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한성대, KOTRA·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MOU… "컨설턴트 양성과정에 협력"

한성대, KOTRA·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MOU… "컨설턴트 양성과정에 협력"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지난 16일 오후 KOTRA 본사에서 KOTRA(사장 권평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송갑호)와 '컨설턴트 양성과정 협력을 위한 삼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 컨설팅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컨설턴트 양성 관련 교수진과 콘텐츠 교류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교육과정 홍보, 기타 교육사업 협력 분야 확대·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한성대 컨설팅 석·박사 학위과정 △KOTRA 해외진출컨설턴트(Global Business Consultant) 교육과정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ICMCI CMC) 교육과정 등 각 기관이 개설한 3가지 컨설턴트 양성과정이 시너지 효과를 내 효과적인 컨설팅 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한 한성대 총장은 "한성대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은 2008년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이 선정한 '컨설팅전문교육대학원'이고, 석·박사 450명 이상을 배출한 국내 최고 수준의 컨설턴트 육성 교육기관이며, 2017년에는 국내 최초로 학부에 컨설팅트랙을 설치하여 학부와 석·박사 과정이 연계된 컨설팅스쿨(Consulting School)로 완성됐다"면서 "그동안의 경영 컨설팅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지식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전략 수립 및 위기 대응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KOTRA·한성대·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가 컨설턴트의 역량 제고 교육사업에 협력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시 지원 저변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19 09:35:2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신문 11월 19일자 한줄뉴스

메트로 신문 11월 19일자 한줄뉴스 ▲각급 법원의 대표 판사들로 구성된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한 '법관 탄핵' 문제를 도마위에 올릴 지 주목된다. ▲정부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 회의에서 중국·인도 등 9개국과 기술규제 해소방안을 협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당초 예상과 달리 올해 약학대학 입학 평균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DGB금융지주 이사회와 대구은행 이사회 간 지배구조 규정개정을 둘러싼 갈등이 오는 19일 판가름 날 전망이다. 만약 대구은행 이사회가 결정을 하지 않을 경우 DGB금융지주는 대구은행에 주주권 행사 진행을 불사할 방침이다. ▲지난 주 셀트리온 어닝쇼크,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등 제약·바이오 업종의 악재로 주식형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매머드급 대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의 입주 지연 우려 속 입주자 사전점검이 시작됐다. 대기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업계에선 사전점검 이후 매매·전세가격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얇고 형태 변화가 쉬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OLED가 미래 표준 디스플레이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이 유류세 인하 효과 등으로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굳힌 메르세데스-벤츠가 올 하반기 신형 모델을 대거 출시한다. ▲국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시장이 좀 더 넓은 실내공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증가에 힘입어 전성기를 맞고 있다.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2018'이 수능 특수와 맞물려 주말 관람객 수가 늘면서 최다 관람객 기록 달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이 제작과 디자인까지 참여한 자체 PB 브랜드 론칭으로 백화점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해 자녀를 위한 소비를 아끼지 않는 'VIB(Very Important Baby) 족'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유아용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BBQ의 윤학종 대표가 돌연 사임했다. 지난해 이성락 전 대표에 연이은 대표 사임으로, BBQ가 'CEO의 무덤'이 됐다는 업계 평가도 나온다.

2018-11-19 07:00:00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6대 관광특구' 빅데이터 분석해 소상공인 돕는다

서울시는 '6대 관광특구'의 창업·폐업률 변화, 내·외국인 관광객 소비패턴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에 활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관광재단은 19일 오전 '소상공인지원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맺는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성권서비스'가 보유한 내·외국인 유동인구, 신용카드 기반 추정매출액 등 관광특구 현황분석에 필요한 빅데이터를 지원한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를 활용해 관광객 방문이 많은 6대 관광특구에 대한 관광효과를 연구한다. 양 재단은 관광특구의 소비패턴, 요일·계절별 관광객 이동패턴 등을 분석해 관광효과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서울은 여행객 방문 비중이 높고 관광활동 다변화로 관광특구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으로 상권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그 효과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가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상권을 분석해 소상공인들의 생존력을 높이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양 재단 간의 협력을 통해 기관의 상생을 도모하고, 그 효과가 관광업계와 서울시민에게 미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18 15:39:2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연구원, 불평등 사회 해법 담은 '한국경제 규칙 바꾸기' 출간

2016년 박원순 서울시장과 세계적인 석학 조지프 스타글리츠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의 대담이 책으로 나왔다. 서울연구원은 한국경제가 직면한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과 지방정부로서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실행해온 정책을 한 권에 담은 단행본 '한국 경제 규칙 바꾸기'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책은 99:1 불평등 사회를 극복하기 위한 '위코노믹스'를 주장해 온 박원순 시장의 서문과 노벨상을 수상한 경제 석학이자 '불평등의 대가'의 저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의 발간사를 담았다. 박 시장이 지난 2016년 북미 순방 중 스티글라츠 교수와 만나 대담을 나눈 것이 출판 계기가 됐다. 이후 박 시장과 서울연구원, 전병유 한신대 교수를 포함한 국내 불평등 문제 전문가들이 한국의 경제 규칙을 다시 쓰기 위해 연구했다. 연구진은 한국 경제 전반을 분석하고, 서울연구원은 서울시가 추진한 불평등 해소 노력을 정리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자문 등 다양한 방법을 힘을 보탰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발간사에서 "우리는 도시의 활동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하지만 모든 개인에게 제대로된 집뿐만 아니라 가정과 직장을 연결하는 훌륭한 대중교통 체계를 보장하는 것이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며 "도시는 사회적 실험과 혁신을 위한 좋은 장소이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서문에서 "재벌 대기업 등 우리사회 1%가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9%는 소외되는 과거 경제체제를 바꿔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과 복지라는 네 바퀴가 골고루 함께 가는 '사륜구동'의 위코노믹스를 통해 우리사회가 직면한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험로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책은 2부로 나뉘었다. 1부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규칙 만들기'로, 2부는 '서울의 새로운 규칙 만들기'로 구성됐다. 책에서 제시한 새로운 경제규칙은 ▲재벌체제 개혁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집단적 교섭권 보장 ▲완전고용 보장을 위한 거시경제 정책 재설계 ▲가계금융(가계부채)과 자산시장(부동산가격 상승) 연계 약화 ▲안정된 노동시장 구축 ▲복지 시스템 재구축 ▲공정한 조세시스템 구축이다. 책은 일반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5000원이다. 서왕진 서울연구원장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세계적 석학인 조지프 스티글리츠와 박원순 시장이 소득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평등한 사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8 15:39:2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부실 상조업체 특별점검 실시··· 15명 형사입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선불식 할부계약을 체결한 상조업체 등 부실 상조업체 30곳을 적발하고, 15명을 형사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1월 24일부터 상조업체 자본금이 기존 3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된다. 이에 시는 자본금 미달 업체와 재무건전성 부실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충분한 자본금을 확보하지 못한 데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해서다. 시 민사단은 할부거래법 위반과 관련해 다단계 판매 방식으로 선불식 할부계약을 체결한 상조업체 2곳, 선수금을 미보전한 상조업체 4곳, 소비자에게 해약환급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지연한 업체 1곳 등 7곳을 수사하고 대표이사 15명을 형사입건했다. 시 민사단은 3개 업체는 자본금을 거짓으로 등록하거나 기부금 부당 지급 등의 형법, 상법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 조치했다. 영업 등록지 폐쇄로 인한 소재 불명 등 등록변경사항 신고의무를 위반한 4곳에 대해서는 직권말소, 과태료, 시정권고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졌다. 시 민사단은 행정처분 18건, 부실·영세 업체 폐업유도 2건, 수사의뢰 및 고발 13건, 공정위 조치의뢰 2건, 행정지도 26건 등 총 30개사에 대한 행정조치와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의뢰 및 고발을 완료했다. 소비자가 상조업체의 폐업 및 등록취소로 인해 피해를 보게 될 경우 할부거래법에 의해 소비자가 납입한 선수금의 50%를 현금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연금보상안 외에 다른 방안으로 대안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공정위 누리집에서 상조업체의 자본금 증자 여부, 선수금 보전 기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는 공제조합 등 예치기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자신이 납입한 선수금 적정 예치 여부 등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조 소비자는 등록취소 등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신이 가입한 상조업체의 자본금이 얼마인지, 자신의 납입금이 은행 또는 공제조합에 정상적으로 예치되어 있는지 등 '상조서비스 소비자 5대 필수 확인사항'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이철희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으로 상조업체의 자본금 증자의 필요성 및 재무건전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건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8 15:39:16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상상나라,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 맞이한다

서울시는 어린이 복합체험문화시설인 '서울상상나라'가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을 맞이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상상나라는 지난 2013년 5월 문을 열었다. 개관 이후 21개월(2015년 1월) 만에 100만 명이 다녀갔고, 43개월(2016년 12월) 만에 200만 명이 입장했다. 10월 말 기준으로 누적관람객 수는 297만 명을 넘어섰다. 일평균 1800명의 시민이 방문한 셈이다. 현재 5527가족(1만4748명)이 연간 회원으로 등록해 자주 방문하고 있다. 서울상상나라는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이날 1층 로비에서 300만 번째 입장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는다. 300만 번째 입장객에게는 서울상상나라 연간회원권, 상상나라극장 공연 무료 관람권, 행복플러스카페 무료 음료권 등이 제공된다. 서울상상나라는 이날 2018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모아 전시하는 '상상 모아모아 솜씨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겨울학기 '열린연극학교'와 11~12월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숙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행복한 어린이를 목표로 만들어진 최초의 시립 어린이복합체험문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멋진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8 15:39:12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서울로 7017 식물정원 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조경, 원예 관련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서울로 7017 식물정원 만들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 과제는 서울로 7017 고가하부 퇴계로 교통섬에 '식물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교통섬은 광장 위주의 형식을 띠고 있어 그간 수목 식재를 특별히 하지 않았다. 시는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서울로 7017의 콘셉트를 반영하고, 그늘 환경을 고려한 식물정원을 조성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전 참가자는 대상지의 그늘 특성을 고려하고, 물푸레나뭇과 식물들을 활용해 식물정원을 만들어야 한다. 또 서울로 7017의 트리팟을 총 40㎡ 면적 내에서 대형(지름 4.9m), 중형(지금 2.5m), 이동식 화분을 활용해 공간을 연출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국 국적으로 조경, 원예, 건축 등을 전공하는 국내·외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내년 2월 총 6개의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등 2000여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공모전 대상작을 내년 5월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로 7017은 세계적인 명소로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장소이다"며 "도시 속 정원문화를 조성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대학(원)생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8 15:39:09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조동성 인천대 총장, 한중대학 총장포럼서 '대학 5.0' 특별강연

인천대는 조동성 총장이 지난 16일 중국 연변대학 초청으로 한중대학 총장포럼에 참가해 양교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인류 공통가치에 입각한 대학 정신의 재건'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조 총장은 이 자리에서 올바른 가치 판단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 대학 모델인 '대학 5.0'을 제시,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 '연구중심대학으로의 전환'이라는 인천대 대학 발전 계획을 공유, 봉우리형 연구 모델과 인천대 다양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특히 인천을 세계적인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성장시키고자 추진 중인 바이오 봉우리 프로젝트는 많은 참가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조 총장은 교육혁신의 대표적 사례로 손꼽히는 '매트릭스 칼리지'에 대해 설명하며 "경직된 시스템으로는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길러내기 어려우므로 앞으로 대학은 더욱 유연한 자세로 교육 시스템을 디자인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트릭스 칼리지는 인천대를 교육 플랫폼으로 해 민간기업, 해외기업, 해외대학, 정부기관, 기타 연구소 등 총 53개 기관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시스템이다. 교육부가 고등교육 혁신사례로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한중대학 총장포럼은 15일~17일까지 3일간 중국 연변대에서 진행됐으며, 인천대를 비롯해 주요 대학 총장들이 대거 참가했다.

2018-11-18 14:45:10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