 말했다.

2018-11-27 14:25:4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휴온스, ‘덱스콤 G5™ 모바일’ 국내 정식 출시기념회 성료

휴온스는 지난 22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아폴로룸에서 세계적인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덱스콤 G5™ 모바일'의 국내 정식 출시기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념회에는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 임원진 및 1형 당뇨 환우회 소속 회원들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미국 덱스콤 본사의 국제 마케팅 개발사업부 부사장도 행사에 직접 참석해 당뇨 환우 및 가족들과 적극 소통함으로써 '덱스콤 G5™ 모바일'의 국내 정식 발매에 대한 의의를 더했다. 덱스콤 부사장Paul Flynn은 "한국에서도 세계적인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덱스콤 G5™ 모바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수많은 전세계 당뇨인들의 건강을 지키고 편의성을 향상시켜온 '덱스콤 G5™ 모바일'이 한국 시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간 한국의 당뇨 환우들과 가족들이 경험했던 불편함과 어려운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적극적인 해소 의지를 가진 '휴온스'와 협력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 관계자는 "이제 당뇨 환우들과 가족들이 '덱스콤 G5™ 모바일'을 구하기 위해 겪었던 번거로움에서 해소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감개가 무량하다. 국내도 하루빨리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어 모든 당뇨인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하며, 당뇨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또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형 당뇨 환우회 관계자는 "환우들이 간절히 원하던 '덱스콤 G5™ 모바일' 국내 정식 출시가 있기까지, 환우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하고 애써준 덱스콤과 휴온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환우회와 함께 당뇨인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휴온스는 지난 11월 1일부터 전세계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덱스콤 G5™ 모바일' 발매에 맞춰 전용 쇼핑몰인 '휴:온 당뇨케어'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국내 유통에 돌입했다. '덱스콤 G5 모바일'은 센서가 피부 바로 밑에 이식되어 5분마다 간질액으로 포도당을 측정해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으로 전송해주는 시스템이다. 전용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의 '당(글루코오스) 정보 공유 기능'을 통해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소아 당뇨 환자들의 경우에 부모가 자녀와 함께 있지 않아도 당 수치를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2018-11-27 14:25:3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인천재능대,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서 농림부장관상 등 참가자 전원 수상

인천재능대,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서 농림부장관상 등 참가자 전원 수상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지난달 2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제6회 한식의날 대축제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호텔외식조리과 재학생 10명이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식을 세계로 미래로'를 주제로 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인천재능대 학생들은 전시부문 단체전에서 농림부장관상 10명을 포함해 총 95명이, 라이브부문에서 식약청장상 3명 등 총 51명이 수상해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인천재능대 호텔외식조리과 이윤정 학과장은 "그 동안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역량을 꾸준하게 키워온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세계로 뻗어나가 한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민국한식협회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식품의약품안전처 , 농촌진흥청, 종로구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재)한식진흥원,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했다.

2018-11-27 14:11:0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OECD 세계 포럼 기간 중 해외 의료 홍보관 운영

- 우수한 의료기술 보유한 가천대길병원, 인하대병원 참여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세계한상대회에 이어 OECD 세계포럼 기간 중에도 해외의료 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6차 OECD 세계포럼' 기간 중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이 참가해 '해외의료 홍보관'을 통해 인천 의료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번 OECD 세계포럼은 미래의 웰빙(The Future of Well-being)이라는 주제로 100여 개국 1,500명이 참석하며 각국 정상급 인사, 국제기구 수장, 노벨 수상자, 시민단체와 기업 등 약 4,500며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인천을 알리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가천대길병원은 의료취약지역 원격의료, 뇌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연구활동 (11.7T MRI 및 BNCT), 사회공헌활동의 3가지 카테고리로 홍보관을 운영했으며,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우수한 의료기술 보유 의료기관의 동영상 상영, 브로셔 홍보물 배부, 원격의료 시연 등을 통해 병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세계포럼 기간 중에 "가장 진보된 뇌진단 및 치료기술"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다. 또한, 인하대병원은 국제사회와의 의료사업(해외의료봉사, 교육,?ODA 사업수행) 공조활동과 응급환자 및 감염병 대비?환자안전 시스템?구축의 내용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이 밖에도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병원소개 동영상 상영, 포스터 설명으로 우수한 의료기술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난번 세계한상대회에 이어, OECD 세계포럼 기간에도 해외의료 홍보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관들을 다각적으로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27 13:51:37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담양군, 자치분권 확산을 위한 본격 활동시작

담양군, 자치분권 확산을 위한 본격 활동시작 - 자치분권 추진 협의회' 출범으로 주민 중심 정책 구현 담양군이 군의원, 사회단체, 전문가, 지역활동가 등 각 계층 18명으로 구성된 자치분권 추진 협의회를 출범했다 지난 23일 진행한 출범식에서 오재일 前)전남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최용만 담양군 이장연합회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자치분권 촉진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정책과제개발 ▲자치분권 관련 사업 사업평가 및 홍보 ▲전국 분권단체와 유기적 협력 등을 수행,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오재일 위원장은 "협의회를 통해 각계의 의견수렴과 자치분권 홍보를 통해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담양군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위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의회 운영방향을 밝혔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자치분권은 정부의 권한을 광역지방자치단체,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종적으로 주민에게 이전하는 것이다"며 "모든 정책이 주민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경제, 문화, 농업, 교육, 자치 등 모든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지는 건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1-27 13:51:32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