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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수의대, 수의사국가고시 수석·차석 배출

건국대 수의대, 수의사국가고시 수석·차석 배출 건국대학교는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4학년 양정은(27)씨와 이상원(24)씨가 '제61회 수의사 국가고시'에서 각각 수석과 차석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지난 13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귀인중학교에서 시행한 이번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두 학생은 전국 10개 수의과대학과 해외대학 출신 등 총 594명이 응시한 가운데 이같이 합격했다. 양씨는 "평소 수업시간에 충실히 임하며, 수업에서 이해하고 배운 이론을 현장실습과 임상 등 실습에 접목시켜 실무에 있어서도 폭넓게 공부한 결과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며 "무엇보다 열성을 다해 지도해 준 건국대 수의대 교수님들의 헌신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박희명 수의과대 학장은 "수석과 차석을 모두 차지해 자랑스럽다"며 "전통의 명문 수의과대학으로의 위상을 지속시킬 수 있도록 교육, 연구, 봉사의 전 영역에서 이론과 실무에 정통하며 도덕성을 겸비한 국제적인 수의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국대 수의대는 이번 수의사 국가고시에서 수석·차석 합격자를 배출한데 이어, 101명(졸업생 포함)이 응시해 9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2017-01-26 13:39:07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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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장학금 이렇게 달라진다…다자녀 장학금 지원 4학년까지 확대 등

올해 국가장학금 이렇게 달라진다…다자녀 장학금 지원 4학년까지 확대 등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은 학생·학부모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한 '2017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시행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2017년부터는 국가장학금 신청자들의 이해도를 증진하기 위해 유형별 명칭이 변경된다. 소득연계형 국가장학금인 Ⅰ유형은 '학생직접지원형'으로, 대학자체노력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Ⅱ유형은 '대학연계지원형'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국가장학금의 유형별 특징과 차이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의원 및 다수 의원들의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등록금 부담 완화가 필요한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정의 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였다.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등 저소득층 학생의 어려운 학습 환경을 고려하여 성적기준 완화의 일환으로 'C 학점 경고제'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하였으며, 성적이 70~80점일 경우 경고 후 국가장학금 지원한다.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규모 확대를 위해 Ⅱ유형(대학연계지원형)의 경우 대학에서 장학생 선발시 저소득층 학생을 우선선발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다자녀(셋째 아이 이상) 장학금은 지원대상이 4학년까지 확대되어 수혜 인원이 지난해 5만4000명에서 올해 6만5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재외국민 대상으로 올해 1학기부터 해외 고소득자의 국가장학금 부정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국외 소득·재산 신고제가 도입된다.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2017년 이전 입학생도 포함)는 가구원 중 주민등록상 재외국민이 있으면, 국가장학금 지원을 받기 위해 반드시 국외 소득·재산 신고를 해야 한다. 국가장학금 신청 시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임을 반드시 선택(체크)해야 하며, 이를 선택하지 않거나, 국외 소득·재산 미신고 또는 허위·불성실 신고로 확인될 경우 학자금 지원이 제한된다. 지방인재장학금의 경우, 선발 기준을 완화하여 대학의 다양한 지방인재 발굴 및 자율적 양성 지원을 강화한다. 신입생의 경우, 성적 기준 요건을 내신·수능(2개영역 이상) 2등급에서 3등급으로 완화하고, 계속 지원 요건도 직전학기 성적기준 85점 이상을 80점 이상으로 하여 학생들의 성적 부담을 완화하였으며, 또한 대학별 발전계획에 따라 육성하고자 하는 '자율육성 인재' 분야의 경우 선발 비율을 종전 30%에서 50%로 확대하여 대학의 자율성을 확대한다. 안양옥 이사장은 "국가장학금의 명칭 보완을 통해 국가장학금 학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C학점 경고제 확대를 통해 평소 학업과 아르바이트 병행으로 성적에 대한 저소득층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저소득층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여건 마련을 위해 생활비 지원 방안 등 다양한 연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01-26 13:36:29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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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 한국어교원 기회 무궁무진" 베트남서 한국어 가르치는 구은정씨

"해외선 한국어교원 기회 무궁무진" 베트남서 한국어 가르치는 구은정씨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관광레저항공MBA 구은정 원생(16학번)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의 봉사단원으로 파견, 베트남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관광레저항공MBA에 입학하기 전,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를 전공한 구씨는 현재 호치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HUFLIT, 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Foreign Languages & Information Technology) 동방학부 한국어과에서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그가 한국어를 강의하는 호치민시 외국어정보대학교는 호치민시 최초 사립대학으로 1만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한국어과에서 그는 '한국어 문법', '한국어 말하기', '한국어 쓰기', '한국어 읽기', '한국어 활용 연습', '비즈니스 한국', '한국지리'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유학하며,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에 매력을 느낀 그는 한국어교원이 되기 위한 여러 준비를 했다. 그는 "국어국문학과에 편입했으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를 공부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학기관의 한국어교사 양성과정을 수료했지만 부족함을 느꼈다"라고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에 입학한 배경을 밝혔다. 이후 그는 보문동 한글학교와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각각 2년, 3년간 한국어를 가르치며 한국어교육 경험을 쌓았다. 그가 학부 졸업 이후 동 대학원까지 진학한 까닭은 모교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와 관련해 구씨는 "경희사이버대에서 학부 과정을 공부하면서 모교에 대한 애정이 쌓였고, 교육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있었기에 대학원에 입학했다.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석사과정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는 것 또한 선택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의 관광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싶어 관광레저항공MBA를 공부하고 있다. 경희가 관광 분야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과 전통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며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재 그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K-POP의 영향으로 한국어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그는 한국어강의를 비롯해 서예 동아리, 한국 요리 및 한복 체험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접한 학생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고 있다. 그는 "베트남의 경우, 호치민시를 비롯해 곳곳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교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한국어교원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곳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해외 한국어교원으로서 계속해서 활동해나갈 것"이라며 "해외에는 생각하는 것보다 한국어교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무궁무진하다. 해외 한국어교원을 꿈꾸는 재학생, 예비 입학생들에게 꿈을 이루도록 격려하고 싶다"고 조언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의 2017학년도 전기 신·편입생 추가모집은 1월 9일(월)부터 2월 3일(금)까지다.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글로벌한국학(편입학에 한해 모집), 문화예술경영,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의 6개 전공에 학사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40%(자기소개 20%+연구계획서 20%) 및 심층면접 60%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며, 입학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grad.khcu.ac.kr) 또는 전화(02-3299-8808)를 통해 가능하다.

2017-01-26 13:20:04 송병형 기자
메트로신문 1월 26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월 26일자 한줄뉴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등 보수진영의 대선주자들이 25일 일자리 창출과 정치개혁을 주 공약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야권 대선주자 중 한 명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청년기본소득을 최장 4년간 월 30만원을 지급하고 공공부문 청년 일자리를 10년간 50만개 늘리겠다는 내용의 대선공약을 제시했다. ▲대우조선해양·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등 조선 3사가 마련한 10조3000억원 규모의 구조조정 자구계획 중 올해 4조원 이상이 이행될 전망이다. ▲헌재가 오늘 3월 13일까지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끝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의 탄핵 여부에 따라 이르면 4월 '봄철 대선'이 실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이거 우즈가 27일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세계 1위 제이슨 데이(호주), 3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한 조에 편성됐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장기 파업으로 인한 공장가동률 저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6년 만에 5조원대로 떨어졌다. ▲위치추적 모듈 전문기업 유블럭스가 중국 기업의 무선통신 장비 부문을 인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블럭스는 중국 심테크그룹의 셀룰러 모뎀 제품, 관련 특허 및 노하우, R&D 및 영업 인력 등을 인수한다. ▲삼성전자가 벽걸이형 무풍에어컨을 글로벌 출시하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5일 2017년형 '무풍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신규 라인업을 출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 ▲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관회의에서 산업은행의 혁신방안이 논의됐다. 산업은행은 앞으로 산업전망, 재무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도를 설정하는 여신관리체계를 도입한다. ▲ 지난해 신규 접수한 불공정거래 사건은 208건으로 전년 37.7% 증가했다. 부정거래 수법으로는 차입자금으로 상장기업을 인수한 뒤 주가를 부양해 차익을 획득한 무자본 M&A 유형이 많았다. ▲ 지난해 전국 땅값이 소폭 올랐으나 토지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국 지가변동률은 저금리에 따른 투자수요 확대가 요인인 것으로 보인다. ▲민족 대명절 '설'을 분기점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도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각 의혹에 대한 '윗선' 수사를 마친 특검은 이제 대통령 수사에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이번 명절에는 귀포족(귀향을 포기한 사람)이 늘어나 백화점과 교외 아울렛, 쇼핑테마파크 등 복합쇼핑몰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미식과 쇼핑, 레저가 원스톱으로 가능하고 설 연휴에도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차질없이 영업하기 때문이다. ▲가수 박효신이 오는 3월 11일 오후 7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마마스건' 단독 내한 공연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2017-01-26 05:00:00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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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60%, '애인 부모 선물' 준비 경험 있다.

결혼적령기 직장인 미혼남녀 10명 중 6명은 설날 등 명절을 앞두고 애인의 부모님을 위해 선물준비를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514명(남242, 여272)을 대상으로 '애인 사이 명절 선물'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 26일 내놓았다. 가연 조사결과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부모님을 위해 명절선물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61%에 달했다. 또 명절선물을 드리기 위해 얼마간의 교재기간이 적당한지 묻는 질문에 '사귄 기간과 상관 없이 준비하겠다'(32%)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결혼이야기가 오고 간 뒤부터 준비하겠다'(29%), '1~2년 정도 만났을 때 준비하겠다'(22%), '결혼날짜가 잡힌 이후부터 준비 하겠다'(14%) 순으로 조사됐다. 직장인 미혼남녀가 애인 부모님의 명절 선물 구입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얼마일까? 이에 '7만원~10만원(30%)'이 가장 많았고, '10~15만원(28%)', '15만원~20만원(22%)', '7만원 이하(14%)', '20만원 이상(6%)'이 뒤를 이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상당수 직장인 미혼남녀들이 애인의 부모님을 위한 명절선물 준비에 부담을 '느낀다'(58%)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심리적인 부담감에도 이들이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이유는 '애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38%)보다 '애인의 가족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45%)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연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 많은 미혼남녀가 명절선물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으로 선물 준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도 역시 마음 따뜻한 명절을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01-26 04:00:00 김승호 기자
인사-1월 25일

인사-1월 25일 ◆외교부 △주벨기에유럽연합대사 김형진 △차관보 이정규 ◆해양수산부 ◇국장급 전보 △어업자원정책관 신현석 △해운물류국장 엄기두 ◇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오행록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류종영 △어촌양식정책과장 이수호 △연안해운과장 강정구 △항만물류기획과장 김혜정 △해사산업기술과장 임현택 △세월호배상및보상지원단 보상운영과장 김옥식 △중앙해양안전심판원 김병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산업혁신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이종광 △산업혁신연구실 책임연구원 홍성진 △경제금융연구실 연구위원 박선구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사업단 △장치구축사업부 부장 권영관 ◆한국철도시설공단 ◇1급 승진 △홍보실장 임연민 △자산개발처장 은찬윤 △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한병덕 △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정백 △비서실장 이계승 △기술본부 궤도처장 이용희 △해외사업본부 인니지사TF장 박창완 △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이만수 △강원본부 건설총괄처장 신형하 △강원본부 원주강릉사업단TF장 김태희 △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신용보증부 김동완 △인천영업본부 주광윤 △자본시장영업본부 조일환 ◇본사 부서장 △대외협력실 장동환 △대외협력실 비서팀 이정윤 △리스크관리실 이성주 △업무지원부 송을호 △자본시장부 박용평 △SOC보증부 이도영 ◇영업점장 △강동 황인덕 △광산 송동근 △광주 전성배 △김포 한영찬 △남양주 유정렬 △동래 손희준 △동대문재기지원단 안재수 △대구재기지원단 송원영 △부산재기지원단 장진석 △성남 길병권 △의정부 김계호 △전주 문윤택 ◇전보 ◇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 채원규 △서울동부영업본부 이상율 ◇본사 부서장 △감사반장 김영수 △감사반장 김형천 △경영기획부 김충배 △고객지원부 이주영 △기업컨설팅부 이인수 △미래전략실 심현구 △신용보험부 경성배 △인사부 윤태준 △채권관리부 이강근 △4.0창업부 김승관 ◇영업점장 △가산디지털 최창석 △강남재기지원단 윤지영 △강북 김성규 △경기창업성장 김태형 △경산 김영호 △경주 정순교 △고양 이재경 △고양재기지원단 한기욱 △광주창업성장 이영석 △광주첨단 이태용 △광진 김대복 △구미 박흥서 △군산 김대연 △김해북 류충원 △남대문 현창익 △달성 이수옥 △당진 최제용 △대구 이동열 △대구창업성장 김현직 △대구혁신 박종범 △대전중앙 유용우 △대전창업성장 최창호 △마포 김형석 △마포재기지원단 이태용 △목포 신응식 △방배 장왕순 △부산창업성장 김상철 △사하 신태진 △서귀포 황경룡 △서산 양현국 △서울동부창업성장 왕성철 △서울서부창업성장 강성천 △성서 염정인 △수원재기지원단 라상화 △안산 배창수 △양재 정만섭 △여수 최강대 △영등포재기지원단 이주승 △울산북 박상규 △유동화보증센터 문영표 △이천 김송환 △익산 심중무 △인천재기지원단 박찬기 △인천창업성장 김성윤 △전문심사센터 임영환 △제주 장기윤 △창원 김태훈 △천안 황석병 △춘천 강래원 △칠곡 최범석 △테헤란로 박성근 △파주 안형순 △평택 차재성 △하남 어순만 △화성 정철화 △화성서 김형성

2017-01-26 01:30:14 이범종 기자