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광주선운초등학교, 2018 제2기 '가족 힐링 성장 캠프' 실시

선운초등학교(교장 한경애)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18 제 1기 즐거운 토요일 '선운 패밀리가 떴다'를 24가족 및 교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운초등학교 오감동관(강당)에서 가족 성장 힐링 캠프를 실시하였다. 올해 2기째를 맞는 '선운 패밀리가 떴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가족 간의 존중과 신뢰, 배려의 가족애로 긍정마인드의 가족문화를 형성하고자 '가족 힐링 성장 캠프'를 실시하였다. 가족 이름 정하기, 부모 MBTI 성격 검사, 자녀 감정 터트리기, 스트레스 폭탄 팡팡!, 통하였느냐 등의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애와 자존감 함양으로 서로간의 신뢰가 돈독해지는 기회가 되었다. '가족 힐링 성장 캠프'에 참여한 학부모는 "그 동안 자녀에게 했던 말과 표현에 대해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었고, 아이들과의 대화법을 알 수 있어 유익했어요." 라고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직접 참여한 한 학생은 "엄마 아빠와 가족 이름을 만들어보고 우리 가족의 자랑할 점을 생각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선운초등학교 특색교육활동인 즐거운 토요일 '선운 패밀리가 떴다'는 2학기에도 선운 나눔장터 2기, 선운 달빛강빛 걷기, 가족볼링대회를 주제로 제 3기, 4기, 5기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가족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선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의사소통하는 교육공동체 교육활동을 실시함으로써 공감과 소통의 행복한 교육공동체 실현에 앞장설 것이다.

2018-07-29 13:02:1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전남 장성, '법무부 법사랑 청소년위원협' 장성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법부무 소속 법사랑 청소년위원협의회(이하'법사랑 청소년위원회') 문영수 회장과 법무부 관계자가 지난 27일 장성 유림회관을 찾아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법사랑 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선도를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3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문영수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며"학생들이 훌륭하게 자라 장성군 발전에도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금은 문영수 회장의 사재를 털어 마련한 것으로, 문 회장은 지난 2016년도 사재를 털어 장성지역 고등학생 5명에게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바 있다. 문영수 회장은 그동안 장성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장성군축제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지금은 법사랑 장성지구협의회장 외에도 장성향교 전교를 맡아 장성의 전통문화와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두번이나 사재를 털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준다는 것은 학생들에 대한 사랑 없이는 어려운 일이다"며 "장성 발전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18-07-29 13:01:55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광주 북구, 사회적기업 자립 기반 강화 지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들의 자립 기반 강화 지원에 나선다. 29일 북구에 따르면 "신규·재심사 지정된 10개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체결은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으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각종 지원을 통한 기업들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된 사회적기업 10곳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총 79명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이에 북구는 신규 및 재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비 9억여원을 투입, 약정체결 기간인 1년 동안 참여근로자 인건비 등을 연차별 지원비율에 따라 각각 지원한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과 위탁 관리 서비스 등이 우선적으로 구매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지원이 종료된 인증사회적기업 중 지원 후에도 일자리와 사회적가치 창출 수준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기업에게는 재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지원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회계처리 투명성을 높여 주민에게 신뢰받는 사회적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취약계층 50%이상 의무고용, 목표매출액 달성, 표준근로계약 체결 및 참여 근로자 복무관리 등의 의무사항을 수행하게 되고, 주민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등 더불어 행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 동참해야 한다. 한편 북구에는 42개 사회적기업(인증 33개, 예비 9개)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정지원을 통해 총 591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들의 성장은 취업난 해소와 서민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된다"며,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인 만큼 사회적경제 지원시스템 강화를 통해 서민들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9 13:00:56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현대차 "친환경·고성능·고안전 타이어 만든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현대자동차 등과 손 잡고 친환경·고성능·고안전 타이어 만들기에 나선다. 국민대는 지난 25일 교내 총장실에서 현대자동차와 '타이어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유지수 총장과 현대자동차 박정길 설계담당 부사장을 비롯해 국민대 허승진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교수, 강대오 겸임교수, 현대자동차 샤시기술센터장 지태수 전무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친환경·고성능·고안전 타이어 연구개발을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시험평가 ▲관련 교육·훈련프로그램 운영 ▲상호 기술자문·지원 ▲기술·연구지식 교류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 타이어 공동 연구 협력에는 국민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을 비롯해 독일 칼스루에공대 자동차기술연구소, 현대자동차 샤시기술센터·재료개발센터·내구리서치랩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정길 현대차 설계담당 부사장은 "자동차 분야 선도 대학인 국민대와 타이어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을 하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국민대에서 타이어 시험 시설을 이용한 연구 환경을 구축해 자동차 성능의 출발점인 타이어 연구에 상호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국민대는 1992년 한국 최초로 자동차공학과를 설립한 이래 자동차 IT와 자동차 디자인 등 관련 분야 학과를 두루 보유한 최고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현대차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교수-기업간 꾸준한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7-29 12:01: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시의사회'와 응급실 폭행사건 업무협약 체결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과 광주시 의사회(회장 양동호)는 지난 27일 광주지방경찰청 5층 회의실에서 의료인에 대한 폭력 등 범죄예방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최근 병원 응급실 내에서 환자를 치료 중이던 의사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하여 의료행위 중인 의료인에 대한 폭력은 환자의 생명·신체에 중대한 위험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의료인· 국민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어 있어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지역 응급실에 한달음시스템을 설치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전화 수화기를 들고 7초 이상 경과하면 미리 지정해둔 지역관서(지·파출소) 전화에 신고자 전화번호·병원명·주소 등이 현출되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다. 병원이 순찰을 요청하면, 탄력순찰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접수된 의견을 바탕으로 환경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의료인에 대한 폭력 등 범죄행위 발생시 지역경찰, 형사 등 가용 경력을 신속히 출동하여 초동조치 및 엄정 수사할 방침이다. 광주시 의사회도, 공무 중 사고 발생시 치료 및 수사과정에서의 의료 자문 등 상호간 협력체제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서, 배용주 광주지방경찰청장은 "이번 광주시 의사회와의 유기적인 협업관계를 통해 의료인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9 11:58:15 봉채영 기자
영광소방서, 온열환자 급중에 따른 긴급출동 대비

영광소방서, 온열환자 급중에 따른 긴급출동 대비 -폭염대응장비 구급차 , 펌뷸런스, 얼음조끼와포도당등 대응 장비 갖추다- 영광소방서(서장 박주익)는 연일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현장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에 대해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상태 악화방지를 위한 응급처치 대응능력교육 및 폭염대비 응급처치 물품 및 구급장비 점검, 현장활동 시 직원 안전 사고 방지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영광소방서는 '폭염대비 구급차 7대, 펌뷸런스 9대'를 운영중에 있으며, 얼음조끼와 전해질용액, 정제포도당 등 폭염대응 장비를 갖추고 온열환자를 위한 긴급출동에 대비하고 있다. 이달 들어 25일까지 온열질환자 출동은 10건이며, 유형별로는 열탈진 7명, 열경련 1명, 열실신 1명, 기타 1명이다. 연령별로는 20~40대 1명, 50대 3명, 60대 3명, 70대이상 2명이며, 발생시간은 오전 6시 ~ 12시, 15시 ~ 18시 사이에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이에 영광소방서에서는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기본수칙을 지킨다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술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물을 많이 마신다. 둘째 가장 더운 오후 2시 ~ 오후 5시에는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되도록 하지 않는다. 셋째 내방기기 사용시, 실내외 온도차를 5℃내외로 유지하여 냉방병을 예방한다. 넷째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의 가벼운 증세가 있으면 무더위 쉼터 등 시원한 장소를 이용해야 한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 구급대원들의 전문성이 군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만큼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7-29 11:57:49 은하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